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의 탈피(脫皮).
어떤 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탈피를 해야 한다는 말을 쓰곤합니다.
매미는 탈피를 함으로서 완전히 다른세상에 살수있게 됩니다.
그 긴 인고의 시간을 땅속에서 애벌레로 살다가 정확히 때가되면 세상으로 나와서 애벌레의 형태에서 갑자기 탈피를 하고 전혀다른 매미로 변신한다.


매미의 변신은 경이롭고 놀라운 탈피를 거쳐서 이루어낸 성공의 산물입니다.  

지구상에는 무려 3000여 종에 달하는 매미가 서식한다고 하지만 우리나에서 주로 보는 매미는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 중에서 왕매미가 허물을 벗어 놓고 간 흔적은 어렵지 않게 볼수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주로 볼수있는 참매미와 유자매미는 5년을 주기로 해서 세상에 나옵니다.


약 한달 정도의 세상에서 할일을 마치고 사라지지만 어두운 땅속에서 굼벵이로 살던 유충이 하늘을 마음껏 날수있고 맘대로 소리높혀 짝을 찾는 노래를 부르는 매미는 짧지만 확실한 생을 살다가는 것입니다.

매미의 탈피(脫皮).SONY | ILCA-77M2 | 1/50sec | F/5.6 | 55.0mm | ISO-100매미의 탈피(脫皮).

매미허물벗기SONY | ILCA-77M2 | 1/50sec | F/5.6 | 60.0mm | ISO-100매미허물벗기


 

미국매미는 땅속에서 무려 17년이나 살다가 나온다고 하는데 그래서 17년매미라고도 한답니다.
밝혀진 이유는 지상에 나왔을때 천적과 조우하는 확율을 줄이려는 종족보존 본능에 의한 계산된 기간이라고 하니까 매미가 살아남기위한 전략이 대단합니다.
모르긴 해도 17년만에 세상에 나온 매미가 그해에 대단한 천적이 왕성한 시기라고 한다면 어쩌면 지상에 나오는 기간을 더 늘려서 19년만에 나오는 주기로 바꿀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미국 남부에는 13년 주기로 성충이 되는 13년 매미와 7년 주기로 나오는 7년 매미도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참매미는 5년주기로 나오니까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매미가 천적을 만나서 멸종할만큼 혼난 경험이 적은가 봅니다.


그런데 매미는 모두 소수(素數)년도에 나온다고 합니다.
그이유는 종족 보존을 위한 전략적인 기간이라고 하네요.
어떤해에 대량으로 나온 매미가 하필 그해에 대량으로 활동하는 천적과 같이 생활한다면 매미가 완전한 수난을 당해서 천적의 먹이로 사라질것이기 때문에 지상으로 나오는 기간을 변경하며 지능적으로 발전된 기간이라고 하네요.


우리는 자연의 신비라고 말 할지 모르지만 매미는 생존이 달린 계산된 주기로 땅위로 올라 오는것입니다.






한방에서는 매미의 허물을  선퇴(蟬退), 선태(蟬兌), 선각(蟬殼), 고선(辜蟬)등으로 표현하며 발진을 다스리며 경련을 풀어주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매미의 허물을 말려 볶아서 가루를 이용하는군요.
민간에서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될것으로 생각하며 이 부분은 약용상식으로 알아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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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Facebook 방문자 확인 프로그램을 돌려 봤는데 생각밖으로 많은 분들이 내 글을 읽는지 보는진 모르지만 방문하고 있네요.


http://방문자확인.com에서 방금 확인한 캡쳐입니다.
페북 유저라면 한번 확인해 보면 재미있을것 같군요.

실제로 대화를 하거나 추천을 받지 않는다고 해서 포스팅을 보지않는 것은 아닐것입니다.

대화형 포스팅이나 정보성 포스팅, 또는 링크형 포스팅, 광고형 포스팅 등으로 다양하기 때문에 좋아요나 추천이나 댓글 등이 없드라도 방문자는 많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현재 이 블로그  http://omnislog.com/ 의 포스팅을 주로 링크로 올리고 있는데 방문자중 많은비중이 페북으로 부터 유입되는것을 보면 반응은 없지만 많은 분들이 읽고 있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조금전에 캡쳐한 방문자 이미지입니다. 
아침시간인데도 이미 3만명을 넘었네요.
어떻게 집게 되는것인지 정확한 내용이 없어서 모르지만 좀 많은숫자로 기록되고 있네요.
다만 페북에서 열린숫자만 카운된다는것은 확실하구요 링크따라서 블로그까지 연결되는 경우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은 알 수가 있습니다.



 

페이스북 방문자확인페이스북 방문자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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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카메라2017.07.15 17:25



연(蓮)꽃 계절입니다.
초여름부터 한여름까지 줄곳 연못에 아름답게 피지요.영어로는 Nelumbo nucifera인데 원산지는 확실치 않지만 대개 인도로 추정하기도 합니다.

연꽃SONY | ILCA-77M2 | 1/1000sec | F/11.0 | 70.0mm | ISO-640연꽃

때로는 이집트라는 설도 있기때문에 규정지을수는 없다고 합니다.
진흙속에 물속 줄기를 밖고사는 여러해살이풀인데 가을이 끝날 무렵에 물속 줄기의 끝이 커지고 굵어져서 연뿌리 즉 연근(蓮根)으로 발달되는 것입니다.


연꽃열매의 과피는 매우 딱딱해서 진흙속에 뭍혀있다면 수백 년이 지난 후에 발아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함안지역에서 아라가여시대 연씨를 발아시켜서 아라연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연(蓮)은 연꽃, 열매, 잎,뿌리까지 식용 및 약재로 이용되어 버릴게 하나도 없는 좋은식물입니다.


연꽃(Nelumbo)과 수련(Nymphaea)은 학술적으로 목 단위부터가 완전히 다른 식물이지만 함께피어 있어서 수련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연꽃은 프로테아목 연꽃과이고 수련은 수련목 수련과이지요.


연꽃의 생물 분류

식물계-속씨식물군-진정쌍떡잎식물군-프로테아목-연꽃과-연꽃속-연꽃-
Nelumbo nucifera Gaertn.


