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포도 익어가는 6월에..


어제 나들이 하다 어느 기차 역사에 조랑조랑 열린 덜익은 풋포도를 담은 사진입니다.

청포도라고도 하지만 사실 청포도는 다 익어도 파란 포도를 청포도라고 한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 사진은 청포도이긴 하지만 덜익은 풋포도라고 말 해야 할 것입니다.
연녹색을 띤 이 풋포도는 바라보는것만으로도 침이 고일정도로 싱거럽게 보입니다.

온 나라가 가뭄때문에 야단인데도 이 포도 덩굴은 싱싱하게 뻗쳐서 탐스런 포도를 주렁 주렁 매달고 있었습니다.

이포도는 적포도인데 덜익어서 파란 것인지 또는 익어도 파란 청포인지는 모릅니다.

청포도 또는 풋포도 사진입니다.

이 싱그런 포도를 보고 있으면 "청포도 익어가는 고향 산 길에 "라는 노래가 저절로 불려지네요.


청포도 익어가는 계절청포도 익어가는 계절


청포도 익어가는 계절청포도 익어가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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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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