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지(蓮池)에 수련(睡蓮)이 한창입니다.


연지(蓮池)에 정자(亭子)의 반영이 드리워 좋은 경치를 연출합니다.

낙동강 삼락공원 내에 있는 여러 연지에 일찍 핀 수련(睡蓮)들이 한창입니다.

낙동강 변 길 걷기 하다가 수련(睡蓮)들이 예뻐서 걸음을 멈추고 몇장 담은 사진입니다.


곧 연꽃이 만발하는 계절이 오지만 앞서 피는 수련(睡蓮)들이 연지를 아름답게 꾸미고 있습니다.

수련(睡蓮)SONY | ILCA-77M2 | 1/80sec | F/11.0 | 35.0mm | ISO-100수련(睡蓮)




수련(睡蓮)SONY | ILCA-77M2 | 1/60sec | F/11.0 | 35.0mm | ISO-100수련(睡蓮)



SONY | ILCA-77M2 | 1/50sec | F/11.0 | 35.0mm | ISO-100



정자(亭子)와 연지(蓮池)SONY | ILCA-77M2 | 1/60sec | F/11.0 | 35.0mm | ISO-100정자(亭子)와 연지(蓮池)



정자(亭子)와 연지(蓮池)SONY | ILCA-77M2 | 1/60sec | F/11.0 | 35.0mm | ISO-100정자(亭子)와 연지(蓮池)



정자(亭子)와 연지(蓮池)SONY | ILCA-77M2 | 1/160sec | F/11.0 | 35.0mm | ISO-100정자(亭子)와 연지(蓮池)



정자(亭子)와 연지(蓮池)SONY | ILCA-77M2 | 1/30sec | F/20.0 | 35.0mm | ISO-100정자(亭子)와 연지(蓮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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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肝月)재-왕봉재


간월재(왕봉재)는 낙동정맥이 남하 하다가 경상도 남부지역에서 영남알프스라 불리는 해발 1000m이상의 산군들이 줄지어 솟아나 있는 아름다운 준령에서 간월산(肝月山 1083.1m)과 신불산(神佛山 1,209m)사이에 조금 낮은 부분에 발달한 산길의 고갯마루입니다.



간월재(肝月)재SONY | DSLR-A300 | 1/80sec | F/14.0 | 18.0mm | ISO-100간월재(肝月)재



이 간월재는 그 옛날에 양산이나 밀양사람들이나 배내골(이천리-梨川里 배나무와 물이 좋은 고장)사람들이 태산을 넘어서 당시에 영남의 대 장터로 유명한 언양장에 가서 생업을 하거나 농축산물을 거래하던 중요한 고갯마루입니다.


지금도 그 길은 그대로 남아서 등산로로 이용되며 고개마루에는 간월재대피소가 설치되어 더욱 운치있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특히 간월재 억새가 장관이며 백패킹과 행그라이더 매니어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간월재 고개 정상을 기준으로 이쪽 저쪽 평지까지 각각 약 15Km정도의 거리지만 등산로 초입은 양산쪽에서는 배내골에서 울산쪽에서는 등억온천지구에서 부터 본다면 코스에 따라서 각각 약 5~9Km 좀 덜될 정도 입니다.
    


옛날로 돌아가서 생각해 본다면 저아래 등억지구의 어느 주막에서 소판돈 가지고 술먹는 낭군때문에 애태우는 양산의 어느 아낙의 한숨이나 ,
나물캐서 언양장에 내다팔고 돌아오는 아낙들의 목에까지 찬 숨소리가 이 골짜기에서 들리는듯 합니다.


양산의 어떤 착한 농부가 언양장에서 만든 몇푼 돈으로 노부모 봉양하는 생선 몇마리와 아이들 꽃신과 마누라 옷감 조금 떠서 기쁜마음으로 힘든줄도 모르고 넘어오던 고갯 길 이기도 합니다.

이 아름다운 간월재가 항상 좋아서 짬이날때면 이곳을 오르곤 합니다.



여기의 사진들은 저아래 동네는 이미 꽃들이 다 지고 푸르런 봄이지만 여기는 아직도 겨울의 끝자락인 봄 등산때 담은 것입니다.

 

간월재(肝月)재SONY | DSLR-A300 | 1/125sec | F/14.0 | 18.0mm | ISO-100간월재(肝月)재


영남알프스SONY | DSLR-A300 | 1/50sec | F/14.0 | 18.0mm | ISO-100영남알프스


영남알프스 간월재(肝月)재SONY | DSLR-A300 | 1/100sec | F/14.0 | 18.0mm | ISO-100영남알프스 간월재(肝月)재


영남알프스 간월재(肝月)재SONY | DSLR-A300 | 1/80sec | F/14.0 | 22.0mm | ISO-100영남알프스 간월재(肝月)재


영남알프스 간월재(肝月)재SONY | DSLR-A300 | 1/100sec | F/14.0 | 200.0mm | ISO-100영남알프스 간월재(肝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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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목련피고 진달래도 피고 산벚꽃도 한창인 사월산행

사월 봄볕이 화창한 금정산 산행 후기입니다.

