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안의 고풍스런 석조건물 


부산대학교 박물관(釜山大學校 博物館)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의 부산대학교 교정안에 있는 박물관이다.
역사의 시대별로 유물들을 전시해 놓았으며 유물들은 대부분 동래 복천동에서 수집된 것들이 가장 많다.
부산의 지방 박물관으로서 부산지방 유물들이 잘 전시 보존되고 있는 곳이다.

숲속에 고풍스런 석조건물로 자리잡고 있으며 그리 크지는 않지만 꽤 분의기도 있고 여름철에는 계곡의 물소리와 함께 쉼터로서도 좋은 곳이다.
독도자료 전시행사때 방문하고 담은 박물관전경사진 몇장 올립니다.

부산대학교 박물관(釜山大學校 博物館)SONY | ILCA-77M2 | 1/50sec | F/4.5 | 18.0mm | ISO-100부산대학교 박물관(釜山大學校 博物館)


부산대학교 박물관(釜山大學校 博物館)SONY | ILCA-77M2 | 1/25sec | F/4.5 | 18.0mm | ISO-100부산대학교 박물관(釜山大學校 博物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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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박물관(釜山大學校 博物館)SONY | ILCA-77M2 | 1/200sec | F/4.5 | 18.0mm | ISO-100부산대학교 박물관(釜山大學校 博物館)


부산대학교 박물관(釜山大學校 博物館)SONY | ILCA-77M2 | 1/30sec | F/4.5 | 22.0mm | ISO-100부산대학교 박물관(釜山大學校 博物館)





이름 : 부산대학교 박물관
관람시간 : 주중 09:00~17:00
휴관일 : 주말, 공휴일 및 학교에서 정하는 휴관일
입장료 : 무료

전화 : 051-510-1835
팩스 : 051-581-2455
주소 : 부산시 금정구 장전동 산30번지 부산대학교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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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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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로 밝히는 우리땅 독도(獨島)

대한민국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독도(獨島).
시마네현(島根縣)고시 40호가 엉터리이며 이를 근거로 주장하는데 대한 반박 자료.


우리나라 땅을 우리가 우리것이라고 말 해야 하는 상황이 참 어처구니도 없습니다.

남의나라땅을 저그땅이라고 우겨대는 이웃나라가 괘씸하고 속 상하지만 차분하게 원칙을 가지고 대응해야 할 것 입니다.


보편적인 상황에서는 우리땅을 우리땅이라고 대내외에 외칠 필요는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우리땅이라고 떠들어 댄다면 우스운 일이겠지만 독도문제는 좀 다른 상황에 처해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그리고 철저히 매듭지어서 후손들에게 부하(負荷)로 남겨서는 안될 것 입니다.


그동안 독도가 우리땅이기 때문에 우리땅이라고 대내외에 알리는데 다소 소홀했는지도 모르지만 일본은 집요하게 저그땅이라고 주장합니다.


워낙 집요하게 주장 하기 때문에 내용을 잘 모르는 제3국의 외국인들은 일본이 하는 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논란의 대상으로 삼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독도가 우리땅인것은 명백 하지만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영토적표시를 한 근거가 언제부터 정확히 남아있는가의 자료들은 일본에게 반박하고 세계인들에게 알릴만큼 충분하게 챙겨봐야 합니다.


또 적을 알아야 역공이나 방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일본이 독도가 저그땅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도 자세히 알아야 하며, 우리국민 누구나 그 사실을 알고 있다면 일본이 주장하는 근거는 형편없는 억지임을 알게 됩니다.


그런후에 이 사실을 제대로 모르는 세계의 여러나라 사람들에게 국민 누구나 쉽게 지세히 말해 줄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일본이 독도를 저그땅으로 편입하였다는 문서는 아래의 사진처럼 시마네현고시 제40호 입니다.이 고시를 한 후부터 독도는 저그땅이라는 것입니다.
이 고시가 얼마나 허무맹랑한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시마네현(島根縣)고시 40호의 허구시마네현(島根縣)고시 40호의 허구 부산대학교박물관 독도전에서 촬영함. 이니셜은 임의 삽입한것임

임의로 이거 한장 비밀로 써놓고 남의 영토를 저그땅이라고 우겨대는 우스운 일의 증거라서 담아 왔습니다. 
붉은 X표는 오용될 가능성때문에 그린것입니다. 


그러면 시마네현 고시 제40호의 내용을 알아 보겠습니다.


배경의 때는 1904년 러일전쟁이 발발하고 일본은 러시아함대를 동해바다쪽으로 끌여 들여서 해전을 준비합니다.

