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꽃이 한창입니다.
들판에 소금을 뿌려놓은것 같습니까?
들판에 하얀 눈이 내린것 같습니까?

순백의 화려하지도 않고 예쁘지도 않고 탐스럽지도 않지만 하얀 꽃들이 가득한 들판에서 사람들은 행복해 합니다.
메밀꽃이 주는 매력이 무었인지 모르지만 하얀 메밀꽃이 가득한 벌판이 좋습니다.

메밀꽃 필 무렵이란 유명세 때문많은 아닐것입니다.

우리네 옛 사람들이 입던 하얀 무명옷도 화려하지 않지만 수수해서 좋고 메밀꽃도 예쁘지는 않지만 수수한 꽃들이 가득한 들판은 좋습니다.


사람들이 왜 찾아와서 행복해 하는지 이유는 모르지만 ,나도 보는동안 행복해 지는것을 느꼈으니까요..
메밀꽃 피는 계절에 메밀밭을 가 보세요..
하동에서 국도 따라서 진주로 오면서 북천 메밀꽃 가득한 들판을 지나다가 잠시 쉬었다 왔습니다.
코스모스 축제는 곧 시작되겠지만 코스모스 꽃은 이제사 조금식 피기 시작하네요.. 


메밀꽃 피는계절에SONY | ILCA-77M2 | 1/2000sec | F/5.6 | 50.0mm | ISO-320메밀꽃 피는계절에

하얀 메밀꽃 핀 들판SONY | ILCA-77M2 | 1/1000sec | F/8.0 | 28.0mm | ISO-320하얀 메밀꽃 핀 들판

메밀꽃SONY | ILCA-77M2 | 1/3200sec | F/5.6 | 70.0mm | ISO-320메밀꽃

메밀꽃 핀 들판SONY | ILCA-77M2 | 1/400sec | F/8.0 | 45.0mm | ISO-320메밀꽃 핀 들판

메밀밭에서SONY | ILCA-77M2 | 1/800sec | F/8.0 | 60.0mm | ISO-320메밀밭에서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제 간월재에서 담아온 억새꽃 장관입니다.

완전히 익지는 않았지만 금방 핀 싱싱한 억새꽃들이 때마침 불어오는 바람에 한꺼번에 일렁이는 장관은 현장에서 보지 않고선 말로 다할수 없습니다.


바짝 마른 억새꽃 보다는 아직 잎줄기가 새파란 색갈이고 방금 핀듯 싱싱하고 싱그런 향기나는 억새꽃 장관은 대단합니다.

아마 이번주일이 절정일것 같습니다.

바람도 쉬어가는 간월재가 아니고 세찬 바람이 휩쓰는 간월재에서 아름다운 억새꽃이 파도처럼 일렁이고 있었네요.


억새꽃 장관SONY | DSLR-A300 | 1/320sec | F/5.6 | 55.0mm | ISO-100억새꽃 장관


억새꽃 피는 간월재 풍광SONY | DSLR-A300 | 1/200sec | F/5.6 | 55.0mm | ISO-100억새꽃 피는 간월재 풍광

억새꽃 피는 간월재 풍광SONY | DSLR-A300 | 1/320sec | F/5.6 | 55.0mm | ISO-100억새꽃 피는 간월재 풍광

억새꽃 피는 간월재 풍광SONY | DSLR-A300 | 1/400sec | F/4.5 | 26.0mm | ISO-100억새꽃 피는 간월재 풍광

아름다운 영남알프스 간월산 풍광SONY | DSLR-A300 | 1/160sec | F/5.0 | 28.0mm | ISO-100아름다운 영남알프스 간월산 풍광

   파도치는 억새꽃SONY | DSLR-A300 | 1/320sec | F/5.6 | 70.0mm | ISO-100파도치는 억새꽃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 송도에 또 하나의 명물 케이블카가 완공되고 난 후부터 몰려드는 관광 인파에 송도가 떠들썩합니다.


어제 일요일 아름다운 송도 해변을 하늘에서 내려다 보고 싶은 마음으로 탑승을 한 후기를 씁니다.


주차장은 붐비지만 공식 주차장이나 해변주차장 등에서 주차 할 수는 있었고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었고요 주차장에선 탑승객에 한해서 1시간 무료혜택을 주네요.
평일에는 외지에서 오드라도 주차공간문제나 대기문제로 고민하지 않아도 되리라는 생각입니다.


어제 암남공원에서 충분히 쉬었다가 돌아왔는데 한 시간 무료 혜택받고 현금 4000원 지불했네요.


