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릅관절'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8.06.05 무릅관절 보호대 사용(착용)후기
  2. 2018.05.26 무릅관절 검사 후기


등산 무릅관절 보호대 착용(사용)후기

무릅보호대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지만 일단 체험을 해 보기로하고 보편적인 가격의 상품을 온라인에서 구입했습니다.


나이가 들고 난후 비교적 늦게 시작한 산행이 이젠 제법 산맛을 알게되고 체력도 많이 좋아진것을 느끼지만 산엘 다닐수록 걱정되는 무릅 관절 때문에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무릅 보호대를 구입했지요.


나는 보건,의료,헬스등 아무런 전문 지식이없는 일반인입니다.

그래서 온라인 여기저기에 올라온 글들을 참조해 보는데 대부분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는 취지가 많습니다.
도리어 해가 된다는 말은 거의 없군요.


대충 온라인에서 찾아 볼 수있는 효능은 가장 걱정되는 무릎 주변 관절이나 인대를 보호해서 부상을 예방한다고 되어있습니다.


또 착용부위의 근육 지지도를 튼튼히해서 힘의 전달 감각이 향상되고 안정된 착용감때문에 운동능력이 향상된다는 내용이 언급되고있네요.


관절이 뒤틀림되는것도 조금은 예방 되겠다는 느낌은 들지만 전문적인 견해는 아니기 때문에 효과라고 말 해야할진 모르겠습니다.


무릅관절 보호가 된다는 여러가지 요소들을 일일이 여기서 나열 할 필요는 없고,
상당한 효능이 있다고들 하는데 진위는 모릅니다.


무릅관절보호대IM-A860K | 1.1mm | ISO-0무릅관절보호대



착용소감을 쓰기에는 아직 사용횟수가 모자라지만 다음에 또 쓰기로하고 일차 착용 후기를 남깁니다.

한번 밖에 착용하지 못했지만 첫 느낌으로는 일단 무릅이 불안해서 자신이 없는 느낌은 좀 줄어듭니다.
아마도 이것에 의지하는 마음때문에 생긴것일 수도있지만 좀 든든한 느낌이 들어서 발이 앞으로 쑥 잘 나간다고 해야할까요 그런 느낌입니다..순전이 개인적으로..

오르막에서의 느낌은 앉았다 일어날때 무릅을 집고일어서는것처럼 조금 안정감이 있는 느낌입니다.


느낌과 실제로 무릅이 대미지를 덜 받는것과는 다른것이며 느낌이 좋다고 무릅관절에 좋은 영향을 주는것인지는 모릅니다.


그래서 이것을 착용한 느낌이 든든하다고 해서 도리어 무리할 수도있다는 생각을 하고 조심하면서 걸었습니다.


등산초입에서 착용하고 450m 정도의 비교적 낮은 고도의 산을 한번 오르고 주변 관광과 함께 약 6Km정도를 걸었는데 등산초입에서는 무릅이 상당히 안정감이 느껴지고 무릅 바로위 허벅지 아래가 좀 타이트한 느낌이 있어서 힘을 좀 잘 받는것같았습니다.

하산할 때는 무릅관절보호대를 착용한 사실을 잊어버릴 정도로 무감각해서 착용감은 편했던것같습니다.


다만 평소에도 약간씩 시큰거리는 무릅 통증은 그대로였고 집에 왔을때도 무릅 피로도가 전혀없다든지 무릅이 훨씬 편하다던지등의 좋은 느낌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착용하지 않았다면 더 안좋은 결과가 있었을 수도있다고 말 한다면 그말도 맞는 말입니다.
기왕 구입했으니까 무릅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않을것으로 생각하고 좀 더 착용해 보려고합니다.

무릅관절보호대IM-A860K | 1.1mm | ISO-0무릅관절보호대
사진은 산에서 찍어오지 못해서 이 글을 쓰기위해서 집에서 찍은것입니다.
다음에 산에서 다시 찍어야겠습니다.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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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릅관절 엑스레이(X-Ray)사진을 찍고 검사를 받았다.

