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풀빵 오야키(おやき)로 점심 한끼 때우고.


오전 일찍 수영천을 한바퀴 돌려고 나선게 점심때가 되서 영화의 전당까지 가게되었고 간김에 백하점엘들렸다.

볼일 좀 보고 머좀 먹을려고 가다가  유난히 익숙한 냄새에 이끌려서 다가간곳이 국화빵같은걸 꿉는 곳이었다.

우리 풀빵같은 냄새가 나는네 아주 군침이 땡겨서 물어보니까 일본식이란다.

뒤에 안것이지만 정확히는 오야키(おやき)라고 한단다.


냄새는 아주 좋다.
딱두개 사긴 했는데 적당히 먹을 장소가 없어서 커피집엘 들려서 자리값으로 한잔사서 먹었다.이외로 두개먹은후에 질려서 두개 산게 천만 다행이다.

더 줘도 못먹겠다.


우리 풀빵처럼 단백하질 않다.
이게 또 먹고 나니까 그 조그만게 점점 배가 불러진다.
빵속에 팥 들어간것도 있고 크림같은거 들어간것도 있는데 크림같은 그게 내 취향이 안닌것같다. 어떤사람은 그게 기가 막히게 맛있다고들 하는데 나는 팥들어간게 훨씬 좋았다.


맛이 히안해서 집에와서 보여주려고 사진으로 담아온것이다.


일본식 풀빵 오야키(おやき)일본식 풀빵 오야키(おやき)


일본식 풀빵 오야키(おやき)일본식 풀빵 오야키(おやき)






2014/09/26 - [자생약초-건강정보] - 해독쥬스 정말 빈말이 아니네..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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