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金井山) 고당봉의 눈오던날 전경

부산의 진산 금정산(金井山) 주봉 고당봉은 801.5 미터 부산의 동래구 금정구 북구에 이어서 양산시의 경계에 있는 명산입니다.


고당봉에 눈오던날 산행하며 담은사진입니다.
부산은 눈이 귀한 남도이지만 몇일전 눈이 조금와서 급히 산행해서 다아온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눈온 금정산을 등산해서 정상부근은 붐비고 있었다.
범어사를 경유해서 산행하고 북문을 경유해서 범어사로 하산했다.



금정산(金井山) 고당봉 겨울전경SONY | ILCA-77M2 | 1/250sec | F/14.0 | 100.0mm | ISO-80금정산(金井山) 고당봉 겨울전경


금정산(金井山) 고당봉 겨울전경SONY | ILCA-77M2 | 1/400sec | F/14.0 | 100.0mm | ISO-80금정산(金井山) 고당봉 겨울전경


금정산(金井山) 고당봉 겨울전경SONY | ILCA-77M2 | 1/50sec | F/14.0 | 18.0mm | ISO-80금정산(金井山) 고당봉 겨울전경


금정산(金井山) 고당봉 겨울전경SONY | ILCA-77M2 | 1/125sec | F/14.0 | 18.0mm | ISO-80금정산(金井山) 고당봉 겨울전경


금정산(金井山) 고당봉 겨울전경SONY | ILCA-77M2 | 1/100sec | F/14.0 | 18.0mm | ISO-80금정산(金井山) 고당봉 겨울전경


금정산(金井山) 고당봉 겨울전경SONY | ILCA-77M2 | 1/125sec | F/14.0 | 100.0mm | ISO-80금정산(金井山) 고당봉 겨울전경


금정산(金井山) 고당봉 겨울전경SONY | ILCA-77M2 | 1/200sec | F/14.0 | 18.0mm | ISO-80금정산(金井山) 고당봉 겨울전경


금정산(金井山) 고당봉 겨울전경SONY | ILCA-77M2 | 1/60sec | F/14.0 | 18.0mm | ISO-80금정산(金井山) 고당봉 겨울전경


금정산(金井山) 고당봉 겨울전경SONY | ILCA-77M2 | 1/160sec | F/14.0 | 18.0mm | ISO-80금정산(金井山) 고당봉 겨울전경





2014/12/11 - [여행-문화유적/등산-길걷기] - 금정산 겨울산행-동문에서 범어사


2014/09/25 - [여행-문화유적/등산-길걷기] - 금정산 고당봉(姑堂峰)등산후기.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낙동강변을 걸어가며 벌써 와 있는 봄냄새를 느낍니다.


봄 이야기는 아직 때이른 것 같지만 ,
어제 낙동강변을 걸으면서 느낀 훈훈한 강바람은 봄이 상당이 가까이 와 있음을 느꼈다.


강변의 버들은 이미 작은 몽오리가 자리잡고 다가올 봄바람에 어린잎을 피울 준비가 되어 있고,
매서운 강바람을 염려해서 입고간 방한복은 걷는동안 땀을 나게 하였다.
아지랭이 피는 봄날 보다 길걷기는 훨씬 좋았다.

함께간 지인들과 이른 봄날 강변길걷기는 너무나 쾌적한 분위기 때문에 잠간 걸으려든 계획을 훨씬 넘어서 20Km를 걸었다.
구포를 출발해서 삼락둔치를 지나고 강건너 을숙도를 거처서 하구언을지나는 상당히 먼거리를 걸었다.
바다처럼 너른 낙동강하구는 한적하고 물위에 떠있는 대교에는 경전철이 이따금 목가적으로 흐르고 마른 갈대는 지난 가을 피웠든 갈꽃을 한껏 부풀려 솜털을 흔들어 댄다.

추운 북쪽에서 찾아왔던 철새들은 다시 고향으로 막 떠나려고 무리지어 날아 다니며 물위에 큰고니는 한껏 휴식을 취한다.

