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걷기 목표

폰에 내장된 헬스 도우미 앱으로 하루 걷기 걸음수를 정하고 실천하려합니다.

이런걸 의지하지 않아도 매일 운동으로 적당히 걷고 또 산행도 자주 해서 길걷기로 획득하는 건강지수는 괜찮으리라고 생각하지만 구체적으로 하루에 몇걸음이나 걷는지 체크 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으로 생각해서 오늘부터 실시해 본 결과입니다.


예전에 만보계로 매일 길걷기하며 체크 한 정확도 보다 스마트폰에 깔린앱의 정확도가 더 정확히 나타나는 느낌입니다.


방안에서 걸어보고 나가서 걸어 봤는데 호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잘 맞아 떨어지는것이 신기합니다.
오늘은 목표달성했다고 떠서 시작하는 기념으로 블로그 일기로 남겨 놓습니다.
시작이 반이긴 해도 과연 언제까지 매일 길걷기 목표달성을 할 수있을지는 모르지만 하는데까지 해 보려합니다.


예전에 만보계로 체크하는 코스를 똑같이 돌았는데 비슷하게 나오는군요.
칼로리 체크로 볼 때 6000보만 걸어다니면 하루 권장량은 된다고 생각하는데 오늘은 충분히 달성했습니다.



  

하루걷기 걸음수하루걷기 걸음수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등산과함께 트레킹(Trekking)인구가 급격히 늘고있습니다.

좋은 경관을 보면서 산의 정상을 오르는 것과는 상관없이 산허리를 한바퀴 도는 사람들이 많아지고있습니다.


트레킹(Trekking)하는 사람들.SONY | ILCA-77M2트레킹(Trekking)하는 사람들.



이른바 둘례길들이 많이 생기면서 트레킹(Trekking)을 즐기는사람들이 늘고있습니다.
트레킹은 몇천미터가 넘는 고봉의 허리를 도는 알프스나 네팔같은곳의 고산을 관광하며 걷는 트레킹(Trekking)도있지만 여행을 하듯이 또는 산책을 하듯 낮은 산을 중심으로 한바퀴 돌거나 산 언저리를 걷는 가벼운 등산같은 운동으로 확대되고있습니다.


아마도 육상 운동 종목의 트랙(track)경기와 연결되는 어원으로 잘못 생각해서 트래킹으로 쓰는 사람이 간혹있지만 잘못 쓰는것임으로 바로잡아야 합니다.


관광도하며 문화도 알아보고 풍광도 감상하며 여행을 하듯 걷는 트레킹(Trekking) 인구는 점점 늘고있니다.

트레킹(Trekking)하는 사람들.SONY | ILCA-77M2트레킹(Trekking)하는 사람들.



이 트레킹(Trekking)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 따르는 경우가 많지만 이를 극복하며 장시간 걸어서 하는 여행으로 봅니다.


등산이나 트레킹은 다 같이 걷는다는 공통점이 있고 또 좋은 유산소운동이라는 공통점도 있습니다.

이다.
그렇지만 여느 유산소 운동보다 무리가 따르지 않고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에 매력있는것입니다.

트레킹(Trekking)의 운동 효과로는 체내에 많은 양의 산소가 공급되어 심장과 폐기능을 효과적으로 강화시키며 혈관조직을 강하게 한다고 알려저있습니다.


트레킹(Trekking)과 비슷하지만 가장 안전한 유산소운동으로 언제나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걷기가있습니다.
걷기 또한 트레킹(Trekking)이나 등산과같은 효과가 있지만 덜 힘들고 노약자가 택할수 있는 좋은 운동입니다.

트레킹(Trekking)하는 사람들.SONY | ILCA-77M2트레킹(Trekking)하는 사람들.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제 아침에 함박눈이 펑펑 내려서 눈이 좀 오나하고 금정산으로 출발했습니다.
오랫만에 눈덮인 금정산을 보려는 개로 온천장 도시철도 하차해서 203번 산성 뻐스 정류장엘 갔는데..
재난대책본부 문자왔네요...

산성행 버스 운행 중지됬다고..
눈이 그치기전에 빨리 가려는 생각으로 금강공원 케이블카 타러 달려 갔지요.
함께가는분의 컴파스가 길어서 케이블카까지 가는데 힘 많이 소비하고 갔는데..
케이블카도 운행 안한답니다.

내리던 눈은 이제 완전히 그치고 날씨는 화창합니다..

금강원 독진대아문 있던 장소길로 남문까지 올랐는데..
벌써 눈은 그쳤고 산에 눈도 별로 없네요..
남문 거쳐서 동문 찍고 부산대 후문으로 온천장역 까지 원점 회귀했네요..
사실 동문에서 버스로 온천장역까지 귀환 하려고 했는데 산성 버스가 30분을 기다려도 오질 않아서 아마도 운행 재개를 하지 않는다고 판단헤서 기다리던 어떤 분 하고 함께 온천장역까지 걸었는데 식물원입구에서 지나가는 버스를 만났으니까 산에서 버스 기다리지 않고 내려온게 잘 한것입니다..