연꽃은 불교에서 교화로 표시하고 있으며 진흙속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는 모습으로 많은 비유적 설법이 있습니다.

연꽃의 꽃말은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청정, 신성, 순결" 등의 정신적 표현을 합니다.

연꽃철에 담아온 아름다운 연꽃 사진입니다.



연꽃SONY | ILCA-77M2 | 1/1000sec | F/11.0 | 35.0mm | ISO-640연꽃

연꽃SONY | ILCA-77M2 | 1/1000sec | F/11.0 | 35.0mm | ISO-640연꽃

연꽃SONY | ILCA-77M2 | 1/1000sec | F/11.0 | 70.0mm | ISO-640연꽃

연꽃SONY | ILCA-77M2 | 1/500sec | F/11.0 | 70.0mm | ISO-640연꽃

연꽃SONY | ILCA-77M2 | 1/1250sec | F/11.0 | 70.0mm | ISO-400연꽃

연꽃SONY | ILCA-77M2 | 1/400sec | F/11.0 | 70.0mm | ISO-400연꽃






연꽃SONY | ILCA-77M2 | 1/640sec | F/11.0 | 70.0mm | ISO-640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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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철 삼락공원의 연지(蓮池)와 팔각정 풍경입니다.


삼락공원에 연꽃이 한창입니다.
삼락곡원엔 연지가 몇군데 있는데 운치가 상대적으로 좋은 연지는 사상 르네시떼 쪽에서 육교를 건너오면 경전철 다리아래에 팔각정과 함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낙동강 하부에 자리한 곳이며 상부쪽으로 조금더 올라가면 나무데크로 연못위로 걸을수 있는곳도 있습니다.

자동차로 가드라도 삼락공원엔 주차장이 아주 많고 너르기 때문에 편리하며 무료로 제공됩니다.

삼락공원 연지(蓮池)와 그 부근을 산책하면서 담아온 연지풍경 사진 몇장 올립니다.


 연지(蓮池) 풍경SONY | ILCA-77M2 | 1/800sec | F/11.0 | 18.0mm | ISO-640연지(蓮池) 풍경

 연지(蓮池) 풍경SONY | ILCA-77M2 | 1/1250sec | F/11.0 | 18.0mm | ISO-640연지(蓮池) 풍경

삼락공원 연지(蓮池) 풍경SONY | ILCA-77M2 | 1/640sec | F/11.0 | 35.0mm | ISO-400삼락공원 연지(蓮池) 풍경

연지(蓮池)와 팔각정SONY | ILCA-77M2 | 1/640sec | F/11.0 | 70.0mm | ISO-640연지(蓮池)와 팔각정

연지(蓮池)와 팔각정SONY | ILCA-77M2 | 1/1250sec | F/11.0 | 18.0mm | ISO-640연지(蓮池)와 팔각정






연지(蓮池)와 팔각정SONY | ILCA-77M2 | 1/640sec | F/11.0 | 55.0mm | ISO-400연지(蓮池)와 팔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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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자기를 나타내는 명함같은 용도로 쓰이는것이 공개 프로필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필은 영어 Profile 프로파일 혹은 프로필을 우리말로 쓰는것이며 몇가지 뜻이 있지만 온라인에서 요구하는 목적은 간단히 자기를 표현하는 이미지와 간단한 자기 약력이나 출생,지역,등의 정보일 것입니다.

 
어떤 커뮤니티는 프로필(profile)이미지가 추상적이거나 남의 사진일경우에는 가입을 제한 하는곳도 있지만 대부분 본인 자유이기 때문에 어떤 그림이나 형상등 다양하게 사용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본래 의도는 프로필(profile)은 자기소개로 주로 간단한 약력이나 나이등을 공개해서 불특정 다수가 본인을 이해 할수 있게 하자는데 있을것입니다. 


자기프로필 이미지를 각종 동물로 하거나 유명인으로 하거나 또는 본인의 아들 딸 또는 손자 손녀로 하거나는 자유이지만 본래 취지는 본인의 옆모습이나 정면 또는 윤곽등으로 본인임을 알리려는 의도로 사용되는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이런경우에는 자기를 나타내는데는 부족한 점이 있을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대부분은 자기를 나타내는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기때문에 자기가 아닌 어떤것으로 프로필 이미지를 사용하건 문제가 되는것은 아닙니다.


그래서인지 온라인에서 이름도 남의 이름, 이미지도 남의 이미지, 간단한 이력도 거짓으로 사용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아마도 익명성을 강조하기 위한 이유로 그렇게 하는것이며 또 반대로 어떤분들은 자기 얼굴 사진과 자기의 정확한 이력을 소개하며 본인을 사실대로 표시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온라인에서 이슈가 되는 내용을 언급할때 본인을 밝히지 않고 말하는 사람과 중요한 이슈일수록 본인을 밝히고 언급하는사람이 대비 되는 것으로 봅니다.


다만 오해를 가져다 줄 만큼 어뚱한 이미지를 사용하거나 모르는 남의 사진을 임의로 자기 프로필 이미지로 사용하는 것은 문제의 소지가 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될 것이며 문제가 되지 않드라도 자기프로필 이미지를 추상적이거나 사물로 사용하는것 보다는 본인임을 알수 있도록 사용하는편이 대화를 할 때나 이슈를 언급 할때 진실된 파급 효과가 더 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온라인에서 특히 SNS등에서 댓글로 관심을 표시하는 분이 프로필로는 도저히 지인(知人) 인지 전혀 알 수가 없어서 모르는 동명 이인(異人)인지 구분이 안되기 때문에 답글을 달기가 망설여지고 그래서 통상적 건성으로 답하게 됩니다. 

온라인 문화는 언제나 시대가 요구하는 올바른 방향으로 흘러가기 마련이기 때문에 점점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발전하게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경우를 좋다고 말하긴 곤란하지만 원래 영어에서 가지고 온 프로필 (profile)의 원 뜻은 


profile은 profaɪ프로파일 로 발음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프로로 말 하고 있네요.


