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가 나온지 오래되어서 모르는 분이 없겠지만 혹시라도 이 기능을 모르는 분이 부팅 지연으로 애를 먹는다면 도움이 될까 해서요.^^


부팅이 느려빠진 윈도우 빠르게 부팅하는 팁입니다.
컴퓨터가 어떤 문제로 인해 부팅이 느릴때 빨리 부팅을 시켜야 할때 유용한 팁입니다 .


또는 어떤 문제로인해서 부팅이 안될때도 이 기능은 효과를 발휘하기도 합니다.
일단 부팅을 한 후 문제가 되는것을 고치면 될것입니다.

컴퓨터를 키고 부팅을 하는동안 완전히 켜 질때까지  shift키를 누르고있는것입니다.

이 기능은 부팅 할때 어떤 프로그램을 기동시키는것을 바이패스 시키는 기능입니다.
그러니가 무슨 프로그램이 시작프로그램으로 돌아간다던지 내가모르는 프로그램이 깔려서 기동되어 충돌하여 부팅에 문제가 생겼다면 이 기능이 유용합니다.


파란화면으로 부팅이 잘 안될때도 가끔 효과가있습니다.
shift key의 효과는 이 외에도 몇가지 있지만 다 자주 쓰는 기능이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지만 컴이 문제될때 이기능은 알면서도 간과하는수가있을 것입니다.

부팅 빠르게하는 쉬프트(shift)키의 효과.IM-A860K | 1.1mm | ISO-0부팅 빠르게하는 쉬프트(shift)키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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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반 고기 반이란 말이있습니다.
이런걸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냥 낚시바늘에 아무거나 달고 던지면 곧바로 손맛 좋은 월척인데,
낚시 던지면 안되겠지요?ㅎㅎ

동백 호수공원을 지나다가 무심코 다리아래를 내려다 보는데 잉어들이 경장히 많습니다.

비단잉어 그런게 아니고 보통 낚시하면 잡히는 그런 잉어들입니다.

이대로 두면 얼마 가지않아서 호수가 잉어들로 포화상태가 될것같습니다.

별걱정 다 한다고 하겠지만 호수의 크기로 봐서 분명 물반 고기 반이 아니라 고기가 더 많아질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잉어들이 머릴 쳐 들고 물밖으로 입을 내놓고 다니는걸로 봐서 물속의 용존산소가 부족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것 또한 괜한 생각일겁니다.
사람들로 부터 멀 좀 얻어먹을려고 입을 쳐 들고 다니는지도 모르지만요...

물 반 고기 반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0sec | F/5.6 | 100.0mm | ISO-250물 반 고기 반

물 반 고기 반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160sec | F/5.6 | 45.0mm | ISO-250물 반 고기 반

물 반 고기 반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125sec | F/5.6 | 45.0mm | ISO-250물 반 고기 반

물 반 고기 반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0sec | F/5.6 | 50.0mm | ISO-250물 반 고기 반

물 반 고기 반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800sec | F/5.6 | 40.0mm | ISO-250물 반 고기 반

물 반 고기 반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800sec | F/5.6 | 35.0mm | ISO-250물 반 고기 반

물 반 고기 반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0sec | F/5.6 | 35.0mm | ISO-250물 반 고기 반

물 반 고기 반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0sec | F/5.6 | 60.0mm | ISO-250물 반 고기 반

물 반 고기 반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0sec | F/5.6 | 50.0mm | ISO-250물 반 고기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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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부터 네이버 유입경로 앞에 숫자 0,1,2~9등이 찍힙니다.

유입경로 따라가 보면 유입될만한 키워드도 없습니다.
이런일이 발생하면서 유입숫자만 증가하는것을 보면 영양가있는 유입은 아닌것으로 느껴집니다.

이런 현상을 개인 블로거는 알 수 없고요 내용이 무었인지 알고 싶습니다. 

대충 몇개를 캡쳐해 올립니다.

유입경로 숫자유입경로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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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누비길 제6구간 청계산길을 걸으며 담은 사진과함께 후기를 남깁니다.
청계산 매봉은 582.5m로서 그리 높은산은 아니지만 성남누비길의 정점에있는 조망이 좋은산입니다.
산행들머리를 성남시 옛골의 정토사뒤로 잡았기때문에 성남누비길을 만나지만 

조금만 오르면 여기서부터 서초구라는 표지판을 보게됩니다.

