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포켓몬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6.08.28 포켓몬고 하는 사람들 !
  2. 2016.08.09 간절곶 피서지에서 본 풍경


간절곶 피서지에서 보는 풍경.


경치좋은 이곳에 먼가 나타난게 분명하다.
전에 없던 현수막이 여기저기 걸려 있고 젊은이들이 여기저기 때약볕인데도 불구하고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며 걷고 있다.


충전을 해 준다는 곳도 있고 음료수나 간식을 파는 곳도 북적댄다.
아 ! 이곳에 먼가 나타난게 분명하다.

드라마 하우스에도 텐트가 쳐저있고 사람들이 모여 있다.

나는 포켓몬고를 잘 알지 못하지만 ,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곳이 나쁠리 없고 지역 명소를 알리는데도 좋다는 생각이 든다.

특별하게 홍보를 할 필요도 없이 관광지에 평소보다 더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것은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다.

이곳에서 장사를 하는 분께는 생각지도 않던 행운이 찾아 온 것일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살다보면 가만이 앉아서 유명해 지는 일도 있다더니 포켓몬고가 우리나라 몇군데를 유명하게 해 주는것 같다.
언제 까지 이어질 일인지는 모르지만..


포켓몬고 하는 사람들 격려포켓몬고 하는 사람들 격려


포켓몬고를 하려고 이곳 간절곶을 찾은 사람들에게 격려하는 현수막이 붙어 있다.



간절곶 풍차간절곶 풍차


간절곶 명물 풍차 언덕에도 사람들이 땡볕도 아랑곳하지 않고 폰을 들여다 보며 열중하는 모습이다.



포켓몬고 하는 사람들포켓몬고 하는 사람들


포켓몬고 하는 사람들


포켓몬고 매니어 쉼터포켓몬고 매니어 쉼터


포켓몬고 하는 사람들에게 잠쉬 쉴 수 있도록 그늘을 마련하고 있는 곳입니다.


바닷가 포켓몬고바닷가 포켓몬고


아름다운 바닷가 언덕에 있는 사람들도 경치를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개를 숙이고 먼가를 들여다 봅니다.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간절곶에서 피서하며 보는 달라진 풍경


폭염을 피해서 동해바다 가운데로 가장 많이 툭 튀어나온 지역인 간절곶으로 갔다.


도착하고 자리를 잡고 나니 생각대로 일단 체감 기온이 내륙보다는 몇도는 낮은것 같은 기분이다.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솔밭에 자리판을 깔고 난 후 느끼는 쉬원한 기분은 정말로 좋았다. 그런데 땡볕에서도 사람들이 고개를 움츠리고 이리저리 다니고 있다.


풍차 주변이나 도로 소망우체국 등대 풀밭을 이리 저리 다니는 사람들은 포켓몬고 때문이다.

그 열정을 누가 말리겠는가..

울산시에서는 아예 현수막을 치고 격려 하고 있다.
안내 부스도 여러개 치고 스마트폰 급속 충전도 도와 주고 있다.

커피숍에도 북적대는 것으로 볼 때 때아닌 호황을 누리는 듯 하다.
나는 본연의 피서를 위해서 바닷가에 까지 내려 가서 몸도 식히고 피서를 했지만 ,
바다가 붑비지 않아서 나는 좋았지만 색다른 풍경을 보며 시대의 흐름을 진짜 느낄수 있었다.    


간절곶 등대간절곶 등대



간절곶 포켓몬고 간절곶 포켓몬고



간절곶 포켓몬고간절곶 포켓몬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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