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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산과 문수사 탐방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사찰/문화유적/
2017.03.21 21:18


OmnisLog


문수산 문수사 탐방


문수산을 오르면서 문수사를 참배하고 점심 공양도 문수사에서 하며 산행을 했습니다.
산행이라기 보다 문사사 참배하러 갔다가 점심먹고 얼마 되지 않는 거리에 있는 문수산 정상까지 다녀 온 것입니다.


처음가는길이라서 멋모르고 갔는데 자동차 두대를 비낄수가 없어서 어디까지 백 해가며 급경사를 올라갔습니다.

문수사에서 정상까지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울산이 내려다 보이는 경치는 괜찮습니다.
해발 600m로 그리 높은산은 아니지만 급경사가 있는 만만하게 보면 안되는 산이군요.


문수사는 그리 큰 사찰은 아니지만 문수산 8부능선쯤 되는 좁은 터 벼랑끝에 앉은 절이네요.

 

문수산과 문수사SONY | ILCA-77M2 | 1/100sec | F/11.0 | 28.0mm | ISO-50문수산과 문수사

문수산과 문수사SONY | ILCA-77M2 | 1/60sec | F/11.0 | 18.0mm | ISO-50문수산과 문수사

문수산SONY | ILCA-77M2 | 1/125sec | F/11.0 | 18.0mm | ISO-50문수산

문수산과 문수사SONY | ILCA-77M2 | 1/30sec | F/11.0 | 26.0mm | ISO-50문수산과 문수사

문수산과 문수사SONY | ILCA-77M2 | 1/25sec | F/11.0 | 18.0mm | ISO-50문수산과 문수사

문수산과 문수사SONY | ILCA-77M2 | 1/50sec | F/11.0 | 18.0mm | ISO-50문수산과 문수사

문수산 문수사  가는길SONY | ILCA-77M2 | 1/30sec | F/11.0 | 30.0mm | ISO-50문수산 문수사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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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에서 보는 풍경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사찰/문화유적/
2017.02.01 12:34


OmnisLog


구정연휴 해질옄에 찾아간 산사의 방에서 아름다운 노송들을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풍경입니다.
지는 햇빛에 노송들의 자태가 창문을 통해 그림처럼 펼쳐진고즈넉한 느낌을 줍니다.


맞은편의 영축산이 병풍처럼 둘러쳐있고 그 넘어로 태양이 사라지기 직전에 이곳 산사는 태양이 보내주는 에너지가 마구쏟아지는 장소입니다.

산사의 창으로 보는 풍경SONY | ILCA-77M2 | 1/60sec | F/4.0 | 18.0mm | ISO-200산사의 창으로 보는 풍경



그 옛날 자장께서 서향입지로 대찰을 세울 기도를 올리던 이곳에는 아직도 그 흔적들이 남아있는곳입니다.이곳에 오면 애써 자장스님의 향기를 느끼려 하지 않드라도 도처에 남아있는 이야기들과 소리없이 말해주는 바위들을 보노라면 지나간 그 긴 세월들을 유추해 보고도 남습니다.



가끔 찾아오는 이곳에서 자장스님이 몸을 부딪히고 만졌을 자장바위를 옆에두고 내가 무었을 염원하면서 하는것인지도 모르는 절을 생각없이 몇자리 올립니다.


그냥 요사채를 한바퀴 쭉 돌고 영축산을 바라보며 걸어 내려오는것 만으로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산사에서 보는 풍경SONY | ILCA-77M2 | 1/160sec | F/9.0 | 35.0mm | ISO-200산사에서 보는 풍경



본찰에는 올해도 붉은 자장매가 이미 피었고 사람들은 엄동에 피어있는 붉은 매화를 보려고 모여 있습니다.
남도의 봄은 통도사의 이 자장매로 부터 시작되고 한반도 전역을 향해서 봄꽃로드맵이 그려지기 시작 해서 조금씩 북상 한답니다.

