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5세기 전후반해서 현재의 기장 청강리 부근에 발달한 자연마을에서 출토된 유물입니다.
청강리 대라리 덧널무덤에서 발굴된 새모양 토기인데 아무리 봐도 충경적이고 해학적인 모양입니다.

1500년도 더된 시대의 사람들을 미개인이라고 무시했다면 잘못된 생각일수도 있다고 느껴집니다.

현대 어느 미술전시회에 출품해도 금상정도는 먹을것같은 특이한 구성에 전혀 색다른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새모양 토기인것은 인정하지만 이게 무었을 하는 물건이냐고 묻는다면 모른다입니다.

미술품일까요? 술잔일까요? 향로일까요? 무당이 신을 부르는 도구일까요?


이 토기 모조품은 여러번 봤지만 오리지널을 기장 박물관에서 보고 담아온 것입니다.
오리지널이 아닐수도 있습니다.ㅎㅎ

본 고장 이라고 해서 꼭 진품을 진열하는것은 아니지요. 어떤것은 서울 중앙 박물관에 가져다 놓는 경우를 보기 때문에...

 


새모양 토기SONY | ILCA-77M2 | 1/10sec | F/5.6 | 50.0mm | ISO-400새모양 토기




2015/05/24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역사/고전] - 아름다운 분청사기(粉靑沙器)

2014/09/29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 - 가산리 마애여래입상-架山里磨崖如來立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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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사자상이라고 붙혔지만 이 석상이 사자상인지는 잘 모릅니다.
다만 내가 아는 동물로서는 사자와 비슷하기 대문에 사자상이라고 할 뿐입니다.


석상은 추상적인 동물을 표현하는 경우도 많기때문에 이 석상이 나타내는 동물이 정확히 무슨 동물인지는 모른다는 말입니다.


해인사를 들렸다가 나오면서 칠불보관(七佛寶官)이라는 전각엘 들렸는데 석탑좌우에 배치된 석상을 담아온것입니다.
워낙 빠듯한 시간으로 삼사순례를 하는 과정이라서 자세한 설명을 찾아 볼 시간이 없었고 그냥 카메라에 담기만해도 바빳던 날입니다.


집에와서 보니까 상당히 근사하게 느껴져서 블로그에 올리는 것입니다.


사자상SONY | ILCA-77M2 | 1/500sec | F/9.0 | 28.0mm | ISO-200사자상

탑과 석상SONY | ILCA-77M2 | 1/640sec | F/9.0 | 26.0mm | ISO-200탑과 석상

탑과 석상SONY | ILCA-77M2 | 1/250sec | F/9.0 | 55.0mm | ISO-200탑과 석상

칠불보관SONY | ILCA-77M2 | 1/320sec | F/8.0 | 22.0mm | ISO-200칠불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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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찰 통도사 입구에 보면 얼마나 오래된 나무인진 모르지만 어마어마한 고사목 등걸이 커다란 구조물처럼 서있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예술작품처럼 서있었는데 최근에 그 크기가 현저히 줄어들었네요.

세월의 풍화에 고사목의 마지막 뼈대까지도 점점 사라져가는것이 아쉬웠는데,


올해부터 고사목 등걸아래에 놀라운 모습을 보게 됩니다.
천년 고사목 등걸이 부활(復活).하는것일까요.

뿌리부분에서 새로운 탄생이 제법크게 자라고 있는것을 보게 됩니다.

썩어서 자취를 완전히 감추기전에 새로운 탄생인지 부활인지 모르지만 싱싱하게 자라나는 어린 느티나무가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불교의 윤회를 보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예사롭게 보이질 않는것은 사찰의 입구이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아마도 이곳을 자주 찾아오는 마음과 교통하는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것인가 봅니다.


고사목의 부활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200고사목의 부활





고사목의 부활(復活).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200고사목의 부활(復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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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는 가 볼때 마다 느낌이 다르고 거대한 가람 경내의 구성과 전각들이 특별하게 다가온다.
수많은 경내 암자들도 하나같이 독특한 특징을 가진 큰 가람이다.


통도사 큰가람 마당에 심오하게 배치되어 있는 전각들을 다 살펴보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지 모른다.