어제 잠간 내린 부산의 눈 덕분에 산행과 길걷기 합해서 약 15Km정도는 걸었습니다.

함께간 분은 남문 마을에서 남고 나는 집에와서 늦은 점심을 먹을 수가 있었구요..

어제는 히안한 산행겸 도시 길걷기를 한 후기입니다.
우리나라 중 서부지역엔 무려 10Cm가까이 폭설이 내린것에 비하면 부산에 1mm나 왔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부산에서 눈을 본다는게 어린애들처럼 반가워서 산엘 갔었고 이를 계기로 운동은 잘 했습니다..  

아침에 출발 할 때 눈이와서 기쁜 마음으로 인증샷..


부산에 눈오는날SONY | ILCA-77M2부산에 눈오는날


부산에 눈오는 풍경



부산에 눈오는날SONY | ILCA-77M2부산에 눈오는날


온천장역 앞에서  

온천장역SONY | ILCA-77M2온천장역

눈오는 금정산SONY | ILCA-77M2눈오는 금정산


금정산 중턱과 동문성벽,,


눈오는 금정산성SONY | ILCA-77M2눈오는 금정산성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을찾아 길걷기 하던날 

길걷기는 계절마다 색다른 운치가 있지만 봄에는 어쩐지 나른하고 여름은 더워서 장거리는 무리가 따르기 쉽고 겨울은 너무 추워 힘들수가 있지만 ,
가을 길걷기는 최상의 컨디션을 오랫동안 유지 하고 멀리 걸을 수가있어서 참 좋습니다.
어느 가을  길걷기 행사때 담아놓은 사진을 몇장 올립니다. 


가을 길걷기SONY | DSLR-A300가을 길걷기

가을 길걷기SONY | DSLR-A300가을 길걷기

가을 길걷기SONY | DSLR-A300가을 길걷기

가을 길걷기SONY | DSLR-A300가을 길걷기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질성 가진 사람 ..

다 맞춰서 살수는 없다지만,
여행이나 산행등 하루종일 다닐때는 그래도 한두가지 같은게 있는 사람이면 이야기가 좀 매끄럽그던.
 나이가 드니까 친구들도 취미나 환경이 확연히 달라지고
특히 힘든 운동
 싫어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혼자 산행할때가 많아진다.
 

사진 좋아하고 산이 좋아서 산행 가끔하고 길걷기도 한번씩 하고 PC도 만지는 
그런 동질성 가진 같은 지역의 실버 참 만나기 어렵다.

에라 혼자 떠나지, 
하며 다니는 산행이 가끔 멀리 갈 때는 은근히 위험하다는 느낌도 들곤 한다..

현지에서 말벗을 만날때도있지만 대개는 못만날때가 많다.
가끔 만나는 분들도 나처럼 혼자 다니는게 편하다고는 하지만,
혼자서 다니는 것을 삼가라는 것은 아무리 쉬운 산도 언제나 위험이 있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이 좋은 가을 다 지기전에 좋은산 몇군데 다녀 와야지. 

동질성 가진 사람SONY | ILCA-77M2동질성 가진 사람

#같은취미 #동질성 #실버 #친구 #사진취미 #취미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더위 이열 치열하는 기분으로 낙동강변 화명지구에서 물금까지 걸었습니다.

찌는듯이 더워서 물을 계속 마시며 탈수에 대비학 걸었네요.


등산화가 워킹화보단 발이 편해서 신고 걸었는데 자전거로의 아스팔트가 뜨거워선진 몰라도 걷다가 슬리퍼신은 기분이 나서 내려다 보니까 등산화 밑창이 떨어져서 덜렁거립니다.

어처구니없고 황당하지만 이 부분은 다음에 정확히 말학로 하고 ,길가 풀섶에 피어있는 작고 앙징맞은 여름꽃들을 찍어왔는데 참 예쁜게 많습니다.


아쉽게도 야생화의 이름들을 모릅니다.사진만 올리는데 아시는분들이 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 사진으로 검색해서 이름을 알아낼 요량이기도 하구요..


아래 노랑꽃은 상당히 예븝니다.
외래종인지 자생종인진 모르지만 모르는 꽃입니다.

SONY | ILCA-77M2

SONY | ILCA-77M2


아래 붉은 클로버처럼 생긴 이꽃도 더러 있네요.

실제로 클로버와 함께 피어 있었네요.

SONY | ILCA-77M2

SONY | ILCA-77M2


아래 이 꽃은 풀숲이 무성한 가운데 잡초와 섞여 있었는데 자세히보면 상당히 예쁜꽃입니다.

SONY | ILCA-77M2





SONY | ILCA-77M2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중성지방 TG를 잡고..


