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등산/길걷기'에 해당되는 글 80건

  1. 2014.09.25 산행예의-음악감상 (2)
  2. 2014.09.25 금정산 고당봉(姑堂峰)등산후기.
  3. 2014.09.22 집에서 만드는 도토리묵
  4. 2014.08.29 낙동정맥(落東正脈)
  5. 2014.08.28 흑염소 살찌는 도시의 시골 산성마을



근교 산행중 들리는 음악소리
-이어폰 사 주고 싶은 마음 -


휴일이면 도시근교의 이름있는 산행로는 사람들로 붐빈다.

날로 등산인구가 늘어나면서 무리지어 산행하는경우가 많다.

어쩌다 한사람씩 다니는 교외의 큰산에서는 문제가 안되기도 하고 또 그런사람도 없지만 도시근교산행때 큰소리로 음악을 들으며 산행하는 사람을 가끔 만나게 되는데 이때는 짜증이 난다.


음악은 취향에 따라서 기분좋을수도 있지만 소음으로 들리는 경우도 있으며 특히 산행계획을 잡고 가는 같은코스를 계속해서 듣기싫은 음악을 들어야 하는 경우엔 정말 싫다.


음악도 좋지만 모처럼 나온 산행으로 기분좋은 바람소리 이따금 들리는 새소리 계곡의 물소리는 음악소리보다 훨씬 듣고 싶은 소리이다.


음악을 들으며 산행하는 분은 나름대로 필요하기때문에 듣겠지만 이어폰으로 혼자 들으면 정말 좋겠다.
어떤때는 용기를 내어서 소리를 좀 작게 하자고 부탁드리기도 하지만 도리어 좋은음악 들려주는데 이상한 사람 다 보겠다는 눈빛으로 듣는둥마는둥 하는 경우를 당한적도 있다.

도리어 음악을 들으며 걸으면 흥이나서 힘든줄 모른다고 나를 설득한다.

내가 이상한 사람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그러나 누가 음악소리를 작게하라고 하건 안하건 관계없이 음악을 이어폰으로 듣는것은 하나의 예의라는 생각엔 변함없다.


그래도 나의 집사람과 이야기하며 걷는 재미가 옆에서 크게들리는 음악때문에 자꾸만 신경쓰이는것은 사실이다.
이어폰을 잔뜩사서 등산로 입구에서 나눠주고 싶은 심정이다.


산행예의-음익감상산행예의-음익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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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풀꽃

    산행길이 불편한 걸 넘어서
    불쾌해지더군요.
    제발...산행 때 음악 듣는 것
    혼자만 들읍시다.

    2014.11.12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금정산 고당봉(姑堂峰)등산후기.

금정산 등사코스 - 범어사 원점회귀 고당봉(姑堂峰)등산후기. 


부산의 진산 금정산 등산로는 많지만 주봉 고당봉(해발 801m)을 가장 빠르게 등산할수 있는 범어사 원점 회귀코스로 등산했다. 


고당봉을 오르는 들머리를 범어사로 하면 범어사 창구건설화가 스며있는 금정산 고당봉과 금샘의 인연을 이해할수도 있고 시간이 되면 금샘까지 보고 하산하며 범어사도 한바퀴 돌아볼수 있어서 좋기 때문이다.


이 코스는 문화유산 답사와 명산 탐방을 한꺼번에 할수 있기 때문에 많은사람들이 즐겨 이용하는 코스이기도 하다.

특히 노약자도 갈수 있는 비교적 완만한 지형인 범어사를 끼고 우회하는 코스는 여러 사람이 동시에 움직이는 단체산행때 더욱 좋다.


원점 회귀 거리 약 3.2Km정도 되지만 상당한 해발 고도가 있는 산이기 때문에 얕보면 안되는것은 여느 산행 처럼 여기서도 마찬가지이다. 

