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물질 라돈은 어떤것이며 어떻게 존재하는지 알아봅니다.


라돈 자체가 방사선은 아닙니다. 정확히 말하면 라듐이 붕괴할때 방사선을 내는데 이 때 발생하는 가스인데 이것이 방사선을 방출합니다.

무색, 무취의 기체이기 때문에 육안으로 볼 수도 없고 감각적으로 느낄수도 없기대문에 측정기기로 만 존재 유무를 알 수가 있으며 납판같은 방폐물로는 커버가 되지 않으며 발암물질입니다.


라돈은 독일어로 Radon-라돈이며 영어로는 radon-레이돈이고 화학 원소로서 기호는 Rn 원자 번호는 86입니다.


라돈은 땅속 암석 중에 들어있는 우라늄 238U가 단계적으로 몇번 방사성 붕괴를 거치고 난 후 
생성되는 무색,무취,무미의 기체로서 지구상 어디에나 존재하는 자연 방사능 물질인데 지하 틈새로 부터 인체에 접촉되거나 흡입 될 수 있습니다.


방사선의 종류는 다양한데 위와같은 암석 등에서 나오는 지각방사선, 하늘의 수많은 별들로 부터 날아오는 우주방사선, 공기나 음식 등에서 발생하는 자연방사선이 있고 원자력 발전소 주변의 방사선이나 항암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의료기기나 X-ray로 촬영 할때 발생하는 인공방사선이 있습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일상중 방사선에 노출되고 있는데 그 량을 수치로 보면 연간 노출되는 방사선의 85%는 자연방사선에 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라돈에 노출되는 방사선량이 가장 많은데 데이터를 찾아보면 연간 우리가 쏘이고 있는 방사선의 약 43%정도가 라돈으로 부터이군요.

환경물질 라돈환경물질 라돈


라돈의 농도를 나타내는 단위는 베크렐(Bq)이나 피코큐리(pCi)로 표현합니다.
베크렐은 방사성물질 국제표준 단위인데 정의는 1초에 방사선 1개가 핵에서 한번 방출되는 것,
즉 1초 동안 하나의 방사성 붕괴가 일어나는 양을 나타냅니다.
공기 중 라돈의 농도는 Bq/㎥이나 pCi/L로 표시하며, 1 pCi/L 는 37 Bq/㎥ 에 해당하는 농도입니다. 


환경물질 라돈환경물질 라돈

이상 자료 수치근거(생활환경정보센터): https://iaqinfo.nier.go.kr/leinfo/radon_define.do


지구상의 모든 토양이나 암석 등 자연계의 여러 물질중에 함유된 우라늄이나 또는 토륨이 연속적으로 붕괴하면 라듐이되고 이 라듐이 붕괴할 때 생성되는 원소로서 불활성 기체 형태의 무색, 무미, 무취의 방사성 가스가 '라돈'인 것입니다.
지역에 따라서 전혀 측정되지 않거나 또는 상당히 검출되고 있는 곳이 있지만 대부분 주택의 구조물에 의해서 차단됩니다.

하지만 이 라듐은 토양이나 콘크리트나 석고보드, 석면슬레이트 등 건축자재 중에도 존재하기 때문에 주의를 환기하고 있습니다

라듐에서 나오는 라돈가스는 자연상태에서 방사될때 직접 접촉될수도 있고 지중에서 발생해서 주택의 틈새로 실내까지 침투해서 흡입 또는 접촉 될수도 있습니다.

그 량이 미미하다고는 하지만 건축자재,상수,취사용 천연가스 등을 통해서도 접촉될수도 있습니다.대부분의 라돈 약 85%이상은 지각으로부터 방출된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옥외에서 만나는 라돈량 보다는 주택내 또는 건물내 환기 정도가 낮은 곳에서 라돈의 축적이 될수가 있으며 이때 라돈의 농도가 크게 증가 할수있겠습니다.


환기상태가 나쁜 지하공간이나 주택 지하실에서 라돈의 농도는 높고 특히 지하 틈새가 있다면 더욱 증가 할것입니다.
라돈은 가스형태로 존재해서 인체에 접촉한다고 바로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호흡을 통해 체내에 흡수되고 폐에 들어오면 그 붕괴생성물이 기관지나 폐포에 침착하고 알파선을 계속 방출하기 때문에 문제(발암성이유)가 될수도 있겠습니다.


