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전기/전자2017.07.29 20:04


원전을 폐기해야 하는가 존속 해야 하는가는 원자력의 본질인 방사선을 발생하는 방사능 오염 때문인것입니다.


기술적인 설명이 아닌 일반적인 표현으로 생각한다면 방사선은 일종의 광선과 같은 개냠입니다.
방사능이란 방사선을 낼수 있는 능력을 가진물체를 말하는것입니다.

만약 빛을 내고있는 후래쉬가 있다면 후레쉬는 방사능이고 후레쉬로 부터 나오는 빛은 방사선이라고 비교 표현할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핵분열로 열을 내고있는 우랴늄은 방사능 물질이고 여기서 붐어져 나오는 방사선은 4가지가 있습니다.


알파선(a),베타선(B),엑스선(X),감마선(y)네가지이지요.


알파선(a):핵 반응시 방출되는 헬륨(He)의 원자핵을 말합니다.비교적 무거운 입자로서 투과력은 제일 약한 방사선입니다.
베타선(B):핵반응시 원자핵으로 부터 나오는 전자로서 크기는 작습니다.그러나 속도는 매우 빠릅니다.빛의 속도와 맞먹으며 Electronic Power로서 작용합니다. 


엑스선(X):핵반응시 나오는 전자기파로서 의학분야에도 사용하는 엑스선이며 Electronic Power로도 작용합니다.
 

감마선(y):방출되는 방사선 중에서 파장이 가장 짧은 전자기파입니다.
원소의 원자핵이 붕괴하여 다른원소로 바뀔때 생성되는 에너지가 방출되는 전자기파입니다.
가장 투과력이 강력한 Electronic Power로서 작용합니다.






방사선 투과력방사선 투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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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전기/전자2017.06.10 13:06



대한민국 원자력발전의 효시라 불리는 고리원전1호기가 그 생을 마감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전력사정을 개선하는데 그케 기여하고 산업발전의 원동력인 에너지를 원할하게 공급하던 역사적인 발전소이다.


부산 사람들은 일부 기억하는분도 있겠지만 부산항 1부두에 미국의 발전선(함)이라는 큰 배가 정박해서 부산에 전기를 공급해 주던때도 있었다.


우리가 에너지를 완전히 자급해서 전기다리미도 제도로 쓰지 못하던 시대를 탈피한것이 그리 오래전의 일이 아니라는것을 다시 생각케한다.


이제 국내에서 첫 원자력발전소로 등장했던 고리1호기가 심장을 멈추고 역사속으로 사라질 날이 2017년 6월 19일 0시로 다가온다.

그곳을 찾아가 본 사람은 알겠지만 거대한 원통형의 건물이 있는데 맨 오른쪽 원통형 건물이1978년 4월 29일 우리나라 최초로 상업운전을 시작했던 고리 원전 1호기이다.

우리나라 산업화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동안 무려 40년간 꾸준히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고 이제 더 노후화되기전에 심장을 멈추게 하는것이다.


고리 원자력발전소DSLR-A300 | Center-weighted average | 1/2000sec | F/5.6 | 60.0mm | ISO-200 | 2009:05:06 15:21:17고리 원자력발전소


고리 원자력발전소DSLR-A300 | Center-weighted average | 1/15sec | F/5.6 | 40.0mm | ISO-200 | 2009:05:06 15:07:32고리 원자력발전소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지난 9일 고리 원자력발전소 1호기를 영구 정지하기로 확정한데 다르는것이다.


이제 또다른 산업 원전해체기술을 빨리 습득해서 추후 세계적으로 탈원전붐이 일어 난다면 그 시장을 선점할 준비를 해야한다.

특히 고리 1호기가 영구 정지된 이후에도 안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서 잘 관리되어야 할 것이며 완벽한 제거작업이 될수 있기를 바란다.


1978년 4월 29일 상업운전을 개시한 이후 1호기는 19일 0시를 기준으로 가동을 멈추는 동안 2007년 30년의 설계 수명을 만료한 후 한 차례 10년의 수명 연장을 통해서 총 40년간 운전된것이다.


고리 1호기의 총 발전량은 지난해 기준 477만 ㎿h이며 지금까지 누적 발전량은 1억 5358만 ㎿h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원전 전체로 대비 2.9%이며 전체 전력 발전량 대비 0.9% 수준으로서 현재 우리나라 발전설비 상태를 볼때 가동을 중단 한다고 해서 전력 수급에 별로 차질이 생기지는 않을것으로 본다.

현재 우리나라는 원전이 차지하는 발전량이 30.6% 1억 6200만 ㎿h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원전비중이 높은나라이며 그래서 최초의 폐로수순에 들어가는 원전1호기가 주는 의미가 크다고 본다.