각 전각들의 배치나 특징등으로 볼때 여느 사찰과는 확연히 구분되고 뛰어난 예술적인, 또는 최고의 건축미를 가진 대 가람이다.
그래서 국지대찰이란 말이 전혀 이상하지 않는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통도사에있는 전각중에서 여느 사찰에서 볼 수 없는 두개의 전각을 소개한다.
세존비각과 개산조당이다.
거의 같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두 전각의 경중에 깊은 뜻이 없을것으로 이해하려 한다.


세존비각 世尊 碑刻

비각은 원래 비석을 보전하려는 목적으로 간결하게 세운 건물인데 어쩐지 불교적 느낌보단 우리네 풍습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여느 비각처럼 비석 주위에 사각형으로 기둥을 세우고 지붕을 얹고 안을 들여다 볼 수 있게 만든 대부분의 모양과 다르지 않지만 주위에 닜는 전각들과 잘 매칭되는 예술적 모양을 가지고 있다.


세존비각이라고 현판이 되 있다는것은 세존에 대한 비문이 새겨진 비석이 있다는 말이다 .


그래서 이 비각이 관심이 가지만 아직 비문의 내용은 모른다.

석가세존의 비가 있다는것이 많은 호기심을 자아낸다.
기회가 될때 세존비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아 볼 것이다.


세존비각 世尊 碑刻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200세존비각 世尊 碑刻



개산조당(開山祖堂)

세존비각 조금 오른쪽으로 보면 개산조당이 있는데 용화전 옆 서쪽이다.
말할것도 없이 통도사를 창건한 창건주인 자장율사의 사당으로 이해 하는데 정확히는 이분의 영정을 봉안한 해장보각으로 들어가는 정문을 말한다.


開山祖堂라는 현판이 붙은 솟을문인데 해장보각의 조사문으로서 해장보궁(海藏寶宮)으로 통하는 문의 3칸 건물인데 자세히 보면 아름다운 구조로서 중앙의 칸이 양 측면 칸보다 약간 높게 솟아있어서 "솟을삼문"이라고 불린다고 한다.


현판이 없는 양쪽 문도 두 쪽의 널문이며 여닫을 수 있도록 되있고 건물형식은 조선말기 형식이라고 하며 일반적인 사당(祠堂)에서 볼 수 있는 솟을삼문과 흡사한것으로 본다.



영조 3년(1727)에 창건되엇다고 하는데 몇차례 중수되었는데 현재건물은 고종 4년(1867)에 많이 개축된것이라고 한다.

개산조당(開山祖堂)SONY | ILCA-77M2 | 1/100sec | F/5.0 | 18.0mm | ISO-200개산조당(開山祖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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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암은 통도사 본찰뒤편으로 북쪽 작은 산허리를 넘어서면 너른 벌판이 나오며 이곳 가운데로 작은 다리를 건너 영축산을 바라보고 노송림을 들어서 경사로를 오릅니다.


솔밭길 차도를 한참 지나가면 송림속에 극락암이 나오는데 극락암에서 더욱 영축산자락 가까이 북쪽으로 약 600m정도 더 들어가다보면 삼거리가 나오는데 좌측은 백운암가는길이고 우측은 비로암 가는길입니다.


작은 다리를 건너고 경사로를 오르면 깊은 산속 계곡에서 영축산을 바로 코앞으로 바라보는 지점에 노송으로 둘어쳐진곳에 빼어난 경관으로 비로암이 나타난다.


고려 충목왕 원년 1345년에 영숙대사(靈淑大師)가 창건한것으로 알려지고있는 고찰이다.

이후 선조11년 1578년 태흠대사가 창건한곳으로 알려지고있으며 최근에 원명화상이 중수한 사찰로서 통도사 산문내 부속아자이다.


이곳에 소장된 중요 문화재로 1899년과 1904년에 조성된 아미타구품탱,산신탱,조왕탱등이 경남 유형문화재 제354호로 지전되어 있다. 

 

이곳에는 특별히 북두칠성 신앙을 반영한 북극전이 있으며 이곳에 있던 칠성탱은 현재 성보박물관에 이관되어있다.
칠성탱은 경남유형문화재 354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별자리거 표시되고 있다.

이곳에 들어서면 여시문(如是門)과 3층석탑이 있다.

특히 이곳에서 약500m떨어진 곳에 통도8경으로 꼽히는 비로폭포와 함께 빼어난 암자와 배경으로 영축산이 병풍처럼 서있는 풍광이 아름다운 사찰이다.