미국에서는 부동산에서 매매를 대행할때 기본적으로 라돈측정을 해 주며 라돈이 검출되는 경우 라돈 발생을 제거하는 시설을 해주는 회사도 있습니다.

국내에는 라돈 농도에 대한 규제기준이 없지만 미국 환경보호청의 라돈 실내환경 권고기준을 참고한다면 4pci(피코큐리)/ℓ이군요.

 

경고내용을 보면 장시간 라돈은 호흡하면 폐 암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콘크리트나 석고보드 등에서도 방출되지만 대부분의 라돈은 토양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거환경에서는 환기를 자주 하는 것이 라돈의 피해를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이상 환경운동 중앙회 인용.

http://envedu.org/default.html?html=bbs/bbs.html&Table=ins_bbs93&mode=view&uid=31&page=9&cate_code=



더많은정보:

관련 정보는 생활환경정보센터(https://iaqinfo.nier.go.kr/)에서 ,


2013/1/25일 chosun.com의 내용.

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25/2013012500181.html

인용:

전국의 주택 10곳 가운데 2곳에서 방사성 발암(發癌) 물질인 라돈(Rn)이 고농도로 검출됐다. 


라 돈은 화강암 같은 암반이나 토양·지하수 등에서 공기 중으로 방출되는 자연 발생적 방사성 기체로 세계보건기구가 '흡연에 버금가는 폐암 유발 요인'으로 지목할 만큼 위험성이 높은 1급 발암물질이다. 환경 당국은 "실내 환기를 되도록 자주 하고, 갈라진 벽 등 노후화한 집을 보수하면 라돈 노출 위험을 대폭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최근 2년간 겨울철 기간에 전국 7885곳 주택 실내의 라돈 농도를 측정한 결과 이 중 1752곳(22.2%)에서 환경 기준을 넘는 라돈이 검출됐다고 24일 발표했다. 국내 라돈 환경 기준은 미국과 같은 공기 1㎥당 148Bq(베크렐·방사성 물질의 농도 측정 단위)이다.


라 돈의 환경 기준 초과율은 화강암 지대가 상대적으로 많은 강원도가 조사 대상 주택 424곳 중 178곳(42%)으로 가장 높았고 전북(40.7%)과 대전(31%), 충남(30.6%), 충북(30.2%)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의 환경 기준 초과율은 8.6%로 전국 16개 광역지자체 중 울산(7.2%) 다음으로 낮았다. 주택 유형별로는 단독주택의 초과율이 33%로 가장 높았고 연립·다세대(14.4%), 아파트(5.9%) 순이었다. 환경과학원 서수연 연구사는 "환경 기준인 148베크렐 농도의 라돈에 평생 노출될 경우 인구 1000명당 23명 정도가 폐암에 걸려 사망하는 것으로 미국환경청(EPA)은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돈은 색깔, 냄새, 맛이 없기 때문에 고농도 라돈에 노출돼도 사람들이 이런 사실을 알 수 없다는 점에서 유해성이 큰 물질이다. 호흡을 통해 체내로 들어오는 라돈은 몸속에서 붕괴를 일으키면서 폐 조직을 파괴하는 특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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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무르익는 연못에서 소금쟁이와 올챙이를 본다

Gerridae & Tadpole


옛날에는 시골 물가에서 흔하게 보던 소금쟁이도 요새는 귀하게 느껴진다.
햇살좋은날 금정산 남문연못가에서 귀한 소금쟁이를 본다.
반가운 마음에서 줌을 전부다 땡겨서 담았다.

물 밑에는 일찍 세상에 나온 올챙이들이 바글바글하다.

그 흔하던 소금쟁이와 올챙이가 이리도 반갑게 느껴지는것은 도시에서는 좀처럼 보기 쉬운 놈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별거아닌것들이지만 개울이나 연못에서 더 많은 개체로 불어나서 쉽게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것들의 서식지가 파괴되는것은 오로지 인간들이 하는 일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환경파괴는 우리의 후손들에게 큰 부하로 넘겨 질 것이기도 하고..