 

통도사 홍매화-자장매SONY | ILCA-77M2 | 1/200sec | F/9.0 | 26.0mm | ISO-200통도사 홍매화-자장매


#자장매 #통도사홍매화 #남도첫매화 #봄의전령 #산사의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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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남방산 관악(冠岳) 연주대(戀主臺).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사찰/문화유적/
2017.01.03 15:23


OmnisLog


부산에서 관악(冠岳) 연주대(戀主臺)를 당일치기로 갔다 온것은 교통이 좋다지만 많이 힘들었다.

그래도 사진몇장은 찍어 왔으니까 시간 내어 발품팔고온 보람은 있다.

서울지역의 황사인지 스모그인지 정체불명의 운무가 하늘에 깔려서 사진이 쨍 하진 않지만 내겐 소중하다.

과천쪽에서 올라간 산행이 그리 만만치는 안았지만 경치는 볼만 하다. 


연주대를 바라보며 오래전 고려 主君에 대한 연민으로 고려충신들이 머물었고,
임금도 마다 하고 관악 연주대를 올랐던 양영대군도 떠 올려 본다.


冠岳은 五方으로 火山이고 火峰이 모여 이룬산임을 확연히 느낄 수 있다.
한양 도읍을 이룰때에 궁궐을 中方으로 오행풍수 이론으로 보면 南火 北水로 색갈은 火赤 黑水이다.


남쪽 면에는 나한당(羅漢堂)을 두려는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그래서 지금도 연주대가 나한기도처로 유명한 장소이다.

무학이 불교적으로 생각했는지 五行사상에 의한 화기를 제앞하려 했는지는 모르지만 적산(赤山)관악(冠岳)에 연주대(戀主臺)를 정비한다.
그전부터 이 장소에 화기를 눌러야 한양이전부터 이땅이 평안하다는 것은 인지하고 사찰을 세운다.
모르긴 해도 애국가 남산위에 저소나무가 관악산 적송을 말 하는것이 아니가 생각한다. 

 

서울의 관악(冠岳)이라고들 하지만 연주대(戀主臺) 연주봉(戀主峯:629m)은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에 속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 사적이 속한 행정구역 역시 경기기념물제 20호이다.


사진을 보면서 자료를 찾아 본 결과 산 전체로 봐서는 서울특별시 관악구와 경기도 안양시,시흥시 에 연해있다.


관악(冠岳) 연주대(戀主臺).관악(冠岳) 연주대(戀主臺).


   

연주대(戀主臺)는 관악산 연주암 북쪽 꼭대기 절벽에 위치한 경기도 기념물이다. 신라 문무왕 17년(667년)에 의상대사가 좌선공부를 하였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조선 태조 원년(1392년)에 중건하였다. 고려의 남은 신하 강득룡, 서견, 남을진 등이 여기서 개성을 바라보고 통탄했다 해서 연주대라는 이름이 전해지고 있다.


관악(冠岳) 연주대(戀主臺)전망대관악(冠岳) 연주대(戀主臺)전망대


관악(冠岳)천문대관악(冠岳)천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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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도 좋고 청산도 좋은 해동용궁사(海東龍宮寺)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사찰/문화유적/
2016.12.19 15:26


OmnisLog


해동용궁사(海東龍宮寺)는 부산의 좋은 사찰 중의 하나로서 대 내외에 잘 알려진 곳입니다.
오늘 이곳을 탐방하며 찍은 몇점의 사진과 함께 탐방기를 남깁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부산에 오면 들리는 코스에 포함될 정도로 유명한 곳이지만 나는 참배를 목적으로 다녀 왔읍니다.


인연과 과업인연과 과업을 느끼게 하는 글귀를 봅니다.

인연과 업보를 일깨워주는 글귀를 되 새기게 합니다.


