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나무에서 나오는 고로쇠(골리수(骨利水)수액

초봄에 나오는 자연 건강 수액 고로쇠(골리수(骨利水)수액을 알아 봅니다.

운문령을 넘어가면 이쪽 저쪽 입구 마을에서는 물통에 넣은 고로쇠물을 길가에 내어 놓고 팔고있습니다.


1월부터 고로쇠는 채취하지만 보통 2월이면 고로쇠가 나오고 판매 되기 시작합니다.. 
물론 작년 수액도 있다고하는데 사실인지는 모릅니다.

초봄은 단풍나무과의 고로쇠 나무에서 나오는 신비한 약수인 고로쇠 수액을 먹는 계절입니다.

산행을 하고 내려오면서 작은 한병을 쭉 마시면 정말 쉬원하고 개운합니다.


고로쇠 수액이나 노각나무 수액이나 별 다를것은 없을것이며 사실 모든 단풍나무는 초봄에 수액이 많이 나옵니다.

수액의 성분으로 볼 때 고로쇠 수액과 노각나무 수액과 일반 단풍나무 수액과의 차이는 정확히 언급한것을 본적은 없습니다.


특히 노각나무 수액은 관절에 좋다고 알려진 나무인데 잎이 5각형이나 별모양이아니며 둥근잎이지만 산에서 뼈를 다친사람이 노각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물을 마시고 금방 낳았다고 할 정도로 효능에 대한 이야기는 회자되고있는데 나무껍질에 얼룩무늬가 있어 비단나무 또는 금수목(錦繡木)이라고도 합니다.  


쌓인 눈 속에서 고로쇠나무는 이미 수액을 펌프질하고 있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계절은 아직 영하의 추위이지만 고로쇠 나무들은 이미 땅속으로부터 생명의 메커니즘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파란 잎을 피우기위해서 땅속으로 부터 영양분이 담긴 수액을 빨아 올리고있는것입니다.


매년 먹어 왔지만 몸에 좋다고 하니까 먹긴합니다.

사실 물을 이렇게 많이 먹기는 힘들지만 수액은 많은 량인데도 불구하고 집사람과 둘이 앉아서 먹어 치웠는데 비교적 잘 넘어갑니다.

옛날에는 많이 마시기 위해서 소금을 먹고 밤새 마셨다고하는데 그렇게까지는 못하지만 봄에 한번 몸을 흠뻑 적신다는 마음으로 물 한번 많이 먹었습니다.


그래도 배가 부르다거나 메스껍진 않았네요.

화장실엔 좀 자주 가야 했습니다만.. 


고로쇠 수액은 전국적으로 수림이 깊은 산중에는 다 생산 되지만 매년 가까운 운문령 부근에서 산에 갔다오면서 고로쇠 수액을 몇병씩 구입해 오곤합니다.


국립산림과학원 수액 연구팀 관계자는 “고로쇠 수액이 골다공증과 생체면역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면서 “어린이와 노약자의 면역력 향상, 환자들의 자연 치유력을 도와주는 알칼리성 천연 음료수”라고 말했습니다.


고로쇠나무(Acer pictum subsp. mono)는 낙엽이 지는 큰 활엽교목으로서, 높이는 20m에 이릅니다. 

잎은 여느 단풍나무 잎과 흡사 하지만 갈라진 깊이가 얕아서 오리발처럼 생긴 것이 특징입니다.


본디 고로쇠라는 말은 뼈에 이롭다는 뜻의 한자어 골리수(骨利水)에서 유래한 것으로 소화와 관절계통 질환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대 미네랄로 불리는 칼슘(Ca)과 칼륨(K), 마그네슘(Mg), 나트륨(Na)이 수액 가운데 무기성분의 94%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지고있는것을 보면 그냥 영양학적으로도 좋긴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먹어보면 달작지근 한데 이는 설탕처럼 단맛을 내는 자당(Sucrose) 성분이 1L에 16.4g가량 포함돼 있기 때문이랍니다.

먹어보면 약간 단맛이 나서 먹기도 좋습니다. 