이곳은 철따라 바뀌는 영축산이 갈아입는 채색옷과 함께 항상 멋있는 전경을 자랑한다.
또 영축산 정상으로 오르는 빠른 등산로의 초입으로 가을이면 등산인들도 많이 찿고있다.

한여름 등산 하면서 들린 비로암의 사진 몇장을 아래에 보여 드립니다.


비로암 풍경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160비로암 풍경

비로암 풍경SONY | ILCA-77M2 | 1/100sec | F/5.0 | 18.0mm | ISO-160비로암 풍경

비로암 풍경SONY | ILCA-77M2 | 1/100sec | F/5.0 | 18.0mm | ISO-160비로암 풍경

비로암 풍경SONY | ILCA-77M2 | 1/100sec | F/5.0 | 18.0mm | ISO-160비로암 풍경

비로암 풍경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18.0mm | ISO-160비로암 풍경

비로암 풍경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18.0mm | ISO-160비로암 풍경

비로암 풍경SONY | ILCA-77M2 | 1/100sec | F/5.0 | 18.0mm | ISO-160비로암 풍경

비로암 전경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160비로암 전경

비로암 전경SONY | ILCA-77M2 | 1/100sec | F/5.0 | 18.0mm | ISO-160비로암 전경

비로암과 영축산SONY | ILCA-77M2 | 1/100sec | F/7.1 | 35.0mm | ISO-160비로암과 영축산






비로암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160비로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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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붕사 탐방기


창녕 유채꽃 봄나들이를 마치고 약간의 시간이 남아서 일붕사 탐방을 했다.

절벽 아래 그리 크지 않은 요사채들이 별로 깊지 않은 계곡에 자리하고 있었다.

기네스북에 등재된 석굴 대웅전이 있다는데 관심이 간다.


일단은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관음전을 들렸다가 다시 석굴대웅전으로 내려왔다.

신선한 느낌이 들고 청아한 분위기가 드는 관음전이 여느 사찰에서 느낄 수 없는 좀 다른 기분이 드는 안온한 곳이었다.


동굴 대웅전을 들어가서 천정을 본 소감은 대단하단 느낌이 든다.

완전 암벽을 뚫어서 만든 너른 공간 저 안쪽에 3불이 모셔져 있다.


그리 크지 않은 절터를 한 바퀴 도는 데는 잠깐이면 충분했으며 입구에 정성 들여 쌓은 석탑들이 눈에 들어온다.

그 뒤로 기암절벽이 무슨 형상처럼 느끼는데 병풍처럼 서 있다.

그중에서 유달리 툭 튀어나온 석벽 하나가 마치 코끼리 형상으로 다가온다.

코끼리는 불가에서 상서로운 동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코끼리 형상은 예사롭게 보이질 않는다.


늦은 오후에 들린 작지만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가 드는 사찰 일붕사 탐방을 빨리 끝내야 하는 것은 오늘 유채 축제에서 본 수많은 차들을 생각 할 때 남해고속도로가 심상치 않을 것 같은 우려 때문에 서둘러 나왔다.
아시아 최대의 동굴법다인 대웅전이 색다른것 때문에 이곳을 알게 되었으며 한번 와 보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오늘 짬이나서 다행이다.


봉황산 자락 석벽아래 자리잡은 일붕사는 경상남도 의령군 궁류면 청정로 1180-42 에 위치한 사찰이며 봉황산의 산기(山氣)가 너무 강해서 산아래 굴을 뚫어야 했다고 전해진다.


 일붕사 동굴법당과 바위절벽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18.0mm | ISO-200일붕사 동굴법당과 바위절벽

 일붕사 동굴법당과 바위절벽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18.0mm | ISO-200일붕사 동굴법당과 바위절벽

 일붕사 코끼리 바위 SONY | ILCA-77M2 | 1/100sec | F/6.3 | 26.0mm | ISO-200일붕사 코끼리 바위

일붕사 석탑SONY | ILCA-77M2 | 1/125sec | F/6.3 | 26.0mm | ISO-200일붕사 석탑

일붕사 SONY | ILCA-77M2 | 1/20sec | F/14.0 | 30.0mm | ISO-200일붕사

일붕사  동굴법당SONY | ILCA-77M2 | 1sec | F/14.0 | 28.0mm | ISO-200일붕사 동굴법당

일붕사  동굴법당SONY | ILCA-77M2 | 1/80sec | F/14.0 | 28.0mm | ISO-200일붕사 동굴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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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산 천주사는 신라 진평왕 때에 창건된사찰이라고 합니다.
일제때 소실되어 정확한 기록이 없다는것이 아쉬운 고찰입니다.