길걷기를 하고나면 심신이 힐링되지만 특히 경치가 아름다운곳을 걷고 나면 기억이 오래 남아서 좋다.
구포에서 을숙도까지의 길걷기 코스는 상당히 좋으며 곧 다가올 꽃피는 계절에는 강안의 양쪽이 꽃길이 되어 환상적인 길걷기 코스가 되는 곳이다.

오늘도 햇빛은 따뜻하지만 변덕심한 봄날씨는 어제보다 매서워서 휴식하며 어제의 나들이를 되돌아보며 지나간
블로그 일기를 쓴다.


낙동강변 길걷기SONY | DSLR-A300 | 1/320sec | F/6.3 | 100.0mm | ISO-100낙동강변 길걷기


낙동강변 길걷기SONY | DSLR-A300 | 1/2500sec | F/6.3 | 200.0mm | ISO-100낙동강변 길걷기


낙동강변 길걷기SONY | DSLR-A300 | 1/640sec | F/5.6 | 85.0mm | ISO-100낙동강변 길걷기


낙동강변 길걷기SONY | DSLR-A300 | 1/640sec | F/4.0 | 35.0mm | ISO-100낙동강변 길걷기

  

아래는 동행인이 기록한 트랭글 데이터이터를 캡처한 것입니다.



구포에서 을숙도 걷기코스구포에서 을숙도 걷기코스


구포에서 을술도 걷기 데이터구포에서 을술도 걷기 데이터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금정산성 산행후기.


어제 일요일 금정산성 북문방향으로 산행 다녀온 후기입니다.
날씨가 겨울같지 않게 푸근해서 겨울등산복이 무거울 정도였습니다.
아래 GPS체킹처럼 동문에서 미륵봉을 둘러서 금성초등학교로 하산한 것입니다.
GPS측정결과 데이터를 보니까 8Km정도되는 거리이군요.

지인의 추천으로 트랭글이란 어플을 스마트폰에 깔곤 있었지난 항상 잊어버리고 사용을 못했는데 오늘 언듯 생각나서 동작을 시켜본 것입니다.
그것도 출발지를 한참 지나서야 생각나서 동작시킨것입니다.
등산이라기 보다는 소풍가는기분으로 사진찍으며 동영상도 촬영하고 미륵사 사찰에도 들리면서 천천이 하루를 보낸 기록입니다.

아직 사용법을 잘 몰라서 집에와서 지도를 캡쳐한것입니다.
데이터가 살아있는 지도를 사용할 방법이 있을듯하지만 이정도 내가 지나온 지점이 찍혀있는것 만으로도 좋다.

구글어스로 GPS직어서 산행 지도를 완성하는 방법도 있다는데 아직시도 해 보지는 못했다.  
다음엔 딴것도 사용해 보기로 하고 GPS기록되는 등산 어플을 좀 찾아 보려 합니다.

동영사으로 담은것은 한꺼번에 보기 쉽도록 유튜브로 올릴것이며

먼저 원효봉구간은 여기를 클릭하면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B0_fG5fnBc
  


금정산성 산행후기금정산성 산행후기



금정산성 산행후기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800sec | F/5.6 | 6.0mm금정산성 산행후기


금정산성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640sec | F/4.0 | 6.0mm금정산성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제시장


이미 1000만 관객을 훌쩍 넘은 영화 "국제시장"은 우리 국민 대부분이 관람한 것으로 추측되는 영화입니다.

영화의 주 무대인 국제시장은 그 장소가 우리 서민들이 살아가는 향수깊은 곳이며 개인적으로는 꿈많든 시절 그 골목을 지나다니며 중고품으로 돈을 아낄수 있는 곳으로서 내게도 좋은 추억어린 곳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같은 부산이라도 좀 떨어진곳에 살지만 맘먹고  당시 대청동 비탈길이었든 지금의 민주공원을 거처서 보수동 책방골목을 들려서 국제시장 그 "꽃분이네" 까지 발품을 좀 팔았습니다.

"국제시장"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국제시장에서 등장한 실존하는 "꽃분이"가계를 보러 사람들이 몰리고있었습니다.

