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충렬사의 매화


꽃샘추위가 갑자기 불어 닥쳐서 매서운 한파 때문에 한파주위보까지 내려졌지만 그래도 봄은 옵니다.

충렬사 경유 마안산 산책길에 들린 충렬사 경내에 매화가 하얗게 피었군요.
그냥지나칠 수 가 없어서 폰카로 몇장 담았습니다.


오늘도 바람이 세고 제법 쌀쌀한 날씨지만 언덕위에 있는 몇그루의 매실나무가 매화를 하얗게 피우고 있습니다.

이젠 매화가 핀게 뉴스가 되지도 않습니다.

부산지역의 양지바른곳엔 매화가 거의 다 피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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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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