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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9.22 중금속(重金屬)축적과 배출-도토리
  2. 2014.09.22 집에서 만드는 도토리묵



유해물질 중금속(重金屬)축적과 배출.도토리

 

중금속은 일단 체내에 유입되면 축적된다고 한다.
유입원을 없애지 않는다면 죽을때까지 계속 축적될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중금속은 비중이 4혹은 5이상인 금속류를 말하는데 보통은 생체내로 흡수되면 생체내물질과 결합하게되고 잘 분해되지 않는 유기복합체를 형성해서 빨리 배출되지않음으로 간장, 신장 등의 우리몸안의 장기나 뼈에 축적되는 성질의 금속 물질이다. 


이 글은 일반인이 건강상식 차원에서 알아본 내용이며 의학적인 전문 지식없이 상식적 수준으로 온라인에서 습득한 것들을 정리 한 것임으로 인용하지 말기 바랍니다.

  

중금속은 치명적으로 건강을 해칠수 있는 해로운 것과 그렇지 않은 중금속이 있는데 ,유해중금속으로 부터 사람들은 일상생활 환경 속에서나 식습관 등 여러곳으로 부터 노출되어 있다.


유해중금속이 체내에 쌓이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그 후유증이나 건강에 이상이 오는 기간이 길기 때문에 사람들이 간과 해서 빨리 느끼지도 못하기 때문에 알아 차릴때는 대부분 이미 늦어서 건강을 상당이 잃고난 뒤일경우가 많다고 한다.


유해중금속 그 자체를 좀더 정확히 알고 그것이 어떻게 어떤 건강을 위협하는지 알아보고 해결 또는 예방 방법도  알아본다.

 

건강을 해치는 유해물질

 

실제로 많은 식품에는 유해물질이 발견되고 심지어는 마음 놓고 먹을 것이 없다는 말들을 하곤한다.

또 외식을 할때는 그 음식점의 규모나 신뢰도 등을 보지만 그래도 유해 물질이 첨가된 음식이 아닌가 생각되어 망설일때도 있다.


일반적인 유해물질은 그러려니 하고 말지만 가장 문제가 되는것이 중금속이라고 한다.

음식에서 유해 중금속을 섭취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그래도 여러 방면으로 알아야 할것이다.

 

중금속이라도 극소량으로서 아연,구리,철 같은 정상적 생리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중금속도 있고,수은,납,카드뮴 등 몸에 극히 해로운 독극물로 불리는 해로운 중금속 도 있다.

 

이러한 유해 중금속은 체내에 들어오면 체내 물질과 결합하게 되고 이후 분해가 잘 되지 않는 유기복합체를 형성하여 밖으로 빨리 배출되지도 않으며 간장, 신장 등의 중요 장기나 뼈속에 침착 또는 축적 된다는 사실은 다아는 이야기 이다.

 

중금속이 다량 축적 되면 심한 경우 조혈(혈액생산)기능을 방해하고 중추신경을 마비시키며 기형아 출산을 유발하는 등 대부분의 결과는 건강상 치명적인 것들이다.

 

중금속은 잘분해 되지 않기 때문에 가축이 장기간 유해 중금속에 노출되어 근육이나 간,등의 장기에 다량 축적되어 있다면 그 가축을 섭취하는 사람도 영향을 받게되는 무서운 것이다.


해로운 중금속은 어떻게 축척되나.. 

 

가장 흔히 접하게 되는 "납"의 경우 자동차 배기가스, 오염된 수도 물, 페인트,혹은 직접적으로 납을 만지거나 다루는 경우이다.


"납-Pb"은 많이 쌓이게 되면 급성 '납' 중독을 일으킨다.

통상적으로 혈액 속의 납 성분은 1~2개월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없어진더고 한다.

그러나  뼈 에  축적된 납 성분 은 상당히 오래동안 유지된다고 한다.

 

납이 많이 쌓일경우 어린이는 심리적인 불안, 집중력 장애, 학습능력 저하, 산만함,등의 무제를 초래하며  성인은 폭력적인 경향을 보인다고 알려지고 있다.

 

언론 보도를 보면 가끔 어린이 장난감의 도색에 문제가 있는경우나, 

불량 화장품의 염색제에서도 검색이 되된다고 하며, 

이런것을 오래 사용하면 납이 축적될 수도 있다.


"수은Hg"에 급성중독이 되면 사망할수도 있다.

일반적인 수은중독에 걸리면 불면증이나 관절염, 우울증, 불안, 초조, 식욕상실

등의 증상을 보이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미나마타병, 자폐증, 다발성 경화증과 관련이 있다.