얼마나 오래 지속될진 모르지만 지금은 명소가 된것으로 보였습니다.
꼭 꽃분이를 보러 부산에 온것은 아닐지라도 기왕 지나든 길이라면 그곳을 보려고 하는 사람들의 마음인것같았습니다.

나도 그런사람들처럼 그곳이 마음에 끌려서 가 보고 싶었든 것입니다.

기왕 국제시장 몇공구를 지날것이라면 꽃분이 있는 3공구와 4공구 사이를 지나가고 싶은 마음일것입니다.

 

무척 많이 찾아오는 사람들은 무슨 작품을 담는 것처럼 "꽃분이"라는 간판을 스마트폰,카메라,캠코더 등으로 담고있었습니다.

덩달아서 실제로 가계도 잘 되는것인지는 모릅니다.
다만 그 부근 상인들의 수입이 조금이라도 좋아 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별로 비싸지 않은 양말이나 벨트나 시계같은 일살품을 팔고 있었읍니다.
이런 일로 도리어 장사하시는분들이 불편을 겪는일도 발생한다는 속아픈 내용도 뉴스를 통해서 본 적이 있는데,
영화 국제시장으로 말미아마 그곳에서 생업을 하시는 분들이 어떤 방향으로든 불이익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다만 상가에 사람이 많이 몰려드는것은 실제 손님이건 아니건 상권을 형성하는데 있어서 나쁠것은 없을것임으로 이 기회에 중구에서는 아이디어를 계발해서 시장을 활성시키는데 가속도가 붙을수 있도록 노력하실줄 믿습니다.

곳곳에 걸려있는 영화 국제시장의 플랜카드가 눈에 뜨여서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국제시장 나들이를 했습니다.


국제시장과 민주공원에서 본 국제시장의 광범위한 지역을 촬영한 유튜브 영상이 있어서 함께 올립니다.


국제시장전경국제시장전경


국제시장3공구국제시장3공구


국제시장 영화촬영지국제시장 영화촬영지


보수동 책방 골목보수동 책방 골목



유튜브 동영상으로 보는 국제시장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산행표어
함께와서 혼자 가시면 나는 어떻게해요? 쓰레기올림


산행을 하다 만나는 표어는 대부분 절실한 내용입니다.
함께와서 혼자 가시면 나는 어떻게해요?

이 표어의 사진은 몇년전에 찍은것이며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때 찍어논 사진이야기입니다.
이 표어를 만들어 세운분의 언어적 감각이 참 좋습니다. 


함께와서 혼자 가시면 나는 어떻게해요?함께와서 혼자 가시면 나는 어떻게해요?



함께와서 혼자 가시면 나는 어떻게해요?라는 표어는 몇년전 어느 유월 산행 길에서 만난 표지판에 적힌것입니다.쓰레기가 함께 가고 싶다고요....


이 표어가 있었던 곳은 영남알프스라는 고산준령에 위치한 사자평 입구입니다.

참고로 이해를 돕기위해서 서울의 도봉산이 해발 높이가 739m 인것을 생각한다면 해발800m이상 되는 지역입니다.

주봉인 천황산(天皇山)은 경상남도 밀양시와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경계에 있으며 해발높이가 1,189m입니다.

이 표지판이 간절히 말하는 쓰레기의 위치가 이렇게 높은 고지대인 사자평 이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힘들게 치워야 하는지 상상 해 볼수 있는 지역에 쓰레기가 널부러저 있고 이 팻말이 서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산행인은 "감동은 가슴에! 쓰레기는 배낭에!"에 라는 말대로 자기따로 쓰레기 따로 산행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바위틈이나 나무가지 사이에 꼭꼭 숨기는 사람들은 아직도 여전히 있는것은 사실이며 여기처럼 쓰레기가 조금만 있으면 점점 더 많아지도록 보태는 사람도 있습니다.


밀양시에서 함께가고싶다는 쓰레기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이런 표지판을 세우고 양심에 호소한 것입니다.

해발 800m 이상 지역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일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우리의 아름다운 산을 오르고 내릴때는 언제나 가저온것은 하산할때도 함께 가지고 가야  할 것입니다.

 

함께와서 혼자가시면 나는 어떻게 해요 ? 