산을 오르는것이기때문에 상행이고 등산이지만 안내도에 적힌것처럼 이 등산코스는 길걷기 수준의 힐링숲길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쉬운 등산코스입니다.


오르는길도 군데 군데 쉼터와 벤치가있고 길도 약간의 경사로와 계단길과 평탄길이 섞여서 아주 길걷는재미도 좋습니다.
옛골마을에 공영주차장도있으며 정토사를 중심으로 자동차를 파킹할만한곳도 여러곳 있네요..
여느산의 등산초입에 있는 등산로와는 달리 이곳은 아래의 사진처럼 청계산 힐링의숲 탐방안내도로 표시되어있습니다.


청계산등산로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sec | F/10.0 | 45.0mm | ISO-250청계산등산로

ㅁ매봉 가는길


청계산 서초구 표지판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sec | F/8.0 | 18.0mm | ISO-250청계산 서초구 표지판

등산을 하다보면 얼마 오르지 않아서 서초구라는 표시판이 나오네요.


청계산 등산로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9.0 | 18.0mm | ISO-250청계산 등산로

비교적 완만하고 평이한 등산로는 노약자도 쉽게 즐길 수가있을정도로 좋습니다.

청계산 멋진 소나무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8.0 | 18.0mm | ISO-250청계산 멋진 소나무

생김새는 잘나고 봐야합니다.

예골을 출발 청계산 매봉가는방향의 등산로에 서있는 이 소나무는 자태가 아주 멋지비니다.

잘 생긴 자태 때문에 사진한장 찍었습니다.

청계산 인증샷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100sec | F/8.0 | 18.0mm | ISO-250청계산 인증샷

등산로에 서있는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과함께 인증샷하나 남깁니다.


청계산 돌문바위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80sec | F/8.0 | 35.0mm | ISO-250청계산 돌문바위

청계산 매바위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160sec | F/8.0 | 20.0mm | ISO-250청계산 매바위

매봉 가기 직전 만나는 매바위인데 전망은 매봉보다 여기가 더 좋다는 생각입니다.


청계산 매봉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sec | F/8.0 | 18.0mm | ISO-250청계산 매봉

오늘의 하이라이트 매봉에서 인증샷하나 찍고 서울 경관도 몇장 찌;ㄱ었습니다.

롯데제2타워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1250sec | F/8.0 | 110.0mm | ISO-250롯데제2타워

롯데제2타워가 SF영화의 한 장면처럼 멋진요..
황사가 좀 있긴해도 볼만합니다.

청계산 서울전경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1250sec | F/8.0 | 50.0mm | ISO-250청계산 서울전경ㅍ

서울 경관도 찍었는데 날씨만 좋다면 이곳이 서울경관보는 유명한 곳이라고 안내되어있네요.
청계산이 명산인 이유는 모르지만 아마 경관보기 좋은 곳 때문일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북한산 전경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1250sec | F/8.0 | 150.0mm | ISO-250북한산 전경

저 멀리 보이는 산이 북한산이라고 옆에있는분이 말 해 저서 한장 찍었네요.
저기도 가 보고싶은데 시간이 나질않아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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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미세먼지 농도가 좀 개선되는 것같아서 용인 옛 경찰대학교 부지에 산책을 나갔습니다.
에상대로 벚꽃은 절정이고 사람들도 많이 나왔습니다.
대부분 자동차 도로는 맊혀있어 연못가를 한바퀴 돌았는데 아쉽게도 시설들이 많이 낡아서 몇곳은 즉시 보수를 했으면하는 마음입니다.


그래도 연못가에 늘어진 벚꽃나무에 한창인 벚꽃이 멋집니다.

수양버들처럼 물가에 늘어진 벚꽃나무에 매달린 하연 벚꽃이 정말 멋집니다.


옛 경찰대학교 부지의 늘어진 벛꽃ILCA-77M2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5.0 | 35.0mm | ISO-400옛 경찰대학교 부지의 늘어진 벛꽃



늘어진 벛꽃ILCA-77M2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5.0 | 45.0mm | ISO-400늘어진 벛꽃

연못가 늘어진 벛꽃ILCA-77M2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5.0 | 55.0mm | ISO-400연못가 늘어진 벛꽃

늘어진 벛꽃ILCA-77M2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5.0 | 75.0mm | ISO-400연못가 늘어진 벛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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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목련피고 진달래도 피고 산벚꽃도 한창인 사월산행

사월 봄볕이 화창한 금정산 산행 후기입니다.