천주산은 대승사와 윤필암과 나옹스님의 출가지인 묘적암도 있습니다.
미륵 세계를 현세에 이루고자 했던 진평왕(眞平王)의 염원이 깃든 사찰로 전해지고 있네요.
사찰을 방문하기 위해 대충 알아본 개요입니다.

현재는 주지 중홍스님이 1985년 관음보살의 현시(現示)를 받고 현재의 터를 잡아 천주사를 재건하며 지금에 르고 있습니다.
1997년에 삼성각을 재 신축하였으며,
2004년에 대웅전을 건립.

현재진행중인 역동적인 불사들로 볼때 번창하리라는 느낌이드는 도량입니다.
대찰은 아니지만 기분이 좋고 안온한 느낌이들어 불자라면 머물고 싶어지는 절이군요..

천주사에 발원하는 문장 한줄을 소개하면, 
이름은 모양과 둘이 아니라고 하였으니, ‘하늘을 받치고, 하늘을 열어 준다.’ 라고 하는 이름이 말해주듯이, 분명 천주산 천주사는 중생의 막힌 삶의 모든 부분을 부처님의 지혜와 관음보살의 대자비로서 밝고 훤하게 열어 줄 것입니다.
라는 글을 http://www.chunjusa.org/temple/info/info_02.html에서 보게 됩니다. 

아래는 천주산 천주사를 방문하며 담은 사진들입니다.
천주사 아래에 천주산 무료 주차장이 있습니다.


천주사 탐방SONY | ILCA-77M2 | 1/800sec | F/9.0 | 30.0mm | ISO-640천주사 탐방
주차장에서 조금아래 천주사 들입풍경입니다.
천주산 가는 길이기도 하구요..

천주사 탐방SONY | ILCA-77M2 | 1/800sec | F/8.0 | 20.0mm | ISO-640천주사 탐방

천주사 탐방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18.0mm | ISO-100천주사 탐방

천주산 천주사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18.0mm | ISO-100천주산 천주사

천주산 천주사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18.0mm | ISO-100천주산 천주사

천주사 탐방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18.0mm | ISO-100천주산 천주사

천주사 탐방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18.0mm | ISO-100천주산 천주사

천주사 탐방SONY | ILCA-77M2 | 1/125sec | F/8.0 | 50.0mm | ISO-100천주산 천주사

천주산 천주사SONY | ILCA-77M2 | 1/160sec | F/8.0 | 28.0mm | ISO-100천주산 천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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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산 문수사 탐방


문수산을 오르면서 문수사를 참배하고 점심 공양도 문수사에서 하며 산행을 했습니다.
산행이라기 보다 문사사 참배하러 갔다가 점심먹고 얼마 되지 않는 거리에 있는 문수산 정상까지 다녀 온 것입니다.


처음가는길이라서 멋모르고 갔는데 자동차 두대를 비낄수가 없어서 어디까지 백 해가며 급경사를 올라갔습니다.

문수사에서 정상까지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울산이 내려다 보이는 경치는 괜찮습니다.
해발 600m로 그리 높은산은 아니지만 급경사가 있는 만만하게 보면 안되는 산이군요.


문수사는 그리 큰 사찰은 아니지만 문수산 8부능선쯤 되는 좁은 터 벼랑끝에 앉은 절이네요.

 

문수산과 문수사SONY | ILCA-77M2 | 1/100sec | F/11.0 | 28.0mm | ISO-50문수산과 문수사

문수산과 문수사SONY | ILCA-77M2 | 1/60sec | F/11.0 | 18.0mm | ISO-50문수산과 문수사

문수산SONY | ILCA-77M2 | 1/125sec | F/11.0 | 18.0mm | ISO-50문수산

문수산과 문수사SONY | ILCA-77M2 | 1/30sec | F/11.0 | 26.0mm | ISO-50문수산과 문수사

문수산과 문수사SONY | ILCA-77M2 | 1/25sec | F/11.0 | 18.0mm | ISO-50문수산과 문수사

문수산과 문수사SONY | ILCA-77M2 | 1/50sec | F/11.0 | 18.0mm | ISO-50문수산과 문수사

문수산 문수사  가는길SONY | ILCA-77M2 | 1/30sec | F/11.0 | 30.0mm | ISO-50문수산 문수사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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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연휴 해질옄에 찾아간 산사의 방에서 아름다운 노송들을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풍경입니다.
지는 햇빛에 노송들의 자태가 창문을 통해 그림처럼 펼쳐진고즈넉한 느낌을 줍니다.


