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긴 여름이 꼬리를 내리고 2016년의 가을이 다가 옵니다.


어제 2016년 막 피어오른 간월재 억새를 보러 등산 했습니다.
등억온천지구 간월산 입구 주차장에 도착한 시간이 좀 늦은 11시였는데 그래도 천천이 경치를 보며 간월재 까지만 갔습니다.


예상대로 아직은 더운 산행이었네요.
땀이 많이 났지만 간월재가 가까워 질수록 좀 쉬원해 지드니 간월산 휴게소에서는 역시나 바람이 불어대어 쉬원했습니다.

간월재 바람이야 다 알아주는 바람 아니겠습니까?

올해 첫 억새들이 피었지만 아직은 싱싱하게 노란색갈이 강한 상태입니다.
일단은 전부다 피긴 했네요.

사람들도 별로 없고 쉼터에서 편하고 한적한 휴식을 하고 왔습니다.

어제 담아온 사진 몇장 올립니다. 
아래에 동영상도 함께 올립니다.


간월산 등산 초입SONY | ILCA-77M2 | 1/200sec | F/10.0 | 24.0mm | ISO-100간월산 등산 초입

간월재SONY | ILCA-77M2 | 1/250sec | F/10.0 | 24.0mm | ISO-100간월재

간월재 휴게소SONY | ILCA-77M2 | 1/30sec | F/13.0 | 28.0mm | ISO-100간월재 휴게소

간월산 등산SONY | ILCA-77M2 | 1/30sec | F/10.0 | 60.0mm | ISO-100간월산 등산

바람도 쉬어거는 간월재 휴게소SONY | ILCA-77M2 | 1/30sec | F/10.0 | 30.0mm | ISO-100바람도 쉬어거는 간월재 휴게소

신불재 억새산행SONY | ILCA-77M2 | 1/30sec | F/13.0 | 24.0mm | ISO-100신불재 억새산행

아름다운 영남알프스SONY | ILCA-77M2 | 1/50sec | F/13.0 | 18.0mm | ISO-100아름다운 영남알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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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산(神佛山)가을등산후기


부산에서 대중교통으로 출발하고 돌아오는 신불산(神佛山) 가을 등산기.
추석연휴의 날씨가 연일 기가 막히게 좋다.
계절로 봐서 억새가 장관일것이라는 짐작으로 등억온천단지 간월산장 입구를 출발지로 다녀온 등산 후기를 쓴다.

청명 온화한 기을날씨가 산행하기에 아주좋다.
전철로 노포동 부산동부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해서 언양가는 직행버스를 탔다.
(직행30분간격 약50분소요)언양에서 지체없이 등억온천단지 간월산장앞 공영주차장까지 택시(8000)로 도착했다.

신불산이나 간월재 간월산을 등산하는 사람들의 들머리이다.
화장실도 갔다오고 카메라도 챙기고 스틱도 챙기며 등산채비를 마치고 출발했다.
오늘 등산 코스는 미리 정해놓은대로 아래 지도처럼 진행한다.
첨엔 영취산까지가서 백운암으로 내려오려 했지만 컨디션이 별로 안좋아서 신불산만 오르고 여유있게 하기 위해 축소 했다.

등산코스 요
간월산장앞-홍류폭포-좌측계단-칼바위앞-정상-신불재-신불재매점에서-불성사-가천마을회관-상남중학교앞(12.13번버스 부산명륜동)

*언양에서 간월산장앞까지 : 택시
*불성사에서 콜택시로-버스정류장까지 갈 수도 있슴.

신불억새평원 동영상 3개https://www.youtube.com/watch?v=eU14SNwlJg4
                               https://www.youtube.com/watch?v=DlL2ujCJATU
                              https://www.youtube.com/watch?v=rJ3VXYyS9K4

신불산 등산후기신불산 등산후기



신불산(神佛山)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과 삼남면과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기 때문에 조금만 계획을 바꾸면 지차체 행적구역 3개를 거칠수 있다.

신불산(神佛山)은 태백산맥의 남쪽 끝에 있는 내방산맥 줄기에 있다.
산경도로 보면 낙동정맥의 큰 산군들이 연이은 곳이다.이곳 영남 알프스에서 가지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산이며 정상이 솟아오른 암봉으로 구성된 가지산과 달리 이곳은 두리뭉실하게 평평한 토산이기 때문에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1983년 11월 3일 간월산과 함께 울주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있고 동쪽은 절벽이고 서쪽은 완만한 구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설악산의 공룡능선보다는 작지만 기막힌 암릉길인 신불산 공룡릉의 칼바위코스는 산인들이 좋아하는 코스이다.

대한민국 산림청이 선정한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이다.