그래서 고로쇠나무의 수액이 숙취해소나 스포츠 이온음료를 대체하는 생체수(Bio-water)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도 본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게 녹은 이 목수(木水)는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몸속의 각종 노폐물을 배출해 주고 위장병과 신경통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지고 있지만 확실한 근거를 제시하는지는 모릅니다.


눈이 오는 한겨울 1월부터 시작해서 4월까지 전국 유명 수림에서 채취하는 고로쇠 수액은 건강 기능성이 있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정확한 효과를 입증하기는 곤란하겠지만 좋다고 합니다.

복용한다면 가급적 기온이 따뜻해 지기 전에 일찍 나오는 수액이 기능성 면에서 좋다고 합니다.

 

고로쇠 나무가 좋다는 이야기는 많은 설화로 전해 내려오고있는데 그중에서 도선 이야기를 알아보면, 

통일신라 말에 도선국사가 백운산(경남 하동에 인접한 전남 광양)에서 오랫동안 앉아서 수신하며 지내다가 일어나려는 순간 무릎이 펴지지 않아 옆에 있던 나뭇가지를 잡고 일어나는데 가지가 찢어지는 바람에 엉덩방아를 찧고 쓰러져 버렸답니다.


그때 찢어진 나뭇가지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목을 축이기 시작하였는데 신기하게도 이 물을 먹은 후 무릎이 펴지고 몸이 좋아져 도선국사는 이 나무의 이름을 뼈에 이롭다는 의미로 골리수(骨利水)라고 명명하였다는 것입니다.


문헌으로 알려진 한방적인 효능:

거풍제습(祛風除濕), 활혈거어(活血祛瘀).

주치: 

풍습골통(風濕骨痛), 골절(骨折), 질타손상(跌打損傷).

[참고문헌: 장백산식물약지(長白山植物藥誌) 713면.]


시니어리포터 글 2013.02.24 07:28 본인 글입니다.

-- 초봄에 나오는 자연 건강 수액 고로쇠 물 --




흔히 볼 수있는 단풍나무잎입니다. 

단풍나무단풍나무


아래는 노각나무이며 나무껍질에 얼룩무늬가 있어 비단나무 또는 금수목(錦繡木)이라고도 합니다.

노각나무SONY | DSLR-A300노각나무

노각나무SONY | DSLR-A300노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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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보고 건강에 좋다는 약처럼 생긴 건강 보조제를 구입하면서..


온갖 미디어에서 약품같이 생긴 건강보조제가 광고되고 있습니다.

광고대로라면 병원에 가서 의사와 상의 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만약 해당 질환을 가지고 고생하는 분이 본다면 구입하지 않을 수 없을만큼 확실하게 짚어 준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광고자의 입장에서는 성공한 기법으로 볼 수있겠습니다. 


저는 고지혈증이 있었고 꾸준히 관리해서 안정 범위내에 들긴 하지만 경동맥 검사에서 약간의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운동도 열심이 하며 식습관도 신경쓰고있습니다.
따라서 혈관관계의 식품이나 건강식품,보조제 등 정보에 민감한 편입니다.

건강보조제와 사람들건강보조제와 사람들



온라인에서 건강 보조 식품 또는 건강보조제라고 판매하는 것들은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약품과 구분되지 않습니다.
포장이나 알약의 생김새 등이 의약품이라고 느끼게 만들어서 건강보조제나 건강식품이라고 느끼기보다 그냥 약이라는 생각이들며 약 먹는다고 생각합니다.


효능 설명을 읽어보면 정말 "아 이것이다" 할 정도로 멋집니다. 


이런 효능이 입증된 것이라면 관련 분야 의사님들이 약품이 아니라서 처방하지는 않드라도 왜 언급 정도도 하지 않을까요??


진료를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병원에서 의사에게 이런 효능이 있는 보조제에 대한 질문을 하고싶을때가 많습니다.

내가 어리석은 사람입니까?


수 많은 사람이 보고 듣고 또 힘든사람이 복용 할 수도있는 내용을 말 할때 절대 과장이나 약간이라도 거품을 포함하지 않도록 노력하리라 믿고 싶습니다.


