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는 발이 많습니다.
centipede,오공(蜈蚣),즉저,천룡(天龍),토충(土蟲)
 
마디마다 발이 한쌍식 있는데 빠르게 기어가는것을 보면 그 많은 발들이 차례대로 노는발 없이 잘 움직이는것이 기특합니다.


얼핏보게엔 징그러운 면도있지만 상당히 과학적으로 잘 구성된 발을 가지고있지요.
관절이 많아서 관절이 발달된 동물이라서 그런지 관절염에 특효라는 지네말린 가루약을 본적이있는데 사실인지는 모릅니다.

지네 발이 많아서 지네발이 몇개냐고 묻는다면 정답은 없습니다.

지네는 마디마다 한쌍씩 발을 가지고있는데 지네가 오래 살수록 마디는 점점 늘어나기때문입니다.


태어나서 아기지네가 최초에 몇개의 발로 시작하는지는 모르지만 보통 작은지네는 15마디로서 30개의 발을 가지고있고 최고 177쌍 354개의 발을 가진 지네도 발견됬다고 합니다.


필자가 산중 사찰의 돌계단에서 찍은 지네는 발이 20쌍 40개이니까 좀 큰 지네입니다.

아래 지네사진은 계단을 빠르게 통과하기 직전 재빨리 찍은것입니다.

지네ILCA-77M2 | 75.0mm | ISO-800지네


지네는 지네강의 절지동물인데 흙 속이나 돌틈 아래에 살고있습니다.

가끔 흙 밖으로 나와서 눈에 뜨이는데 풀섶이나 덤불속으로 재빨리 숨기때문에 이동중에 가끔 보게됩니다.


몸이 여러 마디로 이어져 있는데 마디마다 양쪽으로 다리가 달려 있습니다.
전세계에는 2000여 종 이상이 사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열대지방에 사는 몇몇 지네는 몸집이 크고 독성이 강한데 설화에 나오는 커다란 지네가 안개독을 뿌리는 것은 아마도 열대지네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인가 봅니다.

한방에서는 약재로 쓰고있습니다.

지네ILCA-77M2 | 150.0mm | ISO-800지네


지네는 머리에 한 쌍의 더듬이와 독을 분비하는 큰 턱이 있는데 눈은 없거나 네 개의 홑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축축한 흙을 좋아하며 작은 벌레를 잡아먹고 삶니다.

이명으로 오공(蜈蚣),즉저,천룡(天龍),토충(土蟲)이라고 합니다.


지네를 비유해서 만들어진 속담 두개가있습니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 질때도있다는 말 보다 훨씬 강력한 속담으로..
"지네도 구를 때가 있다"는 말로서 아무리 조건이 다 갖추어 저서 완벽 한것 같아도 예기치 않은 사고는 일어 날 수가 있다는 비유적 말입니다.

지네 발에 신 신긴다


또 하는 일이 많으면 어쩔수 없이 힘들고 어렵다는 뜻으로..

"지네 발에 신발 신긴다"는 말입니다.

그 많은 지네발에 신을 신기려면 힘이 오죽 들겠습니까?,그래서 자식 많은 사람이 애들 키우며 힘들어 하는것을 이컬어 하기도 합니다.

#centipede #지네 #지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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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험도량 나반존자(那畔尊者) 사리암(邪離庵) 가던날.


오늘 일요일 경북 청도 운문사 사리암(邪離庵)을 다녀왔습니다.

운문사를 지나서 아름답고 운치있는 솔밭길을 걸어서 계곡깊고 산세험한 호거산 중턱에 자리잡은 영험도량 사리암(邪離庵)에서 나반존자(那畔尊者)께 잠시 마음을 비우고 업드렸습니다.


삿된 마음을 이곳에서 분리하여 떨치자고하지만 끈질긴 집념이 마음속에 있어 이곳에서 잠시나마 사리(邪離)하려 애를 써 봅니다.

 

삿된것을 떨쳐 버리자는 뜻인 사리암(邪離庵)은 나반존자(那畔尊者)를 모신 사찰입니다.
나반존자(那畔尊者)는 500나한,18나한 또는 16나한 중에서 가장 첫번째로 불리는 최고의 깨우침을 얻어 특별한 능력을 지닌 아라한 빈두로존자(賓頭盧尊者)입니다.


빈두로는 이름이고 성은 파라타인데 한문권에서 빈두로존자( 賓頭慮 )라고 쓰며 빈도라발라타사(貧度羅) 즉  Pindola bharadvaja입니다.


부처님 열반 하신 후 중생을 제도하는 책무를 가진 16 또는 18나한 중에서 제 1 존자입니다.


세존의 명을 받아 열반에 들지 않고 남인도의 마리산에 있는데 부처님 열반 후 중생을 제도하고 있으며 주세(住世) 아라한이라 부릅니다.
지금도 어느 사찰 어느곳에서 지극한 정성으로 존자를 부른다면 금방 나타나리라는 믿음으로 기도하는것입니다.

나반존자(那畔尊者)또는 빈두로존자( 賓頭慮 )를 모시는 곳은 불자가 불국정토로 귀의하는 것과는 별개로 사바세계에서 고통으로 인한 염원을 가장 잘 들어 주는 아라한을 모시고있으며 오늘도 구름같이 찾아와서 경사진 이곳을 오르는 불자들의 행열은 꼭 효험에 대한 입소문때문 만은 아닐것입니다.


나반존자(那畔尊者)는 열반도 미루고 불타 이후 끊임없이 중생을 구제하고있습니다.


고통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중생들이 이곳에서 기도하면 빠르게 구제 받을 수 있다는것은 이분 아라한의 존재 의무와 관계되는 것이기 때문으로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고통받고 서러운 중생을 제도하는 빈도로존자는 하얀 머리카락과 길고 하얀 눈섭을 가진 형상으로 보여지고있습니다.

팔공산 갓바위와 남해 보리암과 함께 운문사 사리암(邪離庵)은 중생들의 절실한 소원을 빨리 들어주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소위 기도빨이 잘 받는 곳으로 알려진 곳이지요.

이 글을 읽는 당신이 불자라면 지금 무었이 가장 고통스럽습니까?