이제 탈 원전으로 간다면 고리 1호기의 폐로는 그 신호탄이 될 것이다.
아직은 에너지 수급 차원에서 원전이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만 대체에너지의 안정적인 구상을 해야할 시기인것은 사실이다.


이제 폐로 이후에 이곳이 얼마나 좋은 공부가 되는 장소로 활용되는지에 대해 깊이 고민할때가 온것이다.


고리 원전 1호기 가압경수로DSLR-A300 | Pattern | 1/60sec | F/5.6 | 26.0mm | ISO-400 | 2009:05:06 15:10:20고리 원전 1호기 가압경수로

고리 원전 1호기 연료봉DSLR-A300 | Pattern | 1/60sec | F/5.6 | 18.0mm | ISO-400 | 2009:05:06 15:12:04고리 원전 1호기 연료봉


원전연료봉과 경수로의 냉각화를 진행할것이다.


모든시설은 그 수명이 있고 수명이 다한 시설은 더큰 문제가 발생하기전에 안전하게 폐기하는것은 당연한것이며 이미 수명을 지나서 1차연장을 경험한 시설이기 때문에 폐로수순은 적절한 시기라고 본다.
물론 지금의 기술로서 더 보수해서 얼마간 더 연장 운전도 가능하지만 전력 확보에 여유가 있을때 가동을 중단하는 것이 다행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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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전기/전자2017.01.11 10:24


라돈이란 무었이며 어디에 존재하나 ?


라돈(독일어: Radon 라돈, 영어: radon 레이돈)은 화학 원소로 기호는 Rn(라틴어: radon 라돈), 원자 번호는 86이다.

 

라돈은 지각의 암석 중에 들어있는 우라늄(238U)이 몇 단계의 방사성 붕괴 과정을 거친 후 생성되는 무색·무취·무미의 기체로 지구상 어디에나 존재하는 자연 방사능 물질입니다. 


방사선은 암석 등에서 나오는 지각방사선, 별에서부터 오는 우주방사선, 공기, 음식 등에서 발생하는 자연방사선과 원자력 발전소 주변의 방사선, 항암치료나 X-ray촬영 시 발생하는 인공방사선이 있습니다.

사람이 연간 노출되는 방사선의 85%는 자연방사선에 의한 것이고, 라돈에 의해 노출되는 방사선은 연간 노출되는 방사선의 약 43%입니다.


라돈 농도는 베크렐(Bq)이나 피코큐리(pCi)로 표현합니다. 베크렐은 방사성물질 국제표준 단위이며, 1초에 방사선 1개가 핵에서 한번 방출되는 것, 즉 1초 동안 하나의 방사성 붕괴가 일어나는 양을 나타냅니다. 공기 중 라돈의 농도는 Bq/㎥이나 pCi/L로 표시하며, 1 pCi/L 는 37 Bq/㎥ 에 해당하는 농도입니다. 


생활환경에 미치는 라돈(Radon)생활환경에 미치는 라돈(Radon)

이상 자료 수치근거(생활환경정보센터):http://www.iaqinfo.org/leinfo/radon_define.do


라돈(Radon)라돈(Radon)



즉 토양이나 암석 등 자연계의 여러 물질중에 함유된 우라늄이나 또는 토륨이 연속적으로 붕괴하면 라듐이되고 이 라듐이 붕괴할 때 생성되는 원소로서 불활성 기체 형태의 무색, 무미, 무취의 방사성 가스가 '라돈'이다.


라듐은 토양이나 콘크리트, 석고보드, 석면슬레이트 등 건축자재 중에도 존재한다. 

라듐에서 나오는 라돈 가스는 직접 방사되거나 지중에서 발생하여 실내의 틈새로 침투할 수 있다.

 

라돈은 지반에서 많이 방출하지만 건축자재, 상수, 취사용 천연가스 등을 통해서도 실내로 들어온다.

그러나 약 85%이상은 지각으로부터 방출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옥외 환경에서 보다 환기의 정도가 낮은 주택 및 건물 내에서 라돈의 축적으로 인해 라돈의 농도가 대개 수십 배, 많게는 수백 배 이상 높게 나타난다. 


특히, 환기 상태가 저조한 지하 공간이나 주택에서 라돈의 농도는 더욱 높으며 이로 인해 지하철 역사에서의 라돈 문제가 제기되고 있기도 한다.

라돈은 가스 형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인체에 바로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호흡을 통해 체내에 흡수된다.