금정마을 국청사를 지나서 북문경유 미륵사까지 가는 간단한 나들이 산책겸 산행입니다.

매년 이맘때면 산벚꽃 산목련이 한창인 코스입니다.


꽃이름은 그냥 산에서 피는 벚꽃이라고 산벚꽃이라 불러보며 산에서 피는 목련이라서 그냥 산목련이라고 한것 뿐이며 나무이름이 산목련은 아닙니다.


나무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일반인으로서 그냥 산목련이라고 부른는 것이며 산비탈 한쪽이 온통 목련군락지로서 한꺼번에 하얗게 눈온것 처럼 피어있는 목련이 장관입니다.

하얀 목련사이로 붉은 진달래가 더욱 돋보이며 기막힌 매칭을 이루어져서 아름답습니다.


이부근 지날때는 길아래 위 온통 목련숲을 지나는 기분이 참 좋습니다.

목련밭에서 한동안 머물며 담은 사진입니다.


매년 이 목련을 보려고 오지만 올해의 목련은 타이밍을 잘 맞춰 온듯합니다.

또 올해의 봄꽃들은 유난히 맑은 색갈로서  눈부시게 피었습니다.

오늘 일요일이 목련과 진달래가 절정인 날입니다.

아마도 2~3일은 이런 상태를 유지 하리라고 봅니다.


가까운 곳에 사는 분이라면 늦기전에 한번 가 보시기 바랍니다.

잘 왔다고 생각하실것입니자.

강추입니다 .



목련과 진달래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13.0 | 70.0mm | ISO-100목련과 진달래


금정산 목련군락지 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13.0 | 30.0mm | ISO-100금정산 목련군락지


금정산 목련군락지 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13.0 | 100.0mm | ISO-100금정산 목련군락지


산목련군락지 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13.0 | 28.0mm | ISO-100산목련군락지


산목련과 진달래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13.0 | 200.0mm | ISO-100산목련과 진달래


산목련과 진달래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13.0 | 35.0mm | ISO-100산목련과 진달래




. 

금정산 목련 군락지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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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지역 길가 화단과 꽃 사람들이 깜찍하고 좋습니다.
화창한 봄날 길을 걸어가며 보는 화단에서 꽃처럼 느낄 수 도있고 힘이 솟아나는 기분이기도 합니다.  
르네시떼역에서 사상 도시철도역까지 걸어가면서 보는 길가의 화단과 세워논 소품들입니다.


어제 낙동강 제방길 걷기를 끝내고 구름 다릴 건너서 르네시떼역에서 부터 사상 전철역까지 걸어가며 상쾌한기분을 느낀 소감입니다.

다만 구름다리위에서 구포뚝길 감상하려고 바라보는 순간 바람 타고 덮치는 고약한 냄새는 생각하기싫습니다.
그래도 이 화단 때문에 기분이 확 좋아져서 그 냄새를 잊을수가 있었습니다.

아래 몇장의 사진을 올립니다.


해바라기 사람ILCA-77M2 | Normal program | Spot | 1/200sec | F/6.3 | 75.0mm | ISO-160해바라기 사람

꽃 사람ILCA-77M2 | Normal program | Spot | 1/200sec | F/7.1 | 40.0mm | ISO-160꽃 사람


꽃 양귀비ILCA-77M2 | Normal program | Spot | 1/640sec | F/7.1 | 250.0mm | ISO-160꽃 양귀비

사상역 화단ILCA-77M2 | Normal program | Spot | 1/250sec | F/6.3 | 250.0mm | ISO-160사상역 화단

사상역의 소품들ILCA-77M2 | Normal program | Spot | 1/160sec | F/6.3 | 60.0mm | ISO-160사상역의 소품들

사상역의 소품들ILCA-77M2 | Normal program | Spot | 1/500sec | F/9.0 | 50.0mm | ISO-160사상역의 소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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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가장 멋진 벚꽃길은 낙동강 제방 벚꽃길입니다.
정말 환상적인 벚꽃길입니다.
지금 벚꽃은 절정이고 꽃구경하는 사람들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오늘 오전에 구포역에서 출발 사상 르네시떼역까지 길걷기를 하면서 아쉬운 장면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유아원 어린이가 선생님과 기차놀이 하듯이 끈을 잡고 걷기도하고 청춘 커플들과 부부 친구 할것없이 모든사람들이 즐겁게 걷습니다.