건강검진 하고난 후 고지혈증 검사에서 문제가 발생한것을 알게 되고 집중적으로 관리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나의 중성지방 수치
3/28: 288
6/12: 180
7/24:  99

고지혈증에 대한 경고는 의사가 말해주지 않드라도 종편에서 무수히 많은 지적을 해 주어서 그 후유증이나 그로인한 발병의 심각성 등은 반풍수 이상으로 잘 알고 있는 터라서 반드시 개선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사실 전에 없던것들로서 내가 느끼는 여러가지 증상 중에서 몇가지 돌이켜 생각해 보면 첫째 몸이 무겁기 시작하고.
이것때문인진 몰라도 좀 오래 앉아있으면 다리나 발등이 붓네 ,또 배가 나온것은 말할것도 없고 배가 답답해지기도 하네.

그러니까 움직이기 싫어지고 그래서 더 혈관질환은 심해 질것이며 악순환이 가중되고 그 상승 속도는 금방 가파르게 치솟는것을 예측 할수가 있다.

나는 산을 촣아해서 몸이 천근 만근 무거워도 땀을 비오듯 흘리면서 기어 올라가는 성격이다.
최근에 좀 소홀했거나 적당히 시늉만 내면서 뒷동산 정도를 다닌게 좀 됬나 싶다.

맘 먹고 지난 한달간 해발 1000m 이상되는 산 세개를 주일마다 하나씩 다니고 난뒤 어제 검사를 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빡세게 산엘 갔다오면 반드시 빠질것이란 믿음으로 했던것이다.

이번달 남부지방은 가뭄에 더위가 보통이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


온천천이나 수영천 강변 산책길을 살랑살랑 걸어다니기는 자주하지만 내게는 아무 소용이 없는 운동이란것을 느끼고 간월산,신불산,영축산을 3주에 걸쳐 다녀왔다.

무슨 노래가사처럼 왜그리 높은곳까지 멀리 가느냐고 묻는다면 도심산은 새벽녘에 멀리서 가끔 볼때 스모그가 산을 덮고 있는게 보여서 저 속에 들어가서 숨을 헐떡거려서 좋을게 있겠나 싶은 마음이 들더라니까..


어제 아침 일찍 검사하고 사람들이 많지않아서 약 한시간정도 후에 결과가 나왔다.

대 만족이다.
예상대로 전부 정상치로 들어온것이다.
기쁜 마음으로 위험했던 수치에서 부터 어제까지 결과가 변한 내용을 기념으로 캡쳐해서 올려 놓는다.
혹시 중성지방이나 나쁜콜레스트롤-LDL이 높은분에게 참고 정도는 되지 않을까 하는생각이 든다.

주의 : 사람마다 체질이나 체력으로 저와같은 고강도 산행을 할수 없을수도 있고 또 도리어 무리가 될수가 있을것이기 때문에 무조건 따라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중성지방 중성지방

중성지방이 엄청 높게 나와서 일시적으로 잘못된줄 알고 무시했다니까요..


중성지방 TGPANTECH | IM-A860K중성지방 TG

그리고 길걷기 살랑살랑 하면서 운동 겨으름 피웠는데 역시나 안좋게 나옵니다.



중성지방 TGPANTECH | IM-A860K중성지방 TG







상담 의사께서 관리 하는게 좋겠다는 말에 충격받고 정신 바짝차리고 산행 빡시게 한후에 받은 검사결과는 예상대로 좋게 나왔다.
나는 역시 산에 가야 되는 체질인가 본다.
나이들어서 이젠 산에다니는게 무리라고 이구동성으로 말리는데 참 난감한 생각도 든다.

올초부터 문제가 되었던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데 성공했다 이제는 유지하는데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평역 출발 안적사 경유 내리까지 길걷기


지하철4호선 종점 안평역에 내리면 평온한 시골느낌으로 여기가 부산인지 의문이 들정도로 한적한 곳입니다.
지명처럼 편안한 느낌이 들고 양지바르며 주거환경이나 마을 분위기가 참 좋은 곳입니다.

지난일요일 집사람과 함께 길걷기 한 후기를 씁니다.
초여름 싱그런 풀냄새와 함께 논에는 못자리가 곧 모내기를 할 모습이고 찔레꽃 만발하고 간간이 싸리꽃도 피었으며 보리이삭 익어가며 물앵두 터질듯이 익어가는 좋은 코스를 길걷기 했습니다.


코스 지도는 트랭글 캡처로서 맨 아래 올렸습니다.


안평들녘을 지나서 비교적 좋은길로 잘 정비된 임도를 따라서 내리휴먼시아1단지 까지 약 9Km거리로서 성인 운동량으로 적당한 칼로리를 소비하는 길걷기 코스 입니다.

산이라고 해도 해발 150m정도로서 가파르지도 않아서 좋습니다.
그러나 계곡이 깊고 물도 좋아서 공기가 아주 맑습니다.
앵무새가 지천이었다는 앵림산자락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새소리도 많이 들려서 운치도 있습니다.


혹시 아침 늦게 적당히 출발해서 안적사를 경유할때 만약 불자라면 안적사에서 사시예불이 12시에 끝나기 때문에 맞춰서 예불참배도 하고 공양간에서 산사의 산채반찬으로 먹는 점심도 좋습니다.