출발 할 때 범어사 뒤편 내원사의 생수가 일품 인데 충분히 음수하고 준비한 물병에 가득채운다. 


고당봉을 오르면 북으로 부터는 낙동정맥이 내려오다가 양산 지역에서 약간 구릉으로 빠지듯하다 다시 위용도 대단한 장군봉과 함께 동쪽으로 계명봉을 떨어뜨리고 주봉 고당봉을 거처서 남쪽으로 낙동강과 나란히 달리는 모습이 한눈에 들어오는 산군들이 이어지고 낙동강과 김해평야가 내려다보이는 경치가 일품이다.


동쪽으로는 부산 동래구,금정구,연제구를 비릇해서 멀리 광안리 까지 바라보이며 서쪽으로는 낙동강 넘어 김해평야와 경남 내륙이 아스라이 보인다. 


산능따라 굽이치는 금정산성이 한마리의 거대한 백룡처럼 흘러 내리는 모습도 장관이다. 

고당봉은 원래 바위봉이며 위험이 따르는 옹색한 등산로이었는데 최근에 범어사 쪽에서 오르는 코스는 나사모양의 철계단을 만들어 놓아서 쉽게 오를수도 있고 북문쪽으로는 급경사 구간을 전부 나무계단으로 정비해서 누구나 오르는데 체력만 되면 위험하지 않는 등산로이기 때문에 누구나 즐길수 있는 좋은 산행 코스이다. 


하산 할 때는 미륵암을 거처서 북문으로 나올수도 있지만 초행일때는 계단따라 곧바로 북문으로 가는코스로 범어사를 오를때와는 반대방향 옆으로 하산 회귀하는것이 좋다. 

하산할때는 경사도가 있는 너덜길이 좀 있기 때문에 무릅이 안좋은 사람은 등산스틱으로 몸무게를 분산하는것이 좋다.


범어사코스를 택하고 만약 불자라면 시간에 따라서 아침예불과 저녁 타종예불도 참여 할 수 있다.


간단히 범어사에 대해 알아보면 범어사는 678년 신라 문무왕 시절에 의상대사가 지은 절이며 지금은 총림으로 승격된 대찰이다.

조계종으로 합쳐진 화엄종의 10대 사찰 안에 속했으며 고려 시대에 최전성기를 누리는데 그때는 지금보다 훨씬 더 큰 규모였다고 한다.

 

임진왜란때 소실되었다가 1602년 복원되고 또 화재가 발생 했다. 

이때 복원중에 대웅전과 일주문이 건설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내에는 보물 제250호인 범어사 삼층석탑(梵魚寺三層石塔)이 있는데 범어사 대웅전 앞에 오른쪽에 있다. 

2중 기단(基壇) 면석(面石) 상하에 탱주를 대신하여 안상(眼象)을 새겨넣은 4m정도의 작으마하고 특이한 이 탑은 범어사사적기(梵魚寺事蹟記)에 따르면 신라 흥덕왕(興德王)이 세웠다고 되어 있다. 


또 범어사 대웅전(梵魚寺大雄殿)은 조선 중기의 건물로서 보물 제434호로 지정되 있으며 최근 이 사찰은 조계종 총림으로 승격되었으며 경내에 있는 성보박물관에는 삼국유사 진본도 보관되고 있다. 


범어사는 고모당의 설화에서도 나오지만 크고 작은 화재가 있었으나 잘 복원되었으며 가장 번창한 시기는 고려 시대까지 그슬러 올라가는 역사성 깊은 부산의 대찰이다. 

범어사 템플스테이는 내 외국인을 막론하고 인기있는 관광 문화 콘텐츠이다. 

범어사는 큰 절이며 산내 암자만 해도 하룻만에 다 둘러 볼수 없는 너른 지역을 감싸고 있기 때문에 사찰탐방은 따로 해야 하지만,고당봉 등산 후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경내 탐방을 추천하는 것 입니다. 


