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무르익는 연못에서 소금쟁이와 올챙이를 본다

Gerridae & Tadpole


옛날에는 시골 물가에서 흔하게 보던 소금쟁이도 요새는 귀하게 느껴진다.
햇살좋은날 금정산 남문연못가에서 귀한 소금쟁이를 본다.
반가운 마음에서 줌을 전부다 땡겨서 담았다.

물 밑에는 일찍 세상에 나온 올챙이들이 바글바글하다.

그 흔하던 소금쟁이와 올챙이가 이리도 반갑게 느껴지는것은 도시에서는 좀처럼 보기 쉬운 놈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별거아닌것들이지만 개울이나 연못에서 더 많은 개체로 불어나서 쉽게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것들의 서식지가 파괴되는것은 오로지 인간들이 하는 일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환경파괴는 우리의 후손들에게 큰 부하로 넘겨 질 것이기도 하고..



소금쟁이소금쟁이


소금쟁이소금쟁이


소금쟁이소금쟁이


올챙이올챙이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