물론 광고를 보고 자기가 선택해서 결정한 결과가 나쁘거나 시기를 놓쳤다고 해서 누구에게 원망하거나 책임을 물을수는 없을것입니다.
만역에 효능이 없다고 하드라도 입증도 힘들테니까요.. 

어떤 제품을 수입하거나 생산해서 반드시 해야하는 마케팅에서 그 기법과 어떤 사람의 건강을 생각하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이야기입니다.


어떤 광고는 효능이 철저히 입증된 것인지 모른채 좋은 정보에 귀 기울이고 싶은 심정을 가진 환자이거나 건강관리를 하고싶은 사람이 그 방향을 놓고 고민할 때 하나의 등불이 될 수도있습니다.


반대로 시행착오를 겪게해서 낭패를 안겨줄 수도있습니다.

그것들이 간접적으로 작용해서 이어지는 한 사람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치료를 포함한 삶의 질에 직결되는 부분이 아니겠습니까?


비록 약품으로 등록된 제품이 아니드라도 사실상 약처럼 복용하고있기때문에,

광고와 실제적인 효능 사이에서 사실을 제대로 말 해 줄 수있는 분들은 의사나 약사밖에 없습니다.

우리 일반인의 지식으로 판단하고 알아서 먹든 말든 하라고 하는것이 아니라면 이 분들이 때때로 말해 주시면 좋게습니다.



Posted by 명산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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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똥청을 올리고당으로 담아봤습니다.


시골에서 뽈똥을 보내줘서 청으로 담았는데 하도 설탕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말을 많이 들어서 처음으로 올리고당으로 담았습니다.


올리고당이나 설탕이나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지만 혹시 맛이 더 좋아질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시험삼아 해 본것입니다.


식품에 대한 전문지식은 없지만 매년 담는 매실청으로 경험은 좀있는 터라서 잘 씻어 행구고 약간 건조시킨후 뽈똥이 잠길정도로 올리고당을 잔뜩 부었습니다.
위쪽이 약간 잠기지 않는 부분엔 백설탕으로 뽈똥이 안보일 정도로 덮었고요..


사실 과일의 엑기스는 액체의 비중에 다른 삼투압으로 추출된다고 알고있는데,설탕처럼 잘 빨아 낼지는 모릅니다.
어제 저녁에 담았는데 아침에 보니까 뽈똥 표면이 송골송골 버블이 맺혔는데 무슨 작용이 일어나긴 하는 느낌입니다.
올라오는 냄새도 향긋한게 일단은 좋은 청이 될것같은 예감은 듭니다.


올리고당으로 청 담그는 분들이 이 글 보고 조언해 주면 좋겠지만 일단 기다려 봅니다.

설마 올리고당도 음식인데 뽈똥을 담궜다고 못쓰게 되기야 하겠느냐는 생각입니다.

방금 사진찍으려고 자세히 보니까 뽈똥이 상당히 예쁩니다. 
맛도 모양처럼 좋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참 뽈똥이 표준멀인진 모르겠는데 어링때 산에서 가시 찔리면서 따 먹던 자잔한 열매를 경상도사람인 나는 뽈뽕이라고 했는데 다름말이있는진 모릅니다.

최근에 보리수라고 말 하는사람들을 봤는데 사실 보리수는 전혀 다른 열매라고 알고있습니다.

다만 뽈똥의 표준말이 있는지 모른다는 말입니다.
아래는 엊저녁 담은 뽈똥 엑기스 사진입니다.
열매가 적당히 허물어지려고 하면 건질 생각립니다.

엿장수 맘대로니까 허물기전에 건지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기록으로 남기긴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블로그일기로 남깁니다.


올리고당으로담는뽈똥청올리고당으로담는뽈똥청

뽈똥엑기스뽈똥엑기스

뽈똥발효액뽈똥발효액

뽈똥청뽈똥청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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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맑게 하려는 노력

피를 맑게 하는 것은 건강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 TV에서 방영된 내용을 토대로 피를 맑게 하는 노력의 한 일환으로 상당한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하며 쓰는 것입니다.
일반인으로서 노년층의 건강관리를 하는 입장에서 참고가된다고 생각해서 쓴 것입니다. 


