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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천에서 저녁운동으로 길걷기 하며


블로그일기/일상다반사
2017.03.29 15:13


OmnisLog


저녁운동이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아래는 어제저녁 온천천변을 길걷기 하면서 보는 경치가 좋아서 폰카로 찍은 야경입니다.
벚꽃은 아직 덜 피었지만 유채꽃은 한창입니다.
사람들도 강안 양쪽에 상당히 많이 나와서 걸어 다니는 것을 볼 수 있네요.

노인들에게 좋은 저녁운동의 효과에 대한 정보들은 다 아는가 봅니다.ㅎㅎ

온천천 야경온천천 야경

생체시계라고 하는 리듬을 알고 운동 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이런 생체시계에 따라서 운동하기 좋은 상태를 나타내는 시간은 오후 7시 이후라고 합니다.

오후 7시 이후에 운동을 하면 부신피질 호르몬과 갑상선 자극 호르몬의 분비량이 빠르게 증가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진대사가 더욱 활발해 져서 신체의 각성도가 올라가서 운동 효과가 높아진다는 것입니다.우리같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는 늙지않게하는 명약으로 작용해서 노화방지가 된다고 하는군요.

대충 저녁운동이 좋다는 이유를 말 한 것 뿐이고 의학적인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이 온라인에서 주어 들은 이야길 뿐입니다.

다만 야간운동을 할 때는 잠자기 직전에는 하면 역효과가 있다고 하니까 초저녁에 하는것이 좋겠네요.또 사우나나 온탕욕도 피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온도가 높은 목욕은 교감신경을 흥분 시켜 숙면을 방해할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온천천 야경온천천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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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


블로그일기/일상다반사
2017.03.28 14:22


OmnisLog


혈액질환검사 결과를 보면서 이번에 특별히 "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가 증가 되었다는 소견을 보여줍니다.

처음 접하는 내용이고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으로서 이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모릅니다.
그래도 나의 건강에 관련된 내용임으로 인터넷을 통해서 내가 인지 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으로 작성된 정보를 찾아 봅니다.

일단 포괄적 개념은 혈액의 산소운반능력과 상관있으며 빈혈과 상관있는것으로 이해 하면 될것갔습니다.
이부분 검사결과를 카피한 이미지를 아래에 올립니다.

정상수치가 36인데 36.1이니까 안좋은상태로 진입한다는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캡쳐한 검사결과이미지에서 보면 고질적인 중성지방이 문제입니다.
병은 자랑 하라는 옛 말처럼 나의 검진상태에서 문제가 되는것은 중성지방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주엉지방은 수치의 상한이 149인데 288이 나왔습니다.
그래서이겠지만 오메가3를 처방받아서 돌아오며 60정을 구입했구요..
개선 되어야 할텐데 고민이 되긴 하지만 노력해야지요..

PANTECH | IM-A860K | 1.1mm | ISO-0


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PANTECH | IM-A860K | 1.1mm | ISO-0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

"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나 Monocyte라는 것에 대한 지식은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고 있네요.


중성지방PANTECH | IM-A860K | 1.1mm | ISO-0중성지방

만약 빈혈로 진입 한다손 치더라도 빈혈이 특정 질병은 아니지만 조직의 산소 요구량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조직에 저산소증을 초래하는 경우 이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의 말초 조직에까지 산소를 공급하는 것은 적혈구가 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빈혈이라는 것은 온몸을 돌아다니고 있는 적혈구의 총량이 정상 범위로 지정되어 있는 수치의 하안치보다 낮은 상태를 말 하는 것네요.

말처럼 순환적혈구의 총량을 실제로 측정하는것은 까다롭고 어렵답니다.
순환하고 있는 적혈구의 총량이 감소하면 적혈구용적율 즉 hematocrit이 줄어들고 혈색소 즉 hemoglobin의 농도도 함께 낮아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적혈구용적과 혈색소농도를 검사해서 빈혈을 진단한다고 합니다. 

적혈구용적율과 혈색소농도는 연령이나 성별 또는 인종에 따라서 정상범위로 책정된 수치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중성지방을 낮추는데 성공한 분이나 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를 정상치로 회복시킨 분들의 경험담을 제대로 찾을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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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찾아온 새봄


블로그일기/일상다반사
2017.03.2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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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하면서 가져온 개나리가 시들어서 물컵에 담았았는데 아침에 완전히 생기가 팔팔합니다.
개나리 한송이가 거실에 봄 기운을 가득 채워 주네요.