금정마을 국청사를 지나서 북문경유 미륵사까지 가는 간단한 나들이 산책겸 산행입니다.

매년 이맘때면 산벚꽃 산목련이 한창인 코스입니다.


꽃이름은 그냥 산에서 피는 벚꽃이라고 산벚꽃이라 불러보며 산에서 피는 목련이라서 그냥 산목련이라고 한것 뿐이며 나무이름이 산목련은 아닙니다.


나무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일반인으로서 그냥 산목련이라고 부른는 것이며 산비탈 한쪽이 온통 목련군락지로서 한꺼번에 하얗게 눈온것 처럼 피어있는 목련이 장관입니다.

하얀 목련사이로 붉은 진달래가 더욱 돋보이며 기막힌 매칭을 이루어져서 아름답습니다.


이부근 지날때는 길아래 위 온통 목련숲을 지나는 기분이 참 좋습니다.

목련밭에서 한동안 머물며 담은 사진입니다.


매년 이 목련을 보려고 오지만 올해의 목련은 타이밍을 잘 맞춰 온듯합니다.

또 올해의 봄꽃들은 유난히 맑은 색갈로서  눈부시게 피었습니다.

오늘 일요일이 목련과 진달래가 절정인 날입니다.

아마도 2~3일은 이런 상태를 유지 하리라고 봅니다.


가까운 곳에 사는 분이라면 늦기전에 한번 가 보시기 바랍니다.

잘 왔다고 생각하실것입니자.

강추입니다 .



목련과 진달래SONY | ILCA-77M2 | 1/125sec | F/13.0 | 70.0mm | ISO-100목련과 진달래


금정산 목련군락지 SONY | ILCA-77M2 | 1/100sec | F/13.0 | 30.0mm | ISO-100금정산 목련군락지


금정산 목련군락지 SONY | ILCA-77M2 | 1/125sec | F/13.0 | 100.0mm | ISO-100금정산 목련군락지


산목련군락지 SONY | ILCA-77M2 | 1/80sec | F/13.0 | 28.0mm | ISO-100산목련군락지


산목련과 진달래SONY | ILCA-77M2 | 1/80sec | F/13.0 | 200.0mm | ISO-100산목련과 진달래


산목련과 진달래SONY | ILCA-77M2 | 1/80sec | F/13.0 | 35.0mm | ISO-100산목련과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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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 목련 군락지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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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서 만난 꽃동네

충렬사 뒤로 망월산 한바퀴 돌아서 산책하며 폰카로 담은 사진이다.

평소에 몰랐지만 오늘은 온통 꽃동네 속에 산다는걸 느낀다.

우리동네 뿐만 아니라 삼천리 강산이 온통 꽃밭인 계절이지만 오늘 한바퀴 돌면서 우리나라의 봄은 정말 아름답다고 새삼 느낀다.


누가 사월을 잔인한 계절이라고 한 말이 떠오른다.
정말 잔인할 정도로 산천이 꽃밭으로 변해있다.

무심코 걷던 길이 온통 꽃길이다.


꽃 먼저 잎나중에 하는 나무들이 이제 한물 가기 시작하고 잎과 꽃이 동시에 피는 나무들이 줄지어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사월이 가면 곧 잎먼저 꽃나중에 피는 나무들이 꽃을 피우면서 가을까지 죽 꽃들이 때맞춰서 피어 날 것이다.

내려오면서 들린 충렬사에는 좀늦게핀 복사꽃과 잎과 꽃이 동시에 피는 아그배나무와 모과나무꽃이 한창이다.



우리동네 꽃길PANTECH | IM-A860K | 1.1mm | ISO-0우리동네 꽃길


모과나무 꽃PANTECH | IM-A860K | 1.1mm | ISO-0모과나무 꽃


복사꽃PANTECH | IM-A860K | 1.1mm | ISO-0복사꽃


아그배나무꽃PANTECH | IM-A860K | 1.1mm | ISO-0아그배나무꽃


아그배나무꽃PANTECH | IM-A860K | 1.1mm | ISO-0아그배나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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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다 진달래가 지천입니다.

우리나라 산에 피는 봄꽃의 대명사 진달래가 지천입니다.
항상다니는 산기슭 여기저기에 색갈도 고운 분홍색-붉은색 진달래가 제철을 만나 산행이 기분좋습니다.


진달래꽃은 1925년 발간된 김소월의 시집 "진달래꽃"때문에 더욱 유명하지면서 서정적인 꽃으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시 "진달래꽃"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시로 꼽히기도 했답니다.

진달래꽃은 먹을 수 있으며 약용으로도 알려진 일명 "참꽃"이라고도 합니다.


붉은 꽃은 두견새가 밤새도록 울어 대어 목에 피를 토한 것이라는 우리의 전설 때문에 두견화(杜鵑花)라고도 하는 꽃입니다.