고통스런 문제 때문에 방황하는 중생은 나반존자(那畔尊者)께 오늘 마음을 내려놓고 빌어 보신다면 곳 삿되고 가식적인 굴례를 벗어나서 피안으로 가는 해답을 체험 할지도 모릅니다.^^


좀 일찍 공양간에 들려서 아름다운 동행을 하시는 분들이 준비한 귀한 공양 받고 왔습니다.
아름다운 동행을 하시는 분들이 항상 건강해서 이곳을 올라올때 펄펄 날듯 하시고 식구들이 크게 늘어나시길 염원합니다.


#빈두로존자 #나반존자 #사리암 #존자 (尊者)  


존자는 불교에서 학문과 덕행이 뛰어난 부처님의 제자를 높여 부르는 말입니다.


운문사 솔밭길ILCA-77M2 | 18.0mm | ISO-800운문사 솔밭길

사리암 가는 솔밭길은 정말 운치가있습니다.
운문사에서 사리암 주차장 까지의 약 2K의 기막힌 산책로는 사리암을 가지 않드라도 유명한 힐링 코스입니다.

천태각ILCA-77M2 | 18.0mm | ISO-800천태각

나반존자(那畔尊者)가 모셔진 사리암 천태각입니다.
이곳을 바라보는 곳에 너른 요사채가 마련되어 기도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방석포 건조대ILCA-77M2 | 18.0mm | ISO-800방석포 건조대


기도하는 분들의 방석포입니다.
좋은 볕에 깨끗이 말려지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개운해 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ILCA-77M2 | 18.0mm | ISO-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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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르는 빨간색갈의 예쁜 버섯입니다.

비가 온 후 산행하다 만난 금방 솟아오른 예쁜 빨간색갈의 버섯입니다.


산속에서 영롱하게 빛나는 빨간색갈이 멀리서도 눈에 들어오는데 아마도 독버섯이겠지요?
버섯이름은 모르지만 워낙 예쁘게생겨서 몇장 담아왔습니다.

특히 아직 피지 않은 봉오리는 정말 예쁘게 생겼습니다.


부산 장산 폭포사 뒤에서 비온 뒷날 담은것입니다.
무순버섯인지 이름을 알면 좋겠습니다.

 

빨간색 버섯Canon PowerShot S3 IS | 7.5mm빨간색 버섯

빨간색 버섯Canon PowerShot S3 IS | 7.5mm빨간색 버섯

빨간색 버섯Canon PowerShot S3 IS | 13.5mm빨간색 버섯

빨간색 버섯Canon PowerShot S3 IS | 23.2mm빨간색 버섯

빨간색 버섯Canon PowerShot S3 IS | 6.0mm빨간색 버섯

빨간색 버섯Canon PowerShot S3 IS | 6.4mm빨간색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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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구 사진공모전 안내 
WSCM

주제:내 삶 속, 스마트시티


내용

내 삶은 더 편리하게 즐겁게, 안전하게 만들어주는 스마트시티를 찾아라!

학교, 직장, 공원, 도로, 주택 등에서 발견한 교통, 에너지, 환경, 안전, 문화, 교육,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스마트 기술 등 일상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스마트시티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모합니다.


응모자격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평가는 작품별로 하며 참여대상에 따른 차등은 없습니다.

※ 개인 또는 3인 이하 단체응모 가능합니다. 

※ 1인(1팀)당 1작품만 출품 가능합니다. 

※ 대한민국 거주 외국인도 응모가능합니다.


공모기간

2018. 7. 16(월) ~ 9. 3(월) 24:00 마감, 온라인 공모


출품형식

한 변이 3000px 이상인 5mb 이하의 jpg파일 또는 Zip파일 

※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된 사진도 응모 가능합니다. 

※ 1인(1팀)당 1작품만 출품 가능하며 용량을 초과할 경우 Zip파일(5mb)이하로 압축한 뒤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출품작이 출품형식에서 어긋날 경우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심사 및 시상

평가항목

적합성 40% : 작품 공모주제(스마트시티) 적합성

작품성 30% : 작품의 미적 아름다움 

참신성 30% :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구도


심사발표

2018. 9. 10(월) WSCW 홈페이지 공지(수상자 개별통보)

시상

2018. 9. 20(목) WSCW 통합시상식 (일산, 킨텍스) 


※심사발표, 시상 일정은 주최측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시상내역

구분 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최우수상

(LH 사장상) 우수상

(LH 사장상) 장려상

(LH 사장상)

상금 200만원 100만원 50만원 10만원

수상인원 1명 1명 2명 5명

※ 심사, 발표, 시상일정 및 시상내역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 부담입니다.


참가신청 안내

http://worldsmartcityweek.co.kr/regist/video.asp


참가신청 방법

Step 1.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Step 2. 참가신청서 작성 

Step 3. 출품할 jpg파일과 참가신청서를 5mb이하의 Zip파일로 압축 

Step 4. 온라인 참가신청 양식 작성 및 Zip파일 첨부 후 참가신청

참가신청 기간

2018. 7. 16(월) ~ 9. 3(월) 24:00

참가문의

WSCW행사 전담사무국 │ 031. 738. 4473


본 안내의 정확성은  주체측 홈페이지 http://worldsmartcityweek.co.kr/regist/video.asp

에서 확인하시기 바라며 여기서 안내하는 내용에 대한 신뢰성 보증은 하지 않으며 주체측에서 추가로 변경되는 사항도 고지 하지 않으며 어떠한 책임도 지지않습니다.
반드시 직접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전국 사진공모전 스마트시티 안내전국 사진공모전 스마트시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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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없는 폭염뒤에 반가운 한줄기 소나기가 쏟아져서 많이 시원합니다.
숨이 팍팍 막히던 온천천 길걷기 하기도 오늘 오후는 한결 편합니다.


징검 다리를 건너는데 평소에 물이 깨끗해서 고기들이 다 보이던 이곳이 전혀 다른곳처럼 보입니다.
소나기 한줄기 때문에 온천천 물은 완전히 흙탕물에 쓰레기 물로 더럽습니다.


동래구에서 연제구 징검다리 건너가면서 죽어 떠 올라서 징검다리에 걸린 잉어 한마리를 폰카로 담았습니다.


