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상들은 머리맡에 자리끼라고 하는 물 한 대접을 두고 잠 들었습니다.
취침 전-후에 편하게 마시기 위해서 이기도 하고 잠 자다 깨어서 소변을 본 후에는 자리끼를 마셔서 모자라는 수분을 보충해 주고 다시 잠 들었던것으로서 선인들의 건강에 대한 지혜입니다.

아래는 물 한잔으로 피를 묽게하는 효과를 말하는 건강정보입니다.

물 한잔의 놀라운 효능 PANTECH | IM-A860K물 한잔의 놀라운 효능



물은 우리몸의 구성요소 중에서 가장 많이 분포하는 물질입니다.
그 물을 충분히 보충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부작용은 이루 말 할수 없이 많다고 하지요.
물을 충분하게 마시는것이 건강을 지키는 첩경이라고하는 말은 너무나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잡들기전에 한잔의 물을 마셔 두는것은 보약보다 좋다고합니다.
다만 빈번한 야뇨증으로 고생하는분을 제외하고 말입니다.


특히 잠자리에 들기 약 30분정도 이전에 마셔두는 한잔의 물은 건강을 지키는데 매우 좋다고합니다.
이때 물이 너무 처거나 뜨겁지않고 체온과 비슷한 온도인 미지근한 물이 더 좋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실내에 둔 물은 그리 차겁지 않기 때문에 그냥 드셔도 좋을것입니다.


사람마다 좀 다르겠지만 실제로 수면 중에는 많은 양의 땀을 배출합니다.

낮에는 목마르면 물을 마시지만 잠잘때는 아주 목마르지 않은 이상 그냥 수분 부족상태로 잠들어 있을것입니다.


그래서 몸의 수분이 땀으로 배출되고 혈액이 상대적으로 탁해 질 가능성이 높아지겠습니다.

실제로 혈액이 끈적거리는 정도가 높아진것이 원인일 수도 있는 심근경색이나 뇌경색등이 아침에 일어나기 직전에 발생하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수분 부족이 이런 위험을 높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면중에 수분부족 현상을 해소 하기위해서 잠자리에 들기 약30분 전후로 물을 마셔둔다면
몸속의 수분이 충분한 상태로 잠들게 되고 체액의 균형이 자동적으로 맞춰줘서 위에서 말한 심근경색이나  뇌경색같은 급성 혈관질환의 예방효과가 있게 될것입니다.


가끔 수면중에 경험하는 다리 경련도 수분 부족으로 오는 현상일수가 있다고합니다.

잠잘때에도 다리의 근육이 수분을 필요로 할때 부족하다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부수적으로 물한잔이 변비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며 속을 편하게하는 효과도 좋습니다.
본인의 경험으로는 물 한잔을 마시고 잔 뒷날 아침의 소변이나 대변이 상쾌한것은 마셔보면 당장 느낄수가 있습니다.


맹물도 좋지만 완전식품으로 많은 수분이 포함된 우유를 마시는것도 아주 좋다고합니다.
다만 우유가 잘 받지않아서 설사를 한다거나 소화가 잘 안되는 분들은 조심해야할 것입니다.

우유 자체의 성분중 멜라토닌이 수면을 도와주는 효과가 있으며 수면 호르몬을 도와주는 단백질 아미노산이 풍부한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유가 몸에 받는 분들은 따뜻한 우유 한잔을 드시는것도 건강을 지키는 좋은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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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알아보는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과 진단기준.


건강검진을 받아본후 대사증후군은 무었이며 또 검진결과에서 보여주는 내용과 비교해 보는 수치를 알아 봅니다.


대사증후군(代謝 症候群)은 만성적인 대사장애 때문에 초기단계의 당뇨병,고혈압,이상지질혈증,복부비만이 어떤 개인에게 한꺼번에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병원에서 의사가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증의 진단이 내려지기 직전의 위험한 단계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댓증후군 상태라면 향후 심뇌혈관질환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상태이네요.
그래서 
대사증후군(代謝 症候群)은 이상지질증,심뇌혈관질환,고혈압,당뇨병,복부비만으로 각기 이름은 다르지만 통털어서 같은 뿌리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검진을 받고 결과지를 보면서 아래 3가지 이상 해당되면 대사증후군(代謝 症候群)이라고 본답니다.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과 진단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과 진단



일반인이 참고적으로 해 보는 대사증후군(代謝 症候群)진단


건강검진을 받은후 받은 결과지와 아래 진단기준을 비교해 봅니다.


1,복부비만(腹部肥滿)Abdominal obesity, belly fat, central obesity.

허리둘례가 남자는 90Cm이상일때이며
여자는 85Cm이상일때 이라고 합니다.


2,고 중성지방혈증(hypertriglyceridemia).
검사결과지에서 중성지방이 150Mg/dl이상이거나 또는 이상지질혈증 치료약제를 복용중일때라고 합니다.


3,고밀도 지단백콜레스톨(HDL-Cholestol)
남자는 40Mg/dl 미만, 여자는 50Mg/dl 미만 또는 이상지질혈증약제 복용중인사람이라고 합니다.


4,혈당(血糖)blood sugar이 높을때.

공복혈당이 100Mg/dl이상일때 또는 당뇨병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입니다.


5,혈앞(血壓)blood pressure.

높은혈압 10mmHg 낮은혈압 85mmHg이상이거나 고혈압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입니다.




이 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내용을 참고로 건강을 위해서 유익한 정보라는 생각으로 일반인이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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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길을 맨발로 걸으면 건강이 좋아집니다.



발은 신체부위중에서 가장많은 반사구가 분포하고 있는 곳 입니다.

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만큼 중요한 신체 부위입니다.


그래서 발이 신체 각부위와 밀접한 상관관계를 보이기 때문에 맨발로 걸어서 발을 자극하는것은 신체 각부위를 마사지 하는것과 비슷한 효과를 보이는것이 되는 것입니다.



발은 제2의 심장SONY | DSLR-A300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만큼 중요한 신체 부위입니다.

맨발로 걸으면 얻는 좋은 효능으로는 혈액순환을 좋게하며,불면증을개선하고,무좀등을 치료하거나 경과를 좋게하며,신진대사를 원할히 하여 자연적으로 건강을 좋게 하는 메카니즘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황토의 특성은 실리카, 일루미나,마그네슘,칼리등으로 그성된 흙입니다.

그 속에는 다량의 미생물이 살고있으며 그들이 많은 순환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또 보온성이 뛰어나서 열을 보유하며 원적외선을 방출합니다.


이 황토는 체내 노폐물을 분해하며 자정능력도 좋아서 피부 미용에도 좋습니다.

항균효소가 많이 함유되어 곰팡이나 세균을 억제 합니다.

유해 독소를 해독하며 불순물을 정화 한다고 합니다.














땅뫼산 황토길 맨발로 걷기SONY | DSLR-A300땅뫼산 황토길 맨발로 걷기





2014/09/15 - [자생약초-건강정보] - 포도씨와 포도껍질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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