소금쟁이SONY | DSLR-A300소금쟁이


소금쟁이SONY | DSLR-A300소금쟁이


소금쟁이SONY | DSLR-A300소금쟁이


올챙이SONY | DSLR-A300올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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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 둘레를 한바퀴 돌면서 만난 철새들

태고의 신비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 람사르협약으로 보호되고있는 태고의 내륙슾지 우포늪 둘레길을 길걷기 좋아하는 친구몇분과 함께 걸었다.

얼마전에 내린 비 때문인지 물 색갈이 좋지않고 뚝길이 끝나는 지점에선 바지를 걷어올리고 발목까지 적셔야 했다.


날씨가 완연히 풀려서 봄날인데도 한쪽켠에 철새들이 모여있다.

우리나라가 좋아진 것 인지 기러기며 청둥오리며 물닭 몇마리가 노닐고 있다.

대부분의 철새들은 떠난지 오래 됬는데 한무리가 아예 텃새처럼 주저 앉는것인지 모르겠다.


기러기 한무리도 아예 양지바른 둔턱에 자리잡고 한가롭다.

겨우내 영양보충을 충분히 못해서 시베리아까지 날아갈수 있는 스테미너가 부족해서 아직도 먹이를 찾아 다닌는 지도 모르지만 괜히 걱정된다.


우리나라의 여름이 얼마나 더운데 아무것도 모르는 저것들이 더위먹어 죽을려고 여기 죽치고 있는 것 처럼 보여서 말이다.

본김에 몇장 담아왔다.



우포늪의 철새들SONY | ILCA-77M2우포늪의 철새들


떠날줄 모르는 철새SONY | ILCA-77M2떠날줄 모르는 철새


우포늪의 철새SONY | ILCA-77M2우포늪의 철새


우포늪의 철새SONY | ILCA-77M2우포늪의 철새


우포늪의 기러기SONY | ILCA-77M2우포늪의 기러기


우포늪의 기러기SONY | ILCA-77M2우포늪의 기러기


우포늪의 기러기SONY | ILCA-77M2우포늪의 기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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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신재생에너지의 도시를 지향한다.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오륜대 회동댐 소수력발전현장


부산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사업을 중점적으로 하는 도시입니다.
현재 화석연료 대체효과 등으로 작년에 무려 49.5억원의 재정 수익을 보고있는 도시입니다.


현재진행중인 수소연료전지 발전소와 바이오 열병합발전소등이며 부산환경공단에서의 온실가스 감축량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발전부분에서 16%인 62,140tCO2, 소각폐열 재이용으로 318,258tCO2, 바이오가스 재이용으로 9,206tCO2의 감축효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미 설치 운용중인 소수력발전도 오륜대호수 댐과 하수처리장에 서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하수종말 처리장의 전기 판매 수입금은 월 80만원으로 연간 960만 원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부산이 추진하는 신재생 에너지 시설은 많습니다.


부산 최초로 설치되어 가동중인 소수력발전시설 오륜대저수지(五倫臺 貯水池)의 소수력발전소입니다.

회동 수원지,회동 저수지로 불리는 오륜대저수지( 五倫臺 貯水池 )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오륜동에 있는데 부산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동수원지의 댐에 설치된 이 소수력발전소는 
21m의 낙차를 이용해서  55kw의 시설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하루에 1,123kw의 전력을 생산하는 시설입니다.


이 소수력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력은 먼저 회동수원지 관리 시설에 공급되며 추정환산으로 시설연도 기준 연간 약 3,300만원의 전기료를 절감 수익이 발생합니다.


회동수원지는 부산시민의 상수도원으로 중요한 수원이지만 유휴수자원 활용으로 소수력발전을 병행 하는 것 입니다.

 

회동댐 소수력발전현황회동댐 소수력발전현황


회동댐 소수력발전회동댐 소수력발전

소수력발전소수력발전

회동댐 소수력발전회동댐 소수력발전

회동댐 소수력발전회동댐 소수력발전

회동수원지 오륜호회동수원지 오륜호





회동댐회동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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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와 신재생 에너지
에너지 상식-생활정보

재생에너지란 재생가능 에너지(renewable energy)라는 말이며 이는자연 상태에서 만들어진 에너지를 통털어 일컫는 말이다.

즉 자연에 존재하는 에너지로서 사용하고 또 사용해도 계속 리사이클링 되는 에너지를 말한다.