맞은편의 영축산이 병풍처럼 둘러쳐있고 그 넘어로 태양이 사라지기 직전에 이곳 산사는 태양이 보내주는 에너지가 마구쏟아지는 장소입니다.

산사의 창으로 보는 풍경SONY | ILCA-77M2 | 1/60sec | F/4.0 | 18.0mm | ISO-200산사의 창으로 보는 풍경



그 옛날 자장께서 서향입지로 대찰을 세울 기도를 올리던 이곳에는 아직도 그 흔적들이 남아있는곳입니다.이곳에 오면 애써 자장스님의 향기를 느끼려 하지 않드라도 도처에 남아있는 이야기들과 소리없이 말해주는 바위들을 보노라면 지나간 그 긴 세월들을 유추해 보고도 남습니다.



가끔 찾아오는 이곳에서 자장스님이 몸을 부딪히고 만졌을 자장바위를 옆에두고 내가 무었을 염원하면서 하는것인지도 모르는 절을 생각없이 몇자리 올립니다.


그냥 요사채를 한바퀴 쭉 돌고 영축산을 바라보며 걸어 내려오는것 만으로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산사에서 보는 풍경SONY | ILCA-77M2 | 1/160sec | F/9.0 | 35.0mm | ISO-200산사에서 보는 풍경



본찰에는 올해도 붉은 자장매가 이미 피었고 사람들은 엄동에 피어있는 붉은 매화를 보려고 모여 있습니다.
남도의 봄은 통도사의 이 자장매로 부터 시작되고 한반도 전역을 향해서 봄꽃로드맵이 그려지기 시작 해서 조금씩 북상 한답니다.

 

통도사 홍매화-자장매SONY | ILCA-77M2 | 1/200sec | F/9.0 | 26.0mm | ISO-200통도사 홍매화-자장매


#자장매 #통도사홍매화 #남도첫매화 #봄의전령 #산사의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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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관악(冠岳) 연주대(戀主臺)를 당일치기로 갔다 온것은 교통이 좋다지만 많이 힘들었다.

그래도 사진몇장은 찍어 왔으니까 시간 내어 발품팔고온 보람은 있다.

서울지역의 황사인지 스모그인지 정체불명의 운무가 하늘에 깔려서 사진이 쨍 하진 않지만 내겐 소중하다.

과천쪽에서 올라간 산행이 그리 만만치는 안았지만 경치는 볼만 하다. 


연주대를 바라보며 오래전 고려 主君에 대한 연민으로 고려충신들이 머물었고,
임금도 마다 하고 관악 연주대를 올랐던 양영대군도 떠 올려 본다.


冠岳은 五方으로 火山이고 火峰이 모여 이룬산임을 확연히 느낄 수 있다.
한양 도읍을 이룰때에 궁궐을 中方으로 오행풍수 이론으로 보면 南火 北水로 색갈은 火赤 黑水이다.


남쪽 면에는 나한당(羅漢堂)을 두려는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그래서 지금도 연주대가 나한기도처로 유명한 장소이다.

무학이 불교적으로 생각했는지 五行사상에 의한 화기를 제앞하려 했는지는 모르지만 적산(赤山)관악(冠岳)에 연주대(戀主臺)를 정비한다.
그전부터 이 장소에 화기를 눌러야 한양이전부터 이땅이 평안하다는 것은 인지하고 사찰을 세운다.
모르긴 해도 애국가 남산위에 저소나무가 관악산 적송을 말 하는것이 아니가 생각한다. 

 

서울의 관악(冠岳)이라고들 하지만 연주대(戀主臺) 연주봉(戀主峯:629m)은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에 속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 사적이 속한 행정구역 역시 경기기념물제 20호이다.


