조용한 미술관에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을 볼 때 그림그리는 사람이 멋지게 보입니다.특히 그림그리는 사람이 어린 아이일 경우에는 참 예쁘게 보입니다..


여기 노트에 그림그리는 아이는 작품을 그리겠다고 하는것은 아닐것입니다.

이 아이가 자기 눈에 보이는대로 그리는 공룡이 어떤 모습일지는 매우 긍금합니다.

사진을 찍는다면 결과물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 할 필요가 전혀 없지요..


사진은 사실그대로 찍히지만 그림은 보이는대로 그리기때문에 많이 다릅니다.
또 그리려고 하는 모습이 마음대로 그려지지않기 때문에 그 결과물이 더욱 가치가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림을 잘 그리는분이 독같이 그릴려고 한다면 이 공룡은 보이는대로 종이에 옮겨질 수 도있습니다. 


종이에 그린 그림과 사진으로 찍은 결과물엔 어떤차이가 있는지 설명하려고 한것은 아니며 이 아이가 참 예쁘다는 말을 하려고 한것입니다.

이 아이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것 보다는 노트에 그릴려고하는 마음이 너무 예쁘게 느껴지고 그림그리는 모습 자체도 너무 예쁘지 않습니까?


유명한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사진을찍으면 안되는 경우는 더러있습니다.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진을찍습니다.

특별한경우를 제외하곤 후레쉬를 터트리지 않는다면 사진으로 찍어가는것을 별 문제삼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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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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