진달래의 종류도 많은데 백색으로 피는 흰진달래(R. mucronulatum for. albiflorum (Nakai) Okuyama)도 있으며 작은가지와 잎에 털이 있는 것을 털진달래(R. mucronulatum var. ciliatum Nakai)라고 합니다.


또 잎이 더 넓은 왕진달래도 있읍니다.
바닷가 근처에서 자라는 것 중에서 잎에 윤기가 있고 양면에 사마귀 같은 돌기가 있는 것을 반들진달래(R. mucronulatum var. lucidum Nakai )라고 하며 열매가 더 가늘고 긴 것을 한라산진달래(R. mucronulatum var. taquetii Nakai)라고 합니다.

키가 작고 꽃도 작으며 5개의 수술이 있는 것을 제주진달래(R. mucronulatum var. chejuense Davidian)라고 하며 한라산 정상 근처에서 자란답니다.


꽃이 예쁘기때문에 관상용으로 이용되며 꽃은 음력 삼월 삼짇날 무렵에 화전(花煎)을 만들어 먹는 풍습이 있습니다.


진달래술(두견주)을 담그기도 하며 한방에서 꽃잎의 효능으로 조경(調經),활혈(活血),진해(鎭咳)작용이 있다고 알려집니다.


민간에서 혈압강하제,토혈 등에 사용되며 월경불순,폐경해소,고혈압 등의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민간에서는 꽃잎을 꿀에 재어 천식에 먹기도 한답니다.


생약으로는 꽃 또는 잎을 쓰며 산정촉(山鄭蠾)이라 하며 플라보노이드 화합물이 함유되어 있고 이뇨제로서 류머티즘, 통풍 등에도 사용된답니다.

아래는 산책하며 만나는 고운봄꽃 진달래를 몇장 담아본 것 입니다. 

[이상 위키백과 발췌]
https://ko.wikipedia.org/wiki/진달래꽃



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SONY | ILCA-77M2 | 1/640sec | F/6.3 | 200.0mm | ISO-400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


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SONY | ILCA-77M2 | 1/1600sec | F/6.3 | 200.0mm | ISO-400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


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SONY | ILCA-77M2 | 1/1600sec | F/6.3 | 200.0mm | ISO-400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


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SONY | ILCA-77M2 | 1/1000sec | F/6.3 | 200.0mm | ISO-400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


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SONY | ILCA-77M2 | 1/640sec | F/6.3 | 200.0mm | ISO-400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


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SONY | ILCA-77M2 | 1/640sec | F/6.3 | 200.0mm | ISO-400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


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100.0mm | ISO-100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


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SONY | ILCA-77M2 | 1/160sec | F/5.6 | 70.0mm | ISO-100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


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SONY | ILCA-77M2 | 1/500sec | F/6.3 | 100.0mm | ISO-100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


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SONY | ILCA-77M2 | 1/400sec | F/6.3 | 100.0mm | ISO-100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


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SONY | ILCA-77M2 | 1/100sec | F/6.3 | 135.0mm | ISO-100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


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200.0mm | ISO-100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


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200.0mm | ISO-100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


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200.0mm | ISO-100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


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SONY | ILCA-77M2 | 1/125sec | F/6.3 | 200.0mm | ISO-100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


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SONY | ILCA-77M2 | 1/125sec | F/6.3 | 120.0mm | ISO-100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


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SONY | ILCA-77M2 | 1/200sec | F/5.6 | 100.0mm | ISO-100진달래꽃 두견화(杜鵑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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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벚꽃터널 - 구포뚝길

환상적인 부산의 벚꽃길인 구포뚝길에 벚꽃이 만개 했습니다.

구포뚝 벚꽃길에 벚꽃이 한창입니다.

이 꽃길의 정식이름은 낙동제방 벚꽃길입니다.

가까운곳에 산다면 내일 모레까지는 감상하리라는 추측입니다.

절정은 오늘이라고 생각하지만 몇일은 계속해서 환상적인 벚꽃터널을 경험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올해의 벚꽃은 유난히 맑은 빛깔을 뛰는 고운 벚꽃입니다.
중간중간 개나리며 목련이며 이팝나무가 함께 예쁜꽃을 피우고 있어 좋습니다.

체력이 구포전철역 부터 시작되는 벚꽃길은 체력이 된다면 하구언 까지계속되지만 적당한 곳에서 쉬었다 되돌아 오거나 삼락공원으로 들어가서 산책해도 좋습니다.



낙동제방 벚꽃길SONY | ILCA-77M2 | 1/2500sec | F/5.6 | 18.0mm | ISO-500낙동제방 벚꽃길


구포뚝길 벚꽃터널SONY | ILCA-77M2 | 1/1250sec | F/5.6 | 35.0mm | ISO-500구포뚝길 벚꽃터널


구포뚝길 벛꽃SONY | ILCA-77M2 | 1/2000sec | F/5.6 | 40.0mm | ISO-500구포뚝길 벛꽃


구포뚝길 벛꽃SONY | ILCA-77M2 | 1/2500sec | F/5.6 | 50.0mm | ISO-500구포뚝길 벛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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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삼락공원의 운치

오늘 오전 비오기전에 삼락공원 부근에서 볼일을 본후 공원산책을 하다말고 비를 만나게 된 날이다.