부산 송도 해상케이블카라고 하는데 이곳 입구에서 보는 공식적인 명칭은 부산 에어 크루즈 이군요.

티켓을 발급받거나 탑승하는 대기 줄이 상상을 초월할 만큼 늘어섰지만 빠르게 줄어들어서 시각적인 기다림은 지루할 것 같았지만 실제로 시간은 얼마 안 걸려서 대기 줄이 빠르게 팍팍 줄어들어서 수백 명 될 것 같은 대기 줄이 금방 없어지고 내 뒤에 계속해서 길게 생겨나는군요….


이제 부산에서 꼭 가 볼 만한 곳으로 추가되고 부산관광 하이라이트가 된 송도 케이블카에 탑승합니다. 

  

송도해상 케이블카에서 본 전경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70.0mm | ISO-200송도해상 케이블카에서 본 전경


출발해서 일단 바다 위 하늘로 나가면 내가 알고 있던 부산 남항이나 송도해변들이 또 다른 파노라마로 펼쳐집니다.


환상적입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사진찍기도 바쁘고 감상하기도 바쁜 속도인 것이 좀 아쉽지만 타 보길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함께한 사람들 다 같이 돈 아까운 생각은 전혀 없다고들 하는 것을 보면 부산의 송도 해상케이블카가 부산 명물로 대박 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대박 나고 있지만 얼마나 더 대박 날지 짐작조차 할 수 없겠네요..


송도해상 케이블카 탑승SONY | ILCA-77M2 | 1/60sec | F/5.6 | 35.0mm | ISO-250송도해상 케이블카 탑승

탑승대기줄이 어마어마합니다. 보이는게 다가 아닙니다 이 뒤에도 대기실이 하나 더 있습니다.



송도 스카이워크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18.0mm | ISO-100송도 스카이워크

송도 스카이워크가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
보석빛처럼 예쁜 바다위에 부채처럼 펼쳐있는 스카이워크 사람들이 하나의 그림처럼 멋집니다.



송도 해상 케이블카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18.0mm | ISO-200송도 해상 케이블카

암남공원 낚시터에 줄지어선 낚시인들과 그분들이 몰고온 자동차들이 위에서 보니까 더욱 색다릅니다.



부산에어크루즈SONY | ILCA-77M2 | 1/160sec | F/9.0 | 35.0mm | ISO-200부산에어크루즈

송도를 막 이륙하는 방울토마토가 달랑달랑 줄지어 따라옵니다.



암남공원 현해탄SONY | ILCA-77M2 | 1/500sec | F/8.0 | 18.0mm | ISO-100암남공원 현해탄

암남공원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현해탄 하늘이 눈물 날 만큼 아름답습니다.

부산항 묘박지SONY | ILCA-77M2 | 1/640sec | F/10.0 | 40.0mm | ISO-200부산항 묘박지


부산항을 찾아온 여러나라의 선박들이 묘박지에서 항구로 들어오기 위해서 차례를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송도 해상 케이블카 요금표는 아래와같습니다.


송도케이블카 요금표송도케이블카 요금표






2017/05/08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관광/명승/위락/] - 바람불고 풍경좋아 쥑이는 다대포

2017/05/28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관광/명승/위락/] - 부산항축제 전야제 불꽃사진-영상 2017

2016/10/20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관광/명승/위락/] - 등대가 있고 우체통이 있는 바닷가 풍경

2016/09/07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관광/명승/위락/] - 75광장 조망 바다풍광

2016/08/31 - [사진-영상-카메라/포토-여행-경치] - 부산항에 정박한 사파이어 프린세스(Sapphire Princess).

2016/08/20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관광/명승/위락/] - 부산 남항대교와 야경

2016/03/02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관광/명승/위락/] - 해운대 미포마을 폐철길 소개

2016/02/28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관광/명승/위락/] - 부산항 국제 여객터미널 탐방기-Busan Port Passenger Terminal

2015/09/12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등산/길걷기] - 부산의 강변도시 화명지구

2015/06/01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관광/명승/위락/] - 부산항 축제에서 본 바다행사

2014/09/16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 - 부산의 대교-남항대교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Rc Car OffRoad 8Km 

금정산 알씨카 오프로드 코스


금정산 동문에서 고당봉 바로아래 북문까지가 약 4.2Km 정도 거리입니다.왕복하면 8Km가 넘지요.

만약 고당봉 정상 찍고 돌아오면 동문까지 12KM 정도 되는 절대 만만치 않은 상행 코스입니다.


산행 코스로서 아주 좋습니다.