 

호흡에 의해 폐에 들어오면 그 붕괴 생성물은 기관지나 폐포에 침착하고, 알파선을 계속 방출하기 때문에 세포중의 염색체에 돌연변위를 일으켜 폐암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되고 있다. 외국의 경우 건물내 라돈 농도 측정은 일반적이어서 소매점 및 수퍼마켓 등에서 저렴하고 혼자서 수행할 수 있는 간단한 라돈 측정 도구를 쉽게 구입할 수 있다.

 

미국의 경우 개인 집을 대상으로 라돈의 양을 측정하고 라돈이 증가되어 있는 경우 라돈의 발생을 억제하고 제거하는 시설을 해주는 회사가 설립되어 있는 정도이다. 국내에는 라돈 농도에 대한 규제 기준이 없으며 미국 환경 보호청의 라돈 실내 환경 권고 기준은 4pci(피코큐리)/ℓ이다.

라돈의 대책:
라돈 자체가 방사선은 아니고, 라듐이 방사선을 내면서 붕괴할 때 발생하는 가스로서,
방사능을 방출합니다.
무색 무취의 기체이기 때문에 측정 기구 없이는 알 수가 없으며, 납판으로 도배를 한다고 하여도 별 소용이 없습니다.

 

장시간 호흡하면 폐에 암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콘크리트나 석고보드 등에서 방출되는데, 자연계 대부분의 라돈은 토양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되도록 아파트 환기를 자주 하는 것이 라돈의 피해를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특히 지하실 처럼 환기가 거의 되지 않으면서 땅 속에 묻혀 있는 공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 환경운동 중앙회 인용.

http://envedu.org/default.html?html=bbs/bbs.html&Table=ins_bbs93&mode=view&uid=31&page=9&cate_code=


더많은정보:

관련 정보는 생활환경정보센터(http://www.iaqinfo.org)에서 확인해 보세요^^



한편 뉴스로 발표된 우리나라 라돈에 대한 현실은 안일한 대처로 건강상 주의할 필요가 있는것으로 발표 되고 있다.

2013/1/25일 chosun.com의 내용 참고.

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25/2013012500181.html


"전국의 주택 10곳 가운데 2곳에서 방사성 발암(發癌) 물질인 라돈(Rn)이 고농도로 검출됐다."?
"강원도와 충청도 일대 주택의 고농도 라돈 검출률이 특히 높았다."?


라돈은 화강암 같은 암반이나 토양·지하수 등에서 공기 중으로 방출되는 자연 발생적 방사성 기체로 세계보건기구가 '흡연에 버금가는 폐암 유발 요인'으로 지목할 만큼 위험성이 높은 1급 발암물질이다.
환경 당국은 "실내 환기를 되도록 자주 하고, 갈라진 벽 등 노후화한 집을 보수하면 라돈 노출 위험을 대폭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최근 2년간 겨울철 기간에 전국 7885곳 주택 실내의 라돈 농도를 측정한 결과 이 중 1752곳(22.2%)에서 환경 기준을 넘는 라돈이 검출됐다고 24일 발표했다.
국내 라돈 환경 기준은 미국과 같은 공기 1㎥당 148Bq(베크렐·방사성 물질의 농도 측정 단위)이다.


라 돈의 환경 기준 초과율은 화강암 지대가 상대적으로 많은 강원도가 조사 대상 주택 424곳 중 178곳(42%)으로 가장 높았고 전북(40.7%)과 대전(31%), 충남(30.6%), 충북(30.2%)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의 환경 기준 초과율은 8.6%로 전국 16개 광역지자체 중 울산(7.2%) 다음으로 낮았다.
주택 유형별로는 단독주택의 초과율이 33%로 가장 높았고 연립·다세대(14.4%), 아파트(5.9%) 순이었다.
환경과학원 서수연 연구사는 "환경 기준인 148베크렐 농도의 라돈에 평생 노출될 경우 인구 1000명당 23명 정도가 폐암에 걸려 사망하는 것으로 미국환경청(EPA)은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돈은 색깔, 냄새, 맛이 없기 때문에 고농도 라돈에 노출돼도 사람들이 이런 사실을 알 수 없다는 점에서 유해성이 큰 물질이다.
호흡을 통해 체내로 들어오는 라돈은 몸속에서 붕괴를 일으키면서 폐 조직을 파괴하는 특성이 있다.



TAG: Ra226, Rn222, U238, 라돈222, 라돈과 생활환경, 라돈농도, 라돈반감기, 라돈이란, 라돈치치, 라돈피해, 반감기, 우라늄238, 우라늄반감기, Radon ,라돈, 레이돈, Rn,라돈원소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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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전기/전자2016.10.31 15:28


오래된 진공관식 시그널 제네레이터
Tube Signal Generator


중량급 시그널제네레이터가 하나 있습니다.
오디오용이구요 사진을 올립니다.
버리기가 아가워서 필요한 분이 있나 해서 올려 봅니다.
진공관 오디오 하는 홈페이지에 찾아다니면서 글 올리기도 귀찮고 해서 그냥 블로그에 써 봅니다.

