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장산에서 담은 수채화같은 붓꽃과 안개낀 성불사 

비오는날 성불사를 지나서 장산을 걷습니다.

중턱 즘에 있는 슾지의 연못에 자욱한 안개속에 노란 붓꽃이 한창입니다.


가까이 다가가서 본 붓꽃들은 짙은 보라색 하얀색 노란색의 붓꽃들이 잘 어울어저서 내리는 빗물을 먹음고 예쁘게 피었네요.
작은 연못이 붓꽃으로 가득하고 안개가 자욱하게 내려앉아서 신비감 마저 듭니다.
해운대 광안리 해무낀 사진 찍으려 올라 왔는데 바다족으로는 지척을 분간 할 수 없도록 짙은 안개가끼었네요.

몇메터 앞의 사람도 흐미해서 잘 보이질 않지만 청초한 붓꽃들은 정말 예쁩니다.
장산을 올라가 봤자 아무것도 보이질 않아 성불사 들렸다가 돌아왔네요.


붓꽃연못ILCA-77M2 | 35.0mm | ISO-400붓꽃연못

노랑붓꽃ILCA-77M2 | 105.0mm | ISO-400노랑붓꽃

자주색붓꽃ILCA-77M2 | 160.0mm | ISO-400자주색붓꽃

자주색붓꽃ILCA-77M2 | 100.0mm | ISO-400자주색붓꽃

하얀붓꽃ILCA-77M2 | 160.0mm | ISO-400하얀붓꽃

비오는날 붓꽃ILCA-77M2 | 75.0mm | ISO-400비오는날 붓꽃

안개낀 숲ILCA-77M2 | 75.0mm | ISO-400안개낀 숲

붓꽃 풍경ILCA-77M2 | 90.0mm | ISO-400붓꽃 풍경

안개낀성불사ILCA-77M2 | 35.0mm | ISO-400안개낀성불사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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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산에서 보는 도시 야경 - 광안대교 부근


도시산은 그리 험하지도 않고 등산인들도 많으며 길도 잘 정비 되어 있어서 때를 가리지 않고 오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등산채비도 중무장 할 필요도 없으며 때로는 물병 하나만 들고 갈 수도 있습니다.
밤중에도 함께 갈 사람만 있다면 충분히 다녀 올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함부로 산을 얒잡아 보면 안되는 것은 산행의 기본이며 이를 관과 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은 숙지 해야만 합니다.

산은 방심하면 언제나 사고로 이어질 요건이 도처에 있기 떼문입니다.  


부산의 장산은 오르는 방향에 따라서 동래방면과 해운대방면과 광안대교를 중심으로 광안리와 멀리 북항과 서면까지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부산 불꽃축제 때에는 타지에서 오는 사진매니어들에게 좋은 포토포인트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대표적으로 안전하고 많은 이용을 하는 장산 등산 진입로는 성불사코스,해운대 신도시에서 오르는 폭포사계곡과 반여동 반여초등학교 부근에서 오르는 코스가 있는데 성불사 코스는 둘레길로 이어진 산허리를 돌기 좋은 코스 입니다.


부산야경-광안대교ILCA-77M2 | 35.0mm | ISO-100부산야경-광안대교

부산야경-광안대교ILCA-77M2 | 35.0mm | ISO-100부산야경-광안대교




장산에서 보는 부산야경-광안대교ILCA-77M2 | 28.0mm | ISO-400장산에서 보는 부산야경-광안대교

장산에서 보는 부산야경-광안대교ILCA-77M2 | 120.0mm | ISO-500장산에서 보는 부산야경-광안대교

장산에서 보는 부산야경-광안대교ILCA-77M2 | 70.0mm | ISO-3200장산에서 보는 부산야경-광안대교

장산에서 보는 부산야경-광안대교ILCA-77M2 | 60.0mm | ISO-500장산에서 보는 부산야경-광안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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