너무 평탄하지도 않고 너무 험하지도 않으며 솔밭길 능선길 바윗길이 섞여서 오르락내리락 하며 지루할 수없는 산행 코스입니다.


어제 일요일 RC Car 마니아 몇 사람들이 애마를 몰고 이 대 장정을 원점회귀 완주를 하네요.

바위도 타고 숲길도 헤쳐나가고 뒤집히기도 하고 부딪히기도 하며 뚜껑이 홀라당 벗겨지기도 하며 재미있게 달리네요.


좋은 길이라면 숨 가쁘게 달리겠지만 이 등산길에서는 사람보다 훨씬 느리게 갈 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오래전에 내 아이하고 형편없는 기능의 알씨카로 씨름하며 생고생 하던 때가 기억나서 요새 나온 성능 좋은 알씨 오프로드를 보면서 마음이 즐거워졌습니다.

잠시 함께 가며 몇 장 찍은 걸 올립니다.
산행하느라 먼저 떠나지 않았다면 좋은 장면 많이 담았을텐데 좀 아쉽긴 하지만 몇장 찍었네요.


잠시 봤지만, 개별적으로 조금씩 다른 특색이 있고 나름대로 등판능력이나 운전기술 등이 구별도 되고 헤쳐나가는 기술도 발휘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운동도 되고 좋은 공기 마시며 하루를 힐링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으며 이곳이 알씨카 오프로드 코스로 참 좋은것 같습니다.


함께한 젊은이들 다 즐겁고 좋은 산행 되었길 바라며 좋은추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함께한 마니아 들이 이 포스팅을 봤으면 좋겠네요. 

 

암반 타고 넘어가는 OffRoad  Rc Car SONY | ILCA-77M2 | 1/125sec | F/8.0 | 40.0mm | ISO-400암반 타고 넘어가는 OffRoad Rc Car


등판 능력 과시하는 RC CarSONY | ILCA-77M2 | 1/640sec | F/10.0 | 50.0mm | ISO-400등판 능력 과시하는 RC Car



산길에서 만난  RC Car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400산길에서 만난 RC Car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덕도 외항포를 가며 고개 쉼터에서 담아논 조형물과 외항포 앞바다.


가덕도를 가다보면 고갯마루에 설치된 비행기 조형물을 보며 꿈에 부풀었던 때가 생각납니다.
가덕도를 낮게 지나가는 상징적인 비행기 조형물과 쉼터에있는 깜찍한 조형물 사진을 보면서 그때가 생각난다.


아직도 비행기 조형물이 있는지 철거했는지는 모르지만 가덕도 일본군 포대진지 구경가면서 담아논 사진입니다.
여기서 좀금만 더 가면 있는 외항포에는  
일본군 포대가 주둔했던 마을과 진지가 그대로 남아있지요..
외항포 앞에서 러시아 함대가 이곳 포대에 걸려서 완패한 곳입니다.


외항포 앞바다외항포 앞바다

외항포 앞바다외항포 앞바다







2016/07/06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 - 일본군 포 진지의 시설물

2016/05/24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관광/명승/위락/] - 물 빠진 바다농장

2016/05/22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 - 가덕도(加德島) 역사여행(歷史旅行)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약5세기 전후반해서 현재의 기장 청강리 부근에 발달한 자연마을에서 출토된 유물입니다.
청강리 대라리 덧널무덤에서 발굴된 새모양 토기인데 아무리 봐도 충경적이고 해학적인 모양입니다.

1500년도 더된 시대의 사람들을 미개인이라고 무시했다면 잘못된 생각일수도 있다고 느껴집니다.

현대 어느 미술전시회에 출품해도 금상정도는 먹을것같은 특이한 구성에 전혀 색다른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새모양 토기인것은 인정하지만 이게 무었을 하는 물건이냐고 묻는다면 모른다입니다.

미술품일까요? 술잔일까요? 향로일까요? 무당이 신을 부르는 도구일까요?


이 토기 모조품은 여러번 봤지만 오리지널을 기장 박물관에서 보고 담아온 것입니다.
오리지널이 아닐수도 있습니다.ㅎㅎ

본 고장 이라고 해서 꼭 진품을 진열하는것은 아니지요. 어떤것은 서울 중앙 박물관에 가져다 놓는 경우를 보기 때문에...

 


새모양 토기SONY | ILCA-77M2 | 1/10sec | F/5.6 | 50.0mm | ISO-400새모양 토기




2015/05/24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역사/고전] - 아름다운 분청사기(粉靑沙器)

2014/09/29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 - 가산리 마애여래입상-架山里磨崖如來立像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간절곶 드라마 하우스입니다.