사진을 보면서 자료를 찾아 본 결과 산 전체로 봐서는 서울특별시 관악구와 경기도 안양시,시흥시 에 연해있다.


관악(冠岳) 연주대(戀主臺).관악(冠岳) 연주대(戀主臺).


   

연주대(戀主臺)는 관악산 연주암 북쪽 꼭대기 절벽에 위치한 경기도 기념물이다. 신라 문무왕 17년(667년)에 의상대사가 좌선공부를 하였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조선 태조 원년(1392년)에 중건하였다. 고려의 남은 신하 강득룡, 서견, 남을진 등이 여기서 개성을 바라보고 통탄했다 해서 연주대라는 이름이 전해지고 있다.


관악(冠岳) 연주대(戀主臺)전망대관악(冠岳) 연주대(戀主臺)전망대


관악(冠岳)천문대관악(冠岳)천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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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용궁사(海東龍宮寺)는 부산의 좋은 사찰 중의 하나로서 대 내외에 잘 알려진 곳입니다.
오늘 이곳을 탐방하며 찍은 몇점의 사진과 함께 탐방기를 남깁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부산에 오면 들리는 코스에 포함될 정도로 유명한 곳이지만 나는 참배를 목적으로 다녀 왔읍니다.


인연과 과업인연과 과업을 느끼게 하는 글귀를 봅니다.

인연과 업보를 일깨워주는 글귀를 되 새기게 합니다.


해동용궁사(海東龍宮寺)를 탐방하며 입구부터 많이 변모된 모습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찾아 오는 사람이 많아 지는것 만큼 입구의 여러가지 상점들이 몰라보게 많아 진 것을 볼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간단한 먹거리를 팔고 있으며 이곳 바닷가의 특산물 같은 것들이 팔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부산과 용국사를 알릴수 있고 멀리서 어렵게 찾아온 사람들의 가슴속에 남는 어떤 아이템이 없다는 것이 조금은 아쉽다.

용궁사를 탓할 일은 아니며 평일은 좀 한산 하겠지만 휴일날 찾은 나는 입구의 주차장 진입 하는데도 붐비는 차량과 사람들이 한꺼번에 지나 가면서 상당한 문제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참배하려고 오는 불자와 관광하려고 오는 사람들을 어떻게 구별하는지는 모르지만 주차비3000원을 주고 복잡한 가운데 겨우 추차를 할수 있었습니다.
 

오래전에 왔을때 입구의 하얀 색갈이 나던 구름 다리나 석등들이 조금 때가 묻어서 색갈이 어두워져서 고찰의 면모가 보이기 시작해서 좋았습니다.

입구에 16나한상이나 동전던지는 시설 석물들이 새로이 생긴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가장 많이 달라진 것은 일요일이긴 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서 서로 교행하기가 불편 할 정도입니다.입구 계단이나 다리가 이제는 좁아서 불편 할 정도가 됬군요.


인파를 보면 얼핏 보기에도 관광객이 훨씬 많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불교와 비교적 친화적인 사람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사찰이 그리 큰 규모는 아니지만 바다가 발 아래 있고 경치가 뛰어난 바위 언덕에 자리잡은 이 사찰은 관광하려고 찾아온 사람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정도로 수려한 자태입니다.

이곳의 절경 때문에 사진만 찍으려고 오는 사진매니어 들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 입니다.


현재는 부산시 기장군에 속해 있는 절이지만 창건연대를 따져보면 고려시대 공민왕의 왕사였던 나옹화상 혜근이스님이 1376년 창건하였으며 당시 사찰이름은 보문사 였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으로 부터 640년전 부터 이곳에 사찰이 있었던 것입니다.

물론 그동안 불타고 재건되고 한 역사는 거듭되었지요.
중창 역사를 보면 임진왜란 때 소실된후 통도사 운강(雲崗)스님이 중창했으며 1974년 정암스님이 관음도량으로 복원하면서 사찰명을 해동용궁사로 변경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동용궁사(海東龍宮寺)는 42년전부터 부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나라의 유명한 관음성지(觀音聖地)의 하나로 많은 불자들로 부터 신앙성지로 참배하는 곳이 되었으며 오늘도 사람들이 밀려오고 밀려가고 있습니다.