재생에너지 중에서 가장 흔하고 대표적인것이 태양 에너지이다.
그 외에 풍력, 수력, 생물 자원(바이오매스), 지열, 조력, 파도등의 에너지가 있다.
재생 가능 에너지를 발굴한다면 그 종류는 매우 다양할것이며 아직 이용할수도 또는 할줄도 모르는 것도 많다.
그러나 대부분의 재생 가능 에너지는 태양으로 부터 오며 이는 99.98%에 해당한다.
물은 수소 ,식물과 생물도 태양으로부터이며 바람,구름비나 심지어 파도까지도 태양의 영향으로 볼 수 있으니까 말이다.

재생에너지 신재생 에너지재생에너지와 신재생 에너지



재생에너지의 종류
태양 에너지-태양광 발전
풍력 에너지(바람)-풍력발전
지열 에너지-지열발전
바이오매스-바이오발전
조수 에너지-조력발전 등으로 현재 이용되고 있거나 시도되고 있는 것 들이며 그 효율이나 방법은 아직도 이용가능한 방법을 개선하고 연구하고 있다.
 

신 재생 에너지
신·재생 에너지는 신 에너지와 재생 에너지를 총 막라해서 부르는 말로 파생되어 또다른 에너지 장르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는 화석 연료나 핵분열을 이용한 에너지가 아닌 대체 할 수 있는 대체에너지를 말 한다.

신재생에너지란, 넓은 의미로는 석유를 대체하는 에너지원으로 좁은 의미로는 신·재생에너지원을 나타낸다. 

신 에너지는 새로운 물리력이나 새로운 물질을 기반으로 해서 이용가능한 핵융합, 자기유체발전, 연료전지, 수소에너지 등을 말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미래에 사용될 신재생에너지로 석유, 석탄, 원자력, 천연가스가 아닌 에너지로 11개분야를 지정하였고 (신재생에너지개발 및 이용·보급촉진법 제 2조) 세분하여 보면 아래와 같다.

*- 재생에너지 8개분야 : 태양열, 태양광발전, 바이오매스, 풍력, 소수력, 지열, 해양에너지, 폐기물에너지

*- 신 에너지 3개분야 : 연료전지, 석탄액화·가스화, 수소에너지


***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ㆍ이용ㆍ보급 촉진법 ( 약칭: 신재생에너지법 ) 전문***

[시행 2014.4.22.] [법률 제12296호, 2014.1.21., 일부개정]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개정 2013.3.23., 2013.7.30., 2014.1.21.>

1. "신에너지"란 기존의 화석연료를 변환시켜 이용하거나 수소·산소 등의 화학 반응을 통하여 전기 또는 열을 이용하는 에너지로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을 말한다.

가. 수소에너지

나. 연료전지

다. 석탄을 액화·가스화한 에너지 및 중질잔사유(重質殘渣油)를 가스화한 에너지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 및 범위에 해당하는 에너지

라. 그 밖에 석유·석탄·원자력 또는 천연가스가 아닌 에너지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에너지

2. "재생에너지"란 햇빛·물·지열(地熱)·강수(降水)·생물유기체 등을 포함하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변환시켜 이용하는 에너지로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을 말한다.

가. 태양에너지

나. 풍력

다. 수력

라. 해양에너지

마. 지열에너지

바. 생물자원을 변환시켜 이용하는 바이오에너지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 및 범위에 해당하는 에너지

사. 폐기물에너지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 및 범위에 해당하는 에너지

아. 그 밖에 석유·석탄·원자력 또는 천연가스가 아닌 에너지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에너지

3.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설비"(이하 "신·재생에너지 설비"라 한다)란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이하 "신·재생에너지"라 한다)를 생산 또는 이용하거나 신·재생에너지의 전력계통 연계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설비로서 산업통상자원부령으로 정하는 것을 말한다.

4. "신·재생에너지 발전"이란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것을 말한다.

5.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란 「전기사업법」 제2조제4호에 따른 발전사업자 또는 같은 조 제19호에 따른 자가용전기설비를 설치한 자로서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하는 사업자를 말한다.

[전문개정 20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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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천의 가을 숭어떼

수영천환경이 뛰어나게 개선되고 하천의 수질도 많이 맑아지면서 수영천으로 거슬러 올라오는 숭어떼들이 눈에띄게 많아지고 있씁니다.