해동용궁사(海東龍宮寺)를 탐방하며 입구부터 많이 변모된 모습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찾아 오는 사람이 많아 지는것 만큼 입구의 여러가지 상점들이 몰라보게 많아 진 것을 볼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간단한 먹거리를 팔고 있으며 이곳 바닷가의 특산물 같은 것들이 팔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부산과 용국사를 알릴수 있고 멀리서 어렵게 찾아온 사람들의 가슴속에 남는 어떤 아이템이 없다는 것이 조금은 아쉽다.

용궁사를 탓할 일은 아니며 평일은 좀 한산 하겠지만 휴일날 찾은 나는 입구의 주차장 진입 하는데도 붐비는 차량과 사람들이 한꺼번에 지나 가면서 상당한 문제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참배하려고 오는 불자와 관광하려고 오는 사람들을 어떻게 구별하는지는 모르지만 주차비3000원을 주고 복잡한 가운데 겨우 추차를 할수 있었습니다.
 

오래전에 왔을때 입구의 하얀 색갈이 나던 구름 다리나 석등들이 조금 때가 묻어서 색갈이 어두워져서 고찰의 면모가 보이기 시작해서 좋았습니다.

입구에 16나한상이나 동전던지는 시설 석물들이 새로이 생긴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가장 많이 달라진 것은 일요일이긴 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서 서로 교행하기가 불편 할 정도입니다.입구 계단이나 다리가 이제는 좁아서 불편 할 정도가 됬군요.


인파를 보면 얼핏 보기에도 관광객이 훨씬 많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불교와 비교적 친화적인 사람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사찰이 그리 큰 규모는 아니지만 바다가 발 아래 있고 경치가 뛰어난 바위 언덕에 자리잡은 이 사찰은 관광하려고 찾아온 사람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정도로 수려한 자태입니다.

이곳의 절경 때문에 사진만 찍으려고 오는 사진매니어 들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 입니다.


현재는 부산시 기장군에 속해 있는 절이지만 창건연대를 따져보면 고려시대 공민왕의 왕사였던 나옹화상 혜근이스님이 1376년 창건하였으며 당시 사찰이름은 보문사 였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으로 부터 640년전 부터 이곳에 사찰이 있었던 것입니다.

물론 그동안 불타고 재건되고 한 역사는 거듭되었지요.
중창 역사를 보면 임진왜란 때 소실된후 통도사 운강(雲崗)스님이 중창했으며 1974년 정암스님이 관음도량으로 복원하면서 사찰명을 해동용궁사로 변경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동용궁사(海東龍宮寺)는 42년전부터 부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나라의 유명한 관음성지(觀音聖地)의 하나로 많은 불자들로 부터 신앙성지로 참배하는 곳이 되었으며 오늘도 사람들이 밀려오고 밀려가고 있습니다.


좋은 사진들을 담을 수 있는 곳이며 이곳의 하이라이트 관음석불(관음대불)은 카메라 렌즈로 보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담지 않았습니다.


용궁사전경용궁사전경

입구에 보는 용궁사전경

바위언덕의 돌탑들바위언덕의 돌탑들

용궁사의 명물 돌탑 


참 좋은 곳에 오셨습니다.일주문과 비슷한 입구에 써 놓은 "참 좋은 곳에 오셨습니다."

참 좋은 곳에 오셨습니다.


용궁사전경용궁사에서 바닷가를 내려다 보는 전경

용궁사에서 바닷가를 내려다 보는 전경


용궁사 전경용궁사에서 바닷가를 내려다 보는 전경



용궁사용궁사



바다도 좋다하고 청산도 좋다거늘바다도 좋다하고 청산도 좋다거늘


바다도 좋다하고 청산도 좋다거늘 바다와 청산이 한곳에 뫼단말가 하물며 청풍명월 있으니 여기곳 선경인가 하노라. 춘원 - 이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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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년된 은행나무 보호수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사찰/문화유적/
2016.11.28 12:23


OmnisLog


부산 청룡동 은행나무

釜山靑龍洞銀杏樹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546번지 범어사 경내에 있는 보호수입니다.