좋은 사진들을 담을 수 있는 곳이며 이곳의 하이라이트 관음석불(관음대불)은 카메라 렌즈로 보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담지 않았습니다.


용궁사전경용궁사전경

입구에 보는 용궁사전경

바위언덕의 돌탑들바위언덕의 돌탑들

용궁사의 명물 돌탑 


참 좋은 곳에 오셨습니다.일주문과 비슷한 입구에 써 놓은 "참 좋은 곳에 오셨습니다."

참 좋은 곳에 오셨습니다.


용궁사전경용궁사에서 바닷가를 내려다 보는 전경

용궁사에서 바닷가를 내려다 보는 전경


용궁사 전경용궁사에서 바닷가를 내려다 보는 전경



용궁사용궁사



바다도 좋다하고 청산도 좋다거늘바다도 좋다하고 청산도 좋다거늘


바다도 좋다하고 청산도 좋다거늘 바다와 청산이 한곳에 뫼단말가 하물며 청풍명월 있으니 여기곳 선경인가 하노라. 춘원 - 이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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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청룡동 은행나무

釜山靑龍洞銀杏樹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546번지 범어사 경내에 있는 보호수입니다.

수령은 약 580년 정도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 은행나무는 동래범어사의 설법전앞 성보박물관 뒤쪽 부근 주차장에 있습니다.
1980년 12월 8일 부산시 보호수로 지정되었고 지정번호는 2-11-16-0-1호입니다.
현재 나무 높이는 25m정도이며 나무 둘레는 6.6m입니다.
범어사 경내에 있기 때문에 범어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보호수 입니다. 


공식적인 이름은  부산 청룡동 은행나무 (釜山靑龍洞銀杏) 입니다.


#보호수, #은행나무, #청룡동,#범어사은행나무



보호수 부산 청룡동 은행나무SONY | ILCA-77M2 | 1/200sec | F/6.3 | 40.0mm | ISO-100부산 청룡동 은행나무 (釜山靑龍洞銀杏)이며 580년된 은행나무 보호수 입니다

범어사 은행나무가 올해도 고운 단풍을 보여 줍니다.
이 은행나무는 이 땅에서 벌어진 많은것들을 보고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은행나무는 수명이 얼마나 되는진 모르지만 오래도록 건강하게 살면서 이땅의 더많은 역사와 함께 유구히 살아 남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보호수 부산 청룡동 은행나무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18.0mm | ISO-100보호수 범어사 은행나무

보호수 부산 청룡동 범어사 은행나무SONY | ILCA-77M2 | 1/320sec | F/8.0 | 100.0mm | ISO-100보호수 범어사 은행나무

보호수 범어사 은행나무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22.0mm | ISO-100보호수 범어사 은행나무

보호수 범어사 은행나무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30.0mm | ISO-100보호수 범어사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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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土器)의 정의


토기(土器)는 점토로 그릇모양을 만들어 말린후 불에 구운것을 말 하는데,
이때 온도가 섭씨 700~800도 정도에서 구운 그릇들을 말합니다.
기술적인 수준이 낮은 시대인 신석기 시대에 유약이란 개념이 없을 때 그냥 강도를 높일 목적으로 가열한 것으로서 표면색이 주로 적갈색을 띕니다.


대개 흙으로 만든것을 불에 구우면 섭씨 200도 정도에서 수분이 없어지고 600도에서 결정이 없어 진다고 한다.

700도에서 800도 정도로 구우면 흙속에서 탄소가 고온에서 산화되고 탄산염이나 유산염이 분해되어서 그냥 말린것 보다 강도가 월등히 강해진다. 

고대인들이 사용한 그릇중에서 표면이 거칠고 적갈색으로 매끄럽지 않게 생긴 초기 그릇이며 우리나라 신석기 유물이 주로 여기에 해당한다.


사진은 복천박물관에서 찍은 것입니다.

신석기시대 토기신석기시대 토기

토기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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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사(松廣寺)의 단풍이 아직은 좀 이르긴 하지만 아름다운 송광사 입구와 경내를 둘러보면서 송광사의 가을에 감탄 한다.


수려한 가람구조나 아름다운 계곡과 어우러진 수림이 황금색으로 막 변해가는 시점의 풍경이 청아한 독경과 목탁소리가 어우러저서 감동을 준다.