프로필 profile 이미지프로필 profile 이미지







단어의 개요는 사전에서 아래처럼 나오는군요.

1. 옆얼굴(의 윤곽), (얼굴의) 옆모습

2. 개요(서)

3. 인지도, (대중의) 관심


지식백과에서 프로필 (profile)은 아래처럼 나오네요.

프로필 (profile) [명사] 

1. 인물의 약력. ‘약력3’, ‘인물 소개’로 순화. 

2. 측면에서 본 얼굴 모습. 

[유의어] 옆얼굴, 측면관, 실루엣


사용 방법의 예를 보면 아래처럼 쓰입니다.

*작가의 프로필

*매체에 소개된 그의 프로필은 매우 화려했답니다.

*그의 프로필 자료를 보면 취미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측면에서 본 얼굴 모습.

*프로필 (profile)이미지에서 그의 얼굴은 윤곽이 확실하지 않아서 표정을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등으로 사용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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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하루 3잔정도 마시면 수명연장이 된다고 ..? !

Drinking a cup of coffee may add nine minutes per day to your life


커피 애호가로서 내게는 빅뉴스라고 생각하며 대충 간추려 본다.
이 내용은 개인적인 관심때문에 옮기는 것이며 사람마다 의학적으로 어떤 결과가 있을지는 모르는것임으로 이해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몇잔을 정해놓고 마시는 사람은 아니다.

기분 나는대로 마시고 싶을때 마시는 사람이다.
연구결과와는 관계없이 정신건강에 더 좋을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사실 인류에게 가장 인기있는 음료수가 무었이냐고 묻는다면 커피라고 대답할 것으로 생각한다.

실제로 커피는 전 세계인이 하루에 약 22억5000만 잔을 마신다고 한다.
 
커피를 하루 3잔 정도를 마시는 사람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내 18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이번 결과는 카페인없는 커피에도 마찬가지 결과가 나온것이다.


연구 결과에는 하루 한잔의 커피를 마실 경우와 안마시는 사람과 비교해서 사망자 가능성 12% 줄어들었고 하루 2~3잔 마시는 때 사망 위험 18% 낮아졌다고 하는 내용이다.

연구자들은 영국, 프랑스, 덴마크, 이탈리아 등 10 개 EU 국가에서 35 세 이상 50 만 명에서 데이터를 분석한 것으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For the Imperial study researchers analysed data from more than half a million people aged 35 or over from 10 EU countries, including Britain, France, Denmark and Italy.


이번 연구는 베로니카 세티아완 교수이구요 조심스런 언급으로 '커피을 마시면 생명이 연장된다고 단언할 수는 없어도 연관성이 있다'고 한 것이다.

따라서 커피를 안 마시는 사람이라면 마셔 볼생각을 하는데 참고가 될 수 있겠네요 가 그가 말한 요지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의해서 이해 해야 할점은 이번 연구 조사 결과는 커피와 수명 연장의 연관성을 밝힌 것이며 인과성을 규명한 것은 아닌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영문사이트 여기 에서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커피가 수명연장 된다고PANTECH | IM-A860K | 1.1mm | ISO-0커피가 수명연장 된다고





Drinking a cup of coffee may add nine minutes per day to your life


It has become a national pastime but our obsession with drinking coffee could be having unexpected health benefits and even increasing our lifespan by up to nine minutes a day, new 


research suggests.


Two new studies, including the largest ever conducted into coffee drinking, have found that imbibing even a single cup a day reduces the risk of dying early from any cause, and 


dramatically cuts the chance of death from digestive problems.


People who consumed just one 350ml cup each day slashed their risk of dying early by 12 per cent over 16 years, while three cups reduced the risk by 18 per cent.


Prof Sir David Spiegelhalter, Winton Professor for the Public Understanding of Risk at the University of Cambridge, calculated that, if causal, it meant a cup of coffee a day extended the 


average life of a man by three months and a woman by a month.


“Pro-rata, that’s as if that cup of coffee puts, on average, around nine minutes on a man’s life, and around three minutes on a woman’s.  So perhaps we should relax and enjoy it,” he 


said...............

More 

http://www.telegraph.co.uk/science/2017/07/10/drinking-cup-coffee-may-add-nine-minutes-per-day-life/


건강관련 커피논란은 하루이틀 이야기도 아니고 근거도 복잡 다난해서 딱히 규정지을 문제는 아니겠지만 개인적으로 커피를 좋하기 대문에 커피가 좋다는 의견만 나오면 나에게 유리 할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런 글이 와닿았기 때문에 쓰는것입니다.


참고뉴스 : https://www.afp.com/en/news/15/three-cups-coffee-day-keep-doctor-away-stud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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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꽃이 한창입니다.

도라지 하면 백도라지가 금방 떠 오르지만 자주색갈 또는 보라색 도라지가 색감도 좋고 꽃으로는 더 예쁘게 보입니다.


피기전의 꽃이 별모양 주머니로 부풀어 있는모습도 좋습니다.
영원한 사랑이라는 꽃말도 좋구요.

원조는 백ㄷ라지라고 하는데 색갈있는 보라색 도라지가 상대적으로 번식력이 우수해서 백도라지 군락지에 보라색 또는 자주색 도라지가 침범하면 금방 보라색 도라지 군락지로 바뀐다고 합니다.

많는 말인지는 확실히는 모르고요..


보라색 도라지꽃SONY | ILCA-77M2 | 1/40sec | F/5.6 | 70.0mm | ISO-160보라색 도라지꽃

자주색 도라지 꽃SONY | ILCA-77M2 | 1/40sec | F/5.6 | 70.0mm | ISO-160자주색 도라지 꽃


도라지는 약용으로 주로 알려져있지만 한국식 요리에도 많이 등장하는 좋은 반찬거리이기도 하고 제사상에 오르는 정갈한 음식이지요.


한방에서는 약용으로 길경(桔梗)이라고 하며 학명은 Platycodon grandiflorus로서 초롱꽃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이지요.


또 한자로는 화상모(和尙帽), 명엽채(明葉菜), 도랍기(道拉基)라는 이름들이 있습니다.