수령은 약 580년 정도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 은행나무는 동래범어사의 설법전앞 성보박물관 뒤쪽 부근 주차장에 있습니다.
1980년 12월 8일 부산시 보호수로 지정되었고 지정번호는 2-11-16-0-1호입니다.
현재 나무 높이는 25m정도이며 나무 둘레는 6.6m입니다.
범어사 경내에 있기 때문에 범어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보호수 입니다. 


공식적인 이름은  부산 청룡동 은행나무 (釜山靑龍洞銀杏) 입니다.


#보호수, #은행나무, #청룡동,#범어사은행나무



보호수 부산 청룡동 은행나무SONY | ILCA-77M2 | 1/200sec | F/6.3 | 40.0mm | ISO-100부산 청룡동 은행나무 (釜山靑龍洞銀杏)이며 580년된 은행나무 보호수 입니다

범어사 은행나무가 올해도 고운 단풍을 보여 줍니다.
이 은행나무는 이 땅에서 벌어진 많은것들을 보고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은행나무는 수명이 얼마나 되는진 모르지만 오래도록 건강하게 살면서 이땅의 더많은 역사와 함께 유구히 살아 남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보호수 부산 청룡동 은행나무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18.0mm | ISO-100보호수 범어사 은행나무

보호수 부산 청룡동 범어사 은행나무SONY | ILCA-77M2 | 1/320sec | F/8.0 | 100.0mm | ISO-100보호수 범어사 은행나무

보호수 범어사 은행나무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22.0mm | ISO-100보호수 범어사 은행나무

보호수 범어사 은행나무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30.0mm | ISO-100보호수 범어사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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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보는 토기(土器)의 정의.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사찰/문화유적/
2016.10.20 19:08


OmnisLog


토기(土器)의 정의


토기(土器)는 점토로 그릇모양을 만들어 말린후 불에 구운것을 말 하는데,
이때 온도가 섭씨 700~800도 정도에서 구운 그릇들을 말합니다.
기술적인 수준이 낮은 시대인 신석기 시대에 유약이란 개념이 없을 때 그냥 강도를 높일 목적으로 가열한 것으로서 표면색이 주로 적갈색을 띕니다.


대개 흙으로 만든것을 불에 구우면 섭씨 200도 정도에서 수분이 없어지고 600도에서 결정이 없어 진다고 한다.

700도에서 800도 정도로 구우면 흙속에서 탄소가 고온에서 산화되고 탄산염이나 유산염이 분해되어서 그냥 말린것 보다 강도가 월등히 강해진다. 

고대인들이 사용한 그릇중에서 표면이 거칠고 적갈색으로 매끄럽지 않게 생긴 초기 그릇이며 우리나라 신석기 유물이 주로 여기에 해당한다.


사진은 복천박물관에서 찍은 것입니다.

신석기시대 토기신석기시대 토기

토기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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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름다운 가을에 방문한 송광사(松廣寺) 탐방기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사찰/문화유적/
2016.10.18 10:16


OmnisLog


송광사(松廣寺)의 단풍이 아직은 좀 이르긴 하지만 아름다운 송광사 입구와 경내를 둘러보면서 송광사의 가을에 감탄 한다.


수려한 가람구조나 아름다운 계곡과 어우러진 수림이 황금색으로 막 변해가는 시점의 풍경이 청아한 독경과 목탁소리가 어우러저서 감동을 준다.


이따금 불어오는 계곡의 시원한 바람에 묻어오는 단풍 냄새는 더욱 기분 좋고 심신이 충전되는 느낌을 실감한다.


이 아름다운 곳에서 기라성같은 대승들이 배출된 것은 결코 우연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이곳에 깊이 서린 불성을 조금은 느껴보려 애써 본다.