봄비가 오는 삼락공원은 걸을만 했고 내친김에 비가 오든말든 한바퀴돌았다. 
봄비오는 날의 낙동강변 공원분위기는 어쩌면 낭만적으로 보인다.


공원의 많은 사람들은 나와같은 경우로 놀러온 것 같지는 않고 일부러 비오는 삼락공원 산책을 즐기려고 온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알 수 있다.

공원주차장엔 비오지 않는날의 차량숫자와 별반 다르지 않게 들락거리는 것으로 봐서 비오는날 운치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P1지구로 들어가서 P9까지 파킹장을 거치면서 연지(蓮池)의 나무데크까지 산책하며 몇장담았다.
비오는 운치가 카메라에 담기기를 바랬지만 사실 사진은 그런분위기가 나질 않아서 좀 서운하다.

그래도 맑은날의 강안 풍경보다는 이제막 피어 오르는 버들의 파란새싹들이 비오는날 텅빈의자 위에 드리운 모습은 보기 좋다.


봄비오는 삼락공원(三樂公園)SONY | ILCA-77M2 | 1/320sec | F/3.5 | 35.0mm | ISO-100봄비오는 삼락공원(三樂公園)


봄비오는 삼락공원(三樂公園)계류장SONY | ILCA-77M2 | 1/500sec | F/3.5 | 35.0mm | ISO-100봄비오는 삼락공원(三樂公園)계류장


봄비오는 낙동강변SONY | ILCA-77M2 | 1/800sec | F/3.5 | 35.0mm | ISO-100봄비오는 낙동강변


비오는 삼락공원SONY | ILCA-77M2 | 1/320sec | F/3.5 | 35.0mm | ISO-100비오는 삼락공원


봄비오는 연지SONY | ILCA-77M2 | 1/250sec | F/3.5 | 35.0mm | ISO-100봄비오는 연지


비오는 삼락공원(三樂公園)SONY | ILCA-77M2 | 1/400sec | F/3.5 | 35.0mm | ISO-100비오는 삼락공원(三樂公園)


비오는 삼락공원(三樂公園)SONY | ILCA-77M2 | 1/320sec | F/3.5 | 35.0mm | ISO-100비오는 삼락공원(三樂公園)


비오는 삼락공원(三樂公園)연지SONY | ILCA-77M2 | 1/25sec | F/3.5 | 35.0mm | ISO-100비오는 삼락공원(三樂公園)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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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에 새순이 돋고 봄주머니가 예쁩니다.

시민공원 봄나무에 연녹색 봄기운이 돌고 예쁜 봄주머니가 탐스럽게 보입니다.

대지는 파랗고 공기도 싱그런 시민공원 키즈하우스에 봄주머니가 더욱 예쁘게 보입니다.


어느새 봄이 공원 곳곳에 자리잡고 사람들도 활기찬 모습입니다.

한낮이 아직은 멀었는데 풀밭저쪽에 아지랭이 같이 흐릿한 느낌도 듭니다.

파란 유채밭엔 잃은 유채꽃이 드문드문 피었고 쉼터정자에는 때이른 낮잠을 즐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부산시민공원의 오전의 한가로운 모습을 보면서 한바퀴돌아 나오며......


봄나무 봄주머니SONY | ILCA-77M2 | 1/125sec | F/11.0 | 50.0mm | ISO-200봄나무 봄주머니


봄나무 봄주머니SONY | ILCA-77M2 | 1/200sec | F/11.0 | 70.0mm | ISO-200봄나무 봄주머니


유채밭SONY | ILCA-77M2 | 1/5000sec | F/1.8 | 35.0mm | ISO-200유채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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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명품 길걷기 구간 이기대 해안갈맷길 

대한민국 해파랑길 부산 출발 구간 이기대에서 신선대 구간


전국에 있는 수많은 유명 길걷기구간 중에서도 부산의 갈맷길은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잘 조성된 명품 길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기대 신선대 구간은 이야기가있는 지역으로서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해안절경과 바다조망이 뛰어난 곳입니다.


또 구간이 완만하면서도 적당한 운동량을 필요로하는 산행구간을 포함하며 자연수림을 통과하는 좋은 길걷기 코스를 포함합니다.


아래 유튜브로 엮은 사진들은 광안리 백사장을 출발해서 신선대까지를 가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해안절경 이기대와 부산 북항 전망대 신선대에서 보는 아름다운 풍광을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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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의 카르멘서곡 들으며 보는 영남알프스의 설경 
Georges Bizet - "Les Toreadors from Carmen (by Bizet)" & Yeongnam Alps scenery.

