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피서지에서 보는 풍경.


경치좋은 이곳에 먼가 나타난게 분명하다.
전에 없던 현수막이 여기저기 걸려 있고 젊은이들이 여기저기 때약볕인데도 불구하고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며 걷고 있다.


충전을 해 준다는 곳도 있고 음료수나 간식을 파는 곳도 북적댄다.
아 ! 이곳에 먼가 나타난게 분명하다.

드라마 하우스에도 텐트가 쳐저있고 사람들이 모여 있다.

나는 포켓몬고를 잘 알지 못하지만 ,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곳이 나쁠리 없고 지역 명소를 알리는데도 좋다는 생각이 든다.

특별하게 홍보를 할 필요도 없이 관광지에 평소보다 더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것은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다.

이곳에서 장사를 하는 분께는 생각지도 않던 행운이 찾아 온 것일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살다보면 가만이 앉아서 유명해 지는 일도 있다더니 포켓몬고가 우리나라 몇군데를 유명하게 해 주는것 같다.
언제 까지 이어질 일인지는 모르지만..


포켓몬고 하는 사람들 격려SONY | ILCA-77M2포켓몬고 하는 사람들 격려


포켓몬고를 하려고 이곳 간절곶을 찾은 사람들에게 격려하는 현수막이 붙어 있다.



간절곶 풍차SONY | ILCA-77M2간절곶 풍차


간절곶 명물 풍차 언덕에도 사람들이 땡볕도 아랑곳하지 않고 폰을 들여다 보며 열중하는 모습이다.



포켓몬고 하는 사람들SONY | ILCA-77M2포켓몬고 하는 사람들


포켓몬고 하는 사람들


포켓몬고 매니어 쉼터SONY | ILCA-77M2포켓몬고 매니어 쉼터


포켓몬고 하는 사람들에게 잠쉬 쉴 수 있도록 그늘을 마련하고 있는 곳입니다.


바닷가 포켓몬고SONY | ILCA-77M2바닷가 포켓몬고


아름다운 바닷가 언덕에 있는 사람들도 경치를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개를 숙이고 먼가를 들여다 봅니다.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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