식탁옆에 둔 개나리 컵을 보면서 아침식사를 하며 이꽃 한송이가 기분을 많이 좋게 한다는걸 알게 되네요..

PANTECH | IM-A860K | 1.1mm | ISO-0

머 근사하게 꾸밀려고 할 필요도 없고 그냥 봄꽃 한송이 물컵에 던져두면서 느끼는 기분 참 좋습니다.
한번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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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온천천변 산책로 풍경


블로그일기/일상다반사
2017.03.2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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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대표적인 도심하천 온천천변의 산책로에 봄 기운이 완연합니다.


오후에 온천천변을 산책하며 하부쪽으로 길걷기를 하면서 담은 봄풍경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운동하는 사람, 길 걷는 사람, 자전거 타는 사람등 모두다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이 얼마전 움추렸던 겨울보다는 훨씬 가볍고 활기찬 모습들입니다.


길가에 늘어선 벛꽃나무들도 일제히 꽃 봉오리가 붉은 기운이 도는것으로 보아 다음주 쯤엔 필것같은 느낌이지만 ,성급하게 핀 벛꽃나무도 한 두그루 있긴합니다.아마도 조생종인모양입니다.


물가의 새들도 따뜻한 기온에 물가에 즐비하게 내려 앉아 쉬고 물닭이며 갈매기들도 한가롭게 느껴집니다.

오후에 나들이겸 온천천변을 걸으며 담은 사진으로 블로그 일기로 납깁니다.


온천천풍경SONY | ILCA-77M2 | 1/250sec | F/5.6 | 110.0mm | ISO-100온천천풍경

온천천의 봄풍경SONY | ILCA-77M2 | 1/200sec | F/5.6 | 75.0mm | ISO-100온천천의 봄풍경

온천천의 봄풍경SONY | ILCA-77M2 | 1/160sec | F/9.0 | 35.0mm | ISO-100온천천의 봄풍경

온천천의 벛꽃SONY | ILCA-77M2 | 1/60sec | F/7.1 | 60.0mm | ISO-125온천천의 벛꽃

온천천의 벛꽃SONY | ILCA-77M2 | 1/80sec | F/7.1 | 70.0mm | ISO-160온천천의 벛꽃

온천천의물닭SONY | ILCA-77M2 | 1/500sec | F/5.6 | 300.0mm | ISO-400온천천의물닭

 


온천천의 새들SONY | ILCA-77M2 | 1/500sec | F/5.6 | 300.0mm | ISO-320온천천의 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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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렬사(忠烈祠)의 매화 사진


블로그일기/일상다반사
2017.02.2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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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녘에 충렬사를 한 바퀴 돌면서 만개한 매화를 담았습니다.

복천 고분군엔 지난주에 만개했었는데 충렬사의 매화가 조금 늦은 것 같습니다.


가까이 보니까 여기도 한참 개화기는 지나간 것 같은데 그래도 지기 전에 보게 되어 올해의 충렬사 매화를 담아 올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소문 듣고 왔는지 사진 마니아로 보이는 몇 분 들이 매화에 바짝 붙어서 촬영들 하고 있네요.


세월이 소리소문없이 그냥 지나가는 게 아닙니다.

부지런히 다니면서 자연이 보내는 시그널들을 보고 듣노라면 시간에 따라서 확실하게 보내주는 계절의 아름다운 소리와 예쁜 모습들을 놓치지 않고 보고 들을 수가 있습니다.


정유년 대보름도 지났으니까 이제는 아우성치며 한꺼번에 피어나는 봄의 모습과 소리를 만날 일만 남았지만 먼저 찾아와서 봄 소식을 전해주는 전령 매화는 매년 지나칠 수 없는 반가운 꽃입니다.


오늘 오후에 담아온 매화 사진 몇 장과 함께 블기로 남깁니다.

황매 청매 홍매가 다 피었습니다.


본당 언덕에 잘 다듬어진 매화나무에 핀 것은 황매화입니다.

그리고 휴식공간으로 조성된 쉼터 뒷담 밑에 핀 것은 잘 구분되는 홍매화가 피었고 연못 맞은편엔 유난히 고고해 보이고 매향이 좋은 청매화가 피었네요. 