먼저 혈관 막힘은 그 부위가 어디가 되든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몸이 이상이 있을 때는 적어도 의사의 확실한 진단이 있기 전에는 어떠한 병명으로 자기 마음대로 증상을 고정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요새는 많은 사람들의 건강 관심이 증폭되면서 아무 병도 아닌데 자기 생각대로 무슨 병으로 착각하고 함부로 엉뚱한 약이나 요법으로 치료하는 사람을 볼 수 있는데 절대로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혈관이 막히는 것은 간단히 생각한다면,

혈관 벽 자체가 두꺼워져서 피가 흐르는 통로가 좁아지거나 흐르는 피가 찐해서 흐름이 정체되거나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에 쌓여서 피가 잘 흐르지 못하는 것들로 볼 수 있을 것이며 그 종류와 원인은 많겠지만,

어린이처럼 피가 맑고 깨끗하다면 찌꺼기가 끼일 이유가 없을 것이며 식습관이나 운동을 통해서 지방이 과다 축적되는 것을 막는다면 혈관 벽이 두꺼워지지 않으리란 생각입니다.


이런 것들이 결과적으로 고혈압약을 먹게 하게 되고 여러 가지 완화제를 찾아다니는 결과로 이어지는 것을 볼 수가 있겠네요.

피를 맑게하면 건강해 진다.피를 맑게하는것은 건강해 지는것이다.
이 그림은 깨끝한 혈관과 더러운혈관을 비유하려고 표시하는 것이며 실제혈관과는 다릅니다.



건강 관련 방송을 자주보다 보니까,

어떤 이유에서든 혈관에 피가 흐르는 데 심각하게 문제가 있다면 혈관을 넓혀주는 시술 같은 것을 받게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심각하게 좁아진 부분에 카테터를 삽입해서 피가 잘 흐르게 시술받았다고 해서 영원히 안심할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또 언제 어느 부위가 좁아져서 시술을 받아야 할지 모르는 일이기도 하고요.


혈관이 좁아지고 혈류가 막히는 메커니즘은 보통 TV나 언론 매체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원인이 대부분 밝혀져 있고 예방이나 치료방법까지 알려지고 홍보되고 있어서 일반인들이 알아야 할 지식일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의사나 보건 전문가가 지속적이고 확실하게 권고하는 내용이기도 하구요.

그래도 운동은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안 하겠다면 그건 본인의 자유이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


보편적으로 피가 탁해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는 손발이 저리거나 항상 피곤하다고도 하며 머리가 자주 아프다고 한답니다. 빈혈은  아닌데 머리가 어지럽기도 하다고하네요.

여자는 생리통 생리불순 기미가 생기기도 한답니다.

또 몸의 특정한 부위에 고정된 통증도 온답니다.

오래 걷거나 경사로를 오를 때 숨이 먼저 찬다고 하며 이명도 들린다고 합니다.

이런 여러 증상이 있다고 해도 스스로 진단하고 병명을 부여해서는 안되며 의사의 진단으로 나온 병명을 말해야 할 것이지만 건강상식으로 주의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대충 이런 경우의 증상이 있기도 하다는 말이지만 확실한 것은 자기 몸이 비만이거나 복부비만이 심하거나 고혈압, 당뇨 같은 질환을 가진 사람이 음주 흡연할 때는 무조건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당장 실시해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는 혈액순환에 큰 도움을 주거나 해치는 것은 음식이 경장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음식을 배부르지 않게 먹는 것은 가장 중요한 식습관입니다.

몸속으로 들어오는 영양분(지방, 탄수화물등)은 혈액으로 유입되는데 필요 이상으로 많은 탄수화물과 지방이 유입된다면 고속도로 같은 혈관은 정체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흔히들 코레스 톨을 말하곤 하는데 엄밀히 말하면 나쁜 코레스 톨이 많이 함유된 식품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 할 것입니다.

고지혈증이라는 말은 피가 맑고 깨끗하지 않고 기름기가 많아서 끈적끈적 하다는 말로도 이해가 됩니다.

특별한 음식 이름을 말할 수는 없지만, 하여튼 몇몇을 제외한 대부분의 동물성 지방이 해당하더군요.