산책하며 담은 수영천의 숭어떼를 담았습니다.
광범위하게 북상하는 숭어떼들이 포착되는데 좀더 가까운곳에서 관찰된 숭어떼를 찍은 것 입니다.
커다란 숭어떼가 수천 아니 수만마리가 밀려 올라갑니다.
물위에 보이는놈들은 아마도 전체의 10분1도 안될 것입니다.
물속에서 떠 밀려 올라오는것을 볼수 있습니다.숭어가 가끔 물밖에 뛰어 오르긴 해도 몸통을 들어내고 헤엄치는 고기는 아니지 않습니까 ..
군데 군데 뭉쳐서 올라가는 어마어마한 숭어 떼 였습니다.  

하천의 일정구간을 낚시 통제지역으로 설정 한 것도 도움이 된다는 생각입니다.
아마도 낚시나 어로행위를 금지하지 않았다면 저 숭어떼들은 대부분 걸렸을 것입니다.

낚시금지가 좋은 것인지 또는 시민의 취미활동을 보장 하는것이 좋은 것 인지는 잘 모릅니다.취미활동도 보장되고 수영강 수질도보장되고 안전도 보장되고 생태계도 보장되는 기막힌 절충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지만 현재 보는 저 숭어떼들은 분명히 생태계가 보장된 후에 많아진 것 은 사실입니다.
 
이제는 수영천이 숭어반 물반이라고 할 만큼 가을이 되면 북상하는 숭어떼를 자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 숭어들은 가까운 온천천에서도 자주 관찰 되고 있습니다..  

동영상으로 보는 숭어떼는 아래에 있습니다.
유튜브 링크 : https://youtu.be/HfUkY2MISMM  

수영천의 숭어떼SONY | ILCA-77M2수영천의 숭어떼


수영강의 숭어떼SONY | ILCA-77M2수영강의 숭어떼


수영강의 숭어떼SONY | ILCA-77M2수영강의 숭어떼


유튜브 동영상으로 보는 숭어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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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15호 고니-Goni의 예상진로



쌍둥이 태풍15호 고니(Goni)와 16호태풍 앗사니(Atsani)가 심상찮은 행보를 나타냅니다.
동시탄생 태풍이 특이하게 두개가 함께 강력하게 발달하다 
앗사니(Atsani)는 일본으로 가고 고니(Goni)는 우리나라 남해를 지나 동해로 빠지는 진로를 보여 줍니다.

​ 

태풍15호 고니-Goni의 예상진로태풍15호 고니-Goni의 예상진로




쌍둥이  태풍의 위성사진을 보면 강력한 회오리를 볼수 있는데 두개의 태풍눈이 그 위력이 느껴집니다.
제15호 태풍 고니(GONI)는 이름으로 알 수 있드시 우리나라에서 제출한 이름입니다.
다음 정보는 내일(22일) 4시경에 발표될 예정이지만 현재 기상청이 발표한 예상 진로를 봅니다.

향후 4-5일 후 태풍 위치가 유동적일 수 있으나 경각심을 가지고 기상정보에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특히 부산을 비릇한 남부지역이 긴장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 15호 태풍 고니는 중심기압 950hPa 정도이며 중심풍속 시속 180km (초속 60m)로 세력을 확장하는 모양입니다.

태풍15호 고니(Goni)태풍15호 고니(Goni)




태풍15호 고니(Goni)위성사진태풍15호 고니(Goni)위성사진


태풍15호 고니(Goni)진로 위성사진태풍15호 고니(Goni)진로 위성사진


태풍15호 고니(Goni)진로 태풍15호 고니(Goni)진로




태풍15호 고니(Goni)예상진로 태풍15호 고니(Goni)예상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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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거미가 그물을 복잡하게 치고 사냥을 하려고 기다린다.

Nephila clavata,Nephilidae,Nephila,N. clavata  
절지동물문-거미강-거미목-무당거미과-무당거미속-무당거미



이제는 거미도 청정지역이라야  볼 수 있다.
도시에서는 어쩌다 발견되는 거미도 곧 사라지고 만다.