엄청나게 큰 잉어인데 쓰레기 흙탕물을 견딜수가 없었나 봅니다.
지느러미를 만져 보니가 아직 잉어가 부드러운걸 보니가 죽은지 얼마 되지 않았나 봅니다.


이렇게 큰 잉어로 자랄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렸을텐데 쓰레기 흙탕물로 오염된 온천천에서 생을 마감하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온천천 긴 강변에서 도시 우수가 온천천으로 들어오는것을 맊을 수 도 없고 비만오면 온천천 물고기는 수난을 당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금정구,동래구,연제구가 머리를 맞대고 연구해야 할 문제이긴하지만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참 어려운 문제로 보여서 안타갑습니다.
비 올때 하천의 물고기를 보호하는 아이디어 공모라도 해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온천천의 죽은 잉어SM-A605K | 3.9mm | ISO-40온천천의 죽은 잉어


온천천잉어SM-A605K | 3.9mm | ISO-40온천천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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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羅漢)은 아나한 즉 아라한(阿羅漢)을 말 하는데 그냥 "아"자를 빼고 줄여서 "라한" 즉 나한(羅漢)이라고 합니다.
산스크리트어로는 아르하트 즉 Arhat 입니다.

사찰에 따라서 나한(羅漢)을 따로 모시는 나한전(羅漢殿)이 있는곳도있습니다.

나한(羅漢)은 불자가 수행해서 부처가되는 최고의 이상상(理想像)을 말 하는것입니다.

많게는 500 나한을 모시는 곳도있습니다.

나한(羅漢)은 아라한(阿羅漢), 응공(應供), 응진(應眞)이라고 표현 하는 성인 중에서 불자가 도달하는 최고의 이상상을 말 하는것입니다.


아라한 자체는 원래 부처를 가리키는 명칭이었습니다.
후세에 내려오면서 세존과 구별되는 칭호로서 불자들이 수행해서 도달하는 최고의 위치(상)로 바뀌어 칭하게 된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라한(阿羅漢)은 불자가 성불한 자체라고 볼 수있습니다.


단번에 아라한(阿羅漢)이 되는것은 아니며 수행 결과에 따라서 범부(凡夫), 현인(賢人),성인(聖人)의 순서로 칭하며 성인 중에서 최고의 깨달음에 도달하면 아라한(阿羅漢)이라고 칭 합니다.

불자는 마땅히 노력하여 중생에게 함부로 물질적 부담을 주지않고 스스로 생활해야 하지만 아라한(阿羅漢)이 되면 세상의 존경을 받을 만한 하고 또 공양을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존자(尊者)가 되었다는 의미에서 응공(應供)이라고 쉽게 풀어서 칭 하기도 합니다.


아라한(阿羅漢)은 이미 번뇌를 끊고 생사윤회를 거듭하지 않는 해탈을 이루고 최고의 깨달음을 얻은 자이므로 그 분들은 진리 그 자체로 볼 수있다하여 응진(應眞)이라고도 풀어 칭 하는것입니다.


중생의 눈으로 볼 때 나한(羅漢)은 6가지의 신통력과 8가지의 해탈에 이르는 법을 모두 갖추었고 번뇌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부처가되어서 성자로서의 신앙적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아라한의 능력을 말 하기는 곤란하지만 수행승 중 최고의 자리에 들어선 것이며 크게 3가지의 불교적인 의미로 해석합니다.

살적(殺賊) 번뇌의 적을 그복한것입니다.

무생(無生)의 경지로서 영원히 열반에 들어 생명을 받지 않습니다.

천상(天上)인으로 부터 공양을 받는 응공(應供)입니다.


많은 나한(羅漢)들은 석가께서 열반 하신 후 정법(正法)을 수호하고 중생을 제도하는 지대한 사명을  충실하게 이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열반에 들지 않고 수명을 무한적으로 연장해 가면서 속세에 머물고 있으며 장차 미륵불이 나타날 때 영접 할 것이며 그때까지 중생을 교화하고있는 것입니다.


한국 불교에서는 특정 나한(羅漢) 한 분을 모시는 영험 나한기도처가 있으며 그곳에는 나한(羅漢)께서 현신(現身)할 수 도 있고 특별하게 중생의 아픈곳을 헤아려 주는 곳으로 생각하는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불교적 사상으로는 대략 8세기 후반 말세 또는 새(新)세상이 도래하는 생각과 함께 나한에 대한 신앙이 크게 깊어진 것으로 알려지고있습니다.


나한(羅漢)은 16나한 또는 오백나한이 전부 신앙의 대상이며 큰 규모의 사찰에는 영산전(靈山殿)을 갖추고 석가모니불 좌를 중앙으로 좌우에 16나한 혹은 18나한이나 오백나한을 봉안합니다.


사찰에 따라서는 석가모니불과 나한 상(像)을 불화로 그려 모시는 곳도 있습니다.

이때 나한도는 본존불을 중심으로 좌우 양편으로 각각 대칭적으로 배치된 것을 볼 수있습니다.


가끔 나한 상이 탱화로 존재 할 수도있는데 이 때는 각 한 분의 나한을 1폭에 그려서 거대한 16폭 나한 탱화가 될 수도있으며 두 분씩이나 네 분씩으로 표현 할 수있으며 정해진 규칙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당(唐)의 현장(玄)의 저서 대아라한난제밀다라소설법주기(大阿羅漢難提蜜多羅所說法住記)에서 16나한들의 명칭과 머무는 곳과 권속들의 정법수호가 설(說)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16나한(羅漢)의 이름은 빈도라발라타사, 가락가벌차, 가락가발리타사, 소빈타, 낙거라, 발타라, 가리가, 벌사라불다라, 수박가, 반탁가(半託迦), 나호라(羅), 나가서나, 인게타, 벌나파사, 아시다, 주다반탁가입니다.
그러나 16나한에 이름이 없지만 큰 
나한(羅漢)도 있습니다.
후세 독성(獨聖)하신 나한(羅漢)도 있기때문입니다.


아래 나한 마애 불상 사진에서 각기 형태에 따라서 이름을 대입 하기는 곤란합니다.


