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카메라2017.06.09 19:39


백로사진 찍으러가서.

백로둥지에서 먹이 사냥해서 돌아오는 어미백로 찍으려고 기다리다 눈빠지는줄 알았네.
먹이 주는 시간이 있나본데 낮에 찾아간게 잘못인가 쉽네.

백로둥지에 포커스 맞춰놓고  리모트 만지작 거리기 2시간반 지나서 먹이 물고 오는 어미 찍는거 포기했네요.. 


어미 백로 오는지 기다리다 먼가 물고오는걸 보고 잡아 담았는데 자세히 보니까 집 수리하는 나무가지이네요.

그래도 일하는 어미백로인가 애비백로인가 모르지만 먹이 잡아오는거나 마찬가지로 알고 기특하게 생각하고 한장 건진걸로 생각한다.


일하는 백로ILCA-77M2 | Pattern | 1/400sec | F/7.1 | 135.0mm | ISO-100 | 2017:06:09 13:09:07일하는 백로

어미기다리는 아기백로ILCA-77M2 | Pattern | 1/400sec | F/11.0 | 300.0mm | ISO-500 | 2017:06:09 12:03:38어미기다리는 아기백로

백로둥지ILCA-77M2 | Pattern | 1/400sec | F/11.0 | 300.0mm | ISO-500 | 2017:06:09 12:36:24백로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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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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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쪽에서 의령을 방문하면 입구에 정암진의 진문과 문루에 깃발이 휘날리고 문을 통과하면서 홍의장군의 동상이 멋지게 보인다.

정암진을 방문하고 홍의장군 동상을 바라보며 오래전 열악한 조건에서도 깊은 우국충정으로 의병 소부대를 이끌고 대군을 저지한 현장에서 그때를 상상해 본다. 


지금은 인도가 된 멋진 정암교와 차도 의령교를 이용해서 남강을 건널수가 있지만 임진왜란당시에는 나루터로서 교량이 없었다.

지금의 행정구역 의령군 의령읍 정암리 정암마을은 그때도 정암이었고 정암나루가 있던곳이다.

정암진ILCA-77M2 | Pattern | 1/100sec | F/11.0 | 45.0mm | ISO-200 | 2017:06:09 14:29:34정암진



전라도 곡창지대로 진격하려는 왜군제6군 엔코쿠지에케이(安国寺恵瓊)부대  2000명이 이곳에서 매복한 의병 곽재우군에게 패하고 임진왜란이 끝날때까지 전라도 방향으로 진격하지 못한 유일한 부대가 된다.

 

이곳은 1592년 음력 5월 24일 최초로 규합한 의병이 왜군과 싸워서 승리한 장소이다.

곽재우(郭再祐)는 선비였지만 우국충정으로 의병을 규합하고 적군에게 위세를 떨치기 위해 붉은 두루막을 입고 백마를 타고 여기저기에 나타나서 적의 기를 죽이곤 했다고 한다.
그래서 홍의장군이라고 부르게 된것이며 이곳에서 치른 전투를 정암진 전투(鼎巖津戰鬪)라고 부른다.


일본군 제6부대의 고바야카와 다카카게(小早川隆景)가 전라도 진격 작전을 지휘하고 고바야카와의 휘하 엔코쿠지 에케이(安国寺恵瓊)가 2000명의 군사로 전라도 길목 경상도 의령에 당도한다.

남강 북안 정암진에 매복한 의병 50명의 번개같은 치고 빠지기 작전으로 왜군은 꼼작도 못하고 정암진에 발이 묶이게 된다.


정암진에서 도하를 결행한 왜군은 늪지에 매복한 곽재우 장군의 의병에게 크게 당하고 안코쿠지의 주력군이 도하를 한후 미리 대기한 곽재우 의병의 기습 공격을 받아 크게 패하게 된다.


임진왜란 당시 최초로 의병을 일으키고 또 전투에서 승리를 한 곽재우 의병 부대는 경상우도 초유사(招諭使) 김성일(金誠一)이 의령현과 삼가현 두 곳을 곽재우휘하로 편입시켜주게 된다.


곽재우 의병은 점점 늘어나고 병력이 1000명 이상으로 증가 할때 전 목사 오운과 박사제가 거느린 3000명의 병력까지 합세되어 총 4000명의 대병을 거느린 부대로 발전하게된다.

정암진ILCA-77M2 | Pattern | 1/125sec | F/11.0 | 50.0mm | ISO-200 | 2017:06:09 14:24:22정암진


홍의장군 곽재우(郭再祐)ILCA-77M2 | Pattern | 1/250sec | F/11.0 | 60.0mm | ISO-200 | 2017:06:09 14:13:38홍의장군 곽재우(郭再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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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전해질 보충용으로 간단한 건강음료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식초와 오이의 궁합은 많은 사람들이 소개하고 있으며 문헌등에서도 좋은 조합이라고 알려지고 있는 식 재료입니다.
레시피는 조선닷컴 푸드코너에서 소개한 대로 만들었습니다.
오이 1개, 식초 15g, 천일염 3g, 생수 1ℓ이 정량으로 되 있는데요 꼭 이 비율대로가 아니드라도 상관 없다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나는 이비율에서 식초를 조금더 많이 넣어서 좀신맛이 강할정도로 먹고 있는데 컨디션 회복에 상당히 도움되는 느낌입니다.

천연 건강음료ILCA-77M2 | Pattern | 1/125sec | F/11.0 | 18.0mm | ISO-200 | 2017:06:09 16:31:06천연 건강음료



조선닷컴 푸드 코너에서 소개한 효과를 아래에 첨부 합니다.


******** 이하 조선닷컴 발췌 *********
동맥경화증, 뇌졸중 등 혈관 질환이 있을 때 혈관의 탄력을 높이고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해 혈관 벽을 깨끗이 청소하는 천연 이온음료가 있다. 지금 소개하는 오이와 식초를 사용해 천연이온음료를 마신다면 혈관 병에 많은 도움이 된다. 
 

오이 1개, 식초 15g, 천일염 3g, 생수 1ℓ를 넣고 2~3시간 냉장고에 넣어 두면 삼투압 작용으로 인해 염분을 머금은 생수 속으로 오이의 비타민, 무기질 등이 빠져 나와 식초와 함께 어우러져 혈관 건강에 탁월한 최고의 천연 이온음료가 된다. 오이는 산성화된 몸을 회복하고 혈액을 정화시켜주며 식초는 항균작용, 소금은 원기회복에 효과가 있다.

발췌 출처 : http://food.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05/20121005021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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