간절곶 아름다운 동산에 고급 저택이 하나 있습니다.
간절곶 등대와 해가 제일 먼저 뜨는곳을 지나면서 아름다운 그린필드를 거쳐 풍차가 돌아가는 벌판을 지나면 솔밭옆에 지어진 고급 저택이 있습니다.


기막힌 장소에 들어선 대 저택은 한번쯤 살아보고싶은 마음이 생기게하는 근사한 집입니다.
드라마 촬영을 위한 셋트장에 불과하지만 잘 꾸며놓아서 외견상 실제로 사용하는 하나의 럭셔리하우스로 보이는 곳입니다. 


이 저택의 명칭은 드라마하우스이며 드라마 촬영을 위한 소품이지만 공개하는 장소로서 간절곶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들리는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지요..


가절곶의 아름다운 풍광을 바라보는 위치의 언덕에서 동해바다를 바라볼수 있도록 지어진 럭셔리하우스는 한번쯤 살아 보고싶은 곳입니다.


가끔 방문하곤하지만 이번 여름 피서하면서 들린 드라마하우스는 다시한번 욕망의 불꽃을 상기하게 합니다.
이곳저것을 둘러 보면서 담은 사진을 올립니다.   


럭셔리 하우스 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22.0mm | ISO-100간절곶 드라마하우스 - 럭셔리 하우스

간절곶 드라마하우스SONY | ILCA-77M2 | 1/160sec | F/7.1 | 24.0mm | ISO-100간절곶 드라마하우스

럭셔리 하우스 SONY | ILCA-77M2 | 1/125sec | F/13.0 | 18.0mm | ISO-100럭셔리 하우스

간절곶 드라마하우스 - 럭셔리 하우스 SONY | ILCA-77M2 | 1/400sec | F/8.0 | 18.0mm | ISO-100간절곶 드라마하우스 - 럭셔리 하우스

간절곶 드라마하우스 - 럭셔리 하우스 SONY | ILCA-77M2 | 1/640sec | F/8.0 | 18.0mm | ISO-100간절곶 드라마하우스 - 럭셔리 하우스

간절곶 드라마하우스 - 럭셔리 하우스 SONY | ILCA-77M2 | 1/160sec | F/13.0 | 18.0mm | ISO-100간절곶 드라마하우스 - 럭셔리 하우스

마당끝에 실물크기로 옆에서서 함께 사진을 찍을수 있도록 출연자들을 세워 놓았네요.
그런데 사진들이 살짝 빛이 바래지기 시작하네요.


저택의 창밖으로 내다보는 풍광SONY | ILCA-77M2 | 1/320sec | F/8.0 | 18.0mm | ISO-100저택의 창밖으로 내다보는 풍광

럭셔리하우스 내부모습 SONY | ILCA-77M2 | 1/25sec | F/3.5 | 18.0mm | ISO-100럭셔리하우스 내부모습

럭셔리하우스 옆 난간SONY | ILCA-77M2 | 1/320sec | F/8.0 | 18.0mm | ISO-100럭셔리하우스 옆 난간

럭셔리하우스 옆 난간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18.0mm | ISO-100럭셔리하우스 옆 난간

드라마 하우스 본채 정면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18.0mm | ISO-100드라마 하우스 본채 정면

드라마 하우스 앞 잔디밭SONY | ILCA-77M2 | 1/200sec | F/9.0 | 28.0mm | ISO-100드라마 하우스 앞 잔디밭

드라마 하우스 마당의 전망탑 SONY | ILCA-77M2 | 1/200sec | F/9.0 | 40.0mm | ISO-100드라마 하우스 마당의 전망탑

드라마 하우스 응접실SONY | ILCA-77M2 | 1/20sec | F/4.0 | 20.0mm | ISO-100드라마 하우스 응접실


그냥 편하게 앉아보면서 한컷 했네요.

부자된 기분으로 괜찮네요..ㅎㅎ


뒤편 벽면 왼쪽에는 메이퀸에 출연했던 이덕화사진이고 오른쪽에는
욕망의 불꽃에 출연했던 이순재 사진을 양쪽으로 걸어 놓았고요..

.





드라마 하우스 앞 바다를 보는 언덕SONY | ILCA-77M2 | 1/160sec | F/9.0 | 35.0mm | ISO-100드라마 하우스 앞 바다를 보는 언덕


2016/10/20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관광/명승/위락/] - 등대가 있고 우체통이 있는 바닷가 풍경

2016/08/28 - [블로그일기/일상다반사] - 포켓몬고 하는 사람들 !