나한(羅漢)은 아라한(阿羅漢)이며 산스크리트어로는 arhat이며 팔리어로는 arahant입니다.


영어권에서는 해석해서 Perfected one이라고 하며 한 완벽한존재라고 해석 할수있겠습니다.

who has attained nirvana 또는 enlightened, worthy, venerable, saintly one 이라고 칭하는데...
깨닳은사람 성인등으로 우리의 표현과 다르진 않습니다.

아래 16나한 마애불상입니다.


8나한TG-5 | 4.5mm | ISO-2008나한

8나한 마애불


8나한 16나한TG-5 | 4.5mm | ISO-1008나한 16나한
8나한 마애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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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의 행성순서


아래의 이미지는 태양으로 부터 가까운 순서대로 나열해서 표시한 것입니다.


태양:The SUN ,수성 : Mercury,금성 : Venus,지구 : Earth,화성 : Mars,목성 : Jupiter,토성 : Saturn,천왕성 : Uranus,해왕성 : Neptune, 명왕성 : Pluto


태양계의 행성순서태양계의 행성순서 태양:The SUN ,수성 : Mercury,금성 : Venus,지구 : Earth,화성 : Mars,목성 : Jupiter,토성 : Saturn,천왕성 : Uranus,해왕성 : Neptune, 명왕성 : Pluto


지구로부터 점점 멀어지는 순서대로 표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금성:약4200만km
-2화성:약7800만km

-3.수성:약9210만km

-4.목성:6억2800만km

-5.토성:12억8000만km

-6.천왕성:27억2000만km

-7.해왕성43억5000만km


행성(行星)은 영어로는 Planet 라고 표기하며 방랑자라는 뜻의 그리스어 planētes에서 유래한 단어이며 우리나라는 행할行자 로서 움직인다는 뜻의 행자와 별성자를 써서 제자리에 가만히 있는 항성과 비교해서 잘 표현된 별의 이름입니다.


간혹 혹성(惑星)이라고도 하지만 이는 일본이 자기들의 말에서 항성과 행성의 발음이 곤란해서 일본은 혹성(惑星)으로 표시하지만 우리는 항성과 행성을 구분할 수 있는 언어를 가지고 있음으로 행성(Planet)이라고 해야 올바른 표현이다.


태양이나 다른 별들 주위의 궤도를 따라 공전하는 물체(혜성·유성·위성은 제외)를 말한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는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8개의행성을 말한다.


여기서 행성이란 항성(恒星)이라는 말과 구분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말입니다. 

밤하늘의 많은 별들을  관측 하던중에 마치 하늘에 붙어 있어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별이 있었고 이를 붙박이별로 칭했다.

하늘 전체가 동쪽에서 서쪽으로 도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었기 때문에 이 붙박이별을 항성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거의 대다수의 별은 이 항성이다.


별들사이에서 아주 밝으면서 별 사이를 흐르는 듯 움직이는 별이  눈에 띄는데 이와 같은 떠돌이별을 행성이라고 하며, 옛날부터 관측 대상이었고 계속해서 자리를 바꾸는 사실을 알 게 되었다.


위성은 행성의 주위를 공전하는 작은 천체를 말하며, 지구의 위성은 달이 있고, 화성의 위성은 포보스와 데이모스가 있다. 

그런데 위성이라고 해서 모두 행성보다 작은 것은 아니며 예를들어 토성의 위성 타이탄은 같은 행성인 수성보다도 크다. 

그러므로 행성이나 위성의 차이는 어떤 천체의 둘레를 공전하고 있느냐 아니냐로 구분합니다. 


#태양계 #행성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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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와 식초가 만나면 비만과 중성지방이 떠난다 고 ? ! .


건강식품에 대해서 말 좀 하는 분이라면 식초를 빼 놓진 않을것입니다.

식초로 건강을 회복했다거나 비만을 극복했다거나 피부를 좋게한 경험 골다공증이 없어진 경험 등등 식초 예찬에 대한 글은 많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좋은 식초와 완전식품이라고 하는 우유가 만났을때 어떤작용이 일어나며 효능은 어떤지 일반인의 지식으로 알아봅니다.
우유와 식초의 궁합이라고 해도 되겠네요.^^


비만은 모든 병이 발생하는 근원이라고합니다.

비만인 사람은 자신의 건강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막 산다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인은 식이요법 또는 운동등 각자 자기의 환경이나 취향에 따라서 비만 탈출을 위해 나름대로 노력하는 것입니다.


이른바 '다이어트'전쟁에 돌입한 것입니다.

이 전쟁방법도 가지 가지이지만 그 중에서  '우유식초 다이어트'로 뚱보 어떤분이 100kg이 넘는 몸무게에서 무려 25㎏이나 줄인 이야기 때문에 모 TV에서 우유식초를 다루고 전문가들의 검증을 받은 일이 있었습니다.


먼저 간단한 결과부터 말 한다면 200㎖정도의 우유에 3큰술 정도의 식초를 섞어서 즉시 마시면 몸속의 골치 덩어리인 중성 지방이 빠지고 장운동이 활발해져서 배변이 기분좋게 나오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우유와 식초의 궁합우유와 식초의 궁합



기왕 식초를 복용하려면 그냥 식초보다는 각종 과일식초 즉 감식초,사과식초 등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이 다량 함유된 특화식초를 이용하는것이 더 좋을것입니다.


음용 방법은 아침 식사량을 조금 줄이고 우유식초 한잔을 마시는것입니다.

점심을 과식하지 않는것이 비만 탈출에 도움됩니다.

저녁식사가 살찌는데 가장 많이 작용한다고 하기때문에 저녁을 성찬으로 즐기지 말고 가볍게 먹는것이 다이어트에 가장 도움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녁도 소식으로 하고 우유식초 한잔을 드시면 좋은효과를 본다고합니다.


필자는 이제 겨우 일주일쯤 되는데 더부룩한 하복부의 팽만감이 없어지고 배변은 기가 막히게 좋네요..
저는 식사량 조정이나 음식물 조절등 하지않고 평상시대로 하면서 생각 날 때 우유를 마시면서 식초 좀 태워서 마십니다. 