숙근초로서 변치 않는 사랑, 성실, 유순함,영원한사랑 등으로 좋은 이미지를 가진 꽃말을 가지고 있습니다.


분포는 한반도전역 ,일본 전역, 중국, 동부 시베리아등의 산야에 서식하는 흔한 풀인데 재배또한 많이 하는 식물입니다.


용도를 보면 주로 뿌리를 식용으로 하지요.

한방에서는 길경이라는 이름으로 신경통, 편도선염 등의 약재로 사용합니다.


성분으로는 도라지의 뿌리에 인삼처럼 사포닌이 많아서 생약(桔梗根)으로 이용합니다.
그밖에 뿌리에는 칼슘, 섬유질, 철분, 무기질, 단백질, 비타민 등도 함유되어 있구요.

민간에서 겨울철에 감기 걸렸을때 사용하는데 실제로 거담, 진해, 진통, 진정, 해열 작용이 있는것이 밝혀져 있습니다.


특히 소염진통, 진해거담제로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식물입니다.


더불어 콜레스테롤 저하 효능때문에 혈관계 질환 및 고혈압을 완화 하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머니 머니 해고 도라지가 가진 최고의 효능은 호흡기 질환에서 보여줍니다.

감기는 물론이고 심한 천식에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는 예는 많이 듣고 있는 약용식물입니다.


사용방법으로 도라지탕이나 십미패독탕(十味敗毒湯), 방풍통성산(防風通聖散), 배농산(排膿散) 등의 한방 처방이 있으며 민간에서는 주로 도라지 미세 분말과 도라지청등 을 사용하지요.


도라지 꽃SONY | ILCA-77M2 | 1/40sec | F/5.6 | 70.0mm | ISO-160도라지 꽃






백도라지(P. grandiflorum for. albiflorum (Honda) H.Hara)

겹도라지(P. grandiflorum var. duplex Makino)

흰겹도라지(P. grandiflorum var. duplex for. leucanthum H.Hara)


생물 분류는 

식물계-속씨식물군-진정쌍떡잎식물군-국화군-국화목-초롱꽃과-초롱꽃아과-도라지속-도라지입니다.


학명은 Platycodon grandiflorus (Jacq.) A. DC. 1830 이며 

이명은로 Platycodon grandiflorum 로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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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암은 통도사 본찰뒤편으로 북쪽 작은 산허리를 넘어서면 너른 벌판이 나오며 이곳 가운데로 작은 다리를 건너 영축산을 바라보고 노송림을 들어서 경사로를 오릅니다.


솔밭길 차도를 한참 지나가면 송림속에 극락암이 나오는데 극락암에서 더욱 영축산자락 가까이 북쪽으로 약 600m정도 더 들어가다보면 삼거리가 나오는데 좌측은 백운암가는길이고 우측은 비로암 가는길입니다.


작은 다리를 건너고 경사로를 오르면 깊은 산속 계곡에서 영축산을 바로 코앞으로 바라보는 지점에 노송으로 둘어쳐진곳에 빼어난 경관으로 비로암이 나타난다.


고려 충목왕 원년 1345년에 영숙대사(靈淑大師)가 창건한것으로 알려지고있는 고찰이다.

이후 선조11년 1578년 태흠대사가 창건한곳으로 알려지고있으며 최근에 원명화상이 중수한 사찰로서 통도사 산문내 부속아자이다.


이곳에 소장된 중요 문화재로 1899년과 1904년에 조성된 아미타구품탱,산신탱,조왕탱등이 경남 유형문화재 제354호로 지전되어 있다. 

 

이곳에는 특별히 북두칠성 신앙을 반영한 북극전이 있으며 이곳에 있던 칠성탱은 현재 성보박물관에 이관되어있다.
칠성탱은 경남유형문화재 354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별자리거 표시되고 있다.

이곳에 들어서면 여시문(如是門)과 3층석탑이 있다.

특히 이곳에서 약500m떨어진 곳에 통도8경으로 꼽히는 비로폭포와 함께 빼어난 암자와 배경으로 영축산이 병풍처럼 서있는 풍광이 아름다운 사찰이다.


이곳은 철따라 바뀌는 영축산이 갈아입는 채색옷과 함께 항상 멋있는 전경을 자랑한다.
또 영축산 정상으로 오르는 빠른 등산로의 초입으로 가을이면 등산인들도 많이 찿고있다.

한여름 등산 하면서 들린 비로암의 사진 몇장을 아래에 보여 드립니다.


비로암 풍경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160비로암 풍경

비로암 풍경SONY | ILCA-77M2 | 1/100sec | F/5.0 | 18.0mm | ISO-160비로암 풍경

비로암 풍경SONY | ILCA-77M2 | 1/100sec | F/5.0 | 18.0mm | ISO-160비로암 풍경

비로암 풍경SONY | ILCA-77M2 | 1/100sec | F/5.0 | 18.0mm | ISO-160비로암 풍경

비로암 풍경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18.0mm | ISO-160비로암 풍경

비로암 풍경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18.0mm | ISO-160비로암 풍경

비로암 풍경SONY | ILCA-77M2 | 1/100sec | F/5.0 | 18.0mm | ISO-160비로암 풍경

비로암 전경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160비로암 전경

비로암 전경SONY | ILCA-77M2 | 1/100sec | F/5.0 | 18.0mm | ISO-160비로암 전경

비로암과 영축산SONY | ILCA-77M2 | 1/100sec | F/7.1 | 35.0mm | ISO-160비로암과 영축산






비로암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160비로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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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암-영축산(1081m) 너덜길 여름 산행 후기 


어제 일요일날 베르고 있던 영축산 등산을 했습니다.
워낙 고생을 해서 오늘 하루 쉬면서 여름 산행 후기로 등산 지도와 담아온 사진으로 블로그에 납깁니다.
어쩌다 보니까 영축산 상행로에서 난이도로 볼때 최악 코스라고 하는 비로암 뒤 수직 너덜길로 산행을 하게 됬습니다.


아침에 일기예보를 봤을때 우리나라 중부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있긴 합니다.
올해의 가뭄으로 보아서 단비인것은 확실하지만 갑자기 많은비가 내려서 걱정되기도 한데요..