2016/08/09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관광/명승/위락/] - 간절곶 피서지에서 본 풍경

2015/07/18 - [사진-영상-카메라/포토-여행-경치] - 파도치던날 오랑대 암자를 보며

2015/06/25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관광/명승/위락/] - 좌수영성지(左水營城址)-부산의 역사이야기

2015/01/04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등산/길걷기] - 아름다운 길 미포(尾浦)에서 송정까지 Railroad Walking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해의 Green Field View  간절곶 풍경


동해바다로 툭 튀어나온 간절곶은 동아시아 대륙에서 겨울철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입니다.

간절곶 너른 풀밭은 한여름 녹색의 아름다운 풍경이 인상적입니다.

동해의 바다에  튀어나온 Green Field 에는 젊은 연인들이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고 희망이나 소망을 담은 편지를 간절곶 우체통에 넣으면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간절곶 녹색 풀밭 사진 몇장 올립니다.


간절곶 풀밭SONY | ILCA-77M2 | 1/250sec | F/10.0 | 50.0mm | ISO-100간절곶 풀밭

동해의 그린필드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70.0mm | ISO-100동해의 그린필드

Green Field 간절곶 풍경SONY | ILCA-77M2 | 1/320sec | F/9.0 | 35.0mm | ISO-100Green Field 간절곶 풍경

Green Field SONY | ILCA-77M2 | 1/200sec | F/9.0 | 28.0mm | ISO-100Green Field

간절곶 풍경SONY | ILCA-77M2 | 1/250sec | F/9.0 | 60.0mm | ISO-100간절곶 풍경





Green Field 간절곶 풍경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70.0mm | ISO-100Green Field 간절곶 풍경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름도 막바지인데 부산 근교에서 바다 피서 가실 분 중에서 조용한곳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울산에서도 가까운 곳입니다.

행정구역은 울산시이니까요..


부산에서 동래나 해운대 부근에서 가면 별로 멀진 않구요..

고리 원전지역 지나서 나사리라는 곳입니다.


방파제로 둘러쳐져서 아이들 놀기도 좋습니다.

물도 차겁지도 않네요.
무었 보다도 인구밀도가 낮아서 백사장을 전세 낸것처럼 한산해서 좋네요..

해안 도로 따라서 간절곳(울산) 방향으로 잠시 걸어가면 바닷가 나사리 등대도 멋지고 팔각정도 좋습니다.(나사리 해수욕장 끝에있는 팔각정 아닙니다.)

이 해수욕장은 평상을 대여하는데 대가족이 하루를 쉴려면 좋은 방법이기도 하겠네요.

필자는 두사람이 놀았기 때문에 굳이 평상도 필요없고 깔판에 소지품 얹어놓고 바람에 안날리게 해두고 그냥 한번씩 쳐다보며 물놀이 했네요..


식사 할 때는 방파제 부근 팔각정에서 해도되고 멸치볶는 평상에서 해도 되고 좀더 걸어가면 좋은경치 보면서 쉴수있는 떡바(떡바위등대)로 가면 좋습니다. 


시간이 나면 해안 도로따라 한코스만 더 가면 유명한 간절곶이고요..

물이 싫다면 한코스 더가서 동해바람 세차게 불어오는 툭 튀어나온 간절곶 솔밭에서 피서해도 좋구요..


갈때나 돌아 올 때는 기장으로 반송으로 오는길이 정체가 덜합니다.본인은 아예 정체가 없었네요.
송정 해운대로 돌아온다면 차도가 정체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언입니다.

나사리 해수욕장SONY | ILCA-77M2 | 1/500sec | F/9.0 | 30.0mm | ISO-160나사리 해수욕장

SONY | ILCA-77M2 | 1/400sec | F/10.0 | 70.0mm | ISO-160





SONY | ILCA-77M2 | 1/500sec | F/10.0 | 55.0mm | ISO-160

 

2016/07/25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관광/명승/위락/] - 장산 폭포사 계곡 -부산의 계곡 피서지

2017/07/30 - [블로그일기/일상다반사] - 통도사 계곡-피서지,자장암계곡

2016/08/09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관광/명승/위락/] - 간절곶 피서지에서 본 풍경

2015/08/03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관광/명승/위락/] - 해운대 해수욕장이 절정입니다.