  

걷다가 잠간씩 길가에 마련된 벤치에서 가져온 음료수도 마시면서 쉬어갑니다.
그런데 벤치에는 가끔씩 무슨 작품처럼 거져와서 먹고 버린 음료수 병이나 커피잔같은것들을 가지런히 모아 놓고 갑니다.

옛날에는 마구 버리고 갔는데 요새는 가지런히 모아 놓기는 합니다.

마구 버리나 모아서 가지런히 버리나 버리는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상춘객들이 너무 많아서 벤치가 턱없이 부족하지만 쓰레기가 놓여있는 벤치에는 사람들이 앉지를 않습니다.
괜히 일어날때 쓰레기를 버린것으로 오해 받을수도있기 때문입니다.
가지고 있던 카메라로 잘 모아둔 어느 벤치의 쓰레기인지 예술작품인지 모를 어느 상춘객의 흔적을 보여드립니다.

이 쓰레기는 언제 누가 치워야 할까요?


해발 1000m가 넘는 곳을 오른후에도 산인들은 누구하나 쓰레기를 챙겨오지 않는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구포둑길에는 아직도 이런 상식이 존재한다는게 참 씁쓸합니다.


벤치의 쓰레기ILCA-77M2 | Normal program | Spot | 1/250sec | F/8.0 | 100.0mm | ISO-160벤치의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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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진산 팔공산을 오르면 동봉 바로아래 산허리에 거대하고 아름다은 석불을 보게됩니다.

동봉을 오르기 직전 동봉을 뒤로하고 세워진형태의 서향 석불로서 전체 높이는 무려 6m에 달하는 거대한 석불입상입니다.

자세히보면 얼굴이 5각형 형태로 두 볼이 풍만하게 표현되었으며 자세히보면 미소를 머금은것 같이 봅입니다.

남여를 구분한다면 여성으로 보이는 불상이며 좀 비대칭으로 보이는 부분은 오른팔이 크게 묘사되어있는데 이정도를 만드는 조각 장인이 실수로 오른팔을 이토록 크게 만들리는 없을것이며 불교적 어떤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섯 손가락의 길이도 고르지 않아서 실제적인 사람으로 생각 할때 조금은 부자연스러울 수가 있지만 조각가가 대충 마무리를 어물쩡 넘긴 작품이라고는 보지 않으며 이 표현속에 어떤 의도가 숨겨져 있을것을 생각하고 싶습니다.


왼팔은 무었인가를 들고 가슴 앞까지 올리고 있습니다.
약사여래상으로 볼 때 약병같은 종류로 생각 할 수가 있습니다 

발가락이 보이는 맨발이며 옷자락 밑으로 나와있으며 또렷하고 조화롭게 표현되어있습니다.

전체적인 구성으로 보아 통일 신라시대의 유작으로 추정한다고 보는데 필자는 개인적으로 동의하진 않으며 감히 훨씬 이전의 작품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대구광역시 동구 용수동 팔공산 중앙봉에 있는 이 불상의 명칭은 대구 팔공산 동봉 석조약사여래입상(大邱 八公山 東峰 石造藥師如來立像)입니다.

1988년 5월 30일 대구광역시의 유형문화재 제20호로 지정되어 있는 문화유산입니다.

대구 팔공산 동봉 석조약사여래입상(大邱 八公山 東峰 石造藥師如來立像)ILCA-77M2 | Normal program | Spot | 1/160sec | F/6.3 | 18.0mm | ISO-160대구 팔공산 동봉 석조약사여래입상(大邱 八公山 東峰 石造藥師如來立像)

대구 팔공산 동봉 석조약사여래입상(大邱 八公山 東峰 石造藥師如來立像)ILCA-77M2 | Normal program | Spot | 1/200sec | F/6.3 | 18.0mm | ISO-160대구 팔공산 동봉 석조약사여래입상(大邱 八公山 東峰 石造藥師如來立像)

대구 팔공산 동봉 석조약사여래입상(大邱 八公山 東峰 石造藥師如來立像)ILCA-77M2 | Normal program | Spot | 1/250sec | F/10.0 | 35.0mm | ISO-160대구 팔공산 동봉 석조약사여래입상(大邱 八公山 東峰 石造藥師如來立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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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참배한 진불암.

재약산 오르다가 잠간 엉뚱길로 빠진것이 그리 많이 돌아 갈 줄 몰랐습니다.

눈길에 아무도 없고 오는 사람도 없습니다.
위험 구간이나 낭떠러지를 만날때는 약간 무서운 마음도 들때가 있었네요..