여기 부산은 이틀째 잔뜩 찌푸리기만 하고 비는 오지 않기 때문에 맘놓고 출발했지요.

또 비좀 맞으면 어때 하는생각이 드는것은 지난주 신불산에서 비 한번 맞아 보니까 그것도 그런대로 운치있는 산행이드라구요.. 


영축산 정상석SONY | ILCA-77M2 | 1/1250sec | F/8.0 | 18.0mm | ISO-400영축산 정상석



보통 아침식사를 하고 통도사를거쳐 극락암 입구에 도착해서 산행을 시작한 시간이 9시30분쯤 되었습니다.
비로암을 뒤로하고 우측능선을 타려든계획과 달리 영축산 갈림길을 놓치는 바람에 영축산 최악의 코스라고 하는 수직 너덜길로 접어 들었습니다.

잔뜩 찌푸린 비오기 직전의 흐린 무더위는 사람을 일찍 지치게 했습니다.

오르는데만 물3병을 다 마시면서 자주 자주 쉬면서 체력안배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 무더운 여름 이 최악코스로 오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네요.

정상가까이에 있는 샘터에 도착할때까지 이 코스로 오는 사람은 없었고 깊은계곡은 으시시 하기 까지 했습니다.


슾한 길가에 군데 군데 멧돼지(산돼지)발자욱과 두더지를 잡으려고 했는지 흙이 여기저기 파 헤쳐저 있군요.  

첨에는 앞서간 등산인들의 발자욱인줄 알았는데 깊게 파인 송곳 발자욱으로 보아 멧돼지 가족이 이동 했나 봅니다.


악명높은 너덜길에서는 몇번을 길을 잃을번 했는데 멀지않은 거리에 매달린 빨간리본이 살려 주었습니다.

너무나 고마워서 리본을 자세히 봤지만 넘버만 쓰여 있을뿐 산악회나 단체이름 전화등은 기록되지 않은 순수 빨간 리본이었습니다.

누가 달았는진 모르지만 거듭 감사드립니다.

상부에 거의 다 갔을때는 절벽이 가로 막히고 산수국 굴락지역인 부근에선 한참 헤맸네요.
그래도 저만치 보이는 빨간 리본만 목표로 너덜을 이리 저리 헤매어서 길을 이었네요.


샘물근처 하부에서 하산하는 두분을 만났는데 그분들도 잠시 길을 잃었는데 빨간 리본때문에 원 위치했다고 하는군요.


사실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여름이 아니고 가을이나 초 겨울이라면 이 코스도 짜릿한 코스일수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정상석 근처의 너른 바위판에서 장비 다 벗어놓고 신발까지 벗고 몰려오는 산구름 내려다보며 "운무데리고 금강에 살으리럿다 홍진에 썩은명리야 아는체나하리요"를 크게한번 부르고 나니까 정말로 산인이 된 기분으로 온갓 잡념이 물러나고 몸도 영혼도 본시대로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사진찍는분은 자꾸 여러장 찌으려고 했는데 그래서인지 몇장 건진것도 있네요.
인터넷용 사이즈로는 분간이 안되지만 이런 이유로 걸리적 거려도 카메라 메고 산행하지요.

하산할때는 임도에서 정신을 팔아서 내려오다 그만 지산마을 끝으로 빠졌네요.
할수 없이 내려와서 택시로 다시 원점장소로 갔네요.

그래서 등산후기로 남기는 등산로 지도가 이상해 진것입니다.

하산 할때 정신바짝 차리지 않으면 비로암코스로 돌아오는 등산로를 놓지기 딱 좋게 되 있습니다.
차라리 함박등 거쳐서 백운암 코스로 갈걸 하는 후회를 했네요.

내려오고 보니까 함박등 백운암코스로 하산하는것 보다 훨씬 더 많은 거리를 걸었네요.

영남알프스 남부쪽 백미인 간월산,신불산 ,영축산을 3주에 걸쳐 완등은 했지만 마지막 영축산에서 흘린 땀이 전체라고 봐도 될것같이 힘들었습니다.


너덜에서 얼마나 고생을 했던지 오늘 옆구리가 다 땡깁니다.

내려올때 동행인의 말처럼 30분 더간다고 생각하고 좋은길 가는게 더 빠르다고 하는말이 완전히 증명된 하루였습니다.

 

아래는 산행중 걸리적거리고 무겁고 덜렁거리면서 귀찮아도 메고 간 카메라로 담아온 사진들입니다.




산구름이 뒤덮어오는 영축산SONY | ILCA-77M2 | 1/1000sec | F/8.0 | 18.0mm | ISO-400산구름이 뒤덮어오는 영축산

산구름 머무는 영축산SONY | ILCA-77M2 | 1/200sec | F/8.0 | 70.0mm | ISO-160산구름 머무는 영축산

비로암에서 바라보는 산구름 덮인 영축산SONY | ILCA-77M2 | 1/100sec | F/7.1 | 35.0mm | ISO-160비로암에서 바라보는 산구름 덮인 영축산
본격적인 산행전 비로암에서 오늘 오를 영축산을 바라보며 한장 찍었습니다.
비로암과 영축산 전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고마운 빨간리본SONY | ILCA-77M2 | 1/13sec | F/5.6 | 40.0mm | ISO-160고마운 빨간리본

구름 걷힌 영축산SONY | ILCA-77M2 | 1/200sec | F/9.0 | 35.0mm | ISO-160구름 걷힌 영축산

갑자기 나타난 살모사SONY | ILCA-77M2 | 1/10sec | F/5.6 | 70.0mm | ISO-160갑자기 나타난 살모사

급경사 너덜길에서 바로 눈앞에 살모사 독사가 나타나서 어찌나 놀랐는지 모른다.
카메라맨의 의지를 발휘해서 샷팅을 하고야 말았지요.
한마리 뿐이 아닐것같아서 이자리를 빨리 벗어 났네요. 






산수국 군락지SONY | ILCA-77M2 | 1/125sec | F/8.0 | 35.0mm | ISO-400산수국 군락지

산수국 군락지를 만나서 쉬면서 직었는데 여기서 또 길을 놓쳐서 한참 헤맸네요.