적당히 휴식하고 경내도 관광하면 좋습니다.
깊은 연혁은 다음에 이야기 하기로 하지만 이 안적사 절은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부산근교에서는 감춰진 진주처럼 경장히 유서깊고 중요한 사찰입니다.
의상대사와 원효선사가 금강삼매경으로 득도를 하고 보인 재미있는 일화가 있습니다.
오래전에는 공부하는 사찰로 유명한 곳이었는데 시대가 가면서 퇴색되었지만 경장한 대 가람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분위기나 가람배치나 한결같이 예사롭지않은 느낌을 받을수 있습니다.


점심식사와 충분한 휴식을 끝내고 시엄시엄 걸어내려가면 상당히 큰 인공호수가 나오는데 이호수가 나오기 전부 계곡은 깨끗하고 냉기가 엄습하는 기막힌 물놀이 피서지입니다.

내리까지 걸을땐 구도로를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새길로가면 아스팔트도로이며 자동차도 다니기 때문에 기피하는게 좋습니다.

마침 칠레꽃 만발하고 보리가 익어가며 물앵두가 곧 터질듯 열려있는 길을 지나오면 평지로 다 온것입니다.
종착지 부근에서 특이한 건축물로 되어있는 교회앞을 지나서 개울을 건너면 버스정류장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 코스는 대중교통도 잘 연결되는데 들머리를 지하철4호선종점으로 하고 날머리는 내리 휴먼시아1단지 앞 정류소로 해서 해운대나 동래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이용하는데 기장에서 오는 버스나 송정에서 출발하는 100번을 여기서 승차 할 수 있습니다.



안평역 전경SONY | ILCA-77M2안평역 전경


벼 모자리-못자리SONY | ILCA-77M2벼 모자리-못자리


안평쪽 도로SONY | ILCA-77M2안평쪽 도로


안적사 풍경SONY | ILCA-77M2안적사 풍경


안적사 일주문SONY | ILCA-77M2안적사 일주문


안적사 천왕문입구 석상SONY | ILCA-77M2안적사 천왕문입구 석상


앵림산 안적사 입구SONY | ILCA-77M2앵림산 안적사 입구


하얀찔레꽃SONY | ILCA-77M2하얀찔레꽃


물앵두SONY | ILCA-77M2물앵두


하얀찔레꽃SONY | ILCA-77M2하얀찔레꽃


물앵두SONY | ILCA-77M2물앵두


익어가는 보리SONY | ILCA-77M2익어가는 보리


안평출발 안적사경유 내리까지 길걷기 지도안평출발 안적사경유 내리까지 길걷기 지도







2015/05/06 - [여행-문화유적/사찰탐방] - 고찰(古刹)에서 담은 녹슬은 사진


2015/05/06 - [여행-문화유적/등산-길걷기] - 등운곡(藤雲谷)산책로-천연기념물 제176호


2015/04/12 - [여행-문화유적] - 마이산과 금당사와 탑사


2015/04/09 - [여행-문화유적/사찰탐방] - 통도사의 봄


2015/02/05 - [여행-문화유적/사찰탐방] - 금정산미륵사


2015/01/11 - [철학-문학-교양-상식] - 대한불교 조계종의 한국 8대총림(叢林)


2014/12/19 - [여행-문화유적/사찰탐방] - 즐거워하는 포대화상(包袋和尙)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의 대표적인 도심하천 온천천변의 산책로에 봄 기운이 완연합니다.


오후에 온천천변을 산책하며 하부쪽으로 길걷기를 하면서 담은 봄풍경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운동하는 사람, 길 걷는 사람, 자전거 타는 사람등 모두다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이 얼마전 움추렸던 겨울보다는 훨씬 가볍고 활기찬 모습들입니다.


길가에 늘어선 벛꽃나무들도 일제히 꽃 봉오리가 붉은 기운이 도는것으로 보아 다음주 쯤엔 필것같은 느낌이지만 ,성급하게 핀 벛꽃나무도 한 두그루 있긴합니다.아마도 조생종인모양입니다.


물가의 새들도 따뜻한 기온에 물가에 즐비하게 내려 앉아 쉬고 물닭이며 갈매기들도 한가롭게 느껴집니다.

오후에 나들이겸 온천천변을 걸으며 담은 사진으로 블로그 일기로 납깁니다.


온천천풍경SONY | ILCA-77M2온천천풍경

온천천의 봄풍경SONY | ILCA-77M2온천천의 봄풍경

온천천의 봄풍경SONY | ILCA-77M2온천천의 봄풍경

온천천의 벛꽃SONY | ILCA-77M2온천천의 벛꽃

온천천의 벛꽃SONY | ILCA-77M2온천천의 벛꽃

온천천의물닭SONY | ILCA-77M2온천천의물닭

 


온천천의 새들SONY | ILCA-77M2온천천의 새들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륙도를 바라보는 용두말 언저리에 봄이 왔습니다.
그렇게도 매섭던 오륙도의 겨울바람이 이제는 부드러운 봄바람으로 바껴서 용두말 스카이워크를 걷는 사람들의 담을 식혀 줍니다.