이 등산 코스는 점심을 일찍 먹고 다녀올수 있는 비교적 간단한 코스 입니다. 

그림처럼 간단해서 사람에 따라서는 한시간이면 주파할수도 있고 어떤분은 쉬엄쉬엄 4시간정도 걸리는 분도 있기는 하지만 곧장 등산만한다면 약 2시간 정도면 가능한 쉬운코스이다.


만약 아침부터 시작하는 등산이라면 고당봉을 내려올때 원효봉 의상봉을 거처 남문입구에서 버스로 하산하든지 남문을 거처서 금강원으로 가는 하산 코스도 잘 정비되어 좋은 코스이며 이때는 약 1시간정도 더 소요된다... 

금정산 고당봉 등산지도금정산 고당봉 등산지도

그림에서 보제루는 지금원 설법전으로 바뀌었는데 깜박 착오했습니다. 

이코스를 가려면 지하철 범어사역에서 하차해서 범어사 까지 가는 마을뻐스를 이용하면 좀더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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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내손으로 만드는 도토리묵

제철건강식품 Home made 도토리묵


도토리묵은 체내의 중금속을 배출시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전국적으로는 모르지만 부산지역산에는 도토리가 풍년이라고 합니다.


어제 범어사를 출발점으로 금정산 등산을 했습니다.
길가에 토실토실한 도토리가 많이 딩국고 있었으며 등산객들의 발에 밟혀서 짖뭉개지고 있는것을 볼수 있엇습니다.
하산할때 범어사 입구에서 도토리 풍년답게 깨끗하고 싱싱한 도토리를 팔고 있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비싸지 않다고 생각됬습니다.한됫밖 사서 집사람과 함께 일일이 도구를 사용해서 즉시 탈피를 했습니다.
동래부근에서 물어본 가격은 수북하게 쌓은 한되에 5000원에서6000원이었습니다.


껍질까는것은 집에있는 바이스플라이어를 도토리크기에 조정해서 하나씩 눌르니까 껍질이 짝짝벌어젔습니다.

집사람은 까기만하고 나는 껍질을 깨기만하는 분업으로 금방 깨끗이 다 깠습니다.
즉시 손질을 하지 않으면 벌레가 금방생깁니다.


깐것을 묽은 소금물에 담궈 뒀다가 아침에 강력 분쇄기로 가루를 냈습니다.

좀 성근 천 보자기에 가루를 넣고 물속에서 주물럭거려 도토리물을 짜냅니다.
사실 다찬 건데기도 거의 없었지만 약간의 이물질이 걸러진 찌꺼기는 나은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시중에서 팔고있는 일부 도토리가루나 묵은 것껍질째로 마구 갈아서 만든 것이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우리식구가 먹으려고 하는것임으로 정성껏 까서 목질과 분순물없는 좋은 도토리 가루를 만들었습니다.


진한 도토리 물을 담아서 아침까지 않혀 놓았다가 가라앉은 순수도토리가루 정제를 코팅그릇에 물반 가루반으로 묽은 상태로 약한불로 계속저으며 끓입니다.


금방 걸죽해지고 아주 점도가 좋은 반죽으로 바뀝니다.

좀더 빠르게 젛어야 합니다.

눌어 붙을수도 있습니다.

커다란 공기방울이 뽀골뽀골 올라오고 반죽을 들어올려보묜 긴 엿가락처럼 딸려올라오고 완전히 익었다고 생각되면 불을 끄고 한참 더 젛어 줍니다.


미리준비한 사각형 그릇안에 올리브유나 기타 식용유를 바르고 부어서 식힙니다.

다 식은 도토리묵은 찰랑찰랑하것이 일찍이 시중에서는 보지못한 졸깃졸깃하고 탄력있는 도토리묵이 완성 되었습니다. 
도토리가루도 전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익으면서 약간 많아지는 느낌이 들었으며 실제로 형틀에 고정시킨후 잘라봤을때 상당히 많았습니다.
가을이 가기전에 홈메이드 도토리묵 한번 만들어 드세요.
제철 건강식품으로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큰산밑이나 부근 시장에서 쉽게 살수 있을것입니다.