우유는 그냥 마트에서 무슨 무슨 첨가된 우유에 부드러운 과일식초 한병을 사와서 우유컵에 식초를 대충 부어서 마십니다.

맛도 약간 신맛이 나면서 먹을수록 고소한 느낌이 좋고 개인적으로 맨 우유보다 먹기가 좋습니다.

    

술 먹을때도 음주전에 우유식초를 한잔 마셔두면 위벽이 보호되어서 술에 덜 취한다고 합니다.

우유식초가 인체 생리활동을 돕는 이유는 혈중 칼슘 수치를 조절해서 지방세포가 연소되는 것을 촉진하기 때문이라고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에 적격이고 중성지방때문에 성인병으로 부터 고민인 사람에게 좋은것입니다.

우유에 식초 2~3 스푼을 넣어 마시는 간단한 방법으로 큰 효과가 나타나는 좋은 건강식입니다.

때로는 우유식초에 올리브 오일을 1~2 방울 첨가해서 마시면 대장활동에 더 좋다고 알려지고있습니다.

만약 운동 후에 우유식초를 마시면 지방양도 줄어든다고하네요...
팁으로 우유식초를 마실 때 벌컥 벌컥 마시지 말고 입안에서 음식을 씹는것처럼 한 모금씩 조금 우물거리면서 천천이 마시면 위와 장이 약한 분들이라면 보호가되고 소화도 더 잘되어 효과가 극대화 된다고합니다.


이 글은 일반인이 온라인에서 습득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며 누구에게나 해당 되지 않을 소도 있기 때문에 자료로서 인용하거나 재배포 하지 말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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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이 예쁘다고 하지만 풍성한 여름꽃을 만나고 들여다보면 봄꽃보다 종류도 많고 예쁜꽃도 많습니다. 화려하고 풍성하고 수많은 여름꽃들은 셀 수없을정도로 많고 또 아름답습니다.


아마도 겨우내 꽃을 보지못하다가 보는 반가움때문에 봄꽃을 높이 사는지도 모릅니다.


사진을 찍어러 다니다 보면 여름꽃의 매력은 땀 흘리며 발품파는 수고는 봄꽃을 찾아서 다니던 기쁨보다 더 좋게 느껴집니다.

여름꽃 몇장을 올립니다.

DSLR-A300 | 200.0mm | ISO-400

예쁜 여름꽃 DSLR-A300 | 100.0mm | ISO-400예쁜 여름꽃

예쁜 여름꽃 DSLR-A300 | 90.0mm | ISO-400예쁜 여름꽃

예쁜 여름꽃 DSLR-A300 | 55.0mm | ISO-400예쁜 여름꽃

예쁜 여름꽃 DSLR-A300 | 75.0mm | ISO-400예쁜 여름꽃

예쁜 여름꽃 DSLR-A300 | 120.0mm | ISO-400예쁜 여름꽃

예쁜 여름꽃 DSLR-A300 | 18.0mm | ISO-400예쁜 여름꽃

예쁜 여름꽃 DSLR-A300 | 60.0mm | ISO-400예쁜 여름꽃

수정 물방울DSLR-A300 | 135.0mm | ISO-400수정 물방울

예쁜 여름꽃 DSLR-A300 | 110.0mm | ISO-400예쁜 여름꽃

예쁜 여름꽃 DSLR-A300 | 50.0mm | ISO-400예쁜 여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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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omenra247.com/ BlogIcon 호스트 2018.08.09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 잘구경하고 가요 ^^


지난번에 받은 부상품 수중카메라를 가지고 바다에서 물 놀이를 하며 처음으로 찍어 본 사진입니다.

수중 카메라를 만져본 경험이 없어 무작정 찍어 보려했는데 가장 큰 시행착오는 물안경 없이 수중 경치를 찍을 수 없다입니다.


그래서 대충 감 잡고 몇장 찍어 본 것입니다.

물안경 쓰고 포커스 맞추고 노출도 맞춰서 찍는다면 일찍이 경험 하지 못했던 사진을 경험하게 될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미역도 찍어보고 소용돌이 치는 물살도 찍어보고 바다및 모래밭도 찍어보고 바다 부유물이 물살과 함께 떠 다니는것도 찍어 봤습니다.

그런데 유독 알약같이 생긴 동그란것이 찍혔는데 혹시 이것이 기생충 알이라던지 또는 무슨 물고기의 알 인지는 모르지만 히안한것도 찍혔습니다.


무었보다도 께끝 할것같은 바닷물에 수많은 부유물들이 함께 섞여서 떠 다닙니다.


물 안경이 없어서 눈을 뜰 수가 없어서 대충 감 잡을 수 있는 수심 1m내에서 찍은 수중 사진입니다.
앞으로 이 올림푸스 TG-5로 재미있는 사진을 좀 찍어 보게 될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첨에는 그래도 물이 들어 올가 걱정했는데 몇시간동안 바다물에 던져놓고 놀았는데 건져서 집에와서 수돗물에 세척하고 말려서 메모리카드를 빼려고 열어 봤는데 방수 상태는 아주 좋았네요.
 다음에 물놀이 할 때 보다 깊은곳에 들어 가 볼 생각입니다. 

올림푸스 TG-5의 터프한 성능


방수 15m JIS/IEC protection class 8 부합(IPX8)

방진 JIS/IEC protection class 6 (IP6X) 부합

방한 영하 -10℃

파손 방지 100 kgf

충격 방지 2.1 m

필드 센서 시스템

센서 GPS (GLONASS,QZSS), 방향 센서, 기압 센서,온도 센서, 가속도 센서


   

물속에서 찍은 내 손가락TG-5 | 4.5mm | ISO-100물속에서 찍은 내 손가락

물속에서 찍은 내 손가락


물속에서 찍은 미역 덤불TG-5 | 5.5mm | ISO-100물속에서 찍은 미역 덤불

물속에 떠 다니는 이상한 알갱이TG-5 | 4.5mm | ISO-1250물속에 떠 다니는 이상한 알갱이

수중 사진TG-5 | 4.5mm | ISO-100수중 사진

바다밑 물속 모래밭TG-5 | 5.5mm | ISO-100바다밑 물속 모래밭

바다에 떠 다니는 수많은 부유물TG-5 | 5.5mm | ISO-100바다에 떠 다니는 수많은 부유물

바다속 미역TG-5 | 5.5mm | ISO-100바다속 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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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물질 라돈은 어떤것이며 어떻게 존재하는지 알아봅니다.