오륙도를 바라보며 걷는 봄 나들이를 하면서 용두말 언저리 풀밭에서 방금 돋아나온 어린 쑥을 캐는 사람들과 훍밭에 앉아서 노는 어린이들을 보면서 봄바람처럼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오륙도를 찾아오는 대형 관광버스가 좀 뜸 하긴 해도 여전히 사람들은 붐비고 도로는 비좁고 소란스럽지만 , 이기대 해안을 걷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여유롭고 평온해 보입니다.

아직은 아지랭이가 오를만큼은 아니지만 수평선 방향으로 옅은 녹색이 비치는 봄바다를 바라보며 걷는 갈맷길은 춥지도 덥지도 않은 지금이 가장 길걷기 좋을 때 입니다.


이곳이 우리나라 해파랑길의 시작지점이기도 합니다.
부산의 갈맷길 중에서도 가장 좋은곳 중의 하나인 이기대 해안길 출발점이고 종점이지요.
곧 더 포근한 봄바람이 불면 오륙도를 한바퀴 도는 유람선도 최고의 나들이가 되지요..


오륙도 스카이워크SONY | ILCA-77M2오륙도 스카이워크

나물캐는 봄풍경SONY | ILCA-77M2나물캐는 봄풍경

스카이워크 가는길SONY | ILCA-77M2스카이워크 가는길

용두말 풍경SONY | ILCA-77M2용두말 풍경

봄놀이 하는 어린이SONY | ILCA-77M2봄놀이 하는 어린이

이기대 해안길SONY | ILCA-77M2이기대 해안길

이기대 해안길SONY | ILCA-77M2이기대 해안길

오륙도SONY | ILCA-77M2오륙도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창녕군 남지읍 개비리길 걷기 후기

길걷기를 취미의 하나로 가진 나는 개비리길의 이름 때문에 가봐야 겠다고 맘먹은지 오래되었는데 어제 시간이 나서 한여름 입구인 더운계절에 걷고와서 오늘 후기를 남깁니다.


개비리길SONY | ILCA-77M2개비리길



길걷기는 그 자체로서 심신이 힐링되어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지만 대부분의 유명 길코스는 걸어가며 보는 풍광이 아름다워 덤으로 관광도 즐기게 되어서 좋습니다.


이곳 역시 대부분의 길이 그늘로 되어 있어 여름 산책코스로서 적당하며 모르긴 해도 가을엔 더 좋을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하며 그리 높지도 않고 험하지도 않은 솔밭 산길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코스가 포함되어 있고 적당한 스토리를 엮을수 있는 장소도있어서 전형적인 길코스로 인정 할 만한 곳 이라고 생각합니다.


워낙 좋은 길코스를 많이 보유한 부산 사람으로서 보는 길코스의 등급으로 본다면 "이기대 해안길"이나 "송도 해안길" 또는 "절영도 해안길"에 비교 할 정도는 아니라는 느낌이지만, 

대도시에서 볼 수 없는 전형적인 시골길 코스로서 낙동강을 끼고 걷는 기분은 바다만 보고 다니던 느낌과는 좀 다른 기분이고 특히 공기질이 좋아서 반나절 가벼운 길걷기 코스로서 그리 힘들지 않고 즐길수 있는 좋은 곳이라는 생각입니다.


개비리길 자전거 라이딩SONY | ILCA-77M2개비리길 자전거 라이딩


자전거 라이딩 코스도 잘 정비 되어 있어 가족 단위로 자전거 타는 분들도 더러 있었습니다.무었보다 길코스 양쪽 출발점에 너른 주차장이 있어서 접근성이 좋습니다.


나는 부산에서 오는 길목으로 편리한 창나루주차장에 주차 했지만 북부에서 오신다면 반대편 영아지 주차장을 이용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뚝아래 주차장 너른 장소 놔두고 많은 차량들이 뚝길위에 주차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나무랄 맘은 없습니다.


나는 차 문을 조금 내리고 주차장에 주차한 사람이지만 마치고 차 문을 여는순간 땡볕에 구워진 차안 공기때문에  타 죽을번한 차량 내부온도를 생각하면 바람불어 쉬원한 뚝길위 도로에 주차할걸 하는 후회를 했으니까요..


그래도 주차는 주차장에 하는것이 옳은 일 입니다.


개비리길 주차장SONY | ILCA-77M2개비리길 주차장




지역적으로 오시는 교통상황의 도로 여건상 편리에 따라라 영아지 주차장이나 창나루 주차장 양쪽 어느 곳에든 주차하고 원점 회귀로 즐길수 있는 길코스 입니다.

본인은 남부지역에서 북상했음으로 창나루 주차장을 이용한 것입니다.


시간이 남는다면 낙동강 너른 쉼터가 잘 조성되 있어서 강바람 맞으며 휴식을 즐길 수 도 있습니다.