영남 알프스라 일컫는 해발 1000m정도의 아름다운 산군들로 이루어진 구간중에서 간월재 부근의 겨울 풍경입니다.
올겨울 눈이 많이 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봄이 오기전에 눈온 간월산과 간월재를 등산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간월재에서 신불산방향으로 가다가 첫 전망대에서 담은 동영상입니다.

배경음악을 들으면 클래식음악에 조예가 없드라도 들으면 힘이 솟아나고,만약 처지는 기분이었다면 업 되어 용기를 내게하는 힘찬 곡으로 느껴집니다.

비제의 4막 오페라중 칼멘서곡 투우사의 노래로 불려지고 있습니다.
1875년 3월 3일 파리의 오페라 코믹(오페라에서 이야기하며 진행하는 하나의 장르)좌 에서 초연했고 우리나라는 1950년 5월 초연된 것 으로 알려 지고 있습니다.

아래에 유튜브로 소개하는 곡은 Les Toreadors from Carmen 입니다.
총 4막으로 구성되어 있는 오페라 안에는 명곡들이 많이 있으며 그중에서 아래의 세곡이 많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카르멘 서곡-Carmen Overture,투우사의 노래-Votre Toast /Toreador song,하바네라 -Habanera.
 
두번째 투우사의 노래는 원명 “여러분에게 삼가 건배의 잔을 돌리겠소”라는 Votre toast, je peux vous le rendre Toreador, en grade! 라는 좀 긴 제목으로 된 프랑스 말이라고 하는데 그냥 ‘투우사의 노래’로 사용되고 있네요.

이 노래는 프랑스어의 맛이 잘 들어나는 오페라이지만 독일,이탈리아의 오페라 구성도 잘 녹아 있다는 평 들입니다.

관현악의 힘을 표출하면서 노래나 합창등이 조화를 이루는 프랑스 국민 오페라의 자리를 지키는 명작이라고 합니다.

투우사의 노래는 제목처럼 오페라에 등장하는 투우사 "에스카미요"가 투우장으로 나가는 용감하고 식씩한 광경을 노래하는 것인데 음악의 내용을 모르드라도 그냥 용감한 한 사나이를 느끼게 합니다.

이 곡이 대규모 행진곡이나 큰 행사의 서막에서 많이 사용되는 것도 이 곡을 듣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비제의 카르멘 투우사의 노래들으며 보는 영남알프스의 설경SONY | ILCA-77M2 | 1/800sec | F/8.0 | 75.0mm | ISO-100비제의 카르멘 투우사의 노래들으며 보는 영남알프스의 설경



조르주 비제-Georges, Bizet는 프랑스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이 명작이 최고의 흥행이 되는것을 보지 못하고 떠났다고 합니다.


한반도의 동해안을 따라 등뼈처럼 남하하는 산군들의 아름다운 줄기중에서 영남알프스라 칭하는 구간의 "바람도 쉬어가는 간월재"의 겨울풍경과 함께 비제의 카르멘 서곡 Georges Bizet - "Les Toreadors" from Carmen Suite 와 함께 봅니다.



이 음악은 유튜브에서 배경음악으로 제공하는 무료소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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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설경이..... 영남알프스 꼭 가봐야겠습니다 ㅎ

    2016.02.09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눈꽃이 지면서 얼음꽃 피어나는 간월재

설연휴를 앞두고 한동안 운동부족을 예상하고 미리 산행을 했다.
간월재의 이족 저쪽의 너른 억새평원은 온통 하얀 설국이다.
가까이 가면 햇빛에 보석처럼 빛나는 얼음꽃이 억새풀 마디마다 아름답게 피었다.

한낮이면 눈꽃이 이따금 불어오는 훈풍에 녹아 내리다가 곧바로 얼어붙어 투명한 얼음꽃이 되어서 장관을 이룬다.

인적드문 간월재의 쉼터 벤치에도 겨우내 쌓인 두터운 눈이 녹아내려 테이블 가장자리는 고드럼이 주렁주렁하다.
억새들판 가드에도 투명한 고드럼병풍이 주렁주렁 아름답다.

확실이는 모르지만 이제는 겨울이 서서이 떠나는 모습만 보게 될지 모른다.
설안에 여길 오길 참 잘했다.
신불산 방향으로 가다가 전망대에서 쉬면서 칼바위 족에서 훗날려 올라오는 눈보라가 푸른 하늘에 장관이다.
신불산 공룡능선 방향으로 하산하는것은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그쪽에서 올라오는 산인들이 귀띰해 준다.

사실 여기까지 오는데도 아이젠에 뒤엉킨 눈뭉치 때문에 발이 무거운데 더 가기를 포기하고 꼬부랑길 간월재를 지름길 한번 못타고 끝까지 돌고 돌아서 하산했다.

간월재 설경이 이제는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하루를 잘 보내고 왔다.

간월재 겨울산행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18.0mm | ISO-100간월재 겨울산행

부산에서 여느때처럼 보통시간에 아침식사를 하고 등억온천단지 간월산들머리에 도착해서 채비를 챙기고 산행을 시작 할 때는 10시30분쯤일것이다.