2015/07/26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관광/명승/위락/] - 파도가 춤추고 낭만이 흐르는 해운대의 여름

2015/04/12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 - 성지곡 수원지의 봄풍경

2014/10/18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등산/길걷기] - 부산근교 단풍-배내골 파래소 가는길


방파제에서 보는 나사항 해수욕장SONY | ILCA-77M2 | 1/400sec | F/9.0 | 30.0mm | ISO-160방파제에서 보는 나사항 해수욕장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올 여름이 아무리 높은 기온일지라도 등산화는 신고 다니라고 만든것 아닌가요?
길걷기를 좋아하는 나는 산행할때 뿐만아니라 길걷기 할 때에도 등산화를 신으면 좀 편한것 같아서 즐겨 신고 다니는데,


낙동강변을 한참 걸어가는데 기분이 좀 이상하게 느껴진다.
꼭 슬리퍼를 신고 바닥을 끌고가는 느낌이 든다.

신발이 딴딴하게 발을 감싸는 기분도 좀 덜한것 같았다.


수분보충도 할겸 나무 그늘아래에서 잠시 쉬면서 신발을 벗으면 피로가 풀리기 때문에 등산화를 벗었다.
신발을 보는 순간 많이 당황스럽다.
신발 및창이 덜렁 덜렁 하는게 아닌가.
한쪽은 많이 떨어저서 덜렁거리고 한쪽은 덜렁거릴정도는 아니지만 반쯤 떨어진 상태이다.


싸구려 제품도 아니고 우리나라에서 제법 유명한 블랜드 제품이다.

이 블랜드와 악감정이 없기 때문에 모자이크처리를 했지만 기분은 좋지 않다.
아니 황당하다.

등산화를 붙인 접착제 성분이 머길래 더운날 길걷기 한다고 밑창이 떨어지느냐 말이다.

등산화가 또하나 있어서 그걸많이 사용했고 이 신발은 많이 신고 다니지 않아서 아직 멀쩡한데 바닥만 떨어져 나가려고 하는것이다.


오래전부터 떨어진게 아니고 더운날 길걷기 한지 약 1시간정도됬고 3~4km 정도 거리에서 떨어진것으로 추측된다.

길도 자전거 전용로이기때문에 아주 좋은 편이다.
출발할때는 못느낀 것은 확실하니까..
부산지역이 경장한 불볕더위를 나타내기는 하지만 신발 밑창이 떨어진다는것은 상상도 못했네.. 


어디가서 수선해야 할지 모르겟네.
일반 구두수선집에서 해 주면 좋겠는데...  

몇일전 길걷기 하던날 쉬면서 찍어논 사진을 챙겨서 블로그에 일기로 남긴다.

떨어지는 등산화 밑창SONY | ILCA-77M2 | 1/125sec | F/7.1 | 40.0mm | ISO-200떨어지는 등산화 밑창



떨어지는 등산화 밑창SONY | ILCA-77M2 | 1/125sec | F/7.1 | 60.0mm | ISO-200떨어지는 등산화 밑창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금정산은 부산의 진산이고 전국적으로도 명산입니다.
갈때마다 새롭고 볼때마다 경이로운 금정산 풍경을 다 말할수도 없습니다.


한여름 쉬엄 쉬엄 가면서 망원으로 바위들을 땡겨본 사진 몇장 올립니다.
망원으로 보는 바위들은 평소에 못본 또다른 재미가 있네요.


금정산성 제3망루SONY | ILCA-77M2 | 1/125sec | F/11.0 | 70.0mm | ISO-200금정산성 제3망루

금정산성 제3망루가 바위뒤에 조금 보입니다. 

바위 위에 자라는 나무SONY | ILCA-77M2 | 1/500sec | F/5.6 | 300.0mm | ISO-200바위 위에 자라는 나무

바위를 세워놓은것 같은 앞에 나무 한그루가 많이 자랐습니다.

바람에 날려온 흙먼지가 바위앞에 조금씩 쌓이면서 나무 한그루가 자라기 시작합니다.


금정산의 굴러 떨어질것같은 바위SONY | ILCA-77M2 | 1/640sec | F/6.3 | 300.0mm | ISO-200금정산의 굴러 떨어질것같은 바위

바위를 살짝 들어 올려서 얹어 놓은것 같습니다.

금방 굴러 떨어질것 같지만 얼마나 오래된 것인지 모릅니다.


암봉 의상봉SONY | ILCA-77M2 | 1/200sec | F/13.0 | 135.0mm | ISO-200암봉 의상봉

바위들로 구성된 의상봉이지만 이미 한쪽은 나무들이 숲을 이룰만큼 돌틈을 뚫고 들어가서 자랍니다.


바위틈에 자라는 소나무SONY | ILCA-77M2 | 1/250sec | F/10.0 | 45.0mm | ISO-200바위틈에 자라는 소나무


쪼개진 바위틈에 자리 잡았으니 이제는 점점 더 바위틈을 더 크게 벌려놓을것입니다.
아마도 수천년 걸릴지도 모르지만.. 