혹시 검색해서 오시는 분이 있으면 좋겠고 안오면 그만이구요...
오래전에 잘 사용했던 아날로그 물건인데 시그널 램프가 빠저있네요.
이런거 좋아하는 분이라면 소장가치도 있는 물건입니다.
필요 한 분 만났으면 좋겠네요..

주파수 레인지는 0~20 기본이구 X1000 까지 4밴드로 분할되어 있습니다.

사이즈는 사진과 같구요 경장히 무겁습니다.
정확히는 몰라도 한 20Kg더될거 같네요..   


관심있다면 비밀 댓글 다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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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전기/전자2016.09.12 21:33


지진 진도 확실히 알겠네.


부산 동래 집에서 거실에 비스듬이 누워 있는데 갑자기 눈앞이 어른거린다.
몸이 잠간 더 흔들린다.

지진이구나 !


좀 기분 나쁘지만 참고 있는데 보고있는 TV에는 자막같은게 즉시 뜨지는 않는다.

조금후에 긴급 뉴스 자막을 보면서,

가스도 잠그고 목욕탕에 세탁기도 잡그고 뉴스를 보고 있는데 이번엔 다리가 저절로 후들거린다.
아까 보다는 확실히 더 불안한 느낌이 온다.
무의식적으로 천정을 쳐다 보게 된다.

역시 체감 느낌이 좀더 쎄다고 생각했는데..

5.8이란다.

우리집에서 삐거덕 소리나 금가는 소리가 나질 않은것으로 볼 때 집이 문제가 생기지는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별로 머지 않은곳의 해운대 높은 빌딩들이 평소와는 달리 갑자기 걱정이 된다.
낮은 건물이 이정도로 공포감이 느껴지는데 높은 곳에서는 훨씬 불안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조금후에 나오는 뉴스에도 별 말 없는거 보니까 우리나라 건축기술로 볼 때 이정도 지진에 문제가 있어서는 당연히 안되겟지만 괜히 걱정해 본다.


후진국 어떤나라는 5.5에도 주루룩 무너진 뉴스를 본 것 같은데..


솔직히 겁나지는 않지만 진앙지가 내륙이라는 점에서 기분은 상당히 좋지 않다.

다행이 원전가동엔 이상없다는 뉴스를 보면서 안심이 된다. 
진도 5.8이 이정도인데 6이나 7정도 되면 가히 공포가 엄습하리라는 짐작이 현실로 다가온다.


지금은 조용하지만 여진이 더 쎄게 올 수도 있고 약하게 올 수도 있다고 알고 있는데 아직은 잠잠하다.
이것으로 끝 났으면 좋겠다. 


경주 진앙지경주 진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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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전기/전자2016.05.19 09:07


반맹(半盲) 시각장애인을 위한 시각확보 희소식
Science Daily, 
Eurekalert ,NewsWise 보도내용


반맹장애자는 뇌졸중 등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발생하며 사물을 보는 시각이 현저히 좁아 들어서 좌우 넓은 범위의 사물을 인지하지 못해서 일상에서 많은 위험에 노출되는 시각장애를 말합니다.


반맹장애자는 이외로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런 사람들에게 희소식인 뉴스를 보게 되어 발췌 인용합니다. 협시각(狹視覺) 장애를 가진 분들에게 최대 30도의 시각을 회복해 줄 수 있는 기술입니다.


2016년 5월 17일 자 사이언스 데일리의 뉴스인용.


매사추세츠의 하버드 의과대학 시청각연구소에서 High-Power(강력한 ?)프리즘을 사용하여 새로운 세 개의 렌즈로 디자인한 안경이론으로서 프리즘 보정을 통한 기존시각의 한계를 극복하는 기술이네요. (번역에 오해가 있을 수 있음).
*주 : High-Power 프리즘의 개념을 모르기 때문에 표현이 애매함.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URL을 클릭하면 볼 수 있습니다.


Science Daily 뉴스 URL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6/05/160517131645.htm 

Eurekalert 뉴스 URL 
http://www.eurekalert.org/pub_releases/2016-05/meae-hpd051716.php

NewsWise 뉴스 URL

http://www.newswise.com/articles/view/653735/?sc=c6244


시각연구나 장애인 등 이 분야에 필요한 뉴스라고 생각되며 뉴스에 나온 원문 내용을 부분 발췌인용한 것입니다.