이 너른 주창이 꽉차서 길가에 주차해야 했던 지난 가을과는 달리 한산하다.

 

신불산 설경SONY | ILCA-77M2 | 1/400sec | F/6.3 | 200.0mm | ISO-100신불산 설경

주차장에서 망원으로 산행할 신불산을 당겨볼때 일단은 영남알프스 준령들이 완연한 설산이다.


간월산 들머리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18.0mm | ISO-100간월산 들머리

요새는 간월산장이 개울아래 건너편으로 옮겨서 운치있는 간단한 먹거리로 즐기는 일이 좀 귀찮아 졌지만 들머리가 깨끗해서 좋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던 산행팀이 저 앞에 간다.


간월산 꼬부랑길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100간월산 꼬부랑길

지름길은 돌 너덜에 눈이 쌓여서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위의 안내도대로 그 지겹기로 유명한 꼬부랑길을 전부 걸었다.


겨울산 고드럼SONY | ILCA-77M2 | 1/20sec | F/5.0 | 70.0mm | ISO-100겨울산 고드럼

옹달샘에서 물병에 식수를 채운다는것은 불가능하다.
물이라는 물은 전부 두꺼운 얼음이다.
다행이 추우니까 물이 덜 필요해서 작은 생수 한병으로 충분했다.


눈꽃산행SONY | ILCA-77M2 | 1/100sec | F/11.0 | 18.0mm | ISO-100눈꽃산행

설국으로 가는 등산로가 너무나 아름다워 한컷했다.


눈꽃산행-가월재 SONY | ILCA-77M2 | 1/320sec | F/11.0 | 18.0mm | ISO-100눈꽃산행-가월재

바람도 쉬어가는 간월재가 아니라 오늘은 겨울이 깊은 잠을 자고있는 간월재이다.


간월재 휴게소SONY | ILCA-77M2 | 1/320sec | F/11.0 | 60.0mm | ISO-100간월재 휴게소

간월재 휴게소를 들려서 뜨거운 커피 한잔 했다.


얼음꽃SONY | ILCA-77M2 | 1/500sec | F/8.0 | 40.0mm | ISO-100얼음꽃

억새풀에 핀 영롱한 얼음꽃들.


아름다운 눈꽃풍경SONY | ILCA-77M2 | 1/500sec | F/8.0 | 18.0mm | ISO-100아름다운 눈꽃풍경

나무 가지에 투명하게 붙은 얼음꽃 


바람도 쉬어가는 간월재SONY | ILCA-77M2 | 1/500sec | F/8.0 | 50.0mm | ISO-100바람도 쉬어가는 간월재

신불산 쪽으로 가면서 내려다보는 간월재.

가눨재는 그나마 눈이 많이 사라진것을 볼 수 있다.


신불산 겨울산행SONY | ILCA-77M2 | 1/640sec | F/8.0 | 18.0mm | ISO-100신불산 겨울산행

전망대에서 너무나 아름다운 설경이 아쉬어 한컷했다.

여기에 온 사람은 누구나 한컷 안하는 사람이 없다. 


신불산 겨울산행SONY | ILCA-77M2 | 1/800sec | F/8.0 | 75.0mm | ISO-100신불산 겨울산행

신불산 공룡능선에서 넘어오는 눈보라가 수증기처럼 하늘로 솟구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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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지팡이 사용하세요

금정산 계명봉을 오르려면 가장 많이 이용되는 코스가 계명암을 거쳐서 가는 코스 일 것이다.계명암까지는 참배하러 가는 사람들과 함께 가게 되는 데 ,
계명암까지도 상당한 경사를 보이는 등산로이다.

그래서 노약자 신도들은 계명암가지 가는 가파른 등산로를 이용해야함으로 때로는 지팡이가 필요 할 것이다.
또 계명봉을 오르고 계속 장군봉이나 고당봉 방향으로 산행 하는 분들도 본격적으로 여기서 부터 산행이 시작된다.

계명암 앞에는 항상 자연산 나무지팡이가 몇개씩 대기하고 있다.
가파른 산행을 하는 분이나 계명암을 참배하는 신도분들이 이 지팡이를 사용하고 아래에 두면 아래에서 이것을 사용해서 올라오고 여기에 두는 것이다.

대부분 등산스틱을 가지고 다니지만 때로는 가볍게 범어사에 왔다가 계명암이나 계명봉을 오르는경우에는 이런 자연산 나무지팡이가 유용하게 사용된다.
이 장소에 두고가면 다은사람이 또 이용하고 ...

아래는 계명암을 방문할때 입구에 대기하는 지팡이를 담아온 것입니다.