어쩌면 멋있는 표어이지만 절실한 호소인 것입니다.



산행표어,사자평,재약산,쓰례기,산행인쓰럐기,등산객쓰례기,함께가고싶어요,함께와서혼자가시면 나는어떻게해요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천성산 입구의 복잡한 이정표.

천성산 등산때 담아온 도시의 이정표를 능가하는 복잡한 이정표


천성산(千聖山)은 경남 양산시에 있는 높이 922m의 산이며 산 정상부근에는 특이하게 습지초원이 발달해 있으며 습지에는 도룡뇽을 비롯한 희귀한 동식물들이 많이 서식하고 있다.


경부고속철로 건설때 대구와 부산을 연결하는 경부고속철 2단계 공사중 이산을 통과하는 터널명 원효터널이 자연생태를 훼손한다는 이유로 상당한 진통을 겪운곳이기도 하다.


천성산(千聖山)은 불교가 숭상되던 신라의 원효대사가 당나라에서 건너온 1천(千)명의 스님에게 화엄늪 벌판에서 화엄경을 설법하여 모두 성인(聖人)이 되게 했다고 한데서 유래하는 이름이다.


원효산이라고도 하는데는 이 산에서 설법한 원효대사의 이름을 따서 부르는것이다.

천성산(千聖山)은 제1봉(922.2m)과 제2봉(812m)이 있는데 제1봉은 원효산(元曉山)으로 불렀으며 제2봉(812m)은 비로봉으로 불렀으며 제2봉인 비로봉을 천성산이라고 불렀지만 ,

최근 양산시에서 이 2개 보오리를 합해서 천성산으로 변경하고 기존의 원효산을 천성산 주봉(제1봉)이라하고 제2봉 비로봉을 천성산을 제2봉으로 부르기로 했다.

불교국가 신라의 명산 천성산은 아래 사진처럼 내원사 입구의 천성산 진입 이정표를 보면 놀랍다.
과거 이산에는 확실치는 않으마 100개정도의 암자가 있었다고 하지만 지금도 수많은 암자들이 이산에 있는것을 볼수 있다.


참고적으로 알아보면 세종실록지리지와 대동지지에서는 이 산을 원적산(圓寂山)으로 기록하고 있다.
또 세종실록지리지는 이 산이 소금강(小金剛) 또는 소금강산으로도 부른다고도 되어있다.


천성산 입구의 복잡한 이정표천성산 입구의 복잡한 이정표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에 눈이 많이 오던날


부산에 눈이 많이오는것은 극히 드문일이다.
몇년전 부산에 눈이 많이온 일이 있다.
금정산엘 곧바로 달려갔다.
빨리 가지 않으면 눈이 녹아 버리기 때문이다.
발품 판 노력의 댓가는 생각보다 컸다.

평소에 보던 금정산이 완전히 하얀 눈으로 덮인 모습은 감탄할수 밖에 없었다.

그때 찍어논 사진을 정리하다 몇장 올려 본다.
그리고 많은 사진을 한꺼번에 볼 수 있도록 동영상으로 엮어서 유튜브에 함께 올립니다.


금정산 설경금정산 설경


금정산 설경금정산 설경


금정산 설경금정산 설경


더 많은사진 유튜브로 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Ve9uim7oFjg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름다운 폐철로 기차길 걷기 - Railroad Walking 
함께걷고싶은길


오늘 부산은 봄같이 포근한 날씨이다.
늦은 아침을 먹고 해운대 미포에서 송정까지 이미 기차가 다나지 않는 걷기좋고 경관이 아름다운 남동해안선을 따라서 폐철로를 걸었다.


봄날처럼 포근해서 입고간 다운점퍼를 벗어야했다.
이 아름다운길을 개발하려는 의견과 반대하는 의견이 있으며 논란중이라고 하는데 두고 볼 일이다.