약5년전 겨울 지리산 천왕봉에서 하산하다가 삐그덕해서 무릅을 다친적이있다.


그때 약30분간 주저앉아서 119를 불러야할까 말까하다가 억지로 추스리고 등산스틱에 의지해서 다리를 끌다시피 하면서 하산한 후 집에와서 다음날부터 몇주간 치료를 받았었다.
그때 치료가 잘 된것으로 생각하지만 이후 끊임없는 운동으로 지금나는 산엘 다닐수있다고 생각한다. 


그때 치료 받을때 계단 두개도 겨우 게걸음으로 내려오는 지경으로 암담했었다. 

다행이 팔힘이 그리 나쁘지않아서 잡을것만 있다면 매달려서 게단을 오르 내릴수는 있었다.


나는 산을 좋아한다.
산을 못간다면 사는 낙이없다고 할 정도로 시간이 나면 산엘 가고싶은 사람이다.

그래서 그 지경으로 무릅이 안좋아서 주위의 우려하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낮은 산을 다녔다.
그때 건강 상태도 좋지않아서 좋은 공기가있는 산을 가고싶었기도했었다.


산엘 다니다 보니까 나도모르게 조금씩 무릅이 좋아지고 부근 온천천 약8Km를 쉬어가며 걷다가 금정산 고당봉도 쉬어가며 올랐다.


어느날부터 간월재 신불재 할것없이 멋진산을 오르고 또 오르게 되었고 무릅아픈것을 잊어버릴정도로 좋아졌다.


어라!
무릅통증이 조금씩 없어지고 상대적으로 무릅에 힘도 생기기 시작했다.
산을 다니면서 이제는 무릅이 다 낳았지 않나 하는 생각이든다.
지금도 종지뼈 밑을 가끔 바늘로 찌르는듯한 느낌이 있지만 아픈 정도는 아니다. 


때마침 모 스포츠웨어에서 실시하는 명산100도전단을 가입하고 할 수 있는데까지 해볼 생각을했다.

그런데 산을 다니다보면 본의 아니게 빡신 산행을 할 경우가 생길 수도있고 그때 무릅에 문제가 생길까 두려운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오늘 병원엘 찾아가서 예방점검 차원으로 무릅 검사를 받았다.


딱히 아픈것도아니고 무어라고 상담해야할지 조금은 이상했지만 ,그래도 오길 잘 했다.


무리한 산행을 하지 말아야하지만 그래도 간다면 조금이라도 이상이 생기면 즉시 산행을 중단하고 병원엘 가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당연한 말이지만 다시한번 되새긴다.


다행이 큰 문제는 없는것으로 조심하라고 하니까 안심이되고 기분이 좋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의경우는 무릅 통증을 견디면서 산행을 계속하여 무릅 근육이 발달하고 무릅 아픈것이 좋아진 경우라고 생각한다.

아무나 나와같은 결과가 나오리라는 보장은 없다.
그리고 절대로 나와같이 무리한 산행을 권하지 않으며 권할 이유도 없다.


다만 나는 다행스럽게도 무릅이 거의 정상으로 회복된 경우인데 또 산엘가서 다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조심하며 사는날까지 즐거운 산행을 할 것이다.

나처럼 한번 다친 무릅이 아니더라도 나이가 들면 무릅연골은 얇아지고 퇴행성관절염은 오기 마련이다.
나는 다행이도 아직 퇴행성 관절염까지는 아닌것으로 생각되지만 극히 조심한다.

그래서 조심하며 다짐하는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징표로 남긴다는 생각으로 이 글을 쓴다.

 

아래는 오늘 검사하며 찍은 나의 무릅관절 엑스레이 X-Ray 사진을 부분 복사한 것이다.

나는 이 엑스레이 사진을 판독할 능력이 없다.
따라서 이 사진이 어떤의미의 정보를 담고있는지도 모른다.

다만 이 사진은 내 무릅사진이고 나는 지금 크게 아프거나 문제가 없지만 언제라도 문제가 생길가능성에 대한 주의를 말한것으로 이해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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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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