나무지팡이SONY | ILCA-77M2 | 1/15sec | F/4.5 | 40.0mm | ISO-100나무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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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산에서 본 규화석-규화목-petrified wood- 硅化木


규화목, Petrified wood , 硅化木 


간월산 등산중에 만난 나무화석 규화목을 본다.
간월재에서 간월산 방향으로 가다보면 만나는 정상가기전 첫봉오리 부근 바위지대에서 발견되어 보존되고 있다.
단단한 바위덩어리에 선명하게 보이는 나무단면이다.

나무화석인 이 규화목은 나무의 원래 형태와 구조를 보존한 상태로 실리카(SiO2)가 목질부의 공극을 채워 형성된 나무 화석을 말한다.
실리카는 흔히 단백석(蛋白石=오팔)이나 옥수(玉髓)의 형태로 들어가 있다.


나무가 빠른시간에 공기접촉이 없는 습지나 늪지 물속에 묻히거나 화산재등을 빠르게 덮혀서 앞력을 받고 나무들의 조직 사이로 지하에 용해되어 있던 광물의 침전 작용으로 인하여 원래 나무 성분은 다 없어지고 나무 자체의 구조, 조직, 나이테 등이 고스란히 남게 되어 만들어진 바위돌이다. 


미세한 구조들이 보존되어 있어 식물종속(植物種屬)의 성쇠, 고식물지리, 고기후, 지질 층위 등에 큰 의미를 갖는 식물화석이다. 규화목에는 목재의 미세한 구조가 보존되어 있어, 고대 식물의 분류나 계통을 알아낼 수 있는 것이 많다. 따라서, 그 연구는 잎이나 열매의 인흔화석(印痕化石) ·화분분석(花粉分析) 등과 더불어 식물화석 연구의 중요한 한 분야를 이루는 것으로, 식물종속(植物種屬)의 성쇠뿐만 아니라, 고식물지리 ·고기후 ·지질층위 등에 커다란 의의를 지닌다.


이 규화목을 만난 곳이 해발 약 1000m 지점인데 이곳이 아득한 옛날에는 슾지였을수 도 있다는 것이다.


간월산 규화목간월산 규화목


아래는 간월산 규화목 사진입니다. 잘 보호해서 많은사람들이 볼수 있게 해 놔서 다행입니다.


간월산 규화목 사진SONY | ILCA-77M2 | 1/400sec | F/9.0 | 75.0mm | ISO-100간월산 규화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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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 간월산과 간월재 가을 등산후기

어제 간월산 등산을 마치고 후기를 쓴다.
등억온천지구 간월산 주차장을 츨발해서 간월재 간월산정상을 찍고 리턴해서 원점회귀하는 코스 약 9Km등산을 마치고 후기를 남긴다.

억새장관을 보려고 시작한 등산이지만 출발한지 약 10분정도 4부능선 지점부터 단풍이 시작되고 있었다.
7부능선부터는 완전한 단풍으로 영남알프스의 아름다운 그 가을속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느끼는 행운을 만나게 된 것 이다.

간월산 신불산등 이곳을 자주 오는 편이지만 오늘처럼 많은 등산인을 만나기는 처음이다.
올때마다 이곳이 더 많이 알려지는 느낌을 받지만 어제는 영남알프스를 찾는 전국의 산인들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다.

등산로는 아래와 같은 코스이며 처음 만나는 이정표에서 간월산까지 3.9로 표시되고 있지만 등산로중간에서 만나는 지겨운 지그재그 임도를 따라가느냐 곧바로 지름길로 진행하는가에 따라서 상당한 거리와 시간이 차이가 날 수 있다.

동영상 :https://youtu.be/CahNnQ8L5xU

간월산등산코스간월산등산코스



간월재에서 간월산가는 등산로는 산인들의 행렬로 장관을 이룬다.
간월재 휴계소앞은 때마침 모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의 행사가 벌어저서 또다른 볼거리로 붐비고 있었다.
울산 모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펼치는 행사를 근접해서 보게되어 패러글라이더가 이륙하고 창공을 나르는 역동적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산행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 줬다.

간월재휴게소 부근의 유명한 억새밭은 억새가 최고의 절정이다.
완전히 피어서 은색물결을 이루고 있었으며 만약 바람이 세차게 분다면 곧 사라질만큼 한창이었다.
아마도 억새 타이밍은 이번주가 마지막일것같은 느낌이다.
대신 이곳 단풍은 간월산 정상처럼 해발 1000M정도에서는 마르기 시작했으며 약800M정도에서는 아름답게 윤기나는 단풍이 한창이다.

