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通度寺) 홍매화(紅梅花)가 피었습니다.

통도사(通度寺) 홍매화(紅梅花)를 보고 담아온 사진입니다.
통도사 홍매화는 남도의 봄을 알리는 전령으로 널리 알려진 오래된 홍매화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사진매니어들이 매년 초봄에 이 홍매화를 담으려 찾아오곤 합니다.
올해도 어제 일용일을 맞아서 사진매니어들로 붐비는 모습이었습니다.

통도사를 창건한 신라 자장율사(590~658)의 법명에 따라서 자장매(慈藏梅)라고 부르기도 하는 유서깊은 매화나무입니다.

사대천왕이 지키는 천왕문을 지나서 오른쪽으로 영산전 뒤쪽에 있는 두 그루의 홍매화는 이제 막 피디시작하고 있습니다.
한그루는 짙은 홍매화이며 한그루는 청아한 백매화입니다.
만개하는 시기는 아마도 다음주 쯤일것으로 예측해 봅니다.

예로부터 매화를 세한삼우중 하나로서 소나무, 대나무와 함께 추운겨울에 아앙곳하지 않고 피어나는 절개를 상징하는 고고한 꽃으로 여느꽃과는 다른 시각으로 보는 꽃입니다.
사찰의 처마킅을 배경으로 푸른 하늘에 수놓은듯 아름다운 통도사 홍매화 사진입니다.

*주*
세한삼우(歲寒三友) 세한사무-세한삼우  
추운 겨울철의 세 벗이라는 뜻이며 추위에 잘 견디는 소나무,대나무,매화나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지만 고고한 기상이나 절개를 상징해서 선비들이 시문이나 서예작품등에 많이 사용하는 식물입니다.

홍매화홍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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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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