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맑은 하늘에 주렁 주렁 영근 과일들을 보면 가을은 역시 결실의 계절임을 실감합니다.
파란하늘에 가득한 과일을 보면 마음이 풍성한걸 느낍니다.


흔히 보는 감이나 목과(모과)도 요새 가을하늘에 매달려 있는것을 보면 훨씬더 싱싱하게 보입니다.
지금 계절엔 조금만 야외로 나가면 잎이 떨어지고 열매만 주렁주렁 매달린 감나무들을 흔히 보게 됩니다.
가치로 따져서 얼마나 되는지를 떠나서 그냥 마음이 넉넉해 지는 기분입니다.
가을 들판의 누렇게 익은 벼논도 마음을 넉넉하게 해 주고요..   


아래는 오래전에 도시 외곽을 나가다가 담아논 사진입니다.


감홍시감홍시

홍시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600sec | F/3.5 | 15.2mm홍시

목과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600sec | F/3.5 | 44.0mm목과

모과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250sec | F/3.5 | 44.0mm모과

익은감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600sec | F/3.5 | 44.0mm익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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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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