이때 독도는 천혜의 감시초소로 적합하기때문에 울릉도와 독도에다 일본 본토와 통신망을 연결하는 동시에 감시망루를 세웁니다.


그러나 독도가 한국 영토이기 때문에 일본군부는 전쟁수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독도를 일본 영토로 편입시킬 것을 주장합니다.

이에 일본 정부는 1905년 1월 28일 각의에서 결정을 한 후 동년 2월 22일 독도와 가까운 ‘시마네현(島根縣)고시 40호'라는 문서를 통해서 독도를 일방적으로 자기땅으로 편입합니다.


즉 주인이 있는 남의 나라땅을 당시에 상대적으로 힘이 없다고는 하나 엄연 주권국가의 소유인 독도를 이 고시 40호를 통해서 저그 땅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하 [독도박물관 인용]편집.


자세한 고시 내용을 풀어서 우리말로 옮기면 다음과 같습니다.


"북위 37도 9분 30초 동경 131도 55분. 오끼도와의 거리는 서북 85리에 달하는 도서를 죽도(竹島-다께시마)라고  칭하고, 지금부터 본현 소속 오끼도사(隱崎島司)의 소관으로 정한다."

로 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불법 무도한 편입 사실은 러일전쟁이 끝나고 일본의 통감정치가 확립된 후인 1906년 음력 3월 5일에서야 대한제국에 알려집니다.


알려진 내용을 보면  "이 고시는 현재 일본국으로 독도가 편입이 되었는데  " ,
'무주지선점론(無主地先占論)’에 입각하여, 국제법적으로 정당한 영토 편입이라고 주장을 한 내용으로 되 있습니다.


'무주지선점론(無主地先占論)’이란  말은 주인이 없는 바다의 섬은 먼저 점령하는 국가의 소유가 된다는 국제법을 들고 나와서 편입시킨 것이라서 정당하다는 말입니다.

어이가 없는 내용입니다.

대한제국을 얒잡아보고 억지로 해당이 안되는 법을 적용시켜서 빼앗았다고 통보 하는 것을 애둘러 정당한것 처럼 말장난으로 나열 한 것입니다.


일본은 그때 이 문서의 내용대로  "독도는 1905년 당시 주인없는 땅(무주지-無主地)이었으므로 일본이 무주지(無主地)를 선점(先占)할 경우 영토획득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라는 국제법상 요건을 충족시켰기때문에 시마네현(도근현)에 편입된 합법적인 일본의 영토"라고 지금까지 주장하고 있는것 입니다. 


이들이 독도를 문서 한장으로 저그땅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시마네현은 지금도 "다케시마(竹島)를 회복하자"는 내용의 입간판을 현내에 세워놓고 자세한 내용을 잘 모르는 일본인들은 물론 국제적으로도 이를 이용해서 광고 하고 있는 것 입니다.


그러나 이 내용을 잘 알아보면 이 고시는 법적 효력이 전혀 없는 것이며 또 그 자체가 고시로 존재 하지도 않는 회람(回覽)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 문서가 효력이 없는 이유 첫째 :


독도는 당시 주인없는 땅 무주지(無主地)가 아니었습니다.


이들이 고시라고 만든 회람 문서가 만들어진 1905년보다 앞선 1900년10월22일 대한제국 칙령 41호로 울릉도에 강원도의 27번째 지방관제 군수를 파견할 때 이미 그 관할 구역인 당시이름 석도(石島:당시에 불려지던 ‘돌섬’이라는 한자식 표기)가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울릉도 군수가 독도를 관리하고 있었기 때문에 무주지(無主地)가 엄연히 아니었습니다.

아래사진은 1883년 울릉도 개칙령 이후에도 일본인들의 수탈이 지속되어서 관제를 개편 군수를 임명한 칙령의 사진입니다.



대한제국 칙령 41호대한제국 칙령 41호.......이미지는 부산대학교 박물관 독도전 소책자에서 카피 한것이며 아니셜및 설명 필기는 임의 삽입한 것임.

[부산대학교박물관 배포 소책자 확대사진]


또한 내세우는 주장을 보면

일본 군부가 독도에 대한 불법 영토편입을 추진하면서 독도가 자기땅이기 때문에 일본 수산어업가가 독도 근해에서 조업권을 따려고 바다 임대원을 일본 정부에 제출하였는데 그 문서인 이 "中井養三郞의 ‘리앙꼬島領土編入 貸下願" 이라는 문서를 봐도 저그땅이라는 것입니다.