양념장에  연한 상추와 먹은 맛은 일품입니다.

너무좋은 도토리묵 만들면서 스마트폰으로  몇장 찍은것입니다.   



집에서 내손으로 만드는 도토리묵집에서 내손으로 만드는 도토리묵


도토리까기PANTECH | IM-A860K | 1.1mm | ISO-0도토리탈피 방법 도토리까기  도토리 까기PANTECH | IM-A860K | 1.1mm | ISO-0도토리 까기


도토리 끓이기PANTECH | IM-A860K | 1.1mm | ISO-0도토리 저어주며 끓이기  도토리묵 형틀에 앉히기(고정하기)PANTECH | IM-A860K | 1.1mm | ISO-0도토리묵 형틀에 앉히기(고정하기)


완성된 도토리묵PANTECH | IM-A860K | 1.1mm | ISO-0완성된 도토리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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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정맥(落東正脈).


낙동정맥은 우리나라의 산맥들을 큰 줄기로 분류하고 그 산줄기를 13개로나누어서 정맥으로 분간하는데 그중에서 가장큰 백두산에서 뻗어 남하는 줄기를 대간으로 하고 백두산에서 분리한다하여 그 이름을 백두대간이라 하는데 이 백두 대간이 남하하다가 한반도 중동부지역에서 한줄기가 분리되는데 여기에서 분리되어 남동해 방향으로 동해바다를 다라서 남하하는 산군들을 이어 큰 줄기가 형성되어 부산까지 이어지는 정맥을 일컬어 낙동정맥(落東正脈)이라고 부른다.


한반도의 산맥중에서 가장큰것은 백두대간이지만 동해를다라서 병풍처럼 우리나라를 감사며 마치 동물의 척추처럼 이어지는 크고 두더러진 산맥 또는 정맥이다.
참고로 산맥과 정맥은 그 구성원리가 좀 다른데 산맥은 지질적 측면으로 구성한다고 하는데 정맥은 조선시대 부터 우리나라의 강물과 지형을 바탕으로 해서 펴낸 대간과 정맥으로 표현한 산경도를 따른 산군들의 흐름을 말한다.


낙동정맥 금정산 의상봉SONY | DSLR-A300 | 1/40sec | F/18.0 | 35.0mm | ISO-100낙동정맥 금정산 의상봉


낙동정맥(落東正脈)이 시작되는 지점은 백두대간(白頭大幹)이 남하하다 매봉산에서 지리산 방향으로 내륙쪽으로 방향을 돌릴때 이곳에서 계속해서 동해 바다를 따라서 남하하는 맥으로 시작된다.


매봉산(매봉산)에서 갈라진 산줄기는 남하하면서 백병산(白倂山),주왕산(周王山),단석산(斷石山),가지산(加智山),영축산(靈鷲(취)山),금정산(金井山),몰운대(沒雲臺)까지 이어지는 총 370KM의 장대한 산군들의 흐름이다.   


이 장대한 산줄기인 낙동정맥은 산줄기 양쪽에 뚜렸하고 큰 도시들을 형성하고 아우르며 품는다.

낙동정맥은 동쪽으로 동해바다를 막아서고 서쪽으로는 장강 낙동강을 끼고 나란이 달려서 부산이라는 거대한 도시를 그 긑자락에서 형성한 후 남해바다로 흘러 들어가기 직전 구름도 빠저드는 몰운대에서 그 기운이 마지막으로 뭉처 멈춘다.


낙동정맥은 동쪽으로 동물의 척추처럼 굵은 마디로 도시를 형성하는데 그 마디마다 울진,영덕,포항,경주,울산,부산이라는 인구 밀집 도시를 크게 세웠고 서쪽으로는 기름지고 완만한 들판과 좋은 환경을 만들어서 태백,봉화,영양,영천,경산,밀양,김해를 탄생시키고 품는다.