이미지출처 : https://images.sciencedaily.com/2016/05/160517131645_1_540x360.jpg


High-power prismatic devices may further expand visual fields for patients with hemianopia

Series of novel optical designs may address some limitations of existing prism technology, which can expand visual fields by up to 30 degrees


Date: May 17, 2016

Source: Massachusetts Eye and Ear Infirmary

Summary: Three new eyeglasses have now been designedusing high-power prisms to optimally expand the visual fields of patients with hemianopia, a condition in which the visual fields of both eyes are cut by half. The new designs address some limitations of existing prism correction available to this population.


Journal Reference:


Eli Peli, Alex R. Bowers, Karen Keeney, Jae-Hyun Jung. High-Power Prismatic Devices for Oblique Peripheral Prisms. Optometry and Vision Science, 2016; 93 (5): 521 DOI: 10.1097/OPX.0000000000000820


Journal Reference에 소개된 
이 연구를 담당한 Jae-Hyun Jung, PH.D(정재현)은 하버드대학 교수이며 공학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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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전기/전자2016.02.29 17:09



원자력발전과 원자폭탄의 재료 차이

원자폭탄의 위력을 설명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원자폭탄에 사용되는 재료는 우라늄인데 원자력발전에서 사용되는 연료도 똑같은 우라늄이다.

막연하게 같은 우라늄이기 때문에 대폭발을 할 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두종류의 우라늄 처리를 알아 본다.

정확히 우라늄 235와 우라늄238의 농도 비율 때문에 핵폭탄으로 무서운 폭발을 일으킬 수도 있고 안전하게 증기터빈을 돌릴수도 있다.

원자력 발전에서는 우라늄의 막강한 에너지를 장시간에 걸쳐서 조금씩 발생할수 있도록 하며 우라늄을 이른바 저농축 시킨 연료를 사용한다.

저농축 우라늄이 원자로 내에서 핵분열을 일으낄때 발생하는 에너지로 약 310도C의 온도를 얻어서 물을 끓여서 증기를 발생시키고 이 증기로 터빈을 돌려서 발전한다.
이과정에서 정밀한 컨트롤로 핵이 과분열 하지 않도록 제어한다.

원자폭탄은 같은 우라늄 235를 사용하지만 고농축시켜서 우라늄235가90%이상의 순도가 될때까지 농축시킨 것을 재료로 사용한다.    


이는 원자력 발전처럼 서서히 핵분열을 하는것이 아라 순간적으로 대량의 연쇄폭발로 이어져서 한꺼번에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발생시켜서 폭발하는것이다.



원자력발전과 원자폭탄의 우라늄 농축 차이원자력발전과 원자폭탄의 우라늄 농축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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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전기/전자2016.02.05 16:46


부일구(仰釜日晷)의 정확한 시각

부일구(仰釜日晷)는 가마솥에 우러러는 태양의 그림자란 뜻이 담긴 해시계이다.

지금은 대부분 오목해시계라고 말 하지만 원명은 앙부일구(仰釜日晷)이다.
세종 16년 1434에 장영실, 이천, 김조 등이 만든 해시계이며 시각을 나타내는 판이 가마솥같이 오목하게 생겼으며 이 솥은 하늘을 우르러 태양의 그림자를 본다는 뜻의 부일구(仰釜日晷)이다.

현재 보여주는 부일구(仰釜日晷)는 원형에 가깝게 복원된 것으로 알며 당시의 해시계를 공부하는 목적과 우리고장 부산동래사람 장영실을 기리는 장소이기도 한 복천동 장영실공원에서 밝은 태양아래 내 스마트폰을 놓고 시각을 비교해 본다.

스마트폰에 나타난 10시23분은 
부일구(仰釜日晷)가 가르키는 9시45분에 시차보정표의 38분을 더하면 정확히 현재시간과 같은 10시 23분이 도출된다.

아래는 부산지역의 위도상 시각과 차이 나는 부분의 해소를 위한 보정도 까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시각의 정밀도가 우수하다.

아래 사진처럼 작은 눈금을 그린다면 분은 물론 초단위 까지도 정확한 해시계라는 점이 놀랍다.
부산(釜山)은 가마솥같이 오목한 지형을 가진 곳이라는 뜻으로 장영실이 부산 동래 사람이며 가마솥부자는 부산의 부자와 같은 글자이다.

