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왕암에서 영해기준점 표식을 봤습니다.

이 표식은 흔히 볼 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국가가 관할하는 해역을 표시 할때 기준점을 삼는 곳입니다.
해안에 있는 이런 기준점으로 부터 바다로 직선거리로 잰지점들을 연결해서 관할해역을 정하는 것입니다.

영해 배타적경제수역 대륙붕등의 거리를 잴때 기준선이 되는곳입니다.
영해기준점 범위가 시작되는곳이지요.
1994년 발효된 UN해양법협약에 의해서 지켜지는것입니다. 

영해는 영해기준점으로 부터 12해리 까지입니다.
22.224Km입니다.

배타적경제수역은 200해리가지이구요.
370.4Km입니다.

참고로 1해리는 1.852KM입니다.


영해기준점 SONY | ILCA-77M2 | 1/1000sec | F/8.0 | 300.0mm | ISO-160영해기준점


영해기준점 범위영해기준점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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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호박이 막 열렸네요. 아직 호박꽃을 달고요..

여름이 유난히 빨리 오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나이가 들면서 계절 분만 아니라 모든 시간들이 다 빨리 가는것 같이 느껴 집니다.

아직 꽃도 떨어지지 않은 이 어린 호박이 무척 신선하게 보입니다.
솜털이 뽀송뽀송하고 어린아이 배꼽 탯줄처럼 호박꽃이 붙어있는 이 어린 호박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세상에서 동물이나 식물이나 다 어린 새싹은 보기가 좋은게지요.

 
반찬으로도 호박순과 호박꽃 어린호박까지 데쳐서 나물로 먹거나 된장국에 넣어서 호박순 국을 끓이면 참 맛이 좋습니다.
괜시리 어린호박 하나에 맘이 갑니다.. 
  

어린 호박SONY | ILCA-77M2 | 1/100sec | F/6.3 | 40.0mm | ISO-160어린 호박

어린 호박SONY | ILCA-77M2 | 1/80sec | F/6.3 | 35.0mm | ISO-160어린 호박

어린 호박SONY | ILCA-77M2 | 1/125sec | F/9.0 | 50.0mm | ISO-160어린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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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지식:

폴리페서-Polifessor는 Politics와 교수 Professor를 묶어서 합성어로 사용하는 단어 입니다.


정치적인 현실에 어떤 방법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하고있는 현직 교수를 두고 만들어진 신조어(新造語)입니다.


대학 교수직을 기반으로 정치적인 미래를 내다보고 발언하거나 또는 정치적 목적은 없지만 학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정치권에 조언 내지 경각심을 일깨우는 행위를 적극적으로 할수 있습니다.

우수한 전문 지식을 필요로 하는 정권이 어떤 학자를 정부 관료로 발탁하는 경우에 이를 말하는 테크노크라트 Technocrat는 다른 단어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군요.


다른 장르로서 연예인과 정치인을 묶어서 합성어가 된 폴리테이너 Politainer는 미국에서 데이비드 슐츠-David Schultz가 정치인 Politician과 연예인 Entertainer 를 묶어서 합성어로 연예인 출신의 정치인이라는 폴리테이너 Politainer로 표현한 이후 이 단어가 사용 되고 있습니다.



http://krdic.naver.com/search.nhn?query=폴리페서&kind=all

네이버 국어사전:
정치를 뜻하는 영어 'politics'와 교수를 뜻하는 'professor'의 합성어. 적극적으로 현실 정치에 뛰어들어 자신의 학문적 성취를 정책으로 연결하거나 그런 활동을 통해 정관계 고위직을 얻으려는 교수를 일컫는 한국적인 용어. 정권에 필요에 의해 발탁된 관료인 테크노크라트(technocrat)와 구별된다.


일반인의 지식차원에서 알아 본 것입니다.

폴리페서-Polifessor,Politics+Professor폴리페서-Polifessor,Politics+Professor






이 부문 비슷한 합성어로 아래와 같이 표현 합니다.