만약 나쁜 코레스 톨이 다량함유된 음식을 즐길지라도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해서 지방흡수를 방해하고 배설되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권유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채소 종류나 해초류 같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물성 음식이 좋겠습니다.

깊은 의학적인 이야기를 할 수는 없지만, 한때 어지럼증에 이명에 복부비만에 시달리다가 운동과 채소를 많이 먹는 식이요법을 겸하면서 모 TV에서 본대로 XX 주스 등으로 식습관을 개선한 이후 몰라보게 달라진 저는 이 글을 기쁜 마음으로 씁니다.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자기가 창안한 방법보다는 많은 사람이 결과를 입증한 확실한 방법으로 꾸준히 의지를 갖추고 실시 할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일반적인 상식으로 이런 것들을 간과해서 때로는 여성들은 여성갱년기 증상과도 연관 지어진다는 글을 본 것 같습니다. 또 당뇨병이나 직접적인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어지고 당뇨나 고혈압 낮추는 방법 등 과 관련한 내용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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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0 - [자생약초-건강정보] - 황토길을 맨발로 걸으면 건강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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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은 미나리 키우기

미나리는 좋은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수근(水芹) 혹은 수영이라 합니다.
달고 맵고 서늘한 기운을 나타내는 식물이며 좋은 영양소가 포함된 알칼리성 식품이며 해독작용이 뛰어나고 피를 맑게하는 작용을 한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간략한 효능으로는 머리를 맑게하고 조갈증을 완화하며 주취를 제거하며 자의 활동을 돕고 황달이나 부인병 도는 음주로 인한 두통을 멋게하며 구토를 중지시키는데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시장에서 미나리를 사다 줄기만 잘라내고 뿌리를 적당한 용이에 담아서 물이 마르지 않도록 공급하면 잘 자랍니다.가끔 햇빛이 좀 드는곳에 잠간씩 옮겨놓으면 적당히 푸른색갈이 돌아옵니다.
그냥그늘에서 키워도 되지만 노란색갈이 강해서 영양적으로 푸른색갈이 좋다고 합니다.
완전무공해 미나리 가끔한번씩 잘라서 샐러드로 먹어보면 향이 참 좋습니다.
우리집에 키우는 미나리 사진입니다.


미나리 키우기SONY | ILCA-77M2미나리 키우기


미나리 키우기SONY | ILCA-77M2미나리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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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알아보는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과 진단기준.


건강검진을 받아본후 대사증후군은 무었이며 또 검진결과에서 보여주는 내용과 비교해 보는 수치를 알아 봅니다.


대사증후군(代謝 症候群)은 만성적인 대사장애 때문에 초기단계의 당뇨병,고혈압,이상지질혈증,복부비만이 어떤 개인에게 한꺼번에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병원에서 의사가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증의 진단이 내려지기 직전의 위험한 단계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댓증후군 상태라면 향후 심뇌혈관질환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상태이네요.
그래서 
대사증후군(代謝 症候群)은 이상지질증,심뇌혈관질환,고혈압,당뇨병,복부비만으로 각기 이름은 다르지만 통털어서 같은 뿌리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검진을 받고 결과지를 보면서 아래 3가지 이상 해당되면 대사증후군(代謝 症候群)이라고 본답니다.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과 진단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과 진단



일반인이 참고적으로 해 보는 대사증후군(代謝 症候群)진단


건강검진을 받은후 받은 결과지와 아래 진단기준을 비교해 봅니다.


1,복부비만(腹部肥滿)Abdominal obesity, belly fat, central obesity.

허리둘례가 남자는 90Cm이상일때이며
여자는 85Cm이상일때 이라고 합니다.


2,고 중성지방혈증(hypertriglyceridemia).
검사결과지에서 중성지방이 150Mg/dl이상이거나 또는 이상지질혈증 치료약제를 복용중일때라고 합니다.


3,고밀도 지단백콜레스톨(HDL-Cholestol)
남자는 40Mg/dl 미만, 여자는 50Mg/dl 미만 또는 이상지질혈증약제 복용중인사람이라고 합니다.


4,혈당(血糖)blood sugar이 높을때.

공복혈당이 100Mg/dl이상일때 또는 당뇨병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입니다.


5,혈앞(血壓)blood pressure.