충렬사(忠烈祠)홍 매화SONY | ILCA-77M2 | 1/200sec | F/8.0 | 70.0mm | ISO-100충렬사(忠烈祠)홍 매화

충렬사(忠烈祠)홍 매화SONY | ILCA-77M2 | 1/4000sec | F/4.5 | 35.0mm | ISO-500충렬사(忠烈祠)홍 매화

충렬사(忠烈祠) 황 매화SONY | ILCA-77M2 | 1/200sec | F/8.0 | 60.0mm | ISO-100충렬사(忠烈祠) 황 매화

충렬사(忠烈祠) 황 매화SONY | ILCA-77M2 | 1/125sec | F/8.0 | 35.0mm | ISO-100충렬사(忠烈祠) 황 매화

충렬사(忠烈祠) 청 매화SONY | ILCA-77M2 | 1/100sec | F/5.6 | 70.0mm | ISO-500충렬사(忠烈祠) 청 매화

충렬사(忠烈祠) 청 매화SONY | ILCA-77M2 | 1/60sec | F/5.6 | 70.0mm | ISO-500충렬사(忠烈祠) 청 매화

 

     늘어진 매화는 볼수록 운치가 있습니다.
봄이 매화나무에 와서 늘어진 모습을 바라보면 그냥 세월이 무상하지 않음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매일 하는 산책이지만 자세히 보면 매일 다르다는것을 알 수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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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가 느껴지는 수안치안센터


블로그일기/일상다반사
2017.02.11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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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안동 치안센터(파출소)앞을 지나다가 특이한 형상물이 서 있는것을 발견하고 담은 사진입니다.조선시대 관아 입구를 지키는 입초선 포졸 모형을 세워 놓았군요.


아무데서나 볼 수 없는 특이한 치안센터 입구입니다.

이 지역이 동래 역사 지역으로서 최근에 많은 변화가 보이는 거리풍경의 한 부분입니다.


이 지역의 역사적인 연관성 등을 깊이 이해를 한 것은 아니지만 일단은 역사지역으로서 여느 거리와는 다른곳이라고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곳에 대한 역사적인 연관성은 차츰 알아 보기로 하고 ,수안치안센터 앞의 입초선 포졸사진이 인상적이어서 소개 하는 것입니다.


조선시대 포도청이 연상되는 수안치안센터앞은 동래 만세거리입니다.

특이한 치안센터입구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18.0mm | ISO-160특이한 치안센터입구

수안치안센터수안치안센터

수안치안센터수안치안센터

수안치안센터수안치안센터

수안치안센터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160수안치안센터

수안치안센터SONY | ILCA-77M2 | 1/200sec | F/8.0 | 26.0mm | ISO-160수안치안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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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재 액운을 달집에 태워 버립니다.


블로그일기/일상다반사
2017.02.0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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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 보름이 네일 모래입니다.

대보름 하면 달집태우는 행사가 가장 먼저 떠 오릅니다.


달집 태우는 날 매년 해운대 백사장에서 치르는 부산 달집태우기 행사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요새는 달집태우는 행사 그 자체만으로도 하나의 볼거리로 발전했고  또 그 지역의 전래 행사와 각종 볼거리들이 많이 발굴되어서 볼만 합니다.

 

달집 태우는 장소에 가 보면 크고작은 보따리를 불길 속으로 던지는 수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나이드신  할머니 아주머니들의 대부분은 달집에 던지거나 미리 달집속에 넣어두고 달집과 함께 태울 이 보따리들 때문이 온 분들이 많습니다.

달집과 함께 태울 이 보따리들의 정체는 조금씩 다르지만 크게 보면 다 한가지로 같은 것입니다.
액운을 불태우고 새해에 희망적인 일만 있길 비는 것입니다.
액운 하면 무었보다도 삼재를 당하거나 진입한 사람들이 이 거대한 달집의 불꽃과 함께 태워버리자는 마음입니다.

옛날부터 전해 오는 방법으로는 대개 삼재년에 행당한 사람의 띠에 해당하는 동물 그림을 그리거나 그사람의 60갑자 생년과 이름을 적고 평소 즐기는 물건이나 속옷등을 하얀 깨끗한 보자기나 주머니에 넣어서 달집이 한창 훨훨 타 오를때 던져 넣으며 액운소멸을 기원 합니다.

 

이런 전래 행사는 왈가 왈부 할 대상이 아니며 한국인의 풍습으로서 행하는 사람도 있고 하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하나의 민속전통으로 볼 일이지 종교적인 해석으로 접근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의 안녕을 비는 마음으로 행하는 행동은 방법과 모습으로 판단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액운소멸 보따리는 올해에도 달집에 가서 종류별로 많이 담아 오기로 하고 달집에 태울 액운소멸 보따리 사진 한개 올립니다.
달집 태우기 전에 불문 입구에 보면 자리판 깔고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삼재 액운소멸 보따리삼재 액운소멸 보따리

  

정유년 새해에는 훨훨 타 오르는 달집의 불꽃속에 우리의 근심 걱정 모든 액운일랑 모두 태워 버리고 저 불꽃처럼 거침없이 타 오르는 한 해가 되길 바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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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같은 약품 설명서 좀 크게 해 주세요.


