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칠불사 단풍


그렇게도 무 덮던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오면서 기온이 떨어지고 아침에 일어나니까 기분도 좋다.

여느 때처럼 TV를 켜고 밤새 무슨 뉴스가 있는지 항상 보는 뉴스 채널을 본다.


아 이곳은 아직도 후끈후끈 열 올리는 사람들 이야기뿐이다.

정치하는 사람들에게도 아름답고 풍성한 가을이 와야 할텐데…. 


아마도 조국의 먼 미래를 생각하며 하는 일이라서 눈앞에 보이는 것만 생각하는 나는 선뜻 이해하지 못하는 것 뿐이라고 생각하며 아침 기분이 무거워지려고 해서 채널을 딴 데 돌린다.


단풍이 이곳 부산까지 오려면 아직 멀었는데 ,

단풍 지도를 찾아본다.


2016년의 가을이 기념될 만한 곳을 다녀와야 할 텐데 시간과 장소와 붐비는 정도 등을 생각해서 정하려고 하니까 상당히 힘들다.


칠불사 단풍구경 갔을때 담아온 사진을 보면서 좋은데를 골라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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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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