역사가 흘러가며 불성이 조금씩 덧쒸어저서 지금의 이 규모와 아름다운 대찰이 탄생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했고 그 과정에서 깨달은 많은 스님이 성불했다.


2016년의 단풍이 막 시작하는 아름다운 초가을에 "승보종찰 조계총림 송광사 (僧寶宗刹 曹溪叢林 松廣寺)"를 거닐 수 있는 여건을 허락받을 수 있고 또 함께 거닐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행복하다 .


오늘 블로그 일기에 송광사의 수많은 국보나 보물 또는 역사적인 사실들을 기술하려는 것은 아니다.


송광사를 다녀와서 사진들을 정리하며 새롭게 느끼는 그때의 심정을 되새기려 그때의 시간으로 잠시 돌아가서 생각에 젖어 보는 것이다.


송광사(松廣寺)는 그리 크진 않지만 소강남(小江南)이라 부른 명산 조계산(曹溪山) 887m의 깊은 계곡에 울창한 숲과 좋은 물, 수려한 폭포, 좋은 약수를 품은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이곳에 정식명칭 대한불교조계종의 "승보종찰 조계총림 송광사 (僧寶宗刹 曹溪叢林 松廣寺)"가 개산(開山)해 있는 것이다.


이 산기슭에는 불교 사적지가 많고 현재 도립공원으로 지정(1979년)되어 한국의 100대 명산에 포함된 곳이다.


송광사를 탐방하며 담은 사진 몇 장을 올려 오래 기억하려 한다.

송광사 전경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24.0mm | ISO-200송광사 전경

송광사 풍경SONY | ILCA-77M2 | 1/100sec | F/4.5 | 24.0mm | ISO-200송광사 풍경

송광사 풍경SONY | ILCA-77M2 | 1/80sec | F/4.5 | 24.0mm | ISO-200송광사 풍경

송광사 풍경SONY | ILCA-77M2 | 1/100sec | F/4.5 | 60.0mm | ISO-200송광사 풍경
 고찰의 담장 아래서 문명의 이기를 들여다 보는 풍경은
세상이 바뀌었다는 것을 확실히 증명해 주는 장면입니다.


승보종찰 조계총림 송광사 (僧寶宗刹 曹溪叢林 松廣寺)SONY | ILCA-77M2 | 1/60sec | F/4.0 | 24.0mm | ISO-200승보종찰 조계총림 송광사 (僧寶宗刹 曹溪叢林 松廣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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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통도사 구룡지(梁山 通度寺 九龍池) 연꽃 한송이(蓮花 一輪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사찰/문화유적/
2016.10.09 17:47


OmnisLog



양산 통도사 구룡지(梁山 通度寺 九龍池)의 연화일륜(蓮花 一輪 )


양산통도사의 대웅전 뒤편에 통도사의 창건 유래에 관한 역사성이 깃들어 있는 작은 연못이 있다.
바로  구룡지(九龍池)이다.


구룡지(九龍池)에 늦은 연화일륜(蓮花 一輪 )이 많은 것을 말하듯 오묘하게 피어 있습니다.
이곳을 찾는 수많은 사람들의 염원이 담긴 동전들 앞에 고고하게 피어 있습니다.

여느 수련들 보다도 이곳 구룡지(九龍池)의 연화일륜(蓮花 一輪 )이 그져 지나칠수 없을 만큼 특별하게 보입니다.


구룡지(梁山 通度寺 九龍池)의 연화일륜(蓮花 一輪 )SONY | ILCA-77M2 | 1/30sec | F/13.0 | 100.0mm | ISO-100구룡지(九龍池)의 연화일륜(蓮花 一輪 )

양산 통도사 구룡지(梁山 通度寺 九龍池)의 연화일륜(蓮花 一輪 )SONY | ILCA-77M2 | 1/60sec | F/13.0 | 200.0mm | ISO-100양산 통도사 구룡지(梁山 通度寺 九龍池)의 연화일륜(蓮花 一輪 )


저많은 동전들은 하나같이 어떤 사람들의 염원이 담긴 것들이며 연화일륜 또한 특별한 이야기를 하고싶은 것같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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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찰에서 만난 아름다운 문살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사찰/문화유적/
2016.10.08 18:28


OmnisLog


어느 사찰에서 만난 아름다운 문살 조각


사찰탐방을 하면서 작은 한 부분들을 유심히 찾아보면 아주 경이로운 것 들이 많습니다.