금정산성 의상봉길SONY | ILCA-77M2 | 1/160sec | F/8.0 | 45.0mm | ISO-200금정산성 의상봉길

언제나 바라봐도 멋있는 금정산성이 의상봉을 향해서 올라가고 있습니다.






몇일전에 더위를 무릅쓰고 동문에서 원효봉까지 갔다가 더워서 되돌아 왔습니다.
동문에 되돌아 올링만 없다면 고당봉 거쳐서 범어사로 내려가버리는것이 더 좋은데 갔던길 되돌아 온다고 혼이 났지만 사진은 몇장 담아 왔습니다.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목을 사자상이라고 붙혔지만 이 석상이 사자상인지는 잘 모릅니다.
다만 내가 아는 동물로서는 사자와 비슷하기 대문에 사자상이라고 할 뿐입니다.


석상은 추상적인 동물을 표현하는 경우도 많기때문에 이 석상이 나타내는 동물이 정확히 무슨 동물인지는 모른다는 말입니다.


해인사를 들렸다가 나오면서 칠불보관(七佛寶官)이라는 전각엘 들렸는데 석탑좌우에 배치된 석상을 담아온것입니다.
워낙 빠듯한 시간으로 삼사순례를 하는 과정이라서 자세한 설명을 찾아 볼 시간이 없었고 그냥 카메라에 담기만해도 바빳던 날입니다.


집에와서 보니까 상당히 근사하게 느껴져서 블로그에 올리는 것입니다.


사자상SONY | ILCA-77M2 | 1/500sec | F/9.0 | 28.0mm | ISO-200사자상

탑과 석상SONY | ILCA-77M2 | 1/640sec | F/9.0 | 26.0mm | ISO-200탑과 석상

탑과 석상SONY | ILCA-77M2 | 1/250sec | F/9.0 | 55.0mm | ISO-200탑과 석상

칠불보관SONY | ILCA-77M2 | 1/320sec | F/8.0 | 22.0mm | ISO-200칠불보관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천년고찰 통도사 입구에 보면 얼마나 오래된 나무인진 모르지만 어마어마한 고사목 등걸이 커다란 구조물처럼 서있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예술작품처럼 서있었는데 최근에 그 크기가 현저히 줄어들었네요.

세월의 풍화에 고사목의 마지막 뼈대까지도 점점 사라져가는것이 아쉬웠는데,


올해부터 고사목 등걸아래에 놀라운 모습을 보게 됩니다.
천년 고사목 등걸이 부활(復活).하는것일까요.

뿌리부분에서 새로운 탄생이 제법크게 자라고 있는것을 보게 됩니다.

썩어서 자취를 완전히 감추기전에 새로운 탄생인지 부활인지 모르지만 싱싱하게 자라나는 어린 느티나무가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불교의 윤회를 보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예사롭게 보이질 않는것은 사찰의 입구이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아마도 이곳을 자주 찾아오는 마음과 교통하는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것인가 봅니다.


고사목의 부활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200고사목의 부활





고사목의 부활(復活).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200고사목의 부활(復活).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맞이로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길 이름은 해맞이로이기 때문에 희망적이고 미래적인 뜻의 길이지만 때에 따라서는 낭만적이기도하고 우울하기도하며 희망적이기도 한 길입니다.

해안길이 기막히게 아름답고 길이 너르지 않고 아기자기하며 이야기가있는 포인트들이 곳곳에 있는 지역이지요.

오늘따라 비가오고 날이 어둑어둑 할 때는 낭만과 우울이 종이 한장 차이로 왔다 갔다 해 집니다.

이런것을 고상한 말로 센티멘탈해 진다고 하는걸까요..

하여튼 고리원전을 바라보며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이곳에 자리잡은 까페가 몇개있지요.
까페겸 음식점 또는 방갈로같은 시설들이 동해안 따라 가다 보면 간간히 있어서 휴식하기가 좋습니다.

이곳은 맘만 먹으면 부산에서는 어렵지 않게 드라이브 할 수가 있는 길입니다.


기장은 부산에 속한 광역군이며 정서상 부산 시민들과 다르지도 않고 생활권도 부산 생활권인데 왼지 멀게 느껴지기도 하는 애매한 곳이기는 하지요.


그래도 고리 원전 1.2호기가 운전이 완전 정지되면서 사람들이 좀 관심 가지게 된게 아닌가 합니다.엄연히 부산광역시의 지역인데 말입니다.