라돈 자체가 방사선은 아닙니다. 정확히 말하면 라듐이 붕괴할때 방사선을 내는데 이 때 발생하는 가스인데 이것이 방사선을 방출합니다.

무색, 무취의 기체이기 때문에 육안으로 볼 수도 없고 감각적으로 느낄수도 없기대문에 측정기기로 만 존재 유무를 알 수가 있으며 납판같은 방폐물로는 커버가 되지 않으며 발암물질입니다.


라돈은 독일어로 Radon-라돈이며 영어로는 radon-레이돈이고 화학 원소로서 기호는 Rn 원자 번호는 86입니다.


라돈은 땅속 암석 중에 들어있는 우라늄 238U가 단계적으로 몇번 방사성 붕괴를 거치고 난 후 
생성되는 무색,무취,무미의 기체로서 지구상 어디에나 존재하는 자연 방사능 물질인데 지하 틈새로 부터 인체에 접촉되거나 흡입 될 수 있습니다.


방사선의 종류는 다양한데 위와같은 암석 등에서 나오는 지각방사선, 하늘의 수많은 별들로 부터 날아오는 우주방사선, 공기나 음식 등에서 발생하는 자연방사선이 있고 원자력 발전소 주변의 방사선이나 항암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의료기기나 X-ray로 촬영 할때 발생하는 인공방사선이 있습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일상중 방사선에 노출되고 있는데 그 량을 수치로 보면 연간 노출되는 방사선의 85%는 자연방사선에 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라돈에 노출되는 방사선량이 가장 많은데 데이터를 찾아보면 연간 우리가 쏘이고 있는 방사선의 약 43%정도가 라돈으로 부터이군요.

환경물질 라돈환경물질 라돈


라돈의 농도를 나타내는 단위는 베크렐(Bq)이나 피코큐리(pCi)로 표현합니다.
베크렐은 방사성물질 국제표준 단위인데 정의는 1초에 방사선 1개가 핵에서 한번 방출되는 것,
즉 1초 동안 하나의 방사성 붕괴가 일어나는 양을 나타냅니다.
공기 중 라돈의 농도는 Bq/㎥이나 pCi/L로 표시하며, 1 pCi/L 는 37 Bq/㎥ 에 해당하는 농도입니다. 


환경물질 라돈환경물질 라돈

이상 자료 수치근거(생활환경정보센터): https://iaqinfo.nier.go.kr/leinfo/radon_define.do


지구상의 모든 토양이나 암석 등 자연계의 여러 물질중에 함유된 우라늄이나 또는 토륨이 연속적으로 붕괴하면 라듐이되고 이 라듐이 붕괴할 때 생성되는 원소로서 불활성 기체 형태의 무색, 무미, 무취의 방사성 가스가 '라돈'인 것입니다.
지역에 따라서 전혀 측정되지 않거나 또는 상당히 검출되고 있는 곳이 있지만 대부분 주택의 구조물에 의해서 차단됩니다.

하지만 이 라듐은 토양이나 콘크리트나 석고보드, 석면슬레이트 등 건축자재 중에도 존재하기 때문에 주의를 환기하고 있습니다

라듐에서 나오는 라돈가스는 자연상태에서 방사될때 직접 접촉될수도 있고 지중에서 발생해서 주택의 틈새로 실내까지 침투해서 흡입 또는 접촉 될수도 있습니다.

그 량이 미미하다고는 하지만 건축자재,상수,취사용 천연가스 등을 통해서도 접촉될수도 있습니다.대부분의 라돈 약 85%이상은 지각으로부터 방출된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옥외에서 만나는 라돈량 보다는 주택내 또는 건물내 환기 정도가 낮은 곳에서 라돈의 축적이 될수가 있으며 이때 라돈의 농도가 크게 증가 할수있겠습니다.


환기상태가 나쁜 지하공간이나 주택 지하실에서 라돈의 농도는 높고 특히 지하 틈새가 있다면 더욱 증가 할것입니다.
라돈은 가스형태로 존재해서 인체에 접촉한다고 바로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호흡을 통해 체내에 흡수되고 폐에 들어오면 그 붕괴생성물이 기관지나 폐포에 침착하고 알파선을 계속 방출하기 때문에 문제(발암성이유)가 될수도 있겠습니다.


미국에서는 부동산에서 매매를 대행할때 기본적으로 라돈측정을 해 주며 라돈이 검출되는 경우 라돈 발생을 제거하는 시설을 해주는 회사도 있습니다.

국내에는 라돈 농도에 대한 규제기준이 없지만 미국 환경보호청의 라돈 실내환경 권고기준을 참고한다면 4pci(피코큐리)/ℓ이군요.

 

경고내용을 보면 장시간 라돈은 호흡하면 폐 암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콘크리트나 석고보드 등에서도 방출되지만 대부분의 라돈은 토양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거환경에서는 환기를 자주 하는 것이 라돈의 피해를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이상 환경운동 중앙회 인용.

http://envedu.org/default.html?html=bbs/bbs.html&Table=ins_bbs93&mode=view&uid=31&page=9&cate_code=



더많은정보:

관련 정보는 생활환경정보센터(https://iaqinfo.nier.go.kr/)에서 ,


2013/1/25일 chosun.com의 내용.

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25/2013012500181.html

인용:

전국의 주택 10곳 가운데 2곳에서 방사성 발암(發癌) 물질인 라돈(Rn)이 고농도로 검출됐다. 


라 돈은 화강암 같은 암반이나 토양·지하수 등에서 공기 중으로 방출되는 자연 발생적 방사성 기체로 세계보건기구가 '흡연에 버금가는 폐암 유발 요인'으로 지목할 만큼 위험성이 높은 1급 발암물질이다. 환경 당국은 "실내 환기를 되도록 자주 하고, 갈라진 벽 등 노후화한 집을 보수하면 라돈 노출 위험을 대폭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최근 2년간 겨울철 기간에 전국 7885곳 주택 실내의 라돈 농도를 측정한 결과 이 중 1752곳(22.2%)에서 환경 기준을 넘는 라돈이 검출됐다고 24일 발표했다. 국내 라돈 환경 기준은 미국과 같은 공기 1㎥당 148Bq(베크렐·방사성 물질의 농도 측정 단위)이다.