앙부일구(仰釜日晷)ILCA-77M2 | Pattern | 1/40sec | F/9.0 | 35.0mm | ISO-100 | 2016:01:02 03:02:36앙부일구(仰釜日晷)


앙부일구(仰釜日晷)시각 보정표ILCA-77M2 | Pattern | 1/1600sec | F/2.2 | 35.0mm | ISO-100 | 2016:01:02 03:10:25앙부일구(仰釜日晷)시각 보정표


앙부일구(仰釜日晷)시각 보정표ILCA-77M2 | Pattern | 1/1600sec | F/2.2 | 35.0mm | ISO-100 | 2016:01:02 03:10:25앙부일구(仰釜日晷)시각 보정표





장영실 초상ILCA-77M2 | Pattern | 1/60sec | F/11.0 | 35.0mm | ISO-100 | 2016:01:02 03:12:10장영실 초상

장영실 초상-동래 장영실 과학동산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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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전기/전자2016.01.28 19:00


부산 벡스코의 드론쇼 코리아 2016 참관기


드론-Drone 관련 기업들의 제품전시와 홍보를 함께하며 일반인들과 전문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부산 드론쇼 코리아 첫날 참관했다.

1월28일부터 30일 토요일까지 3일간 열리며,
정식명칭은 2016드론쇼 코리아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시가 주최하며 벡스코와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가 주관한다.
후원기관은 미래창조과학부와 국토교통부 방위산업청이다.
행사참가업체표 - 아래

생각밖에 많은분들이 방문했고 아침 입장순서를 치를때는 대기줄이 상당이 많았다.
드론에 관심있는 인구가 상당이 많다는것을 알 수 있다.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는 장난감 같은 드론도 있지만 실용드론으로서 산업용에 투입되는 그런 전문적인 드론이 많이 전시되었다.

대개는 모르고 있던 드론분야가 관련전문기업들이 그동안 많은 성장을 하고 있다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물론 장난감용으로 개발된 작은 드론들도 있으며 이런것들 때문이 어린이나 학부모들도 많은 참관을 하고 있다.

대부분 젊은이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는것으로 볼 때 미래희망적인 산업의 한 분야로 느껴진다.
비전과 현황등에 대한 전문인의 말을 들을수 있는 컨퍼런스도 참관 했다.
내가 직접 이 분야에 도전할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비전이 있는 기술분야의 동향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다.
아래는 참관하러가서 담아온 몇장으 사진을 함께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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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전기/전자2015.09.15 18:14




VHF대역 이상의 RF송출 안테나 



황령산엘 올랐다가 거대한 철탑을 바라보면서 철탑에 장착된 여러 종류의 안테나가 마치 각종 안테나 전시장 같은 느낌이 들어서 카메라에 담아 왔다.


잘 모르지만 오래전에 배운 기억을 더듬어 모양이나 엘레멘트크기로 봐서 최하 UHF대역 이상으로 보이지만 정확히는 모른다.

아마도 VHF대역에서 최고 THF대역까지 커버하는 것이 아닐까 추측해 본다.

확실한것은 방송용 UHF중계소임으로 UHF안테나는 확실하고 통신중계국용 마이크로웨이브는 육안으로도 파라보라를 볼 수 있음으로 확실하며 VHF대역 안테나도 포함된 것인지는 구분이 안된다.


산진에는 안테나 뿐만 아니라 야간에 불을 밝히기위한 조명시설도 포함되있기 때문에 히한한 안테나로 오해 할 수도 있다.
















 

Labels : Antena,안테나,VHF Antena,UHF Antena,각종안테나사진,안테나사진,철탑,송신탑,송신철탑,황령산안테나,황령산철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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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전기/전자2015.02.09 21:29

무선 주파수 대역표 Frequency-Range and Band
주파수 분류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에서는 아래와 같이 ITU radio band라는 국제적인 주파수 대역을 분류하고 있다.



주파수와 진폭주파수와 진폭

국제기구 ITU에서 1953년 런던에서 개최된 국제무선통신자문위원회 CCIR 에서 전파의 분류 및 호칭 등을 표와같이 의결확정했다.

전파는 공간에 전번될 때 물리적으로 그 성질이 진동 주파수가 높아짐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데 무선주파수는 편의상 가장낮은 기점을 30Khz로부터 정의 하고 있다.

국제적인 주관은  ITU의 상설기관인 CCIR에서 이루어 젔지만 1992년 조직을 폐지하고 업무전밤을 ITU-R로 이관해서 처리하고 있다.

무선주파수 가장낮은 초장파 VLF인 3~30kHz 로부터 300~3,000GHz의 데시밀리미터파 즉 THF까지 12개 주파수대로 분류해서 구분하고 있다.



VLF
초장파

LF
장파

MF
중파

HF
단파

VHF
초단파

UHF
극초단파

SHF
센티미터파

EHF
밀리(미터)파

THF
서브밀리(미터)파

1kHz ~

~30kHz

~300kHz

~3MHz

~30MHz

~300MHz

~3GHz

~30GHz

~300GHz



주파수대역을 사용하면서 관용적으로 분류하여 정착된 주파수 밴드도 있다.