높은혈압 10mmHg 낮은혈압 85mmHg이상이거나 고혈압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입니다.




이 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내용을 참고로 건강을 위해서 유익한 정보라는 생각으로 일반인이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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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시래기 만드는 계절입니다.


낙동강 길걷기하다가 강변마을에서 만난 무청 말리는 모습입니다.
토질좋은 강변 시골에는 무 배추등을 옛날부터 많이 재배 하던 곳이지요.


무청이 현대인들에게 탁월한 건강효능을 보인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무청은 영양학적이나 건강적으로나 탁월한 효능을 보이는 우리 고유의 겨울용 보관 식재료입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알려진 무청의 성분이나 효능을 알아보면 대충 다음과 같습니다.


* 비타민A, C, B1, B2, 칼슘 등이 잘 갖추어져있고 풍부한 섬유질로 구성되어 겨울철 움츠리기 쉬운 장 건강에 최고라고 합니다.
* 이런 
식이 섬유는 장내 노폐물을 흡수해서 대장관련 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특히 칼슘-Ca은 뼈와 이를 튼튼하게 해주며 식이섬유는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데 도 좋은 효능을 보인다고 합니다.

 

따라서 무청은 다음과 같은 효능이 있습니다. 
동맥경화 예방,콜레스테롤감소,청혈작용,
활성산소를 제거,노폐물배출,대장질환예방


보기좋고 먹기좋고 건강에 좋은 무청 시래기 말리는 사진입니다.


무청-시래기SONY | ILCA-77M2무청-시래기




무청-시래기SONY | ILCA-77M2무청-시래기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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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알아보기-종합건강식품 


 건강식품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으로 최근 부각되고있는 블루베리에 대해 공부하는 자세로 알아본 내용을 기록합니다. 부적절하거나 잘못된 내용은 댓글로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계 10대 슈퍼푸드에 이름을 올린 블루베리가 건강식품으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와 효능등을 알아봅니다.
대개는 이 식품이 무었때문에 좋은지 모르고 막연하게 좋다고 하지만 자세히 알고 섭취하면 더욱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베리 종류는 다 건강식품으로 좋습니다.
그렇지만 블루베리의 어떤점이 좋은 것 이며 나에게도 꼭 필요한 식품인지 알고 먹는것과 모르고 먹는것은 그 결과에 있어서 차이가 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노년층에서 사람마다 자기에게 특히 부족해서 필요한 영양소가 있고 넘쳐나는데도

블루베리-종합건강식품 블루베리-종합건강식품


 과하게 섭취 하는 영양소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지나치면 아니한것 보다 못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성인병이 다 있는것도 아니고 있더라도 사람마다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건강식품은 가려서 먹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예를 들어서 당뇨병이 없는 사람이 꾸준하게 당뇨에 좋은 식품을 섭취한다거나 
고혈암이 없는 분이 혈앞에 좋은 식품을 꾸준하게 섭취 할 때 나쁠것은 없다고 하드라도 건강을 위해서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이라고는 말 할수 없겠습니다.


블루베리가 지닌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것 에 주목합니다.
그외 비타민 C, 비타민 E등도 풍부하게 함유되 있습니다.

베리의 알려진 정보로는 베리류에 함유된 안토시아닌 양이 타 과일보다 월등히 많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산화물질로부터 노화를 방지하게 되고 종양이 발생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능을 가지게 된것입니다.

블루베리의 효능을 정리해 봅니다.
1.당뇨병이나 그 합병증을 예방한다고 알려저 있습니다.
이 성분은 재배 블루베리 보다는 야생 블루베리가 당뇨병 치료효과를 더 보인다고 합니다.
야생 블루베리도 우리나라에 수입되고 있기 때문에 가려서 구입할 수 도 있습니다.
농가의 재배된 블루베리가 나쁘다는 말이 아니며 큰 차이가 없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2.항염 항종양효과를 보입니다.
블루베리는 당뇨병 외에도 고혈압이나 동맥경화같은 혈관성 질환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구체적인 문헌 근거는 생략하지만 항암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3. 시력보호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블루베리는 안구의 피로를 풀고 안질환을 예방합니다.
베리의 주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시력개선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저 있습니다.
그래서 블루베리를 섭취하면 근시 치료와 협시각 현상등의 안구질환이나 녹내장 치료에도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저 있습니다.