아래사진은 어느 사찰의 오래된 문살을 담은 것입니다.
가금 좋은 문살무늬를 보곤 하지만 이 문살처럼 정교하고 아름다운 것을 만나기란 그리 쉬운게 아닙니다.


문살의 교차점 마다 붙여진 작은 조각품들은 하나같이 예사롭지않은 문양들로서 그 배치 또한 아무렇게 한것이 아닙니다.


복잡하고 예쁜 꽃모양의 유사한 것들을 배치하고 언듯봐도 예쁘기만 하며 빽빽하게 붙은 족각물들이 전혀 복잡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더 많이 붙어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깁니다.
조각품들 뒤로 비치는 문종이의 부드러운 느낌으로 이 조각품들이 이불위에 살짝 얹혀 있는듯 합니다.

요새는 컴퓨팅 기계로 복잡한 문양이나 조각품들을 순식간에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사찰의 연륜이나 조각품들의 모양으로 보면 당연히 손으로 일일이 깍고 다듬어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문살SONY | ILCA-77M2 | 1/80sec | F/4.5 | 40.0mm | ISO-100아름다운 문살

아름다운 문살SONY | ILCA-77M2 | 1/100sec | F/5.0 | 28.0mm | ISO-100아름다운 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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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 지는 아프가니스탄의 고대(古代) 역사-문화 유물들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사찰/문화유적/
2016.08.30 08:39


OmnisLog

올가을 보고 싶은 특별전 기다려지는 실크로드 유물


올가을 보고 싶은 국립경주박물관의 국립아프가니스탄박물관과 함께하는 특별전


경주에서 아프가니스탄의 황금 문화를 보게 됩니다.

이번 특별전은 국립아프가니스탄박물관의 소장품 231건을 전시한다고 합니다.


기원전 2천년경의 청동기 유적에서부터 기원후 1~3세기의 도시 유적에 이르기까지 아프가니스탄의 고대(古代) 역사와 문화를 국내에서 최초로 볼 수 있게 됩니다.


이란 고원 동북쪽에 위치한 아프가니스탄은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이란, 파키스탄 등에 둘러싸인 내륙 국가입니다.


지형적으로 유라시아 대륙의 한가운데에 위치한 이 지역은 서쪽의 유럽, 동쪽의 중국, 남쪽의 인도를 연결하는 문명의 교차로이자, 실크로드의 요충지였습니다.


토착 요소와 외래 요소가 상호 융합하여 탄생한 아프가니스탄의 고대 문화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주변 지역의 문화 연구에도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테페 푸롤(Tepe Fullol), 아이 하눔(Ai Khanum), 틸리야 테페(Tillya Tepe), 베그람(Begram) 등 네 곳의 유적지를 중심으로 각 유적에서 출토된 문화유산을 시기 時期별 흐름에 따라 선보입니다.


혼란과 위기 속에서도 치열하게 간직해 온 아프가니스탄의 보물은 시대와 지역을 뛰어넘는 인류의 역사이자, 귀중한 문화유산입니다.

이번 전시로 역사와 문화가 가진 원동력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 글은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아프가니스탄의 황금 문화"라는 공지글을 발췌 한 것입니다.



전시 예정 기간 2016-09-27 ~ 2016-11-27  장소:특별전시관

바로가기:   국립경주박물관   gyeongju.museum.go.kr/


아프카니스탄의 황금문화아프카니스탄의 황금문화
이미지출처 :  국립경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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