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피서지에서 보는 풍경.


경치좋은 이곳에 먼가 나타난게 분명하다.
전에 없던 현수막이 여기저기 걸려 있고 젊은이들이 여기저기 때약볕인데도 불구하고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며 걷고 있다.


충전을 해 준다는 곳도 있고 음료수나 간식을 파는 곳도 북적댄다.
아 ! 이곳에 먼가 나타난게 분명하다.

드라마 하우스에도 텐트가 쳐저있고 사람들이 모여 있다.

나는 포켓몬고를 잘 알지 못하지만 ,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곳이 나쁠리 없고 지역 명소를 알리는데도 좋다는 생각이 든다.

특별하게 홍보를 할 필요도 없이 관광지에 평소보다 더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것은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다.

이곳에서 장사를 하는 분께는 생각지도 않던 행운이 찾아 온 것일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살다보면 가만이 앉아서 유명해 지는 일도 있다더니 포켓몬고가 우리나라 몇군데를 유명하게 해 주는것 같다.
언제 까지 이어질 일인지는 모르지만..


포켓몬고 하는 사람들 격려포켓몬고 하는 사람들 격려


포켓몬고를 하려고 이곳 간절곶을 찾은 사람들에게 격려하는 현수막이 붙어 있다.



간절곶 풍차간절곶 풍차


간절곶 명물 풍차 언덕에도 사람들이 땡볕도 아랑곳하지 않고 폰을 들여다 보며 열중하는 모습이다.



포켓몬고 하는 사람들포켓몬고 하는 사람들


포켓몬고 하는 사람들


포켓몬고 매니어 쉼터포켓몬고 매니어 쉼터


포켓몬고 하는 사람들에게 잠쉬 쉴 수 있도록 그늘을 마련하고 있는 곳입니다.


바닷가 포켓몬고바닷가 포켓몬고


아름다운 바닷가 언덕에 있는 사람들도 경치를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개를 숙이고 먼가를 들여다 봅니다.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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