이따금 불어오는 계곡의 시원한 바람에 묻어오는 단풍 냄새는 더욱 기분 좋고 심신이 충전되는 느낌을 실감한다.


이 아름다운 곳에서 기라성같은 대승들이 배출된 것은 결코 우연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이곳에 깊이 서린 불성을 조금은 느껴보려 애써 본다.


역사가 흘러가며 불성이 조금씩 덧쒸어저서 지금의 이 규모와 아름다운 대찰이 탄생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했고 그 과정에서 깨달은 많은 스님이 성불했다.


2016년의 단풍이 막 시작하는 아름다운 초가을에 "승보종찰 조계총림 송광사 (僧寶宗刹 曹溪叢林 松廣寺)"를 거닐 수 있는 여건을 허락받을 수 있고 또 함께 거닐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행복하다 .


오늘 블로그 일기에 송광사의 수많은 국보나 보물 또는 역사적인 사실들을 기술하려는 것은 아니다.


송광사를 다녀와서 사진들을 정리하며 새롭게 느끼는 그때의 심정을 되새기려 그때의 시간으로 잠시 돌아가서 생각에 젖어 보는 것이다.


송광사(松廣寺)는 그리 크진 않지만 소강남(小江南)이라 부른 명산 조계산(曹溪山) 887m의 깊은 계곡에 울창한 숲과 좋은 물, 수려한 폭포, 좋은 약수를 품은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이곳에 정식명칭 대한불교조계종의 "승보종찰 조계총림 송광사 (僧寶宗刹 曹溪叢林 松廣寺)"가 개산(開山)해 있는 것이다.


이 산기슭에는 불교 사적지가 많고 현재 도립공원으로 지정(1979년)되어 한국의 100대 명산에 포함된 곳이다.


송광사를 탐방하며 담은 사진 몇 장을 올려 오래 기억하려 한다.

송광사 전경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24.0mm | ISO-200송광사 전경

송광사 풍경SONY | ILCA-77M2 | 1/100sec | F/4.5 | 24.0mm | ISO-200송광사 풍경

송광사 풍경SONY | ILCA-77M2 | 1/80sec | F/4.5 | 24.0mm | ISO-200송광사 풍경

송광사 풍경SONY | ILCA-77M2 | 1/100sec | F/4.5 | 60.0mm | ISO-200송광사 풍경
 고찰의 담장 아래서 문명의 이기를 들여다 보는 풍경은
세상이 바뀌었다는 것을 확실히 증명해 주는 장면입니다.


승보종찰 조계총림 송광사 (僧寶宗刹 曹溪叢林 松廣寺)SONY | ILCA-77M2 | 1/60sec | F/4.0 | 24.0mm | ISO-200승보종찰 조계총림 송광사 (僧寶宗刹 曹溪叢林 松廣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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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통도사 구룡지(梁山 通度寺 九龍池)의 연화일륜(蓮花 一輪 )


양산통도사의 대웅전 뒤편에 통도사의 창건 유래에 관한 역사성이 깃들어 있는 작은 연못이 있다.
바로  구룡지(九龍池)이다.


양산통도사는 양산 가볼만한곳이며 통도사 안에 구룡지가 있습니다.

구룡지(九龍池)에 늦은 연화일륜(蓮花 一輪 )이 많은 것을 말하듯 오묘하게 피어 있습니다.
이곳을 찾는 수많은 사람들의 염원이 담긴 동전들 앞에 고고하게 피어 있습니다.

여느 수련들 보다도 이곳 구룡지(九龍池)의 연화일륜(蓮花 一輪 )이 그져 지나칠수 없을 만큼 특별하게 보입니다.


구룡지(梁山 通度寺 九龍池)의 연화일륜(蓮花 一輪 )SONY | ILCA-77M2 | 1/30sec | F/13.0 | 100.0mm | ISO-100구룡지(九龍池)의 연화일륜(蓮花 一輪 )

양산 통도사 구룡지(梁山 通度寺 九龍池)의 연화일륜(蓮花 一輪 )SONY | ILCA-77M2 | 1/60sec | F/13.0 | 200.0mm | ISO-100양산 통도사 구룡지(梁山 通度寺 九龍池)의 연화일륜(蓮花 一輪 )


저많은 동전들은 하나같이 어떤 사람들의 염원이 담긴 것들이며 연화일륜 또한 특별한 이야기를 하고싶은 것같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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