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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20 등대가 있고 우체통이 있는 바닷가 풍경
  2. 2016.08.09 간절곶 피서지에서 본 풍경



부산에서 동해로 해안 따라가다 보면 기막힌 절경이 이어집니다.

가깝게는 동백섬-해운대로부터 미포-청사포-구덕포-송정-용궁사-오랑대-대변……. 계속해서 간절곶 - 울산을 지나서 경주 대왕암으로 이어지는 기막힌 여행코스가 줄지어 있습니다.


계속해서 동해로 절경은 이어지지만, 오늘 동아시아에서 겨울철 태양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육지의 첨단지역 간절곶은 일출명소이며 이곳을 방문하며 담은 사진을 올립니다.


바다로 툭 튀어나온 곳 이기 때문에 먼저 시원합니다.

수평선을 타고 울산항이나 부산항으로 가는 원양선박들이 아스라이 줄지어 지나가고 바닷물 색깔도 짙푸른 동해의 너울거리는 파도가 암초에 부서지면서 내는 소리도 좋고 ,


커다란 우체통과 근사한 간절곶 등대도 이곳의 자랑거리입니다.

드라마 촬영지로서의 흔적들이나 잘 다듬어진 잔디 동산이 바다를 바라보는 운치는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간절곶등대SONY | ILCA-77M2 | 1/1000sec | F/6.3 | 35.0mm | ISO-200간절곶등대

간절곶우체통SONY | ILCA-77M2 | 1/1250sec | F/6.3 | 35.0mm | ISO-200간절곶우체통

간절곶풍경SONY | ILCA-77M2 | 1/400sec | F/13.0 | 35.0mm | ISO-200간절곶풍경

간절곶풍경SONY | ILCA-77M2 | 1/200sec | F/13.0 | 35.0mm | ISO-200간절곶풍경

간절곶SONY | ILCA-77M2 | 1/250sec | F/13.0 | 35.0mm | ISO-200간절곶

간절곶풍경SONY | ILCA-77M2 | 1/250sec | F/13.0 | 35.0mm | ISO-200간절곶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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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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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에서 피서하며 보는 달라진 풍경


폭염을 피해서 동해바다 가운데로 가장 많이 툭 튀어나온 지역인 간절곶으로 갔다.


도착하고 자리를 잡고 나니 생각대로 일단 체감 기온이 내륙보다는 몇도는 낮은것 같은 기분이다.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솔밭에 자리판을 깔고 난 후 느끼는 쉬원한 기분은 정말로 좋았다. 그런데 땡볕에서도 사람들이 고개를 움츠리고 이리저리 다니고 있다.


풍차 주변이나 도로 소망우체국 등대 풀밭을 이리 저리 다니는 사람들은 포켓몬고 때문이다.

그 열정을 누가 말리겠는가..

울산시에서는 아예 현수막을 치고 격려 하고 있다.
안내 부스도 여러개 치고 스마트폰 급속 충전도 도와 주고 있다.

커피숍에도 북적대는 것으로 볼 때 때아닌 호황을 누리는 듯 하다.
나는 본연의 피서를 위해서 바닷가에 까지 내려 가서 몸도 식히고 피서를 했지만 ,
바다가 붑비지 않아서 나는 좋았지만 색다른 풍경을 보며 시대의 흐름을 진짜 느낄수 있었다.    


간절곶 등대SONY | ILCA-77M2 | 1/1000sec | F/7.1 | 18.0mm | ISO-125간절곶 등대



간절곶 포켓몬고 SONY | ILCA-77M2 | 1/1000sec | F/7.1 | 18.0mm | ISO-320간절곶 포켓몬고



간절곶 포켓몬고SONY | ILCA-77M2 | 1/1600sec | F/7.1 | 24.0mm | ISO-320간절곶 포켓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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