라 돈의 환경 기준 초과율은 화강암 지대가 상대적으로 많은 강원도가 조사 대상 주택 424곳 중 178곳(42%)으로 가장 높았고 전북(40.7%)과 대전(31%), 충남(30.6%), 충북(30.2%)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의 환경 기준 초과율은 8.6%로 전국 16개 광역지자체 중 울산(7.2%) 다음으로 낮았다. 주택 유형별로는 단독주택의 초과율이 33%로 가장 높았고 연립·다세대(14.4%), 아파트(5.9%) 순이었다. 환경과학원 서수연 연구사는 "환경 기준인 148베크렐 농도의 라돈에 평생 노출될 경우 인구 1000명당 23명 정도가 폐암에 걸려 사망하는 것으로 미국환경청(EPA)은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돈은 색깔, 냄새, 맛이 없기 때문에 고농도 라돈에 노출돼도 사람들이 이런 사실을 알 수 없다는 점에서 유해성이 큰 물질이다. 호흡을 통해 체내로 들어오는 라돈은 몸속에서 붕괴를 일으키면서 폐 조직을 파괴하는 특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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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의 탈피(脫皮)를 보면서.


탈피(脫皮)라는 말은 사안의 진전이나 발전을 이야기 할 때 주로 사용하는 말입니다.

똑 같은 말이고 글자이지만 뱀,갑각류나 곤충 등의 허물을 벗고 다른 모습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말 하는것인 영어 molting, ecdysis ,ecdyses,, molt, shed the skin 등과도 다르지 않습니다.

  

잠자리나 매미 또는 뱀이나 게가 마지막 허물을 벗어 다르게 변하는것을 탈피하여 애벌레에서 어른벌레로 변태한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탈피(脫皮)는 갑각류 같은 절지동물이 하는 성장 행동 중 하나입니다.

이를 변태(變態)라고 하며 북한에서는 모습갈이라고하는데 우리말로서 탈바꿈이라고도 부릅니다.


동물의 탈피는 몇시간에서 1달 또는 많게는 3달 정도 걸리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모든 동물의 탈피는 그 전에 탈피 징조가 보입니다.

탈피를 하고나면 대부분 딱딱한 외피가 없어지고 잠간동안 연약한 몸체를 보호 받아야하는 기간이 있게됩니다.
이때 자기가 벗는 외피를 먹는 동물들도 있습니다.

외피속에는 칼슘이 많이 있어서 외피를 다시 만드는데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는데 도움이 되기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실을 볼 때 이 과정은 하나의 자연 이치로 받아들여지는 좋은 교훈이됩니다.

그래서 인생살이에서도 똑같은 이치로 보게되어 흔히 말 할때 일정한 상태나 처지에서 완전히 벗어남을 표현 할때 탈피(脫皮)한다고 말 합니다.

 

탈피(脫皮)는 긴 기다람이 있어야하며 탈피 준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도 탈 피 후에는 매우 취약한 상태로서 보호받을 만한 준비없이 탈피해서는 안됩니다.

함부로 탈피한다면 탈피이전의 적으로 부터 더욱 쉽게 공격당하게 될 것입니다.

탈피(脫皮)를 무사히 마치고 취약점을 극복한 후에는 많은 발전이 있게되고 큰 도약이 보장되는것입니다.

탈피(脫皮)는 형태의 탈피(脫皮), 생각의 탈피(脫皮), 차원의 탈피(脫皮) 등 많은 탈피(脫皮)가있습니다.

세상은 지금도 많은 탈피(脫皮)속에서 발전되고 소멸되며 나아가고있는것입니다.
탈피(脫皮)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사라짐이있고 수많은 발전이 있게 되는것입니다.
또한 하나의 어려운 사안에서 벗어나는 경우를 탈피(脫皮)라고 말 하지만 완전한 탈바꿈은 그 사안에서 도망가는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탈피 (脫皮)

1. (뱀·곤충 등의) molting, ecdysis (<pl>ecdyses), molt, shed the skin

2. (상태·처지 등의) shed, do away with


구각을 탈피하다

1. break[discard] the tradition

2. shake off the fetters of old customs and manners


구태에서 탈피하다

1. break from the convention

2. outgrow one´s former self

컴맹에서 탈피하다

learn some computer basics

후진성을 탈피하다

emerge from backwardness



脫皮 (탈피)

파충류(爬蟲類)나 곤충류(昆蟲類) 등(等)이 성장(成長)함에 따라 낡은 허물을 벗는 일. 낡은 표피(表皮) 밑에 새로운 표피(表皮)가 준비(準備)되어 있는 데, 표피(表皮)가 대부분(大部分) 각질(角質).


舊態脫皮 (구태탈피):옛 모습에서 벗어남


脱皮だっぴ.

매미의 탈피(脫皮)ILCA-77M2 | 250.0mm | ISO-800매미의 탈피(脫皮)

매미의 탈피(脫皮)ILCA-77M2 | 250.0mm | ISO-800매미의 탈피(脫皮)

탈피(脫皮)ILCA-77M2 | 100.0mm | ISO-200탈피(脫皮)

탈피ILCA-77M2 | 250.0mm | ISO-800탈피

매미의 탈피ILCA-77M2 | 100.0mm | ISO-200매미의 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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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운 좋은 매미.

산책하다가 길가 나무에서 푸드덕 거리는 매미 한마리를 봅니다.

한여름 짝을 찾아 열심히 울어대는 참매미 한마리가 날아가려다가 거미줄에 걸렸네요.


그냥 지나쳐서 한바퀴 돌고 오면서 본 그 매미는 아직도 가느다란 거미줄을 떨쳐내지 몯하고 힘이 빠져서 이젠 퍼득거리지도 못합니다.