신불공룡능선 칼바위앞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18.0mm | ISO-80신불공룡능선 칼바위앞


신불공룡능선 칼바위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60.0mm | ISO-80신불공룡능선 칼바위


신불산 암릉코스SONY | ILCA-77M2 | 1/100sec | F/6.3 | 100.0mm | ISO-80신불산 암릉코스


칼바위에 핀 구절초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70.0mm | ISO-80칼바위에 핀 구절초


신불암릉-공룡능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90.0mm | ISO-80신불암릉-공룡능


신불산정상SONY | ILCA-77M2 | 1/320sec | F/8.0 | 18.0mm | ISO-80신불산정상


신불평원 억새군락지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80신불평원 억새군락지


강낭콩꽃SONY | ILCA-77M2 | 1/30sec | F/4.5 | 60.0mm | ISO-320강낭콩꽃


취나물꽃SONY | ILCA-77M2 | 1/25sec | F/4.5 | 50.0mm | ISO-320취나물꽃


익어가는 언양 사과SONY | ILCA-77M2 | 1/20sec | F/4.5 | 40.0mm | ISO-320익어가는 언양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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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산 신불재 간월산 간월재 억새의 장관


바람도 쉬어가는 간월재 억새밭


신불산(神佛山)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과 삼남면과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

대한민국 산림청이 선정한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로서 해발높이 1,159 m이다.


태백산맥의 남쪽 끝에 있는 내방산맥 줄기에 있다.
산이들이 말하는 정맥으로서는 낙동정맥구간으로서 영남알프스라고 하는 아름다운 산군들중에서 중앙부근에 위치한 가지산 다음ㅇ로 두 번째로 높은 산이다.
정상에 암봉이 솟은 가지산과는 달리 토산으로 둥실하여 자태가 부드럽고 아름다운것이 특징이며 1983년 11월 3일 간월산과 함께 군립공원으로 지정된곳이다.


간월산 간월재로부터 영축산으로 이어지는 광활한 억새군락지는 전국최고로 알려진 능선이다.

특히 간월재 부근과 신불재 부근은 산의 자태가 아름답고 광활한 억새군락지가 철따라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동쪽은 절벽이고 서쪽은 완만한 구릉으로 이루어져 있다.
설악산의 공룡능선보다 작은 규모이지만 신불산 암릉길인 신불산 공룡릉이 등산 코스로 짜릿한 즐거움도 준다.


대한민국 산림청이 선정한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로서 비단 가을 뿐만아니라 4계절 내내 특색있는 산경을 자랑하는 특히 능선이 부드럽고 아름다운 산이다.

행정구역은 경남이지만 부산에서 그리 멀지 않으며 당일코스로서 적당한 산행지로 각광받는 곳으로서 이 가을이 가지전에 가 볼것을 추천 드립니다.



신불산 신불재 억새신불산 신불재 억새


신불산 신불재 억새신불산 신불재 억새


신불산 공룡능선신불산 공룡능선


신불산 공룡능선신불산 공룡능선



바람도 쉬어가는 간월재 억새와 휴계소 풍경

간월산 간월재 억새SONY | DSLR-A300 | 1/80sec | F/14.0 | 18.0mm | ISO-100간월산 간월재 억새


간월산 간월재 억새SONY | DSLR-A300 | 1/100sec | F/14.0 | 200.0mm | ISO-100간월산 간월재 억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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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산-신불재 억새평원의 장관


어제 신불산 등산을 했다 .
신불산자연휴양림을 거처서 신불재로 곧바로 올랐다.
조금이른듯 하는생각으로 올랐지만 막피어나 싱싱한 갈대의 장관은 예측한것보다 훨씬더 장관이었다.

원동쪽에서 올른 나는 신불재 정상에서 언양쪽 산비탈의 단풍이 더 빠르다는것을 몰랐었다.

신불산 홍류폭포방향과 공룡능선의 단풍은 절정을이루고 있었다.
공룡능선의 하얀바위들과 그 주변의 붉은단풍과 바위등날에 점점이 밬힌 산인들이 한데 어울어진 장관은 산행을 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환희를 주었다.

신불재를 중심으로 영축산 방향과 신불산 방향으로 계단에 이어지는 산인들의 줄선 모슾들도 장관이며 그 주변의 광활한 억새 평원은 깊어가는 가을의 푸른하늘 아래 널린 하얀 솦털처럼 나부기는 아름다운 억새들은 억새풍경의 진수를 보여 주었다.


동영상으로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여기를클릭 하세요.


신불산 신불재 억새평원의 장관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200sec | F/8.0 | 6.0mm신불산 신불재 억새평원의 장관


신불산 억새평원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200sec | F/8.0 | 6.0mm신불산 억새평원


신불산 억새평원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400sec | F/5.6 | 6.0mm신불산 신불재 억새평원의 장관

 



신불산억새,신불재,신불산,신불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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