영축산에서 바라보는 신불산SONY | ILCA-77M2 | 1/800sec | F/8.0 | 18.0mm | ISO-400영축산에서 바라보는 신불산

정상에서 신불산 방향으로 잡아본 것입니다.


바짝마른 약수터SONY | ILCA-77M2 | 1/15sec | F/5.6 | 40.0mm | ISO-400바짝마른 약수터

중간에 있는 약수터는 이미 오래전에 말랐네요..
좋은 약수터는 가뭄때 알아 본다고, 너덜길 끝부분 영축산정상 가는 길에 있는 약수는 얼음같이 차가운 물이 졸졸 나오고 있었답니다. 지난주부터 간월재, 신불산 ,영축산 세곳을 다니면서 제대로 나오는 약수는 영축산 약수가 최고네요. 


영축산 고사목SONY | ILCA-77M2 | 1/13sec | F/3.5 | 18.0mm | ISO-160영축산 고사목

원시림같은 모슾은 영축산을 오르다 보면 흔하지만 이 고사목은 길가운데 누어있어서 담았네요.


영축산 등산 지도영축산 등산 지도

이 포스팅에서 등산후기로 남긴 산행로입니다.
결코 추천등산로가 아니며 참고용일 뿐입니다.
이 등산 코스는 난이도로 볼 때 영축산 등산로 중에서 특히 상행로는 최악인 코스입니다. 

무릅관절 주의하는분 절대 비추.
쌍지팡이 잘못 쓰는분 절대 비추.
체력 안배 서툰분 절대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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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카메라2017.07.10 11:24



2017년 제16회 길사진 공모전


공모내용: 우리나라 길

공모분야: 고속도로/ 일반도로

[도로 위에 있는 시설물(톨게이트, 휴게소, 졸음쉼터 등)과 그 시설물을 이용하는 사람 포함]


2017 길사진 공모전2017 길사진 공모전


출품자격: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접수기간:2017년 8월 21일 15시까지

출품조건:JPEG 파일 형태, 3,000픽셀 이상 크기

출품방법:한국도로공사 공모전 홈페이지(contest.ex.c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

인적사항, 작품명, 작품 속 장소 및 촬영시기, 작품설명 등 기재 (50자 이내)

※ 장소는 동ㆍ읍ㆍ면까지 자세하게 기재, 행사 촬영일 경우 행사명 기재

설문조사 참여


출품작수

1인 5점 이하

결과발표 및 시상식

결과발표 : 2017년 8월 말(예정)

시 상 식 : 2017년 9월 말(예정)     ※개별 통보(SMS) 및 공사 공모전 홈페이지 게시

시상내역

구 분 작 품 수 내 용

고속도로 일반도로

대상 1 1 상패 및 상금 각 350만원

금상 1 1 상패 및 상금 각 200만원

은상 1 1 상패 및 상금 각 100만원

동상 2 2 상패 및 상금 각 70만원

입선 40 상장 및 상금 각 20만원

※ 응모작품 수준에 따라 수상작을 선정하지 않을 수도 있음

문의

공모전 홈페이지 커뮤니티 또는 공모전 운영사무국 02-2143-5836 (평일 09:30 ~ 18:30)






공모규정


출품작은 반드시 출품자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이어야 하며, 타인의 명의로 응모한 경우 자격이 박탈된다.

합성, 조작, 변형된 사진, 타인의 권리를 침해한 사진, 타 공모전 입상작 등은 심사에서 제외하며, 수상 이후라도 위반 사실이 밝혀졌을 경우에는 수상을 취소하고 상패와 상금을 환수한다.


출품작은 공모전 마감일을 기준으로 3년 이내에 촬영한 것에 한한다.

출품자는 출품작이 제3자의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주의 의무를 다하여야 하며, 만약 출품작에 대한 저작권 및 초상권에 대한 이의 또는 분쟁이 발생한 경우 모든 법적 책임은 출품자가 진다.

한국도로공사는 입상작에 한하여 결과발표 및 시상식 등에 활용할 목적으로 일정기간 전시하거나, 웹사이트(공식 SNS 포함) 게시, 홍보 목적의 인쇄물(책, 리플릿, 달력 등)을 제작하여 배포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저작권자(출품자)가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이 경우 수상작을 있는 그대로 이용하는 것 외에 본질적인 내용을 변경하지 않는 한 2차적 저작물로 이용하는 것을 포함)

수상자는 한국도로공사 이외의 제3자에게 수상작의 저작재산권을 양도하거나 저작재산권 이용을 허락하는 등 한국도로공사의 독점적 이용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된다.

입상하지 않은 출품작은 공모전 종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모두 폐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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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을 운전하다가 저 앞에서 어미새가 아기 새들을 데리고 길을 건너가는 장면이 블랙박스에 잡힌것입니다.

실제로 운전하면서 본 장면은 아기자기 했는데 블랙박스 해상도와 산새의 크기 대문에 잘 보이이질 않네요.


내리막길에서 엉겁결에 본 것인데 어미와 몇마리의 새끼들은 줄지어서 잘 건너갔는데 마지막 뒤처진 한마리가 자동차가 지나갈때 다가와서 칠뻔했는데 위급 상황에서 이 작은 새끼도 점프를 하며 비상해서 자동차를 피하는 것을 보고 아기 산새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아래 사진은 블랙박스 영상을 캡쳐한 것입니다. 

사진에는 구분이 안되지만 실제로 봤을때 어미새는 갈색으로 약간 얼룩무늬가 있었네요.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암꿩 같았는데 좀 작았습니다.
새끼들은 갈색 병아리로 잘 달렸네요.

 

블랙박스를 캡쳐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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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이 요구하는 사이트 최적화를 통해서 방문자를 유도하기 위한 기본적인 블로그 관리 .

포털 봇이 수많은 블로그나 사이트의 포스팅을 수집해서 검색결과에 노출시키는데 내 포스팅이 포털에 노출되기 위해서는 포털이 정해 놓은 정책 범위안에서 규칙을 잘 따르는 수 밖에 없다.