특히 낙동정맥은 남하하면서 울산과 밀양부근에서 해발1000m이상의 산들이 솟구치는데 이 산군들로 구성된 영남알프스라는 아름다운 지역을 형성해 낸다.

 

계속하해서 남하하는 정맥은 부산에서 또한번 한번 솟구치는데 그 중심에 부산의 진산 금정산이 있다.

금정산엔 우리나라 제일의 금정산성이 고스란이 남아있으며 최고봉 고당봉을 중심으로 계명봉,뒤로는 장군봉,남으로는 북문을 거처서 원효봉,의상봉,산성고개를 지나고 동문 남문에서 상계봉과 파리봉을 곁가지로 남기고 백양산으로 남하하며 엄광산,구덕산,봉화산,아미산을 거처서 마침내 몰운대로 빠저든다.


이 기나긴 산줄기들은 계곡마다 능선마다 면면이 서려있는 이땅의 역사들이 우리몸의 혈관처럼 굽이굽이 흘러서 오늘날가지 고을과 도시들에게 자양분을 공급하는 중요한 정맥이다.


역사적으로는 통일신라가 삼국통일을 한 그 중심인 경주가 있으며 경주는 곧 낙동정맥의 기를 받아 지금까지 우리역사의 중심에서 정맥과 함께 살아있고 그 근간이 되는 남부지역의 사국시대 주역인 가야국(가락국)을 품고있는 산줄기이다.


낙동정맥의 마지막인 부산에는 이밖에도 황령산,금련산,장산등 정맥에서 곁가지로 떨어저 나온 줄기의 산들은 많이 있다. 

낙동정맥이 부산까지 달려 내려온 기본줄기를 말하려고 한 것임으로 남하하면서 많은 곁가지로 남긴 명산들의 이름을 다 열거 할수는 없다.

다음에는 영남알프스를 이어 갑니다.




글:By 강물처럼바람처럼 River & Wind's Story
http://omnislog.com/ : http://riverwind.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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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말만 살찌는 계절이 아닙니다.


부산의 금정마을 일명 산성마을은 유명한 두가지가 있는 부산의 자랑스런 마을입니다.

도시의 시골 산성마을은 그 위치나 환경등이 있는그대로 아름다운곳입니다.


역사성도 깊으며 생활환경도 독특하고 지역적인 특산물도 하나의 콘텐츠로 자리잡은지 오래되어 이미 블랜드로서 경쟁력을 갖춘 도시의 시골입니다.


남문입구에서 파리봉을거처 산성마을로 내려오는 산행을 했습니다.

산성의 유명한 흑염소들이 한 여름동안 살찌우고 초가을 햇볓에 토실토실합니다.


한때 흑염소의 품질 논란을 겪은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부산시의 적극적인 의지와함께 산성의 먹거리는 믿을수 있는 신용도를 자랑하는 부산의 유명한 먹거리 지역입니다.


흑염소 방목장을 돌아보며 충분히 살찐 흑염소들이 마음대로 뛰노는 현장을 보게 되어 흐뭇합니다.

날이 갈수록 흑염소와 산성막걸리를 블랜드로하는 금성마을이 발전하길 기대하면서 흑염소 방목장을 지나 온 기념으로 올리는 글입니다.


산성 흑염소SONY | DSLR-A300 | 1/50sec | F/10.0 | 200.0mm | ISO-100산성 흑염소


흑염소 방목장 산성 흑염소SONY | DSLR-A300 | 1/30sec | F/10.0 | 35.0mm | ISO-100흑염소 방목장 산성 흑염소

산성마을 금성동SONY | DSLR-A300 | 1/160sec | F/10.0 | 70.0mm | ISO-100산성마을 금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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