베리의 섭취방법
베리는 생과상태로 보급이 잘되고 있기 때문에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다만 보관상의 이유로 냉동 제품이 많습니다.

가공제품도 많고 종류와 가격등 다양하지만 실용량을 체크해서 섭취하면 특별한 조건은 없다고 합니다.

음식물로서 요리할때 첨가제로도 많이 활용되며 사용하기 용이한 가루형태로도 보급되고 있습니다.

베리는 블루베리,아사이 베리, 블랙초크베리(아로니아)가 있는데 종류별로 맛의 차이나 영양물질의 량도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맛과 향에 따라서 샐러드나 요구르트등의 형태로 이용하며 자기 취향에 맞도록 음식물로 개발하면 되겠습니다.
 
부작용과 주의사항
블루베리는 장복해도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게 정설입니다.
한방으로 볼 때 블루베리는 냉 식품이며 따라서 속이 냉한사람은 설사를 경험 할수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더운식품과 혼합하거나 몸이 냉해지지 않도록 소량씩 섭취할 것을 권장 합니다.

미연방농무성 영양센터에서 조사한 바로는 생과,야채등 40품목을 선정 조사한 결과
블루베리가 활성산소 억제력이 최고로 나왔다고 합니다.
그외 비타민 C,E, 토코페롤, 칼륨, 섬유소 등 파이토캐미칼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특히 주목하는 것은 시력회복에 좋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해서 시력을 회복하고 노화를 지연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다고 알려진 식품입니다.

블루베리 Blueberry블루베리 Blueberry

블루베리의 특장점

1.면역력을 강화,
2.활성산소를 중화시킴.
3.암 예방효과.
4.육체적,정신적 피로회복,
5.시력회복 눈 기능 개선, 순환기 기능 개선효과.
6.안토시아닌의 보랏빛 색소가 동맥침전물을 제거해서 피를 맑게 함.
7.심장질환과 기억손실을 예방하는데 도움이되며 뇌졸중 감소에 효과가 있다.
8.안토시아닌은 인슐린 생성량을 높임으로 당뇨병 예방이나 개선에 효과가가 있다.
9.소염작용이 아스피린보다 강력하며 살균작용도 강하다고 합니다.

민간에서는 블루베리의 잎 차를 마시면 피가 맑아 진다고 합니다.
과즙은 기침에 효험을 보인다고 합니다.
블루베리 과즙은 좋은 자연색을 나타내는 염료로도 사용됩니다.


아래는 비교적 전문적인 내용을 공부하는 자세로 종합한 것 입니다.

알츠하이머병-치매, 뇌동맥 경화증, 신경의 퇴화를 개선시키는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도파민 수치를 높여 파킨슨 병을 호전시킨다고 합니다.

건강한 시력으로 회복 시켜주며 백내장에 도움이 된다.
심장 혈관을 넓혀주며 프라그 현상을 줄여주며 내피 세포의 기능향상으로 심장을 튼튼하게 한다.

간에서 글리코겐분해작용을 막아서 혈당상승을 억제함.
나쁜콜레스테롤 LDL 산화를억제 클린혈관을 유지한다.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며 뼈성장에 효과적이다.
자외선에서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암발생 억제를 도와준다.
장에서 포도당 흡수를 도와주고 변비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

근육형성에 좋으며 지방억제에 효과가 있다.
파이토케미칼 물질이 신경전달세포를 활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의 종합작용 정리
항산화 작용,항염 항암효과,전염병예방,혈당지수조절,면역력향상,혈압조절,독소분해,등으로 탁원한 건강식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저도 이 글 쓰면서 이처럼 좋은 건강식품인것을 알게되었고,
즉시 구매 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드네요..



블루베리는 냉동하드라도 전혀 영양물질에 영향이 없으며 도리어 어떤물질은 증가한다고 하기 때문에 생과나 낸동이나 건강식품으로 활용하는데 구분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다만 대부분의 베리류는 생과의 특성상 흐르는 물에 씻어서 섭취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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