여러가지 규칙과 정책이 있지만 네이버나 구글의 규칙은 비슷하며 블로그 품질이 양질이냐 저질이냐 또는 활성상태가 좋은가 나쁜가 등이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이다.

  

SEO를 언급하지만 사실 포털이 요구하는 보편적인 정책을 따르는것이라고 할 수 있다.

네이버가 제시하는 사이트 활성화란 무었인가?


사이트 활성화와는 사이트 품질과도 연관되는데,고품질일 수록 검색결과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은 것은 당연하다.


블로그/사이트 품질을에 영향을 주는 대표적인 항목은 검색에 반영되는 콘텐츠의 양과 사이트에 대한 외부 평판 두가지이다.

활성화 지표를 높여주는 첫재 조건은
사이트의 목적에 맞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행한다.-방문자의 유입 증가.
두번째는 권위 있는 웹 페이지에 블로그/사이트가 자연스럽게 인용되어야 한다.- 홍보노력.


블로그/사이트가 많은 노출로 이어지는것은 전적으로 콘텐츠를 확산 시키는데 있다.


대표적인 확산 방법으로 백링크(backlinks)가 많이 걸려야 한다.
백링크는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링크가 효과가 있다.

이는 타 사이트/블로그에서 내 사이트/블로그의 콘텐츠를 언급할 때 사용하는 URL 즉 HTML 링크를 말한다.

콘텐츠가 많이 언급되어서 확산되는 백링크에 대한 통계자료가 많으면 많을수록 사이트/블로그의 평판이 좋은 사이트로 판단하게 된다.

백링크도 그 질은 다르며 인지도가 높은 유명 사이트에 걸려 있는 백링크는 인지도가 낮은 사이트/블로그에 걸려있는 여러 개의 백링크보다 좋다.


가끔 저품질 운운 하며 자기 웹 페이지의 포스팅이 검색 반영에 누락 되었다고 들 한다.

포스팅이 검색반영이 안되고 누락되는것은 사실이며 누락되지 않게 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야 한다.


사이트의 콘텐츠가 아무리 많더라도 검색로봇이 수집을 못하여 색인이 안된다면 검색 노출은 불가능하다.

검색 로봇이 수집을 잘 할 수 있도록 XML 사이트맵을 제출하거나 문서내의 링크를 검색엔진이 잘 해석할 수 있도록 포털이 요구하는 규정대로 사이트/블로그를 구성해야 한다.


색인색인



사이트 평판은 어떻게 하면 높일수가 있을까 ?


평판을 높이는것은 양질의 콘텐츠를 꾸준히 생산하는것으로 중요하지만 기술적으로는 백링크를 구성해야 한다.


백릭링크는 내부 링크와 외부 링크가 있는데,
내부링크도 어느정도 작용은 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외부 사이트에서 페이지가 링크로 언급되는것이 효과가 좋다.


네이버에서 밝힌 내용을 보면
특정 문서가 동일 사이트내의 다른 웹 페이지에서 10개의 링크로 언급 되는 것보단 10개의 다른 사이트에서 언급되는 것이 신뢰도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말 하고 있다.


주의 할 것은 외부링크에서 자기포스팅을 언급하는 빈도를 높히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사이트에서 많은 언급이 된다면 검색 노출시 도리어 불이익을 받을 수가 있다.


건전한 방법으로 많은 블로그, 카페 등의 커뮤니티 공간이나 SNS등에서 언급되는것은 좋은 결과로 돌아 온다.
다만 SNS나 포럼등에서 좋아요 표시가 많은것과 백링크가 많이걸리는것과는 다르다.




블로그 평판과 포털 노출블로그 평판과 포털 노출

#블로그 평판과 포털 노출  #검색누락 #저품질블로그 #블로그 #사이트 #방문자 #seo #활성화 지표#백링크 # backlinks #양질의 콘텐츠 #외부 사이트 #외부링크 #내부링크 #로컬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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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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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7.07.07 10:56



액티브엑스, 공인인증서, 누가 괴롭히더냐?


액티브엑스 그거 없애야 된다고 언제부터 말한건데..
어떤 사람이 바보야 더 문제가 되는 것은 "공인인증서"야 라고 하던 말이 생각납니다.
한국이 온라인 천국 일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힘든일도 더 많은것일 수도 있구요..

온란인 역사가 아주 깊은 국가는 이미 극복한 문제이고,,,
후발국가들은 좋은것을 따라서 하면 그만이고..

대한민국에는 액티브엑스나 공인인증서라는 크기가 비슷한 도토리같은 다른종류의 골 키퍼가 딱 버티고 있다.

하긴 액티브X는 플러그인으로 이만큼 유명세를 탄놈도 없으니 순순이 퇴출 시키는데는 시간이 좀 걸린다는 것도 이해는 한다. 


그런데 종류는 좀 다르지만 보안인증서라는 이놈도 문지기 치고는 빡신데다가 이것을 사용하는 집단도 강력하다.


물론 이 두개의 도토리가 혁혁한 공을 세우기도 했지만 세계는 빠르게 변하고 기술도 빠르게 변한다.

이제 의지만 있다면 버릴것은 버리고 바꿀것은 바꿔도 되는 수준에 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대안이 없거나 여려운 일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정책적으로 점진적으로 고려를 하겠다는 뉴스를 본것같은데 아마도 오랜 사용의 갑작스런 변화에 대한 여러가지 충격을 완화하려는 것으로 알며 큰 문제는 없을것이란  생각이다.





액티브엑스와 공인인증서액티브엑스와 공인인증서

액티브엑스도  안쓰고 보안인증서도 안쓰는 나라는 멀 믿고 거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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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작성한 포스팅이 포털에서 검색되지 않는다면 아무도 읽지 않게 될것이며 작성한 의미가 없는것입니다.
작성한 글이 읽혀지는지 안 읽혀지는지는 블로그나 사이트의 방문자가 증가하는지를 보면 쉽게 알 수가 있습니다.