블로그일기/일상다반사
2017.02.0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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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를 보다가 한숨이 나옵니다.

약품을 구입 할때 약국에서 설명을 듣긴 했지만 내가 복용하는 약품의 효능이나 복용방법 또는 성분등이 궁금해서 약품 포장내에 들어있는 설명서를 꺼내서 보려다가 머리가 아파집니다.

돋보기로도 읽는데 문제가 있고 흔들리니까 어지러워 집니다.


깨알같은 글자라는 말을 듣긴 했어도 정말로 보니까 한숨이 나옵니다.

노안이긴 하지만 시력이 크게 나쁘지 않은데도 이정도인데 시력 나쁜 사람의 비율을 생각 해 볼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읽기가 불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특정 약품이나 제조 회사를 성토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너무 작을 글자를 읽으려니까 머리도 아프고 짜증이 나서 이 글을 쓰게 된 것입니다.


약품 설명서는 전문가 이외에 아무나 읽을 필요는 없다고 하면 그만이지만 그래도 자기가 복용하는 약의 설명서는 읽어보는것이 나쁠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류를 담당하는 관련기관이 어딘지 모르지만 설명서는 일정 폰트-사이즈 이상으로 표기하게끔 규정같은것을 마련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깨알같은 설명서PANTECH | IM-A860K | 1.1mm | ISO-0깨알같이 작은 글자로 된 설명서


위의 사진은 내가 복용하는 약품 설명서를 찍은것이네 사진을 보면 폰트 사이즈가 1mm조금 더 된다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좀 편하게 볼수 있는 방법은 사진으로 찍어서 확대하면 그럭저럭 볼 수는 있습니다.

다만 카메라가 흔들리지 않게 초점을 잘 잡아서 찍어야 하니까 좀 귀찮습니다.

제약회사에서 이런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좀 큰 글자로 설명서를 만들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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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의 봄소식 통도사 홍매화(紅梅花).


블로그일기/일상다반사
2017.01.3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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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정유년 구정연휴에 통도사 탐방하면서 남도에서 제일 먼저 봄소식을 알린다는 통도사 홍매화를 보고 왔습니다.


과연 엄동기간중에 홍매화는 활짝 피어 있었고 이미 시든꽃도 더러 있었다.
아마도 지난주 쯤이 절정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네요.


봄은 이미 남도에 상륙해서 통도사 홍매화를 피웠고 봄의 전령은 누가 머라고 하든 추위가 한참더 기승을 부릴지라도 봄의전령은 점점 북상 할 것입니다.

구정연휴를 만나서 많은 사람들이 남도에 와 있는 봄 소식을 보려고 통도사 홍매나무 아래에 모여있네요.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사진도 찍고 즐거워 하는것을 보면서 봄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담아온 몇장의 사진으로 남도의 봄소식을 함께 보려 합니다.

 통도사 홍매화(紅梅花).SONY | ILCA-77M2 | 1/250sec | F/9.0 | 28.0mm | ISO-200통도사 홍매화(紅梅花).

 통도사 홍매화(紅梅花).SONY | ILCA-77M2 | 1/200sec | F/9.0 | 26.0mm | ISO-200통도사 홍매화(紅梅花).

 통도사 홍매화(紅梅花).SONY | ILCA-77M2 | 1/200sec | F/8.0 | 70.0mm | ISO-200통도사 홍매화(紅梅花).

 통도사 홍매화(紅梅花).SONY | ILCA-77M2 | 1/250sec | F/9.0 | 70.0mm | ISO-200통도사 홍매화(紅梅花).

 통도사 홍매화(紅梅花).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70.0mm | ISO-200통도사 홍매화(紅梅花).


 #통도사 홍매화(紅梅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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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손과 매화


블로그일기/일상다반사
2017.01.26 19:08


OmnisLog


남도의 봄 소식입니다.
꽃잎처럼 예쁘고 작은 손이 매화를 잡으려 합니다.
복천동 고분군에서 
오늘 오후 폰카로 담은것입니다.
아직은 한파가 몇번이나 올지 모르지만 
세밑 포근한 오후 매화보러 가서 담은 사진입니다.

  

작은손과 매화작은손과 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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