 

접할수 있는 재료들로는 치과용 아말감,살충제,참치나 다랑어 등 주로 덩치가 큰 어류나 수명이 긴 어류및 오염된 어패류, 수성페인트 등에서 축적될수 있다.

 

만약 임산부가 섭취했을 때는 축적된 수은은 태아에게 까지 영향을 미쳐서 자폐증이나 기형아의 원인이 된다고 알려지고 있다.

 

" 카드뮴-Cd"은 심혈관계의 문제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유해 중금속이다.

고혈압이나 저혈압을 일으키며 피로감, 위장장애,식욕감퇴,체중감소 등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접할수 있는 매체로는 페인트, 배터리, 물감, 공장의 폐수, 어패류,배기가스등이 주 오염원으로 알려지고 있다.

 

후유증으로는 칼슘 대사 장애를 가져와서 뼈의 경화, 골격 장애를 일으키며 크롬-Cr중독의 경우 급성 중독되면 10일 이내에 사망할 정도로 무서운 중금속이다.


" 비소-As"는 농약의 주성분 중의 하나이며 이의 후유증으로는 권태감, 피로, 두통, 근육통, 어지러움 증이나 구토, 정신착란, 설사 등을 유발한다고 알려지고 있다.



" 알루미늄" 이 노인들에게 축적되면 알츠하이머의 주원인이 되는 중금속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부갑상선 기능저하, 면역저하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생활주변에서 접할수 있는 매체로는 조리기구, 알루미늄 호일, 음료수 캔, 통조림 깡통,

제산제, 화장품 등이 주 오염원이다.


" 바륨"은 경련성 떨림, 근육마비와 관련이 있으며 후유증으로는 구토, 복통, 설사, 느리고 불규칙한 맥박,등의 현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생화주변에서는 윤활제, 유리 제조 공장, 세라믹 소재,종이 코오팅제, 정제설탕이 주 오염원으로 알려지고 있다.


체내 유해 중금속 배출방법


마늘-중금속배출

체내에 축적된 중금속을 제거하는 방법으로는 소변으로 배출되게 유도하는 것과,

중금속 자체를 제거하는 효능이 탁월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자연적 방법이 있다.

 

중금속 제거에 좋은 음식


 중금속(重金屬 )축적과 배출중금속(重金屬 )축적과 배출



1.녹차


일반적으로 녹차를 자주 마시면 좋지만,

녹차에 함유된 식이섬유와 엽록소 등의 성분을 모두 섭취하기 위해서 가루녹차를 이용하여 복용한다.

 

2,해조류

해조류의 20~30%를 차지하는 수용성 섬유질 성분인 알긴산이 중금속은 물론 환경호르몬, 발암물질 등을 흡착해 배설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미역이나 다시마, 파래, 김 등과 같은 해조류를 식생활에서 자주 먹는다.


3,마늘

유황성분은 체내에 들어온 중금속과 결합해서 담즙을 거쳐 변으로 배설 되게 한다.


유황성분이 많은 마늘은 수은, 비소, 구리 등의 축적을 막아주는데 효과가 좋다.

유황 성분이 많은 식품은 양파, 양배추, 달걀 등 이다.

 

4,돼지고기

중금속을 해독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성분 중의 하나가 "아연" 이다.

체내에 축척된 납을 배출하는 효과가 좋은 아연은  붉은 색 살코기나 굴, 점복 등에 많다.


특히 돼지고기에 함유된 불포화 지방산이 탄산가스 등 폐에 쌓인 공해 물질을 중화시키고

몸속 중금속을 흡착해서 배설한다는것은 이미 탄광 종사자들로부터 알려지고 있는사실이다.

 


5,사과

사과 껍질로 유해 중금속을 제거하는 실험에서 납 성분을 거의 전부 제거했다고도 한다.

사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중금속이나 이물질을 흡착,또는 독성 무기물과 결합해서 중급속의 체내 흡수를 방해하는 작용을 한다.

사과는 깨끗이 씻을수가 있다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6,된장

중금속 또는 술, 담배 등의 인체 유해 물질을 빨리 배출 시키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7,도토리묵

도토리묵이나 상수리나무의 아콘산이란 성분이 중금속을 없애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8,미나리,우엉,녹두,숙주

녹두나 숙주나물은 해독작용르하며 우엉에는 리그닌이라는 성분 때문에 중금속 제거에 탁월하다. 

   

이외에도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공산품에도 면밀히 살펴보면 중금속은 여러곳에 숨어있을수 있으며 이러한 제품들은 소비자가 항상 눈여겨 봐야한다.