우여곡절 끝에 재약산 수미봉아래 진불암 까지 탐방하게되어서 참배도하고 눈속에 많이 힘든길을 걸었습니다.
진불암에 들렸을땐 계획된 등산 시간으로는 천황재를 지나야 했는데 겨우 진불암에 앉아서 휴식합니다.


법당에 들렸다가 스님께 길좀 물어보려고 찾았지만 출타했는지 안보입니다.


잠간 딴 생각하며 걷가가 순간적인 등산로 이탈로 진불암을 참배하게 된것도 하나의 인연으로 생각하며 조금더 걸어 가라는 뜻이구나 하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무사히 등산을 마쳤습니다.

잠간 갈림길에서 잘못 들어가서 엄청난 고행을 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안전 산행을 했습니다.
산행하시는 모든 분들 꼭 크고 작은 갈림길 나오면 다시 한번 체크해서 전혀 엉뚱한 곳으로 가며 시간 낭비 체력 낭비 조심하길 바랍니다,

어쩌다가 잘못 들어갔다면 짜증내거나 후회하는 마음보다는 긍정적인 마음로 산행 코스가 좀 먼곳이나 큰산에 왔다는 생각을 하며 기쁘게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

우연히 탐방한 재약산 진불암 .

재약산 진불암 (眞佛庵)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8.0 | 18.0mm | ISO-320재약산 진불암 (眞佛庵)

재약산 진불암 (眞佛庵)가는길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8.0 | 18.0mm | ISO-320재약산 진불암 (眞佛庵)가는길

재약산 진불암 (眞佛庵)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8.0 | 18.0mm | ISO-320재약산 진불암 (眞佛庵)

재약산 진불암 (眞佛庵)가는길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sec | F/8.0 | 18.0mm | ISO-320재약산 진불암 (眞佛庵)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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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8.03.26 22:32


         

재약산(載藥山)은 우리나라 100대 명산에 속하는 산으로서 해발높이 1,108m인 낙동정맥 영남알프스 산군중 하나입니다.

재약산 정상은 수미봉입니다.

천황재를 사이에두고 건너편의 천황산(天皇山)은 최고봉이 사자봉이며 해발 높이 1189m로 재약산 수미봉 보다 약간더 높습니다.
이 산 둘다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경남 밀양시의 경계를 이루는 산입니다.

지금은 얼음골의 케이블카를 타면 보다 쉽게 등산 할수도있지만 표충사를 기점으로 진불암을 거쳐서 다시 천황재로 돌아 수미봉 찍고 천황재를 거쳐 표충사로 원점회귀하는 등산기입니다.

아래 지도는 트랭글 추적이며 표충사에서부터 키지못하고 한참 오른후 진불암갈림 길에서부터 정상까지 만 기록했습니다.


바테리때문에 정상에서 조금 돌아오다 종료한 것입니다.


재약산 등산로재약산 등산로


표충사 주차장에서-천황재까지 약3Km - 수미봉까지 약 1Km입니다.
내원암 뒤 갈림길에서 진불암까지 약 2.3Km이며 진불암에서 천황재 오르길 합류점까지 1Km이며 천황재까지 약 1.3km입니다.
따라서 상행 할때는 약1.5Km정도 더 둘러서 가고 하산할때는 조금 가까운거리로 직직하 합니다.
오늘 총 거리는 약 9Km정도로 봅니다.
시간은 휴식과 식사시간 및 진불암 참배 포함 5시간정도 걸렸습니다. 
 

표충사 일주문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5.6 | 18.0mm | ISO-320표충사 산문


표충사를 지나서 약 1Km정도 차도를 걸어가면 경사진곳의 우측에 들머리 원효암이 있습니다.
원효암 뒤로 약간의 돌이밖힌 시멘트포장도를 지나고 본격적인 등산이 시작됩니다.

표충사 내원암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14.0 | 18.0mm | ISO-320표충사 내원암


진불암가는길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8.0 | 18.0mm | ISO-320진불암가는길

진불암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8.0 | 18.0mm | ISO-320진불암

진불암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8.0 | 18.0mm | ISO-320진불암


재약산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sec | F/8.0 | 28.0mm | ISO-320재약산


재약산 수미봉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0sec | F/7.1 | 18.0mm | ISO-320재약산 수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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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에 말라 붙은 땀을 보면서 땀과 노폐물을 알아봅니다.