주차장 옆에는 이상하게 생긴 큰 건축물이 있는데 아마도 놀이 시설로 보입니다.
길걷기가 목적임으로 그곳에는 접근을 하지 못했고 다른사람들도 이용하는것이 보이질 않아서 호기심도 없었습니다.
 

개비리길 창나루 주차장SONY | ILCA-77M2개비리길 창나루 주차장


가장 아쉬운점은 주차장입구 작은 건물 벽면에 자전거 타는 근사한 그림이 붙어있는 남녀공용 화장실이 하나 있긴한데 자전거 거치대 한개와 남자용 입석소변기 하나와 남여공용 좌변기 하나가 나란히 설치되 있는데 칸막이를 하나 하고 남녀가 따로 들어 갔으면 좋을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부부이긴 해도 동시에 둘이서 연출 하기에는 그림이 별로인 것 같아서 포기 했습니다.


좌변기를 이용 하려고 집사람이 좌변기 뚜껑을 열고 나는 입구를 지키는데 좌변기 뚜껑 아래에 새까만 왕파리떼가 바글바글 하다면서 앉을수가 없다며 뚜껑을 닫고 화장실 뒤 뚝밑에서 해결은 했습니다. 


개비리길 창나루주차장 공용화장실SONY | ILCA-77M2개비리길 창나루주차장 공용화장실



개비리길 중간중간 숲속이나 나무밑에서 해결하면 될 일이지만 습관이 안되서 괜한 걱정을 하는 것 일수도 있습니다만,
기왕 출발점에 만든 화장실 이라면 남녀 구분해서 여러개의 정자 못지않은 중요한 시설로서 인간의 기본적인 생리현상에 대한 배려로서 조금 넉넉하게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이며 별것아닐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불편을 겪은것을 말한것 뿐입니다.

작은 아쉬움을 말한 것이며 전체적으로 한번쯤은 돌아 볼 만한 좋은 길걷기 코스이며 아름다운 낙동강 강안의 자연을 즐길 준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좋은 여행이 될수 있는 장소 라고 생각합니다.


개비리길 SONY | ILCA-77M2개비리길


왜 개비리길 인지는 가 보면 잘 설명되 있기 때문에 생략 하지만 실제이름과는 전혀 엉뚱하게도  개가 비리낀 길이라는 둥 개가 비지먹고 다니는 길이라는둥 히안한 이름추측 때문에 더 재미있는 이 길을 한번 걸어 보시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추천하는 의미로 이 글을 쓰면서 몇장의 사진도 함께 올립니다.


혹시 대밭길 지나서 점심먹고 비지 물고 돌아오는 비리낀 개를 벼랑길에서 만날지도 모르는 것 아니겠습니까? ^^ 농담.

 

개비리길 쉼터SONY | ILCA-77M2개비리길 쉼터

개비리길 풍경SONY | ILCA-77M2개비리길 풍경

개비리길 풍경SONY | ILCA-77M2개비리길 풍경

개망초 핀 낙동강 개비리길 풍경SONY | ILCA-77M2개망초 핀 낙동강 개비리길 풍경

개비리길 전망대SONY | ILCA-77M2개비리길 전망대




    

이곳이 한때 조국이 풍전등화같은 위기에 놓였을때 이 지역을 설명한 안내판에 있는 사진으로 한국전쟁때 부산을 지킨 낙동강전선이었을때 피탈된 남지철교의 모습입니다.

남지철교SONY | ILCA-77M2남지철교

본 사진은 개비리길 코스에 있는 안내판에 새겨진 사진을 찍은것이며  본 사진을 카피 배포하지 말기 바랍니다.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산책길에서 만난 꽃동네

충렬사 뒤로 망월산 한바퀴 돌아서 산책하며 폰카로 담은 사진이다.

평소에 몰랐지만 오늘은 온통 꽃동네 속에 산다는걸 느낀다.

우리동네 뿐만 아니라 삼천리 강산이 온통 꽃밭인 계절이지만 오늘 한바퀴 돌면서 우리나라의 봄은 정말 아름답다고 새삼 느낀다.


누가 사월을 잔인한 계절이라고 한 말이 떠오른다.
정말 잔인할 정도로 산천이 꽃밭으로 변해있다.

무심코 걷던 길이 온통 꽃길이다.


꽃 먼저 잎나중에 하는 나무들이 이제 한물 가기 시작하고 잎과 꽃이 동시에 피는 나무들이 줄지어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사월이 가면 곧 잎먼저 꽃나중에 피는 나무들이 꽃을 피우면서 가을까지 죽 꽃들이 때맞춰서 피어 날 것이다.

내려오면서 들린 충렬사에는 좀늦게핀 복사꽃과 잎과 꽃이 동시에 피는 아그배나무와 모과나무꽃이 한창이다.