뿐만아니라 토양, 공기, 물 등에 녹아 있는 중금속의 경우 우리에게 곧바로 피해가 나타나지 않드라도 언젠간 우리의 인체에 조금씩 축적될것이기 때문에 물품의 남용을 최대한 줄이고 친환경적인 생활 태도를 지향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도토리묵과 중금속(重金屬 )배출PANTECH | IM-A860K | 1.1mm | ISO-0도토리묵과 중금속(重金屬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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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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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내손으로 만드는 도토리묵

제철건강식품 Home made 도토리묵


도토리묵은 체내의 중금속을 배출시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전국적으로는 모르지만 부산지역산에는 도토리가 풍년이라고 합니다.


어제 범어사를 출발점으로 금정산 등산을 했습니다.
길가에 토실토실한 도토리가 많이 딩국고 있었으며 등산객들의 발에 밟혀서 짖뭉개지고 있는것을 볼수 있엇습니다.
하산할때 범어사 입구에서 도토리 풍년답게 깨끗하고 싱싱한 도토리를 팔고 있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비싸지 않다고 생각됬습니다.한됫밖 사서 집사람과 함께 일일이 도구를 사용해서 즉시 탈피를 했습니다.
동래부근에서 물어본 가격은 수북하게 쌓은 한되에 5000원에서6000원이었습니다.


껍질까는것은 집에있는 바이스플라이어를 도토리크기에 조정해서 하나씩 눌르니까 껍질이 짝짝벌어젔습니다.

집사람은 까기만하고 나는 껍질을 깨기만하는 분업으로 금방 깨끗이 다 깠습니다.
즉시 손질을 하지 않으면 벌레가 금방생깁니다.


깐것을 묽은 소금물에 담궈 뒀다가 아침에 강력 분쇄기로 가루를 냈습니다.

좀 성근 천 보자기에 가루를 넣고 물속에서 주물럭거려 도토리물을 짜냅니다.
사실 다찬 건데기도 거의 없었지만 약간의 이물질이 걸러진 찌꺼기는 나은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시중에서 팔고있는 일부 도토리가루나 묵은 것껍질째로 마구 갈아서 만든 것이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우리식구가 먹으려고 하는것임으로 정성껏 까서 목질과 분순물없는 좋은 도토리 가루를 만들었습니다.


진한 도토리 물을 담아서 아침까지 않혀 놓았다가 가라앉은 순수도토리가루 정제를 코팅그릇에 물반 가루반으로 묽은 상태로 약한불로 계속저으며 끓입니다.


금방 걸죽해지고 아주 점도가 좋은 반죽으로 바뀝니다.

좀더 빠르게 젛어야 합니다.

눌어 붙을수도 있습니다.

커다란 공기방울이 뽀골뽀골 올라오고 반죽을 들어올려보묜 긴 엿가락처럼 딸려올라오고 완전히 익었다고 생각되면 불을 끄고 한참 더 젛어 줍니다.


미리준비한 사각형 그릇안에 올리브유나 기타 식용유를 바르고 부어서 식힙니다.

다 식은 도토리묵은 찰랑찰랑하것이 일찍이 시중에서는 보지못한 졸깃졸깃하고 탄력있는 도토리묵이 완성 되었습니다. 
도토리가루도 전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익으면서 약간 많아지는 느낌이 들었으며 실제로 형틀에 고정시킨후 잘라봤을때 상당히 많았습니다.
가을이 가기전에 홈메이드 도토리묵 한번 만들어 드세요.
제철 건강식품으로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큰산밑이나 부근 시장에서 쉽게 살수 있을것입니다.


양념장에  연한 상추와 먹은 맛은 일품입니다.

너무좋은 도토리묵 만들면서 스마트폰으로  몇장 찍은것입니다.   



집에서 내손으로 만드는 도토리묵집에서 내손으로 만드는 도토리묵


도토리까기PANTECH | IM-A860K | 1.1mm | ISO-0도토리탈피 방법 도토리까기  도토리 까기PANTECH | IM-A860K | 1.1mm | ISO-0도토리 까기


도토리 끓이기PANTECH | IM-A860K | 1.1mm | ISO-0도토리 저어주며 끓이기  도토리묵 형틀에 앉히기(고정하기)PANTECH | IM-A860K | 1.1mm | ISO-0도토리묵 형틀에 앉히기(고정하기)


완성된 도토리묵PANTECH | IM-A860K | 1.1mm | ISO-0완성된 도토리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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