국제기구에 의한 공식적인 분류는 아니지만 대부분 관념적으로 인정하며 기정사실로 이용되고 대역 분류는 아래와 같다.

국제적으로 통용되기는 하지만 일찍이 이부분 선진국들이나 단체에서 정한 대역의 정밀한 주파수는 약간씩 다를 수 도 있다.

주파수 이용에 대한 기술이 발달한 현대에 들어 오면서 센티메터(Cm) 파인 기가헬즈(Ghz)대역을 주로이용하는 고정밀통신이나 대량데이터의 이송을 위한 기술이 발달하면서 주로 이용하며 우주통신이나 군사무기 레이더등에서 거의 빛과같이 직진성이 좋은 대역을 중심으로 밴드용어가 주로 사용된다.

L밴드라고 해서 Long Wave의 긴 파장으로 말하지만 사실 기가헬즈대역중에서 긴 파장일 따름이지 무선주파수 전체를 본다면 대단히 짧은 파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래는 통용되고 있는 밴드로 분류하는 주파수 대역표입니다.


무선 주파수 대역표 Frequency-Range and Band무선 주파수 대역표 Frequency-Range and Band





 

미국의 해상기반 X밴드 레이더미국의 해상기반 X밴드 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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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전기/전자2014.11.14 11:30



아날로그적 감성까지 버리지 말라 !


Analog Emotion 


디지털 논리는 기본적으로 Yes or No를 기반으로 형성되어 지대한 발전을 하여 현대과학이 눈부시게 발전하는데 공헌을 한 "0" "1"의 마법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렇기는 하나 절대로 만능은 아닙니다. 


불교에서 한 고승이 던지는 화두처럼,
 있는것도 아니고 없는것도 아닌것이 적당한 정도로 대충 비슷한 경지를 나타내는 위대한 아날로그의 감성을 우리는 버리려고 한지 한참 지나서 새롭게 과거를 되돌아 보려 합니다. 


Analog Emotion 아날로그적 감성Analog Emotion 아날로그적 감성


내가 공부할 때는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로 넘어가는 첫 시기었음으로 당시에는 디지털 개념 그 자체가 경이적인 이론이었고 반도체 단위소자 한개인 콩알만한 트랜지스터 한개의 능력에 매료되어 덩치크고 열나고 전기 많이 먹는 진공관(전자관:Vacuum-Tube)을 버리고 모든 전자회로의 구동을 반도체로 재구성하든 시기었습니다. 


당시엔 전자화로만 국한해서 D/A 비를 본다면 아나로그로 구성된 전자관회로가 99%이상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었으며 신기술을 다루는 책에서 디지털의시대의 기본소자인 반도체 구동원리가 하나씩 다루는 정도였으며 당시의 방송국에도 메인출력 파이널관은 좀 과장되게 말하면 어린아이만큼 큰 수냉식 진공관이 전국의 하늘에 전파를 쏘아보내던 때이었지요. 


불과 50~60년전에 시작된 반도체의 활약은 처음에 트랜지스터 소자 3개로 만든 상업용 3석라디오로 출발해서 6석-8석라디오 하며 초기 반도체 상업제품을 만들다가 이제는 콩알만한 단위소자가 눈에도 안보일만큼 단위소자가 작아젔습니다. 


이제는 그 작은 소자들이 집적되어 한개의 칩 속에 반도체 단위소자 수백-수천 개 아니 수백만개까지 내장되게 되었고 화로동선은 보이지도 않는 미크론단위로 가늘어진 그런 칩을 여러개 사용해서 만든 제품들이 우리의 모든 생활용품에 장치되며 어린애 장난감에도 콘트롤러로 사용되는 놀라운 발전을 한 것입니다. 


Analog Emotion 아날로그적 감성Analog Emotion 아날로그적 감성


피도 눈물도 없는 디지털의 냉엄한 판단을 종종 말하곤 합니다. 

반드시 필요한 논리인 것은 사실이며 그 정확한 판단에 의해서 처리되는 이 디지털 세상에서, 

이제는 숲속에서 바람이 불고 계곡에서 물이 흐르는 불규칙들이 모여서 하나의 오케스트라가 만들어지며 그것의 거대한 규칙을 이제사 이해하게 되었고 그것을 갈망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자연과 더불어 길을 걷고 산을 오르면서 노래 부르며 그옛날 청춘을 바처 공부했던 그 디지털 보다 아나로그를 다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철저한 규칙들이 모여서 만든 거대한 불합리보다 철저한 불규칙들이 모여서 만든 거대한 법칙이 더 마음에 들기 때문입니다. 


