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의 차례(茶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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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에 맞이하는 설날입니다.
올해 설날에는 어느 집이나 멀리 있는 자식들이 손자 손녀 데리고 찾아오는 기쁜 기대는 접어야 합니다.
설날 이침에 멀리 있는 손녀가 보내 온 사진입니다.

 

함께 설날을 보낸다면 한 자리 찾이하고 절하는 기분 좋은 시간을 가졌을 것입니다.
할아버지하고 차례 지내지 못해도 이런 모습을 보여 주는것이 대견합니다.

설날 멀리있는 7살짜리 손녀가 보내온 차례 지내는 사진입니다.

코로나 시대 차례지내는 사진

인사도 스케일 크게 한마디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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