오늘 한바퀴돌면서 담은 사진인데 비 오는날 아스라이 보이는 고리 원자력발전소 1,2호기 모습이 우리나라 원전 역사를 쓰기 시작한 산 증거라고 말해 주는듯 합니다.


해맞이길을 가다가 만난 풍광이 좋은 어느 까페에서 잠쉬 머물며 담은 사진입니다.


비오는날의 정취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20.0mm | ISO-200비오는날의 정취

아름다운 바닷가 까폐SONY | ILCA-77M2 | 1/100sec | F/5.0 | 18.0mm | ISO-200아름다운 바닷가 까폐

고리원전 1.2호기의 모습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70.0mm | ISO-200고리원전 1.2호기의 모습

고리원전이 역사속으로 사라지는것 처럼 빗속에서 아스라이 보입니다.


기장군 해맞이로SONY | ILCA-77M2 | 1/100sec | F/5.0 | 18.0mm | ISO-200기장군 해맞이로

SONY | ILCA-77M2 | 1/500sec | F/11.0 | 70.0mm | ISO-320





등대 교회SONY | ILCA-77M2 | 1/200sec | F/9.0 | 40.0mm | ISO-200등대 교회

이곳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입니다.
좀더 떨어진 죽성 등대교회의 예쁜 모습을 담았네요.


죽성등대SONY | ILCA-77M2 | 1/200sec | F/9.0 | 40.0mm | ISO-200죽성등대

비오는날에 보는  죽성 등대의 멋진모습도 낭만적이네요,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통도사는 가 볼때 마다 느낌이 다르고 거대한 가람 경내의 구성과 전각들이 특별하게 다가온다.
수많은 경내 암자들도 하나같이 독특한 특징을 가진 큰 가람이다.


통도사 큰가람 마당에 심오하게 배치되어 있는 전각들을 다 살펴보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지 모른다.

각 전각들의 배치나 특징등으로 볼때 여느 사찰과는 확연히 구분되고 뛰어난 예술적인, 또는 최고의 건축미를 가진 대 가람이다.
그래서 국지대찰이란 말이 전혀 이상하지 않는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통도사에있는 전각중에서 여느 사찰에서 볼 수 없는 두개의 전각을 소개한다.
세존비각과 개산조당이다.
거의 같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두 전각의 경중에 깊은 뜻이 없을것으로 이해하려 한다.


세존비각 世尊 碑刻

비각은 원래 비석을 보전하려는 목적으로 간결하게 세운 건물인데 어쩐지 불교적 느낌보단 우리네 풍습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여느 비각처럼 비석 주위에 사각형으로 기둥을 세우고 지붕을 얹고 안을 들여다 볼 수 있게 만든 대부분의 모양과 다르지 않지만 주위에 닜는 전각들과 잘 매칭되는 예술적 모양을 가지고 있다.


세존비각이라고 현판이 되 있다는것은 세존에 대한 비문이 새겨진 비석이 있다는 말이다 .


그래서 이 비각이 관심이 가지만 아직 비문의 내용은 모른다.

석가세존의 비가 있다는것이 많은 호기심을 자아낸다.
기회가 될때 세존비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아 볼 것이다.


세존비각 世尊 碑刻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200세존비각 世尊 碑刻



개산조당(開山祖堂)

세존비각 조금 오른쪽으로 보면 개산조당이 있는데 용화전 옆 서쪽이다.
말할것도 없이 통도사를 창건한 창건주인 자장율사의 사당으로 이해 하는데 정확히는 이분의 영정을 봉안한 해장보각으로 들어가는 정문을 말한다.


開山祖堂라는 현판이 붙은 솟을문인데 해장보각의 조사문으로서 해장보궁(海藏寶宮)으로 통하는 문의 3칸 건물인데 자세히 보면 아름다운 구조로서 중앙의 칸이 양 측면 칸보다 약간 높게 솟아있어서 "솟을삼문"이라고 불린다고 한다.


현판이 없는 양쪽 문도 두 쪽의 널문이며 여닫을 수 있도록 되있고 건물형식은 조선말기 형식이라고 하며 일반적인 사당(祠堂)에서 볼 수 있는 솟을삼문과 흡사한것으로 본다.



영조 3년(1727)에 창건되엇다고 하는데 몇차례 중수되었는데 현재건물은 고종 4년(1867)에 많이 개축된것이라고 한다.

개산조당(開山祖堂)SONY | ILCA-77M2 | 1/100sec | F/5.0 | 18.0mm | ISO-200개산조당(開山祖堂)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