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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4.26 미국 보스턴 재래시장 물가
  2. 2015.04.05 미국 재래시장에서


재래시장에서 짐작 해 보는 보스턴 물가. 

어떤나라의 물가를 알아보려면 그 나라의 재래 시장을 가 보면 알 수있다고 합니다.
재래시장 물가가 낮으면 사람살기 좋다고하지요 특히 농산물가격 말입니다..


이곳은 특정요일날 반짝 서는 보스톤의 한 벼룩 재래 시장입니다.

몃년전에 보스톤 갔을 때 일부러 시간맞춰 가서 담은 사진입니다.

우리나라 난전처럼 5달러짜리 두봉 사면 한개 더준다는뜻인것 같은데 대충 알아 듣긴했는데 큰 소리로
호객하는 모습은 우리나라하고 똑같네요..


자세히 보면 미국의 소득 수준에 비춰 볼때 농산물 가격이 저렴하다는것을 알 수있습니다.

특히 대부분의 농산물 덩치가 큽니다.

한국에서 똑같은 종자를 가져다 심어도 덩치가 커 진다고 하는데 어떤 분의 말에 의하면 토질에 게르마늄함량이 높아서 그렇다고 합니다.사실인진 모르지만 우리나라를 비릇해서 동북아 지질에는 게르마늄 함량이 낮다고는 합니다.

가지도 크고 감자도 크고 생선도 커다란게 좀 어색했네요..


골판지에 적어논 글씨가 좀 흐미해도 자세히 보면 알 수있습니다.
우리나라와 한번 비교 해 보면 재미있습니다.


미국 재래시장미국 재래시장

모스턴 물가모스턴 물가

미국 농산품 가격미국 농산품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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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사람 사는건 다 똑같다.


보스톤 시내구경을 하다가 재래시장을 발견하고 한바퀴 돌아 봤다.
말은 잘 못 알아 듣지만 적어도 고래고래 고함지르고 물건 두개 들고 있는걸로 봐서 얼마만큼 사면 한개 더준다는 말로 이해된다.


비슷비슷하지만 헌박스 종이에 가격을 적어놓은걸 보면 나름 정찰제로 파는것으로 보이지만 ,가게마다 미묘한 가격차이는 있다.

또 좀 시들어진걸 싸게 팔려는모습으로도 보인다.

우리 재래시장과 다를게 하나도 없지만 상품의 크기가 전부 거대하다.

어째서 감자도 크고 가지도 크고 머 과일까지도 덩치가 크다.


이름모를 뿌리들은 왜그리도 큰지.

마 처럼 생긴 비슷비슷한 뿌리들은 엄청나다.
고구마같으면 한개만 쩌도 식구대로 먹고도 남겠다.


사진좀 찍을려고 했는데 하필 렌즈가 더득더득 소릴내며 고장나서 몇장 못담아온게 아쉽긴해도 재래시장구경은 할만 했다.

생선도 징그러워서 못먹을만큼 거대한것들이 피를 흘리고 있다.

그래도 대부분의 농산물가격이 너무 싸다.
농산물 먹거리 가격으로만 볼때 미국의 국민소득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안될정도로 저렴한것을 볼수 있었다.
미국에서 살아보진 안했지만 우리나라 시장이나 가격이 거의 다름없다는 느낌이다.  
딸기같은 일부 과일은 우리나라보다 더 저렴했다.
딸기 한봉지 1불50센트 주고사서 집에가저와서 먹었는데 우리나라 트럭에서 아침에 팔러올때 5000원주고산것과 량이 비슷했다.
노지 재배인지 딱딱한것이 내가 어릴때 우리 시골에서 먹든 딸기하고 비슷했다.  



미국 재래시장에서미국 재래시장에서


미국 재래시장에서미국 재래시장에서


미국 재래시장에서미국 재래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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