산을 좋아해서 등산을 자주합니다.
필자는 땀을 잘 흘리는 편은 아니지만 운동을 하면 땀이 다른 사람에 비해서 좀 많이 나오는 편이긴합니다.
그래서 물도 다른 사람보다 자주 또 많이 마시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별 힘들지 않는데도 마구 흘리는것은 아니며 적어도 한시간 정도는 걸어야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땀이 나면 여러가지로 신체적인 대사가 활발해지고 몸속에 쌓여있던 좋지않은것들이 땀과함께 배출되어서 건강에 좋다는 말은 많이 들어 알고있습니다.


산을 다니다보면 무더위가 느껴질 정도가 아닌 한겨울에도 땀은 나옵니다.

아래 사진은 어제 재약산 등산을 하면서 흘린 땀이 모자에 스며나와서 마른 후 염분이 나타난 것입니다.

몸속의 염분이 이정도 배출된 흔적이라면 아마도 내 몸속의 노폐물은 상당히 빠져나왔을 것이라는 짐작을 해 봅니다.

그렇다고 기진 맥진해서 죽을 고비를 느낄 정도로 힘든 산행을 한것은 아닙니다.
표충사를 기점으로 진불암 찍고 천왕재 거쳐서 재약산 수미봉 등정하고 천왕재를 거쳐 표충사로 바로 내려온 정도입니다.

땀과 노폐물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5sec | F/5.6 | 45.0mm | ISO-640땀과 노폐물

 


땀에대해서 좀 알아봅니다.

사람은 누구나 땀을 흘립니다.짐승도 힘들면 땀을 흘립니다.

땀을 흘리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이며 땀의 주 성분은 99% 물이며 나머지 극소량이 나트륨(Na), 염소(CI), 칼륨(K), 마그네슘(Mg) 및 암모니아의 이온으로 구성된 물질입니다.


물을 제외하고 나면 나트륨+염소 화합물인 소금(NaCl)이 거의 대부분이랍니다.

그러니까 그냥 묽은 소금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습니다.

땀의 소금 농도는 대충 0.4~1% 정도라고 합니다.


땀이 나는것은 우리 몸이 열이 나기때문에 체온을 낮추려고 수분을 증발시켜 냉각시킬 목적으로 뿜어나오는 체액인 것이지요.


우리 체온조절 기능의 약 80%는 땀이 해 낸다고합니다.

다만 크게 놀라거나 긴장을 하거나 매운 식품을 먹을때도 땀이 나긴 하는데 이럴때도 운동을 해서 나는 땀과 같은 효과가있는지는 모릅니다.


머니 머니해도 땀은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것으로 가장 좋게 생각하지요.
그래서 땀이 날 정도의 운동을 권장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운동을 할 때 피부의 대사율이 높아지고 이때 몸에 쌓여 있던 좋지않은 중금속 즉 납이나 카드뮴 등의 노폐물이 땀과 함께 빠져 나오는것이랍니다.


특히 운동을 해서 흘리는 땀은 탄수화물과 지방을 연료로해서 타면서 에너지를 얻는 메카니즘인 대사과정인데 이때 발생하는 열을 식히기 위한 인체의 자동 조치임으로 건강에 나쁜 체지방이 불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쉬운말로 살을 뺀다는 것으로 해석하지요.


부수적으로 운동에 의해서 땀을 흘리면 피부 표면의 활발한 대사활동으로 혈액순환이 좋아져서 피부가 윤기가 나고 세포 생성을 촉진하고 늙은 각질이 떨어지게 함으로서 피부가 좋아진다고합니다.

다만 피부질환자에게는 많은 땀이 나쁜 영향을 줄수도있으며 일반인도 너무 많은 땀을 흘릴때는 수분 부족이나 전해질 부족등을 신경 써서 보충해야 할 것입니다.
땀을 흘리는 만큼 전해질 또는 수분 보충을 절대로 간과하면 안될것입니다.


모자에 말라붙은 염분ILCA-77M2 | Aperture priority | Spot | 1/13sec | F/5.6 | 28.0mm | ISO-640모자에 말라붙은 염분


#살빼기 #대사과정 #땀의성분 #노폐물 #체지방 #전해질


산에서 흘리는 땀에 대한 좋은 생각으로 일반인이 공부하는 자세로 알아본 내용입니다.
이 글은 카피 재배포를 불허하며 개인적인 자료이기 때문에 자료로 활용하지 말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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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글을 쓰고 난 후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서 수집 요청을 하는 경우에 오류가 발생하는것을 봅니다.
정확한 오류 메시지는
"출처:webmastertool.nave.com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시도해주세요." 입니다.

