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납장 안을 정리하다 이런걸 찾았네요.
아주 오래된 골동품도 아닌데 골동품 같은 느낌이 듭니다.


휴대폰 기술은 날마다 얼마나 빠르게 발전하는지 일년만 지나도 구형이 되는데 10년 좀더
지났으니까 이 폰은 구석기 시대 유물같은 느낌이 드는것입니다.
구석기 시대 유물이나 신석기 시대 유물이나 오래된것은 마찬가지이지만 ...

사실 자동차는 10년된거 많이 타고 다닙니다.

근데 통신기기는 왜 이리도 싸이클이 빠른지..
지구촌 사람들의 최대 낭비라고 생각한다.
통신 기기는 본래의 목적만 달성하면 오래 쓸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세상은 그렇지 않거든..


옆에 폴더는 2D폰인데 어덥터를 끼우니까 동작하네요.
퀄컴 폰은 바테리도 충전기도 어데있는지 몰라서 시험을 못해봤네요.

거대하고 멋있게도 보이네 .

당시에는 이걸들고 일부러 길에가서 전화 하던 때인데.
차에서 일부러 창문 내리고 안테나 빼서 사용하던 사람들 가끔 보던 그 폰입니다.


당시에 이걸 왜 처분 안했는지 모르겠네.

그때는 구폰 가격도 좀 처 줄때였다고 생각되는데..
그래도 가지고 있으니까 역사적인 느낌이 들어서 좋네요.

휴대폰 역사 유물 !


큰거는 구석기 폰이고 작은거는 신석기 폰입니다.


구석기 폰과 신석기폰  SONY | DSLR-A300 | 1/15sec | F/3.5 | 18.0mm | ISO-200구석기 폰과 신석기폰


#석기시대 #신석기폰 #구석기폰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