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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2.27 A77M2 개봉기
  2. 2015.02.24 어린이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택배를 기다린다.
사진-영상-카메라2015.02.27 10:15




ILCA-77M2 개봉기-알파77M2 - SONY A77II


온라인으로 구매한 A77M2를 받았다.
매입한지 2일만에 받은것이다 .
먼저 정품등록부터 했다.


제품은 일단 맘에 든다.
나는 실룡주의로 블랜드광고나 소문같은걸 별로 안좋아하며 소신껏 물건을 사는 성격이라서
오래전부터 맘먹고 있던 제품을 산 것임으로 당연히 맘에 들어야 한다.

정품등록은 등록에러코드 1번이떠서 제품번호보다 씨리얼넘버로 등록하니까 됬다.


아직 제대로 테스트는 할 수 없다.
사용법이나 기능을 완전히 숙지 하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그럭저럭 기본으로 몇장 찍어 봤다.
실내 근접사진 몇장을 찍으면서 지금까지 쓰던 A300에 최적화된 렌즈를 그대로 부착하고 샤팅해봤다.

사용법을 숙지하면 뛰어난 포커싱 기능을 알게 되리라 보ㄷ며..

출고상태로 조작부실이리라고 보며 렌즈매칭이 잘안되는것까지도 차츰 점검해 보기로 한다.


일단 소개된 A77M2의 뛰어난 장점들은 차츰 겪어보기로 하고 기분좋은 첫대면을 한다. 


일단 매뉴얼포커싱은 색갈로 볼수 있어서 좋다.
화소수야 대단하다는것은 알지만 사진 한장이 대용량으로서 메모리나 디스크를 생각하면 대부분의 사진은 이렇게 무려 20Mega나 되는 대 용량으로 찍을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A300처럼 2배 전자식 텔레콘버터 기능이 있어서 최대망원을 늘릴때 좋다.
이기계의 최대 장점인 동영상 시험은 아직 못했다.
동영상 조작은 천천이 해보기로 하면서.. 


몇장 찍은 소감은 일단 좋다.
뷰파인더가 쉬원하고 모니터도 좋다.
차츰 숙달되리라고 보지만 A300처럼 반샤터의 경게가 확실하지 못한게 아쉽다.

시험사진을 원본상태로 올리고 싶었는데 업로드 최대용량제한에 걸려서 부득이 작은사이즈로 크롭해서 올립니다.



SONY | DSLR-A300 | 1/3sec | F/4.0 | 35.0mm | ISO-100

택배를 받고 제품 목록 확인차 나열한 것을 원래 A300 으로 찍은것입니다.

  


A77M2 sample photoSONY | ILCA-77M2 | 1/30sec | F/11.0 | 200.0mm | ISO-3200A77M2 sample photo


베란다의 꽃기린입니다.
원본을 올릴수 없어서 아쉽지만 질감은 느낄수 있을것입니다.


SONY | ILCA-77M2 | 1/50sec | F/11.0 | 90.0mm | ISO-3200


화분에 있는것입니다.


A77M2 sample photoSONY | ILCA-77M2 | 1/80sec | F/11.0 | 85.0mm | ISO-3200A77M2 sample photo


꽃기린의 가시달린 몸통을 담아본 것입니다.
보급형 여행렌즈로 담은것입니다.
이 렌즈로 곧 여행갈 예정일서 이것을 시험 합니다. 


A77M2 sample photoSONY | ILCA-77M2 | 1/500sec | F/3.5 | 18.0mm | ISO-100A77M2 sample photo


집앞의 육교에서 담아 본 것입니다.


A77M2 sample photoSONY | ILCA-77M2 | 1/100sec | F/4.5 | 40.0mm | ISO-100A77M2 sample photo


집앞의 충열사에가서 매화나무 아래 까치들을 담아 본 것입니다.

제대로 된 샘플은 차츰 올리겠지만 용량제한때문에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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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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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카메라2015.02.24 13:36


오랫만에 느끼는 기분좋은 기다림.


취미생활의 하나로 카메라를 만진지는 참 오래됬다.
캐논 오토필카가 나올즈음 만지든 때 부터 지금까지 항상 그저 고만고만한 제품으로 사진활동을 했다.
특별하게 고가의 고급제품을 살만한 여력도 없었고 또 성격이 고급품을 선호하지도 않아서였다.


디지털 시대가 오면서 놀라운 변화가 오면서 멋모르고 사기시작한 카메라가 몇대 된다.

이제는 디지털카메라의 성능정도는 알지만 아직도 블랜드나 제품의 인기도등엔 별로 관심이 없다.


다만 가지고있는 DSLR이 좀오래되어 몇군데 문제도 있을뿐더러 곧 귀한 여행을 갈 계획의 일환으로 미리 준비하는것이다.
쉽게 갈수없는 곳에서 좋은 사진을 담아오고싶은 욕심을 누가 말리겠는가..

사실 우발적으로 질른것은 아니고 몇달전부터 나름대로 숙고해서 결정한것이지만 막상 구매한후는 즐겁다.   

 

호환렌즈등을 고려해서 적당한 수준으로 타협하고 꽤 쓸만하다는 느낌으로 A77II 를 오늘 질르고 입금 확인 메시지를 받은후부터 어린애처럼 설렌다.

참 오랜만에 느끼는 기분좋은 기다림이다.


택배를 받으려면 아무래도 이틀은 지나야 된다는것을 알면서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기다리는 즐거운 기분으로 블로그일기로 남기며 받고나면 리뷰는 따로 쓸것이다.

나온지 제법되어서 리뷰는 많이 봤지만 내가 쓰는 리뷰 또한 기분 좋은 것 이기 때문이다.

A77마크2를 기다리며...



A77M2 A77IIA77M2 A77II를 질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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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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