몇일되었는데 온라인에 보면 몇몇분들이 로봇텍스트에서 Yeti수집허용과 관련된 내용으로 해결된다는 글을 보게 됩니다.

사실은 지금까지 로봇텍스트내용에서 아래 부분을 추가해서 해결되는것은 아니군요.

<Head 헤드>
<meta name="NaverBot" content="All"/>

   <meta name="NaverBot" content="index,follow"/>

   <meta name="Yeti" content="All"/>

   <meta name="Yeti" content="index,follow"/>
</Head 헤드>

이 내용은 반대로 content="All"/이나 "Yeti" content="All"/ 같은 네이버봇의 접근을 맊거나 허용하는 html 태그와는 무관하며 특별히 내용에서 거부하는 내용을 붙여 놓지 않았다면 수집은 원활 할 것이며 지금까지도 그랬기 때문에 지금일어나고있는 오류현상은 네이버의 어떤 작업이거나 프로그램 변경중일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따라서 필자는 이것 저것 html 소스를 변경하지 않고 좀 기다릴 생각입니다.

#네이버오류 #네이버수집오류 #네이버웹마스터도구 #로봇텍스트



네이버 수집 오류 메시지네이버 수집 오류 메시지

블로그 분석에서 아무 문제가 없으며 색인과 수집은 정상적으로 실시되고있기때문에 방문자가 줄거나 늘어나는되는 상관없는 오류 표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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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 엄청스런 눈폭탄 속에서..

아침부터 부산엔 눈이 옵니다.

시내에선 비가 내리지만요.

좀 일찍 식사를 마치고 금정산 식물원앞으로 동문을 등산 기점으로 삼고 걸었습니다.
금정산 입구에서 자동차를 통제해서 차도로 걸을 수가있어서 좋네요.

부산대학교 뒤편까지는 질퍽거리다가 동문가까이서 부터 눈이 장난이 아닙니다.
제설차가 두대 와서 눈을 밀고 있군요.

동문을 들어서니까 완전 미답지입니다.
아니 가는 발자욱 하나는 있긴한데 사람은 없고 금정산을 전세낸건 확실합니다.
동문을 지나니가 여기저기서 "뚝" " 뚜둑 " 하는소리가 들리고 나무가지가 뿌연 눈보라를 날리면서 그대로 부러져 내려앉습니다.

부산에서 이런 눈 무게를 경험하지 못한 나무가지들이 부러집니다.

올라오는 도중에 길가에 소나무 가지들이 나딩구는 이유를 이제사 알았습니다.

북문 방향으로 가긴하는데 길을 분간 할수가 없네요.
당분간은 너르고 좋은길이라서 짐작하고 걸을수가있는데 얼마가지 않아서 도저히 길은 모르겠고 대충 걷는데 몇번을 주저앉았는지 모릅니다.

눈은 줄기차게 계속해서 내립니다.
적설 뚜께는 점점 높아지고 완전 눈 폭탄 수준입니다.
눈 구경 좀 하려고 하다가 큰 코 다치는 격입니다.

눈이 너무 많이 쏟아지니까 설화고 설목이고 설경이 다 무슨의미가 있는지 생각하기 싫고 그냥 힘듭니다.
아이젠도 적당히 미끄러울때 필요하지 이렇게 많은 눈속에ㅔ 푹푹 빠질때는 아무 소용없네요.

어디 앉아서 멀 좀 먹고 쉬려고해도 앉을곳이 없어요.
눈위에 앉으니까 금방 춥고 습기차서 앉을 수가없네요..

우여 곡절끝에 원효봉 아래까진 갔는데 더 이상은 무리라고 생각하고 다시 동문으로 돌아왔습니다.
비옷을 입긴했는데 눈이 온뭄을 적시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네요.

아침부터 줄기차게 솓아지는 눈은 시간이 갈수록 심해집니다.
좋은 사진 찍겠다고 가지고간 카메라는 비닐로 둘둘 말아 쌋지만 눈녹은 습기가 침투하고 렌즈에는 끊임없이 눈방울이 달라붙어서 사진을 직어도 시야가 뿌옇고 초점도 잘 안잡힙니다.


폰카가 훨씬 좋습니다.

