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도 위하고 나무도 살리는 방법은 없을까 ?..

가끔 이곳을 지날때 나무데크의 목적이 훼손될 만큼 이 나무가 귀한것인가?하고 생각을 하게 된다.
수림을 보호하는것은 당연하고 한그루의 나무라도 보호하고 가꾸어야 하는 것도 당연하다.

그렇지만 이곳에 나무데크를 설치해서 보행자를 편하게 할 목적으로 공사를 할때는 그만한 가치와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나무를 보호하느냐 보행자를 보호하느냐를 두고 고민도 했으리라는 짐작을 한다.

그러나 이 나무 두그루가 길을 맊은이곳은 보행자를 위한 이 시설의 이유가 없어지다.

이 나무가 산에 흔한 나무라도 보호해야 하고 관련 법적으로도 애로가 있으리란 생각을 하지만,이정도의 시설을 할 때 이정도 절목도 용납되지 않아서 절충이 안되는지는 의문스러워 진다..


언젠간 보행데크가 나무때문에 훼손될 것이며 걸을수도 없는 보행데크는 수리를 해야 할 것이다.


공사를 하신분이나 관련 기관에게 불만을 표시하는것은 절대로 아니며 함께 고민해 보자는 취지이며 실제로 보행데크가 없어도 별 문제가 없는 구간이긴하지만 그래도 쭉 바로 가다가 여기를 지날때는 완전히 길을 막아버린 나무두그루와 전봇대 때문에 지나갈수 없어서 불편한것은 사실이다.



보행자도 위하고 나무도 살리는 방법은 없을까 ?..ILCA-77M2 | Pattern | 1/400sec | F/3.5 | 18.0mm | ISO-100 | 2016:03:16 16:12:55보행자도 위하고 나무도 살리는 방법은 없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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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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