이 길을 걸어 본 사람이라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다라서 건설된 기차길의 조화를 보고 탄성을 지르지 않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미포(尾浦)는 해운대에서 동쪽 끝의 달맞이길 아래에 형성되어 있는 자연마을이다.
주로 달맞이고개로 널리 알려진 작은 산은 와우산(臥牛山)이며 소가 엎드린 모습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미포는 누워있는 소의 꼬리부분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생선횟집이 생긴곳이기도하며 대략 1970년경이라고 한다.
이지역 본토 사람들은 주로 어업에 종사하며 지금도 자연산 물고기를 잡거나 해산물을 채취하며 해녀도 존재하는 지역이다.
미포를 돌아가면 송정이라는 아름다운 포구가 있으며 횟집, 어업,미역양식등이 활발한 지역이다.


철로를 따라가다보면 송정 지역에 부산 최초의 구석기 유적지 새터마을이 있다.
달맞이길 해송교 아래 마을이 그곳이다.
주민들은 조개나 고동을 잡으며 살았고 약 2만년의 역사를 가진곳이다.
니암제 박편과 원판형석기가 발견되었다.


해산물이 풍부한 이곳에서 구석기 사람들은 막집을 지어 살았다고 한다.
한반도 최남단 구석기유물 발견지로서 부산에서는 최초로 발견된구석기 유물지역으로서 일본으로 문화이동경로등을 파악하는 중요한 곳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름다운 길 미포에서 송정까지 Railroad Walking 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320sec | F/5.6 | 24.5mm아름다운 길 미포에서 송정까지 Railroad Walking


아름다운 길 미포에서 송정까지 Railroad Walking 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80sec | F/5.6 | 6.0mm아름다운 길 미포에서 송정까지 Railroad Walking


아름다운 길 미포에서 송정까지 Railroad Walking 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400sec | F/5.6 | 6.0mm아름다운 길 미포에서 송정까지 Railroad Walking


아름다운 길 미포에서 송정까지 Railroad Walking 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400sec | F/5.6 | 35.4mm아름다운 길 미포에서 송정까지 Railroad Walking


함께걷고싶은길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40sec | F/8.0 | 9.3mm함께걷고싶은길


아름다운 길 미포에서 송정까지 Railroad Walking 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60sec | F/5.6 | 6.0mm아름다운 길 미포에서 송정까지 Railroad Walking



해운대-미포-청사포 자연마을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25sec | F/5.6 | 10.8mm해운대-미포-청사포 자연마을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도시의 강 수영강을 산책하며 담은 사진입니다.


연일계속 되든 한파가 오늘은 풀려서 걸을만 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카메라를 메고 나갔는데 잘한것 같습니다.


추운겨울이지만 강가에는 샤터를 누를만한것들이 많습니다.
수영천 하류는 바다처럼 너르고 강으로 큰강이지만 중상류는 급격하게 왜소해서 작은 냇물정도 이기 때문에 수영천이라는 말이 어울린다는 생각입니다.


내가 자주가는곳도 온천천과 만나는 수영강을 기준으로 그 상류를 산책하곤 하기 때문에 볼거리도 적은 냇가에서 보는 풍경이고 어저면 시골같은 분의기이지요.


새를 잘 모르기 때문에 이름은 알수 없지만 철새 같기도하고 논졍아리 같기도 한데 까만 작은 새들이 많이 유영하는걸 볼수 있었습니다.
자주보든 왜가리는 계절에 관계없이 수영천에 흔하기 때눈에 눈에 뜨이지만 거위들도 노닐고 원앙도 보이고 청둥오리같은것도 보입니다.


하여튼 수영천이 오염된 생활오수때문에 몸살을 앓든 그리멀지 않은 과거를 생각하면 놀랍도록 좋아진 것입니다.



수영천 스케치SONY | DSLR-A300 | 1/160sec | F/10.0 | 200.0mm | ISO-100수영천 스케치


수영천의 거위들SONY | DSLR-A300 | 1/100sec | F/10.0 | 200.0mm | ISO-100수영천의 거위들


수영천 논병아이SONY | DSLR-A300 | 1/160sec | F/6.3 | 200.0mm | ISO-100수영천 논병아이


수영천 논병아이SONY | DSLR-A300 | 1/250sec | F/6.3 | 100.0mm | ISO-100수영천 논병아이


도시하천 수영천의 왜가리SONY | DSLR-A300 | 1/80sec | F/6.3 | 200.0mm | ISO-100도시하천 수영천의 왜가리


아래는 무슨철새 같기도 한데.
무슨 부유물처럼 떠서 잠을자는지 물의 흐름에 그녕 떠내려 가고 있습니다. 

