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얼 공유의 대안은 없는것인가.


한때 수많은 소시얼공유 콘텐츠들과 메타블로그 북마크등이 구글을 비릇한 대형 포털들의 통합 수집공유 프로그램이 차츰 줄어드는 가 하다가 사용자들도 실제로 유입경로를 보면 소시얼공유로 부터 유입되는 숫자는 미미해 젔다.
이제는 점점 강력한 포털이 더 강력해지는 세계적인 느낌이 든다.

세계적인 구글이 검색시장에서 최고의 아이템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하려는 것처럼 국내에서도 최고를 지향하는 대형 포털들이 더욱 좋은 서비스로 다가오길 기대한다. 


잘나가든때는 블로그 유입경로를 보면 내개는 거의 50%이상이 몇몇 소시얼 북마크 공유프로그램으로 부터 유입된적이 있었다.
해외에서는 아직도 Adthis가 활발하게 움직이는것 같지만 여전히 활동하고 있는곳에 감사할 따름이다.


한때는 블로그나 기타 웹페이지의 아티클 말미에는 북마크 공유 버튼을 줄줄이 달고 다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오늘 또 블로거들로부터 친숙한 파란 배너의 MIXH가 종료한다는 안내를 보면서 그동안 열심이 노력한 그분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또다른 좋은 아이템으로 블로그 운영자들과 좋은 만남이 있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동안 수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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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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