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사기(粉靑沙器) 또는 분청자기(粉靑磁器)
분청사기도장무늬잔 사진-분청사기인화문마상배(紛靑沙器印花文馬上杯)


분청사기(粉靑沙器)는 조선시대에서 전기에 발달한 도자기이며 조선백자가 성하기 이전에 활발히 사용되던 것이며 이는 분장회청사기를 줄여서 분청사기(粉靑沙器)로 부르게 된 것이다.


흔히 청자를 귀하게 여기지만 청자는 우리나라에만 있는것은 아니다.

중국에도 있지만 고려청자가 뛰어나서 귀하게 인정하고 있지만 분청사기는 한국에만 있는 우리고유의 도자기이다. 

이 도자기는 아주 평범하면서 단아하고 규칙이 자유로운 형태이지만 뛰어난 품격을 자랑한다.특정 권력구조의 영향을 받지않고 민간에서 서민적으로 자유로운 형태로 제작된 생활자기이지만 현대에 재조명해 보면 단정하면서 꾸밈이 없고 아름답다.


화려하지않으면서 아름답고 고급스럽지 않으면서 고상하다고들 한다.
그래서 이 
분청사기(粉靑沙器)를 진정한 한국인의 유물이며 또한 우리의 미적 감성이 가장 잘 스며있는 자기라고들 말한다.

이런 종류의 분청사기(粉靑沙器)는 특별히 일본인들이 좋아하는것으로 알려지고있다.
세계적인 우리의 특색 있는 문화유산 
분청사기(粉靑沙器)한점을 집중적으로 촬영했다.


이런종류는 세계 다른나라에서도 존재하지만 우리의 분청사기(粉靑沙器)처럼 생동감이 있으면서 단아하고
조형미가 안정적인 형태의 분청사기는 없다고 한다.

그래서 한국의 분청사기는 우리만이 가지고 있는 가장 완벽한 자기로 인정되는 문화유산이다.

이 사진을 찍기전에 오랫동안 감상하면서 오래전에 우리의 선조들이 사용한 생활자기였을 작품아닌 작품에 깊이 매료되어 담아온 사진을 올립니다.

분청사기(粉靑沙器) 분청사기(粉靑沙器)


분청사기(粉靑沙器) 분청사기(粉靑沙器)


분청사기(粉靑沙器) 분청사기(粉靑沙器)



분청사기인화문마상배(紛靑沙器印花文馬上杯)분청사기인화문마상배(紛靑沙器印花文馬上杯)

이 분청사기(粉靑沙器)는 김해박물관에 소장된 문화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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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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