수영천의철새SONY | DSLR-A300 | 1/500sec | F/40.0 | 17.0mm | ISO-100수영천의철새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금정산 겨울산행 후기

금정산성 따라가는 동문에서 범어사 까지 산행후기 


먼저 2014/12/09일 금정산 단체 등산하시든 어느분 의상봉 아래에서 손바닥을 가시에 찔려서 고생할때 등산핀을 주고 손바닥에 가시를 빼려 노력해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늦게 하산해서 병원에서 마취하고 남은거 제거하고 치료해서 지금은 멀쩡합니다.


먼저 어제산행한 코스를 간단히 소개합니다.

도시철도 온천장역앞에서 산성가는뻐스 203번을타고 산성고개(남문역) 바로 직전 동문앞 주차장에서 하차합니다.

물론 식물원입구에서 하차하여 거기서 부터 동문까지 걸을 수 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산행거리가 크게 늘어나고 산행로도 계곡으로 이어저서 별로 운치가 없기 때문에  뻐스로 동문앞까지 올라가서 하차하고 동문에서 부터 금정산성을 따라서 원효봉 의상봉을 찍고 금샘바로 아래 까지 가서 고당봉을 찍고 범어사로 하산하는 코스를 택한다.


여기서 참고로 덧붙인다면 동문앞에서 하차하지 않고 금정산성고개 즉 남문앞에서 하차해서 동문으로 갈수도 있습니다.


이 코스가 금정산 백미코스 중에서도 가장 선호도가 높고 경관도 좋은 곳이며 ㅁㄶ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코스입니다.그리고 산행거리도 약 4km정도로서 무리없는 적당한 거리입니다.


시간은 중간중간 휴식을 얼마나 하는냐 또는 역사적인 이야기와 함께 사진을 찍거나 하는 사람에따라서 등산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히 말 할수는 없지만 보통사람의 등산속도로 산행만 하는 시간은 약 2시간에서 4시간 정도가 소요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겨울산행은 머니 머니 해도 눈덮인 산을 보는 것인데 다행이 어제 금정산에는 군데 군데 적설이 남아 있어서 산경이 더욱 운치가 있었습니다.
산행하며 중간중간 담아온 사진을 함께 올립니다.


금정산성 동문SONY | DSLR-A300 | 1/320sec | F/5.6 | 18.0mm | ISO-100금정산성 동문


금정산성 동문SONY | DSLR-A300 | 1/250sec | F/5.6 | 18.0mm | ISO-100금정산성 동문


금정산의 바위SONY | DSLR-A300 | 1/200sec | F/5.6 | 30.0mm | ISO-100금정산의 바위


눈덮인 금정산 SONY | DSLR-A300 | 1/320sec | F/5.6 | 70.0mm | ISO-100눈덮인 금정산


금정산의 바위들 SONY | DSLR-A300 | 1/160sec | F/5.6 | 30.0mm | ISO-100금정산의 바위들


금정산 의상봉SONY | DSLR-A300 | 1/640sec | F/5.6 | 18.0mm | ISO-100금정산 의상봉


금정산성SONY | DSLR-A300 | 1/500sec | F/5.6 | 18.0mm | ISO-100금정산성


금정산성SONY | DSLR-A300 | 1/250sec | F/5.6 | 28.0mm | ISO-100금정산성


금정산성 북문SONY | DSLR-A300 | 1/320sec | F/5.6 | 80.0mm | ISO-100금정산성 북문


금정산 고당봉SONY | DSLR-A300 | 1/250sec | F/5.6 | 18.0mm | ISO-100금정산 고당봉


금정산 고당봉SONY | DSLR-A300 | 1/400sec | F/5.6 | 18.0mm | ISO-100금정산 고당봉


더많은사진 보러가기 : http://youtu.be/uaGKZBA5Zi0

 

 

금정산 고당봉 산행기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