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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2.27 동부여행 보스턴 프리무스 Plymouth
  2. 2015.03.30 고향가기 싫은 철새들 - 여기서 살래



미국 동부여행-보스턴 프리무스 Plymouth


미국은 짧은 역사를 가진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자유의 나라 선택받은 사람들의 나라 등으로 그들 스스로가 말하고 있는데 그 말이 이곳으로 부터 시작된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의 미국이 탄생한 것은 영국에서 왜 이곳으로 와야 했는지 자세히 모르지만 하여튼 자유를 위해서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목숨을 걸고 대서양을 건너서 메사추세츠에 닻을 내리고 혹독한 추위를 견디며 내티브 아메리컨의 도움을 받아서 첫 정착에 성공한 곳이 뉴잉글랜드라고 부르는 지역 메사추세츠주로 부터 시작되는데 그 중심에 현재의 보스턴이 있습니다.

미국의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미 동부를 여행하면 볼거리가 집중되 있습니다.  

메사추세츠주라는 이름도 인디언 추장의 이름을 따서 메사추세츠의 땅이란 뜻이라고 합니다.


미 동부를 여행하면 이곳에서 역사적인 흔적들을 복원하거나 그대로 남아있는 많은 관광지를 볼 수 있는데,그 중에서 보스턴 인근 프리무스 Plymouth에 가면 그때의 생활상을 볼 수 있도록 복원해 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와는 많이 색다른 그들의 초기 생활을 유추해 볼수 있는 곳입니다. 


역사적으로 16세기에서 17세기를 지나면서 영국 동부의 이스트 잉글리아 지방의 청교도들이 지금의 보스턴이 있는 매사추세츠 해안에 정착한 곳을 기념하는 장소입니다.


이후 미국인들의 거주지는 도시로 성장하면서 미 동부 해안을 따라 존재하는 보스턴,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등으로 발전하게 되지요.


보스턴을 관광 할 때 프리무스에서 담은 사진 몇장입니다.

우리나라 계절이 봄인데도 겨울이 긴 이지방에서는 아직도 눈이 덮여있는 추운날 방문해서 그때를 유추하기가 좋았네요. 

몇년 전에 다녀온 여행사진을 챙기면서 쓰는 블로그 일기입니다.

프리무스 PlymouthILCA-77M2 | Center-weighted average | 1/250sec | F/7.1 | 105.0mm | ISO-100 | 2015:03:18 09:54:28프리무스 Plymouth

미 동부 초기 정착촌 프리무스 Plymouth


내티브 아메리칸ILCA-77M2 | Pattern | 1/60sec | F/3.5 | 18.0mm | ISO-640 | 2015:03:18 10:17:42내티브 아메리칸
내티브 아메리칸 집 안에서 ..

미 동부 초기 정착민ILCA-77M2 | Pattern | 1/400sec | F/6.3 | 18.0mm | ISO-100 | 2015:03:18 11:02:23미 동부 초기 정착민


미 동부 초기 정착민과 함께 찍은사진


초기 정착 마을ILCA-77M2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11.0 | 18.0mm | ISO-100 | 2015:03:18 11:14:18초기 정착 마을

초기 정착 마을전경

초기 정착 마을전경ILCA-77M2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11.0 | 50.0mm | ISO-100 | 2015:03:18 11:15:59초기 정착 마을전경

프리무스 초기 정착 마을전경ILCA-77M2 | Center-weighted average | 1/320sec | F/8.0 | 18.0mm | ISO-100 | 2015:03:18 10:53:38프리무스 초기 정착 마을전경

내티브아메리칸 움막ILCA-77M2 | Center-weighted average | 1/200sec | F/6.3 | 18.0mm | ISO-100 | 2015:03:18 10:15:10내티브아메리칸 움막

내티브아메리칸 움막


내티브아메리칸 움막ILCA-77M2 | Pattern | 1/80sec | F/3.5 | 18.0mm | ISO-640 | 2015:03:18 10:16:36내티브아메리칸 움막


내티브아메리칸 움막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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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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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들이 텃새로 남고있다.

좋은 환경 만난 기러기들이 그냥 눌러 앉아 살고 있다.


기러기와 청둥오리는 대표적인 철새이다.

이곳보스턴은 카나다북부로 부터 혹한기에 날아온 철새들이 머물기도하고 더 남쪽으로 떠났다가 봄이오면 남쪽에서 다시 이곳으로 오고 또 쉬었다가 카나다 북쪽으로 날아간다고 한다.


그런데 MA지역 보스턴 부근에는 기러기나 청둥오리들이 아예 시내 공원이나 잔디밭에 어슬렁거리고 다니면서 먹이활동을 하는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사람들이 접근하건 말건 대놓고 단체로 길을 걷기도한다.
사람이 도리어 비켜줘야할 형편도 될때가 있다.


여름이 적당히 쉬원하고,
겨울이 길고 먹이가 풍부한 뉴잉글랜드지역에는 아예 고향갈 생각을 하지않고 머무는 철새들이 많다.


철새라고 해야하나 텃새라고 해야하나 ,아리송하다.

조류학자가 아닌 일반인의 시각으로 볼때 게으런 철새이거나 여기환경이 맘에 드러 정착하는것으로 볼수 밖에 없다.

현지인들에게 물어본 결과 이놈들이 새끼도 까서 키우기도 한다고 한다.


공원을 어슬렁거리고 다니는 살찐 기러기가 날수 없을것이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때가되니까 잘도 날기만 하는 진정한 야생기러기임에는 틀림없었다.


이런것이 익숙하지 않은 나는 이옴들과 만날때는 사진으로 동영상으로 담아 놓는다.


보스턴 기러기 Wild goose,Visitor bird,Resident bird,Boston Wild goose보스턴 기러기 Wild goose,Visitor bird,Resident bird,Boston Wild goose


동영상보러가기:
https://youtu.be/bPLw8APjJpE?list=UUNOoHwklCXlx_JE9bAF2r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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