이걸 살려 줄까 하다가 괜한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거미는 열심히 그물을 쳐서 먹이를 하나 잡았는데 이런것도 자연의 이치일까 하고 말입니다.ㅎㅎ


참매미는 6년정도의 긴 세월동안 땅속에서 애벌레로 살다가 한여름 잠간동안의 세상에서 한번 살면서 짝짖기도하고 종족 번식도 하려는 꿈이 수포로 돌아가는 허무한 순간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 봅니다.


살려줘야겠군...
내가 조물주라도 되는것 같이..

매미를 잡으려는데 격렬하게 반응합니다.

아마 최후의 순간으로 착각하나봅니다.


날개에 붙은 몇가닥 거미줄을 제거하고 손바닥에 올려도 힘이없어 날지도 못하네요.

나무에 그냥 붙혀주니까 슬슬 기어 올라갑니다.


곤충 한마리 살려 준것이 잘 한것인지 못한것인지 까지는 몰라도 세상 돌아가는 이치는 이 매미 한마리가 살아 가는것도 자연의 큰 흐름속의 작은 찰나가 아닐까 하며 한여름 더운데 잠간 개 철학같은 생각을 해 보며 피식 웃어봅니다.


매미의 애벌레는 약 6년 정도를 땅 속에서 지낸 다음 땅을 뚫고 나와 나무에 올라가 매달려 수액을 빨아먹고 살면서 성충으로 기간 15∼20일 정도로 짧은 생을 사는 곤충입니다.


어른 매미는 한여름의 짧은 기간을 살기 위하여 매우 오랫동안 땅 속 생활을 마친 지상생활에서 짝짓기를 마치고 암컷은 매끄러운 나뭇가지를 골라 산란관을 꽂아서 길이 1mm 정도의 가늘고 긴 알을 낳습니다.

알은 나무속에서 겨울을 나고 다음 해 봄에 부화하지요.

몸길이 약 3mm 정도의 작은 애벌레는 나무 구멍을 나와서 껍질을 벗고 애벌레가 되어서 땅 위로 굴러 떨어집니다.


몸은 점점 딱딱하게 굳어지고 머리의 앞쪽도 매미처럼 불룩하게 되고 앞다리도 갈고리 모양으로 변해서 땅을 파고 들어가서 짧게는 2∼3년, 길게는 17년을 땅 속에서 생활을 한답니다.


이 사진의 매미는 우리 나라의 대표매미인 참매미인데 유지매미와 같이 알이 부화하고 나서 6년째, 알을 낳은 해로부터 치면 7년째에 어른벌레가 된 것입니다.


거미의 양식은 딴 곤충으로 대신하게하고 매미를 살려 준것은 잘 한일이지요? ..ㅎㅎ
아주 재수없는 매미가 아주 운좋은 매미로 바뀐것입니다.^^


거미줄에 걸린 매미 ILCA-77M2 | 250.0mm | ISO-800거미줄에 걸린 매미

거미줄에 걸린 매미 구출ILCA-77M2 | 250.0mm | ISO-800거미줄에 걸린 매미 구출

참매미ILCA-77M2 | 250.0mm | ISO-800참매미

참매미ILCA-77M2 | 250.0mm | ISO-800참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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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걷기 목표

폰에 내장된 헬스 도우미 앱으로 하루 걷기 걸음수를 정하고 실천하려합니다.

이런걸 의지하지 않아도 매일 운동으로 적당히 걷고 또 산행도 자주 해서 길걷기로 획득하는 건강지수는 괜찮으리라고 생각하지만 구체적으로 하루에 몇걸음이나 걷는지 체크 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으로 생각해서 오늘부터 실시해 본 결과입니다.


예전에 만보계로 매일 길걷기하며 체크 한 정확도 보다 스마트폰에 깔린앱의 정확도가 더 정확히 나타나는 느낌입니다.


방안에서 걸어보고 나가서 걸어 봤는데 호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잘 맞아 떨어지는것이 신기합니다.
오늘은 목표달성했다고 떠서 시작하는 기념으로 블로그 일기로 남겨 놓습니다.
시작이 반이긴 해도 과연 언제까지 매일 길걷기 목표달성을 할 수있을지는 모르지만 하는데까지 해 보려합니다.


예전에 만보계로 체크하는 코스를 똑같이 돌았는데 비슷하게 나오는군요.
칼로리 체크로 볼 때 6000보만 걸어다니면 하루 권장량은 된다고 생각하는데 오늘은 충분히 달성했습니다.



  

하루걷기 걸음수하루걷기 걸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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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에있는 오봉산을 등산하고 임경대에서 낙동강 삼랑진 방향으로 펼쳐진 아름다운 풍광을 바라보며 피서를 한후 오후 늦지않게 돌아왔습니다.

      오봉산 등산코스는 임경대에서 가까운 곳에서 출발해서 원점회귀한 후 임경대를 돌아보고 다시 자동차가있는곳으로 원점회귀합니다.

      임경대 주차장에 주차해도 되지만 붐비고 땡볕이라서 임경대에서 양산방향으로 150m쯤 가면 커브길에 이중도로 쉼터가있습니다.
      이곳에서 오봉산 등산로가 시멘트 도로로 시작되는곳이구요..

      철탑이있는곳으로 이어지며 계속 능선따라 오봉산 정상까지 간단히 갈 수있으며 몇군데 경관 좋은 바위 쉼터겸 전망대가있습니다.

      하산후 곧바로 임경대로 가서 충분히 휴식한후 돌아 올수있는 좋은 나들이 장소입니다.
      가족끼리 또는 노약자도 가능한 간단한 등산이 가능해서 하루를 즐길 수있는 좋은 장소입니다. 

      총 이동거리는 4Km로서 시간 조절만 한다면 어린이도 가능한 코스입니다. 


      트랭글로 찍은 등산 리포트입니다.

      소요칼로리 
      522 kcal 이동거리 4.23 km소요시간 02:55:36 이동시간 02:10:05 평균속도 1.90 km⁄h 최고속도 19.40 km⁄h 최고고도 561.00 m 최저고도 130.00 m
    임경대 숲길임경대 숲길

오봉산 등산로 의자나무오봉산 등산로 의자나무

오봉산 정상오봉산 정상

임경대에서 보는 낙동강 풍경임경대에서 보는 낙동강 풍경


오봉산 등산 정보오봉산 등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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