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방문자와 나누는 11월의 덕담. 

개인블로그 omnislog 운영자 입니다.
항상 제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모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지난 시간들이었기를 바라며 한해의 남은 두달도 가장 알찬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이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은 11월이 시작 된 것입니다.
왼지 쓸슬하기도 하고 센치해 지기도 하는 가을이지만 보다 알찬 한해의 결실을 보는 것도 이달에 맛보는 큰 기쁨일 것입니다.

곧 다가올 12월이 되면 연말의 들뜬 기간을 맞이하여 11월의 차분한 결실을 잊어 버릴 수 도 있게 될 것입니다.
 
열심이 살며 최선을 다해서 노력한 결과들이 한해가 다 갈때쯤엔 여러 형태로 나타 날 것입니다.
또 이달엔 풍성한 수확물을 다람쥐처럼 잘 보관해서 겨울을 나고 봄이 올때 다시 시작 할수 있도록 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때 이기도 합니다.

계속해서 풍성한 수확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망각하고 한해의 수확물을 분수에 넘치게 낭비한다면 봄이 오기 전에 곤란을 겪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풍성하고 좋은 계절에 한해의 수확을 잘 정리 하시어 곧 다가올 12월의 연말연시 넘치는 낭만을 즐길수 있도록 마무리 준비하고 다음해에도 알찬 희망이 기다리게 하는 그런 11월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내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모든분들과 그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다람쥐 squirrelSONY | DSLR-A300 | 1/500sec | F/6.3 | 200.0mm | ISO-200다람쥐 squirrel


다람쥐가 찬바람을 느끼며 계절을 바라봅니다.


다람쥐 squirrelSONY | DSLR-A300 | 1/320sec | F/6.3 | 200.0mm | ISO-200다람쥐 squirrel


겨울에 사용할 양식을 저장하려 볼안에 가득 머금고 있습니다.


다람쥐 squirrelSONY | DSLR-A300 | 1/320sec | F/6.3 | 200.0mm | ISO-200다람쥐 squirrel


겨울에 먹을 약식을 아무도 모르는 곳에 숨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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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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