렌즈가 작아서 손가락으로 한번 문지르면 말끔하게 사진이 찍힙니다.


눈 안오는 부산에서 눈 구경하려고 자신만만 올라간 금정산에서 조난당하기 일보직전에 눈 냄새 지겹게 맡고 되돌아왔습니다.


내일이라도 하늘이 걷히고 시야가 트이면 사진찍으러 다시 갈 것입니다.
오늘 담아온 사진입니다.

금정산 제설차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11.0 | 18.0mm | ISO-250금정산 제설차
금정산 제설차

눈속에 자동차 고립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11.0 | 24.0mm | ISO-250눈속에 자동차 고립

자동차가 눈속에서 고립됬나 봅니다.
고장인진 모르지만 그냥 두고 가버렸군요.


동문 설경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22.0 | 20.0mm | ISO-250동문 설경

평소에 보던 동문이 아닙니다.

눈속에 포근해 보이는 멋진 동문입니다.


동문앞 경치입니다.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22.0 | 40.0mm | ISO-250동문앞 경치입니다.

눈오는 동문 전경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2.0 | 18.0mm | ISO-250눈오는 동문 전경

동문 설경인데 줄기차게 솓아지는 눈발때문에 사진을 찍을수가 없습니다.
렌즈에 눈이 금방 달라 붙네요.



눈 덮인 금정산성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2.0 | 18.0mm | ISO-250눈 덮인 금정산성

동문을 지나서 성광쪽 난간입니다.



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22.0 | 18.0mm | ISO-250

설목의 근사한 모습입니다.

여기저기서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가지가 부러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무게를 이기지 못하는 설목IM-A860K | 1.1mm | ISO-0무게를 이기지 못하는 설목

눈덮인 성곽과 군기 IM-A860K | 1.1mm | ISO-0눈덮인 성곽과 군기

성곽위의 군기가 멋지게 나부낍니다.


눈과 우산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3sec | F/22.0 | 18.0mm | ISO-250눈과 우산


    거추장 스러워서 들고온 우산을 접어 넣으며 한컷했습니다.
#부산눈 #부산폭설 #부산대설 #금정산눈 #금정설경 #금정산눈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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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장사도 가는길-대중교통

부산에서 장사도를 가려면 먼저 충무나 거제도를 가서 장사도를 운항하는 선박을 타야한다.
충무보다는 거제도를 택하는편이 빠르며 하단역에서 시내버스가 거제도 까지 운행해서 편리하다.

다만 하단전철역앞에서 출발하는 2000번 시내버스가 거제사 고현버스터미널까지 가지 않는 것이 좀 불편하다.
거제시는 부산 교통카드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시내버스요금을 1200원을 현금으로 지불해야한다.

아래노선 지도와같이 하단에서 출발하는 2000번버스는 고현을 앞두고 연사정류소에서 운행을 끝낸다.
따라서 연사정류소에서 시간이 있다면 걸어가든지 기본료금정도로 택시를 타든지 시내버스를 타고 고현까지 가야한다.
 


부산에서 장사도 가는길-대중교통ILCA-77M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7.1 | 18.0mm | ISO-100부산에서 장사도 가는길-대중교통


지도를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지도 크게 보기
2015.5.5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고현에서 다시 아래의 지도처럼 가배항이나 다포리 대포리등의 장사도 유람선을 운행하는 항구로 가야한다.
개인적으로 뱃길도 재미 있다고 생각해서 가배항에서 출발하는 유람선을 이용하길 권하지만 ,뱃길이 싫은 사람은 대포항까지 버스로 가서 짧은 뱃길을 운행하는 크루즈를 이용할 수 도 있다.

지도를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지도 크게 보기
2015.5.5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고현터미널에서 버스 이용시 가배항까지 가는 버스는 52번, 53.등이며
참고로 통영유람선(도남동) 전화번호 : 055)645-2307 장사도유람선(가배항) 전화번호 : 055)637-8282 로 문의하면 안내받을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는 가배항 선착장에서 장사도까지의 뱃길을 추측해 볼수 있는 바다 지도입니다.

지도를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지도 크게 보기
2015.5.5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가배항에서 출발하는 유람선은 승선하면 3시간의 여행이 가능하며 왕복 뱃길 소요시간 약 한시간을 빼면 장사도에서 2시간동안 관광을 할 수 있다.
시간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도착할 때 배로 되돌아 나와야하는 규정 때문에 긴 관광이 불편한 점은 감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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