우리동네 꽃길PANTECH | IM-A860K우리동네 꽃길


모과나무 꽃PANTECH | IM-A860K모과나무 꽃


복사꽃PANTECH | IM-A860K복사꽃


아그배나무꽃PANTECH | IM-A860K아그배나무꽃


아그배나무꽃PANTECH | IM-A860K아그배나무꽃


.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름다운 포구 청사포(靑沙浦)와 청사포 미역

해운대에서 미포(尾浦)마을을 지나 철길따라가다보면 문탠로드가 끝나는 지점에서 해안가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마을과 붉은 등대와 하얀등대 한쌍이 마을앞에 서 있는 아름다운 포구를 만나는데 이곳이 청정미역 의 본고장 청사포 어항이다.

지금은 한창 미역철이라 작은 어선들이 미역포대를 쉴새없이 나르고 부두에는 커다란 낚시를 매단 크렌인이 미역포대를 걸어 올린다.

청사포(靑沙浦)마을은 정확히 해운대와 송정사이에 발달한 자연마을인 위마을(새터마을)과 비교적 근래에 발달한 아랫마을로 구성 되 있다.

이곳은 해운대 12경중 한곳으로 일출과 월출의 경관이 뛰어난 곳이다.
지금은 전국적으로 잘 알려진 횟집과 조개구이가 유명하다.
휴일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외지인이며 본동주민은 소수에 불과한곳이다.

지금은 폐철로 길걷기 명소가 되었지만 얼마 전가지는 기적소리 울리며 윗마을과 아랫마을 사이를 통과하는 기차도 보기좋은 경관의 한몫을 했다.  

아름다운 청사포SONY | ILCA-77M2아름다운 청사포


아름다운 청사포SONY | ILCA-77M2아름다운 청사포




아름다운 청사포 등대SONY | ILCA-77M2아름다운 청사포 등대


아름다운 청사포SONY | ILCA-77M2아름다운 청사포


청사포미역SONY | ILCA-77M2청사포미역


청사포미역SONY | ILCA-77M2청사포미역


아름다운 청사포SONY | ILCA-77M2아름다운 청사포


아름다운 청사포SONY | ILCA-77M2아름다운 청사포


청사포 석기유적지SONY | ILCA-77M2청사포 석기유적지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랭킹(Ranking)과 계급의 단맛이 몸과 마음에 스트레스를 준다.

Stress Maker.  

나는 느긋함이 좋고 느긋함과 이미지가 비슷하게 느껴지는 산사(山寺)엘 가는데 사실 산에 가는 목적인지 산엘 가다가 간김에 산사에 가는지 뚜렸하게 다르지 않지만 하여튼 두군데 다 다닌다.


나이가 좀 들게 되면 어딜가나 무었을 하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탑 랭킹에 오를려고 기 쓰지는 않는다. 나도 그렇다.


멀 하려고 일등으로 줄서는 걸 별로 좋아 하지 않지만 줄을 서야 한다면 앞쪽보단 뒤쪽이 편하다.

머 가끔은 바쁠때 앞에 서기도 하지만 미리미리 좀 노력하면 에스컬레이트에서 뛰지 않아도 되고 
뒤쪽으로 갈수록 경쟁도 없다.

거거나 말거나 새치기를 하거나 말거나..


건강을위해서 시작한 길걷기가 취미가 되서 좋아하며 가끔씩 산행도 한다.
어떤사람은 길걷기나 산행이나 했다 하면 앞서거니 뒤서거니 경쟁하기 시작한다.


도로에 나가면 파랑불이 아직 켜 지지도 안했는데 미리알고 사전출발을 안한다고 뒤에서 크락션을 눌러 댄다.

고속도로엔 엄연히 제한속도가 있다.
나는 반백년이 다되가는 드라이버 이지만 아직도 오른쪽 밝가락에 힘을 주려고 하면 오금이 조려서 마구 밟지를 않는다.


나이가 들어서 순발력이 없기도 해서이지만 땅바닥에 써놓은 이상으로 속도를 더 내려고 하지 않는다.그 생각은 왕초보 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그래서 제한속도와 권장속도는 지킨다.

그런 내게 머가 번쩍하며 내차가 흔들릴만큼 바람같이 지나가며 손가락질을 해 댄다.


맘 비우고 살자고 하루에도 몇번씩 다짐하지만 순간적으로 속에서 머가 확 치밀어 올라와서  갱상도 말로 "디질려고 개지랄 발광을 하네.." 하는 말을 내 뱉으려고 치미는 저편을 간신히 두손으로 꽉 눌러서 가슴아래로 밀어 내리고 "맘을 비워야 돼" 하는 소리를 이편에서 속삭여 준다.


나는 인터넷을 소일거리로 많이 하는 편이다.
여기도 무슨랭킹 무슨랭킹 랭킹세상이 펼쳐진다.

산엘갔다온 이야기만 하면됬지,
몇번이나가고 얼마나 빨리갔는지를 세어서 기록해서 랭킹을 따저서 전국 몇위인지 가려 댄다.다음사람을 위해서 길안내나 산행루트를 알려주는것같은 이로운일에 매달리면 좋겠다.