대개는 새 글을 작성해서 포스팅 한 후 빠르면 몇시간 늦어도 하루 정도가 지나면 방문자가 생기며 아래 그래프처럼 포스팅의 인기에 따라서 엄청나게 많을 수도 있고 몇십명일수도 있는것입니다.

방문자 그래프방문자 그래프



포스팅의 숫자가 많으면 방문자 수도 대개는 비례해서 증가 할 것입니다.

그런데 하루가 지나도 전혀 방문자가 증가하지 않는다면 어떤 이유에서 포털에 검색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특히 네이버의 검색 점유율이 높기 때문에 네이버에 검색되지 않는다면 방문자가 심각하게 줄어 들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이 포스팅에서 다음 포털을 언급하지 않는것은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 경우 다음포털은 자동적으로 수집하기 때문이며 이 포스팅은 다음검색에서는 특별히 정책을 위반하지 않는한 100% 검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 포털이 있지만 편의상 내가 올린 포스팅이 네이버와 구글에서 검색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올린 
http://www.omnislog.com/390 의 글을 확인합니다.
먼저 검색창에서 URL을 통째로 검색해 봅니다.
나타나지 않네요.네이버 검색 수집 노출 확인네이버 검색 수집 노출 확인


두번째로 포스팅의 제목과 + 블로그이름으로 검색해 봅니다.
손상된 윈도우 시스템파일 복구(복원) omnislog "

역시 검색되지 않네요.
물론 저아래 또는 다음페이지에 노출 될수도 있지만 포스팅제목+블로그 이름으로 검색한다면 다른분의 포스팅이 상위 검색될 확율은 낮습니다.

네이버 검색 수집 노출 확인네이버 검색 수집 노출 확인


다음은 구글에서 검색되는지 확인해 봅니다.

구글검색 결과에서는 첫페이지 두번째로 내 포스팅이 검색결과로 나타고 있습니다.


구글 검색 수집 노출 확인구글 검색 수집 노출 확인


이젠 네이버에 내 포스팅이 검색 누락 되었다고 생각되며 이 포스팅이 네이버가 준수하길 바라는 정책에 위반되는 내용이 있는지 살펴보고 문제가 되는 내용이 있다면 수정한 후 수동으로 네이버에 알려 줄 필요가 있습니다.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로긴해서 

아래처럼 웹페이지를 네이버 봇이 수집해 가기를 요청합니다.

그리고 아래 그림처럼 정상적인 요청이 된 것을 확인할수가 있게 됩니다.


빠르면 10분내로 수집성공이 됩니다.

수집성공이 됬다고 해서 검색결과에 상위 노출된다는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네이버 첫페이지에 노출되는 포스팅은 상당히 인기있는 내용이기나 핫뉴스 또는 영양가 있는 양질의 포스팅이 유리할것입니다.


때로는 형편없는 포스팅이 상이 노출 되지만 네이버 알고리즘이 금방 파악하는것으로 느껴지며 오래 가지는 않습니다.

 




웹페이지 수집요청웹페이지 수집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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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梅實)익는 계절(季節)에 보는 익은 매실(梅實)효능


매실이 예쁘게 익어가는 계절(季節)입니다.

매실(梅實)나무는 초봄 추위가 아직남아 있을때 화사한 모습으로 예쁜 꽃을 일찍피어서 봄이 오는 계절을 알려주는 전령인 나무입니다.


한여름이 문앞에 와 있을때 무더운 여름을 알리는 시기에 노랗고 발그스레한 모습으로  
매실(梅實)이 꽃처럼 예쁘게 또한번 전령으로 다가 옵니다.

요새는 매실(梅實)이 채 익기 전에 파란상태로 상품가치가 크기 때문에 익으면 가치가 없어서 익을때 까지 그냥 놔 두지를 않지만,
그래도 가끔은 상품가치가 좀 없을 만큼 작거나 늦게 열린 열매들이 남아서 익어가는 모습은 참 예쁩니다.


사실은 익은 매실은 아주 향긋하고 달콤한 맛이 나며 그 효능또한 뛰어납니다.
익은 매실은 풋매실에 비해서 구연산의 함유량은 무려 14배나 더 많아진다고 합니다.

잘 알려진 구연산은 우리몸에 아주 유익한 물질인데 야채나 과일에 함유되어 있는 유기산의 일종으로서 우리 몸의 산소 이용률을 높이고 혈액 속의 산성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여 피를 깨끗하게 해 줌으로서 결과적으로 성인병을 예방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주로 첨매실로만 엑기스를 담는데 사실은 홍매실로도 엑기스를 담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청매실로 담글 때와 동일하지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말리고 용기에 설탕과 층층이 담아 90~100일 후 과육과 분리하면 되는 것 입니다. 

아래는 매실(梅實)밭에서 만난 익어가는 매실사진입니다. 



익은 매실(梅實)SONY | ILCA-77M2 | 1/250sec | F/4.5 | 35.0mm | ISO-100익은 매실(梅實)


익은 매실(梅實)SONY | ILCA-77M2 | 1/320sec | F/5.6 | 100.0mm | ISO-100익은 매실(梅實)


익은 매실(梅實)SONY | ILCA-77M2 | 1/200sec | F/5.0 | 70.0mm | ISO-100익은 매실(梅實)


익은 매실(梅實)SONY | ILCA-77M2 | 1/320sec | F/5.0 | 70.0mm | ISO-100익은 매실(梅實)


홍매실(梅實)SONY | ILCA-77M2 | 1/320sec | F/6.3 | 200.0mm | ISO-100익은 홍매실(梅實)





익은 매실(梅實)SONY | ILCA-77M2 | 1/640sec | F/6.3 | 200.0mm | ISO-100익은 매실(梅實)


익은 매실(梅實)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200.0mm | ISO-100익은 매실(梅實)


익은 매실(梅實)SONY | ILCA-77M2 | 1/320sec | F/5.6 | 100.0mm | ISO-100익은 매실(梅實)


SONY | ILCA-77M2 | 1/320sec | F/5.6 | 100.0mm | ISO-100




익은 매실(梅實)SONY | ILCA-77M2 | 1/200sec | F/5.6 | 100.0mm | ISO-100익은 매실(梅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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