날씨만 더워지면 강력한 소독으로 곤충들을 싹쓸이 죽여버리기 때문에 도시에서는 여간해서 나비나 거미등의 청정곤충들을 볼 수 없다.


그러나 조금만 야외로 나가면 생태계가 많이 복원되어서 아침이슬과 함께 사냥터에 나온 무당거미 정도는 쉽게 볼 수 있다.

무당거미는 노란몸통에 까만 줄무늬를 선명하게 나타내는 예쁜 거미이다.
긴 다리도 까만 바탕에 노란 띠를 두는듯 선명한 무뉘는 교통표식판을 생각케한다.


거미줄도 보다 복잡한 형태로 치며 덩치도 비교적 크다.

얼핏보기에 독거미 처럼 생겨서 사람들이 보면 마구 죽이기도 해서 수난을 당하기도 하지만 인간에게는 해충도 아니고 해로운 동물도 아니다.

긴 호랑거미와 아주 흡사하지만 전혀 다른 종이라고 한다.


무당거미도 당연히 독은 있다.
그러나 이 독은 곤충을 기절시키기 위한 것이며 미량으로서 인간에게는 전혀 해를 주지 않기 때문에 독거미로 오해해서 죽이지 말아야 한다.
거미류는 환경보전이나 생태계복원의 증거로 볼수도 있는 이로운 동물입니다.



무당거미Canon | Canon PowerShot S3 IS무당거미


무당거미Canon | Canon PowerShot S3 IS무당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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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품에 표시하는 친환경 용어 할로겐프리

Halogen-Free 친환경상식


Halogen-Free 알아보기


공산품에 적용되는 친환경 용어는 많지만 그 중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할로겐프리 Halogen-Free 입니다.

범 지구 살리기 운동은 여러방면에 걸쳐서 다발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스스로 지키려고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제는 전세계 모든 인류가 스스로 이 운동에 참여하려 하고 있으며 그 효과도 현실적으로 차츰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널리 알려진 자발적 환경보호단체인 국제적인 그린피스(Greenpeace)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들이 제정한 용어인 Halogen-free 의 내용을 알아 봅니다.



할로겐프리 Halogen-Free 친환경 용어 할로겐프리 Halogen-Free



Greenpeace 가 정한 Halogen-Free는 그들이 간접적으로 공산품 제조 업체들에게  지구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는 효과를 보려는 노력으로 모든 공산품을 친환경 지수로 평가 할 때  할로겐족 원소 즉 브롬 Br, 염소 Cl가 포함되는지 를 두고 그 제품의 점수를 평가하는 방법입니다.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에 이런 규격을 따를 의무는 없습니다.
그러나 국제적인 환경운동에 동참한다는 표시임으로 따르지 않음으로서 받을 불이익을 생각하게 되고 도의적인 부분에서도 문제가 될수 있기 때문에 기업들은 따를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입니다.

 

할로겐족 원소들은 그 특성이 기화되면 인체에 유해한 물질로 변하게 되며 또 증발해서 오존층을 파괴하는 특성을 지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제환경보호단체인 그린피스-Greenpeace가 친환경 기업을 지수로 간단히 평가할 때 할로겐족 원소에 대한 대응 수준으로 평가 항목에서 중요한 하나로 채택하는 것입니다. 


이는 그린피스가 측정하는 것 임으로 전혀 강제적인 법적 규제일수는 없고 이를주고 불이익을 줄수도 없지만,
만약 어떤 국가나 거래선에 따라서는 구입조건으로 이 할로겐프리를 거론할 수도 있을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체들이 자발적으로 생산재료를 이 할로겐족원소가 포함되지않는 재료를 사용하려 노력할것입니다.


이제는 어떤 제품을 만들때에 그제품이 수명을 다해서 쓰레기로 변했을때 소각하거나 상온 또는 방치된 상태에서 분해될때 그 제품에서 브롬-Br, 염소-Cl 가 배출되지 않도록 소재를 선정함으로서 글로벌 경쟁에서 환경개선에 동참한다는 떳떳한 회사로 부각될 것 입니다.

그래서 그제품은 Halogen-Free 표시를 당당히 하게되고 국제적으로 소리없는 규제를 당하지 않게 될것입니다.

#Halogen-Free #할로겐프리 #친환경용어 #그린피스 #Greenpeace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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