정확한반론 


이 일본 수산 어업가 中井養三郞의 ‘리앙꼬島領土編入 貸下願’이란 문서는 사실 중정양삼랑이 독도근해의 바다를 빌려서 조업을 하기위해 독점 어업권을 대한제국으로부터  획득하려고 한 문서인데  개인으로 대한제국을 상대해서 바다를 빌리는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일본정부에다가 도움을 요청한 문서 인 것입니다.


당시 농-상무성 수산국장과 해군성 수로 부장의 공작에 의해서 대하원(貸下願)에 ‘리앙꼬島 영토편입’이 추가되어서 대한제국정부에 갈 문서가 일본정부에 청원된 것입니다.


더구나 당시 일본 내무성은 러일전쟁이 종결되기 전에 독도를 편입시키는 것은, ‘한국정부의 저항’으로 쉽지 않을 것이며, 열강에게 ‘일본이 한국병탄의 야심이 있지 않은가’ 하는 의심을 갖게 할 위험이 있다고 영토 편입을 반대하고 있던 때 입니다.


즉, 당시 영토편입 당사자인 일본은 독도가 대한제국의 영토였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었던 것으로, 독도의 영토편입은 국제법상으로 불법적인 것입니다.



이 문서가 효력이 없는 이유 둘째 :


저들이 주장하는 대로 국제법을 보면 선점(先占)의 경우라고 하드라도 무주지(無主地)역을 자국의 영역에 편입한다는 사실을 국내외에 공표하게 되어있는데, 

일본은 독도를 편입한후 그러한 절차를 편법으로 처리하였을 뿐 아니라, 편입사실 자체를  철저히 비밀에 붙였습니다.


그러나 일본이 다른 도서(島嶼)는 자국의 영토로 편입 할 때 각의(閣議)를 거쳐 해당 관공서와 신문에 고시해온 관행(慣行)이 있습니다.


유독 독도의 경우만 소위 [시마네현고시 40호]를 당시 일본의 104개 신문 중 어디에도 고시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일본의 관보(官報)에 조차도 5년후인 1905년 6월 5일에서야 비로소 고시에 명시된 ‘다케시마(竹島)’라는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문서의 원본에 대한 의문점:


현재 이 고시의 원본은 유일하게 시마네현청에 단 1장 보관되어 있는데, 

이 문건은 1905년 2월 22일 당시 시마네현에서 발간됐던 [시마네현령(島根縣令)]이나 [시마네현훈령(島根縣訓令)] 어디에도 수록돼 있지 않은것입니다.
 

더구나 이 문건에는 회람(回覽)이라는 주인(朱印)이 선명하게 찍혀 있습니다.

따라서 고시도 아닙니다.


이로써 일본이 내세우는 [시마네현고시 40호]는 일반에게 널리 알려진 고시가 아니라 관계자 몇몇이 돌려본‘회람(回覽)’에 불과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의 몇가지 내용만으로도 일본의 독도에 대한 영토편입 합법성 주장과는 달리 당시 독도 영토 편입이라는 것은 극비리에 진행 되어야 했던 명백한 침탈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론:

독도는 러일전쟁 중에 일본 제국주의의 확장 과정에서 불법 침탈 되었으며, 

독도의 침탈은 한반도 침탈의 시작이었습니다. 


우리는 일본이 증거로 내세우는 [시마네현 고시 40호]를 통해서 도리어 일본이 억지로 주장하는 내용을 알게 되고 그들 스스로 역사의 진실을 밝혀주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는것을 알게 됩니다.


독도문제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으로 알아보려고 한 내용이며,  
이글은 부산대학교 박물관에서 담은 사진과 거기서 얻은 자료와 독도박물관에서 얻은 자료를 인용 편집한 것입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은 댓글로 지적하면 수정 또는 첨-삭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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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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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도는 러일전쟁 중에 일본 제국주의의 확장과정에서 불법 침탈되었으며,
    독도의 침탈은 한반도 침탈의 시작이었다.
    우리는 일본이 증거로 내세우는 [시마네현 고시 40호]를 통해서 도리어 일본이 억지로 주장하는 내용을 알게 되고 그들 스스로 역사의 진실을 밝혀주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는것을 알게 됩니다.

    2016.05.18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나그네

    감사합니다.. 제가 궁금했던걸 풀어주는 글이군요...

    일본은 죽도라는걸 독도라고 칭할수 없다고도 애기하면서 우리측 주장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 하더군요..

    즉 죽도가 독도라는걸 인정을 하지 않아야 일본이 내세우는 모든게 정당화 되어진다고 생각하는가 봅니다..

    퍼가겠습니다...

    2016.11.09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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