아날로그 이론과 반도체이론이 뒤섞여있는 초기 디지털 시대의 책들이 아직도 나의 책장 한켠을 점령하고 있으며, 

마루에는 진공관 앰프가 놓여있고 진공관 릴테이프 데크가 있으며 LP Player도 여전이 돌아가며 그 기계들이 아나로그에 가까운 정겨운 소릴 내기도 합니다. 


이 진공관오디오 기계로 음악이라도 한번 들으려면 귀찮은 동작을 많이 해야 합니다. 


그래서 컴퓨터로 간단히 선곡해서 듣곤 하지만 그래도 "대가야"라는 나의 진공관 앰프와 그 Set는 내게 아나로그식 음악을 들려주며 디지털기기가 전자기기를 대부분 점령했다고 해도 틀리지 않을것이다.


이시대 디지털화 기기들보다는  나의 아날로그 시대의 저 진공관 앰프가 훨씬 귀한 물건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저절로 아날로그 스타일이 되었다고 말하지 않는것은 적어도 초정밀 디지털이지만 모든 것을 커버하지는 몯하며 엉성하게 보일수도 있는 아나로그의 참을 오디오로 부터 알아 보게 되어서 입니다.

오디오에 국한해서 말한다면 좀더 트인 음폭으로 바람부는 소릴 들을수도 있다는 표현을 하면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이 말은 획일적으로 정밀하게 돌아가는 감정보다는 지극히 유동적이고 조금은 틀릴수 있는 사고가 인간을 더 풍성하게 한다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글은 본이인의 다른곳에 흩어저 있는 것들을 도메인 블로그로 옮기는 과정이며 불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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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전기/전자2014.09.13 05:35


태양계의 행성순서


아래의 이미지는 태양으로 부터 가까운 순서대로 나열해서 표시한 것입니다.


태양:The SUN ,수성 : Mercury,금성 : Venus,지구 : Earth,화성 : Mars,목성 : Jupiter,토성 : Saturn,천왕성 : Uranus,해왕성 : Neptune, 명왕성 : Pluto


태양계의 행성순서태양계의 행성순서 태양:The SUN ,수성 : Mercury,금성 : Venus,지구 : Earth,화성 : Mars,목성 : Jupiter,토성 : Saturn,천왕성 : Uranus,해왕성 : Neptune, 명왕성 : Pluto


지구로부터 점점 멀어지는 순서대로 표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금성:약4200만km
-2화성:약7800만km

-3.수성:약9210만km

-4.목성:6억2800만km

-5.토성:12억8000만km

-6.천왕성:27억2000만km

-7.해왕성43억5000만km


행성(行星)은 영어로는 Planet 라고 표기하며 방랑자라는 뜻의 그리스어 planētes에서 유래한 단어이며 우리나라는 행할行자 로서 움직인다는 뜻의 행자와 별성자를 써서 제자리에 가만히 있는 항성과 비교해서 잘 표현된 별의 이름입니다.


간혹 혹성(惑星)이라고도 하지만 이는 일본이 자기들의 말에서 항성과 행성의 발음이 곤란해서 일본은 혹성(惑星)으로 표시하지만 우리는 항성과 행성을 구분할 수 있는 언어를 가지고 있음으로 행성(Planet)이라고 해야 올바른 표현이다.


태양이나 다른 별들 주위의 궤도를 따라 공전하는 물체(혜성·유성·위성은 제외)를 말한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는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8개의행성을 말한다.


여기서 행성이란 항성(恒星)이라는 말과 구분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말입니다. 

밤하늘의 많은 별들을  관측 하던중에 마치 하늘에 붙어 있어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별이 있었고 이를 붙박이별로 칭했다.

하늘 전체가 동쪽에서 서쪽으로 도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었기 때문에 이 붙박이별을 항성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거의 대다수의 별은 이 항성이다.


별들사이에서 아주 밝으면서 별 사이를 흐르는 듯 움직이는 별이  눈에 띄는데 이와 같은 떠돌이별을 행성이라고 하며, 옛날부터 관측 대상이었고 계속해서 자리를 바꾸는 사실을 알 게 되었다.


위성은 행성의 주위를 공전하는 작은 천체를 말하며, 지구의 위성은 달이 있고, 화성의 위성은 포보스와 데이모스가 있다. 

그런데 위성이라고 해서 모두 행성보다 작은 것은 아니며 예를들어 토성의 위성 타이탄은 같은 행성인 수성보다도 크다. 

그러므로 행성이나 위성의 차이는 어떤 천체의 둘레를 공전하고 있느냐 아니냐로 구분합니다. 


#태양계 #행성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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