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미세먼지 농도가 좀 개선되는 것같아서 용인 옛 경찰대학교 부지에 산책을 나갔습니다.
에상대로 벚꽃은 절정이고 사람들도 많이 나왔습니다.
대부분 자동차 도로는 맊혀있어 연못가를 한바퀴 돌았는데 아쉽게도 시설들이 많이 낡아서 몇곳은 즉시 보수를 했으면하는 마음입니다.


그래도 연못가에 늘어진 벚꽃나무에 한창인 벚꽃이 멋집니다.

수양버들처럼 물가에 늘어진 벚꽃나무에 매달린 하연 벚꽃이 정말 멋집니다.


옛 경찰대학교 부지의 늘어진 벛꽃옛 경찰대학교 부지의 늘어진 벛꽃



늘어진 벛꽃늘어진 벛꽃

연못가 늘어진 벛꽃연못가 늘어진 벛꽃

늘어진 벛꽃연못가 늘어진 벛꽃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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