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강아지-버들개지


사월의 냇가에 번데기처럼 달라붙은 버들강아지는 그 모양이 몇번 변합니다.

차츰 솜털이 벌어지고 한들거리면서 강아지털처럼 보송보송해 집니다.


사실 버들강아지는 작아서 잘 모르지만 겨울에도 작은 번데기처럼 뽀송뽀송하게 붙어 있는데 이것이 4월이 될때까지 차츰 부풀어 오르는 것 입니다.


색갈도 여러번 변합니다.

이유는 모르지만 꽃말이 친절, 자유, 포근한 사랑 이라고 하합니다.
같은 말로서 버들개지라고도 합니다.


한방에서는 약재로도 사용하는데 해열, 진통, 이뇨, 소염, 관절통, 신경통

습진, 타박상, 두통, 피부병 등에 효능을 보인다고 하지만 일반인이 함부로 사용하는것은 주의 해야 할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약초 #한약재 #민간요법 #버들강아지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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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강아지-버들개지SONY | DSLR-A300 | 1/125sec | F/14.0 | 200.0mm | ISO-100버들강아지-버들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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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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