랭킹이 좋으면 밥이 나오나?  돈이 나오나? 명예가 높아지나? ..
쓸데없는데 정력걸고 핏대올리며 스트레스(Stress)올려 대는걸 보면 옛날생각이 난다.

그래봤자 지나고 보면 몸 망가지고 정신건강 피폐해지고 스트레스만 자주 발생해서 그게 숙달될 텐데...



랭킹랭킹세상



온라인의 각종 프로그램은 랭킹싸움을 붙이려고 애를 쓰며 랭킹 그 자체가 목표가 되어 랭킹 싸움을 붙이려고 가진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다.


그래도 그 싸움에 말려 들어가서 선수 될려고 힘빼고 스트레스 밭지 않는게 현명하다.


멀좀 해볼려고 하면 당신은 아직 랭킹이 모자라서 안된다고도 하고,

무슨 이상한 계급은 만들어서 계급을 올리라고 한다.
별거 아닌것 물어 보려고 하면 날마다 찍고 등업인가 멀 한 후에 물어 보라고 한다..


군에 갔다 온지도 반백년이 곧 되는 시간이 지났지만 그놈의 계급소릴하면 딴세상 느낌이 들어서 싫은데 자꾸만 계급을 올리라고 야단이다.

여기도 계급 저기도 계급...


여기도 랭킹 저기도 랭킹..


계급 랭킹 그런거 신경 쓰지 말고 계급 쫄병으로 랭킹 꼴등으로 살며 스트레스 안밭는게
참 어렵도록 세상이 계급과 랭킹위주로 돌아간다.


그래도 나는 계급 쫄병 랭킹 꼴등 줄서기 뒤쪽 이런 생각으로 살려고 노력한다.

이 귀중한 인생을 자기를 버리고 남과 비교해서 계급과 순위로 살려고 한다면 서글퍼 지지 않겠습니까?.
행복은 결코 순위가 높고 계급이 높아야 오는 그런것이 아닐 것 입니다.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부산지역 낙동강변 길걷기를 마치고


청명한 가을 하늘 낙동강변 길걷기 후기를 쓴다.

늦여름이 한낮엔 아직 꼬리를 가늘게 남기고는 있지만 초가을 아름다운 정취를 한껏 느끼면서 어제 토요일 서부산권 낙동강변 길걷기를 했다.


적어도 단체로 진행하는 길걷기임으로 아침 약간의 격식과 함께 출발하는 정도 외에는 끝 날때까지 개인적으로 행동하는 어떤 제약이나 불편함 없이 진행한다.

안전요원들이 중간중간에서 코스를 잘못들어 고생하지 않도록 배려하는것 밖에 없다.


괘법르네시떼역에서 출발해서 을숙도 에코센터까지는 중간에 만나는 생태공원을 거치는데 따라서 약간의 거리차이느 나지만 약 12KM 안팍의 거리로서 한나절 정도 여유롭게 걸을수 있는 거리이며 내내 평지이기 때문에 힘들지 않는 코스이다.


여러사람이 간다고 해서 어떤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함께가는 사람들이 있을때 길걷기가 좀더 외롭지 않기 때문에 나는 연락 오는대로 대충 따라다닌다.


길걷기를 다 마치고 난 뒤에 점심 식사를 하고 곧바로 하단으로 나오지 않고 을숙도 자연탐방을 하고 나왔다.

전기자동차를 타고 을숙도를 한바퀴도는데 약 30분정도 걸리지만 잘 보존되고 있는 갈숲의 나라는 우리나라 최고의 철새도래지로서 역시 자랑할만한 곳이라는 느낌이 든다.


오늘 지나간 곳은 낙동강 하구에 자리한 거대한 삼각주이며 을숙도 또한 작은 삼각주이다.
서부산권은 낙동강본류와 서낙동강 사이에 발달한 델타시티이다.
너무나 크기때문에 사람들은 이 지역이 삼각주인지를 모르는것 뿐이다.  


어제 걸으면서 담은 몇장의 사진을 기념으로 남긴다.


준비운동 SONY | ILCA-77M2단체 준비운동


아름다운 삼락공원SONY | ILCA-77M2아름다운 삼락공원 출발행렬


연지를 돌아서SONY | ILCA-77M2연지를 돌아서


강변뚝길PANTECH | IM-A860K강변뚝길


코스모스피는 강안길SONY | ILCA-77M2코스모스피는 강안길에서


을숙도를 바라보며SONY | ILCA-77M2을숙도를 바라보며


분뇨처리장 SONY | ILCA-77M2분뇨처리장 관광


철새 탐방지SONY | ILCA-77M2철새 탐방지


을숙도 갈대SONY | ILCA-77M2을숙도 갈대


을숙도 갈대숲SONY | ILCA-77M2을숙도 갈대숲





.

Labels : 갈숲,갈대,갈대숲,을숙도,서낙동강,서부산,서부산길걷기,마실투어,                                            


괘법르네시떼-을숙도 길걷기 코스괘법르네시떼-을숙도 길걷기 코스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