영남알프스 단풍산행을 한다면 이번주에서 다음주까지가 가장 적절한 시기로 보이며 그 담음부터는 마른잎이 떨어질것으로 예상이 된다.
아래에 어제 간월산 산행을 하며 담은 사진 몇장을 올리며 대부분의 사진은 유튜브동영상으로 엮어서 공유할 것입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조금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영남알프스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24.0mm | ISO-100아름다운영남알프스


바람도쉬어가는 간월재 휴게소SONY | ILCA-77M2 | 1/320sec | F/8.0 | 18.0mm | ISO-100바람도쉬어가는 간월재 휴게소


바람도쉬어가는 간월재SONY | ILCA-77M2 | 1/400sec | F/8.0 | 18.0mm | ISO-100바람도쉬어가는 간월재


간월산 암릉SONY | ILCA-77M2 | 1/200sec | F/6.3 | 60.0mm | ISO-100간월산 암릉


간월재 억새풍경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18.0mm | ISO-100간월재 억새풍경


간월산 억새풍경SONY | ILCA-77M2 | 1/200sec | F/6.3 | 60.0mm | ISO-100간월산 억새풍경


간월산 억새풍경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18.0mm | ISO-100간월산 억새풍경


아름다운 간월산 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28.0mm | ISO-100아름다운 간월산


아름다운 간월산 SONY | ILCA-77M2 | 1/200sec | F/8.0 | 35.0mm | ISO-100아름다운 간월산


간월산 정상SONY | ILCA-77M2 | 1/400sec | F/8.0 | 18.0mm | ISO-100간월산 정상


아름다운 간월산SONY | ILCA-77M2 | 1/10sec | F/14.0 | 22.0mm | ISO-100아름다운 간월산


간월산주차장SONY | ILCA-77M2 | 1/100sec | F/14.0 | 40.0mm | ISO-100간월산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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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산(神佛山)가을등산후기


부산에서 대중교통으로 출발하고 돌아오는 신불산(神佛山) 가을 등산기.
추석연휴의 날씨가 연일 기가 막히게 좋다.
계절로 봐서 억새가 장관일것이라는 짐작으로 등억온천단지 간월산장 입구를 출발지로 다녀온 등산 후기를 쓴다.

청명 온화한 기을날씨가 산행하기에 아주좋다.
전철로 노포동 부산동부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해서 언양가는 직행버스를 탔다.
(직행30분간격 약50분소요)언양에서 지체없이 등억온천단지 간월산장앞 공영주차장까지 택시(8000)로 도착했다.

신불산이나 간월재 간월산을 등산하는 사람들의 들머리이다.
화장실도 갔다오고 카메라도 챙기고 스틱도 챙기며 등산채비를 마치고 출발했다.
오늘 등산 코스는 미리 정해놓은대로 아래 지도처럼 진행한다.
첨엔 영취산까지가서 백운암으로 내려오려 했지만 컨디션이 별로 안좋아서 신불산만 오르고 여유있게 하기 위해 축소 했다.

등산코스 요
간월산장앞-홍류폭포-좌측계단-칼바위앞-정상-신불재-신불재매점에서-불성사-가천마을회관-상남중학교앞(12.13번버스 부산명륜동)

*언양에서 간월산장앞까지 : 택시
*불성사에서 콜택시로-버스정류장까지 갈 수도 있슴.

신불억새평원 동영상 3개https://www.youtube.com/watch?v=eU14SNwlJg4
                               https://www.youtube.com/watch?v=DlL2ujCJATU
                              https://www.youtube.com/watch?v=rJ3VXYyS9K4

신불산 등산후기신불산 등산후기



신불산(神佛山)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과 삼남면과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기 때문에 조금만 계획을 바꾸면 지차체 행적구역 3개를 거칠수 있다.

신불산(神佛山)은 태백산맥의 남쪽 끝에 있는 내방산맥 줄기에 있다.
산경도로 보면 낙동정맥의 큰 산군들이 연이은 곳이다.이곳 영남 알프스에서 가지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산이며 정상이 솟아오른 암봉으로 구성된 가지산과 달리 이곳은 두리뭉실하게 평평한 토산이기 때문에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1983년 11월 3일 간월산과 함께 울주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있고 동쪽은 절벽이고 서쪽은 완만한 구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설악산의 공룡능선보다는 작지만 기막힌 암릉길인 신불산 공룡릉의 칼바위코스는 산인들이 좋아하는 코스이다.

대한민국 산림청이 선정한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이다.



신불공룡능선 칼바위앞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18.0mm | ISO-80신불공룡능선 칼바위앞


신불공룡능선 칼바위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60.0mm | ISO-80신불공룡능선 칼바위


신불산 암릉코스SONY | ILCA-77M2 | 1/100sec | F/6.3 | 100.0mm | ISO-80신불산 암릉코스


칼바위에 핀 구절초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70.0mm | ISO-80칼바위에 핀 구절초


신불암릉-공룡능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90.0mm | ISO-80신불암릉-공룡능


신불산정상SONY | ILCA-77M2 | 1/320sec | F/8.0 | 18.0mm | ISO-80신불산정상


신불평원 억새군락지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80신불평원 억새군락지


강낭콩꽃SONY | ILCA-77M2 | 1/30sec | F/4.5 | 60.0mm | ISO-320강낭콩꽃


취나물꽃SONY | ILCA-77M2 | 1/25sec | F/4.5 | 50.0mm | ISO-320취나물꽃


익어가는 언양 사과SONY | ILCA-77M2 | 1/20sec | F/4.5 | 40.0mm | ISO-320익어가는 언양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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