1.폴리페서 Polifessor = 정치 Politics+교수 Pprofessor

2.폴리테이너 Politainer = Politician+ 연예인 Entertainer 

3.폴리널리스트 Ppolinalist = 정치 Politics+언론인 Jjourn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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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는 메모리를 항상 사용상태로 두고 있으며 무제한 반복적으로 덮어쒸우며 기록하기 때문에 다른곳에 사용하는 메모리 수명보다 좀더 빨리 문제가 생기는 것을 경험 합니다.


똑 같은 SD카드를 메모리로 사용하는 스마트폰에서는 몇년씩 사용해도 메모리 불량을 경험 한적이 없는데 블랙박스에 사용한 메모리는 에러가 나는것을 경험 합니다.


블랙박스에서 사용되는 SD카드는 상대적으로 수명이 짧아 진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블랙박스메모리 SD카드블랙박스메모리 SD카드



블랙박스의 블랜드에 따라서 에러 메시지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대부분 SD카드를 인식하지 못해서 SD카드를 삽입하라는 메시지를 ㄷ출 할 것입니다.


자꾸만 SD카드를 넣으라는 메시지를 반복하거나 아예 녹화를 하지 못한다는 메시지 등을 나타냅니다.

대부분 포맷을 하면 해결 됩니다.
그런데 SD카드를 너무 자주 풀 포맷하는것 자체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또 포맷을 하려면 중요한 영상이 있을수 있기 때문에 백업을 해야 하는데 대용량을 장착 하신분들은 백업자체도 상당한 애로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추천 하는것이 Chkdsk 명령입니다.
컴에서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 프롬프트 일명 도스모드 화면에서 아래 그림처럼 


관리자권한으로 실행관리자권한으로 실행

명령프롬프트명령프롬프트


 

"Chkdsk 드라이브명:/F "하시면 연결에러나 일기불량 녹화 불량등이 간단히 해결 됩니다.
녹화영상도 고스란이 남아있어서 전부 백업하는 수고를 덜어 줍니다.
메모리의 에러를 수정해 주기 때문에 메모리 수명도 늘어 난다고 합니다.
사실 얼마나 수명이 늘어 나는지는 모름..ㅎㅎ


블랙박스가 갑자기 녹화를 하지 못하는것은 대부분 하드웨어 고장이 아니고 메모리 불량입니다.





#자동차 #블랙박스 #SD카드 #메모리복구 #블랙박스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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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낄 옛날 이야기
두꺼비 오줌 채취 방법과 용도

두꺼비 오줌 채취두꺼비 오줌 채취


옛날 시골에는 공로라는게 있었다.

지금의 동네어귀 같은데 있는 팔각정 같은 용도로 지어 놓은 마을 공용의 마루가 있는 쉼터인데 원두막처럼 지어놓은 공용 건물이다.


여름이 되면 이 공로에 일꾼들이나 머슴들이 모여서 밤이 깊어 질 때까지 막걸리도 먹으면서 음담패설같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하면서 쉬는것을 본다.일종의 사랑방 같은 곳이다.


내가 어릴때 청년들 뒤에서 들은 잡담 중에서  길낄 거리며 하던 우스운 이야기가 기억 난다.
그때 그 공로에서 요새로 치면 유머 같은걸 퍼뜨리는데 그 이야기 중에서 생각나는 하나를 쓴다.

내용은 뚜꺼비 오줌 채취 방법과 용도에 대한 이야기인데 믿거나 말거나로 진실성이 없는 것이지만 재미로 옮겨 본다.


옛날에는 시골 방에는 으레히 요강이라는 동그란 단지가 있었다.


주로 여인들이 밤중에 밖에 나가지 않고 방안에서 볼일을 보고 뚜껑을 닫아 놓았다가 아침에 일찍 비워서 깨끗이 씻어 놓는 물건인데 쉽게 말하면 방에 있는 소변 통인 것이다. 


가끔 도자기 제품도 있지만 깨지는 단점 때문에 대부분 놋쇠로 되어 두드리면 땡그랑 소리가 난다.


이 놋쇠 요강 안에 뚜꺼비를 잡아 넣고 뚜껑을 닫고 두드리면 뚜꺼비가 놀라서 요강안에서 뛰면서 오줌을 싸는데...

두드릴때 마다 깜짝 놀라서 높이 뛰게 되고 머릴 뚜껑에 부디치면서 오줌을 찔끔 싸게 된단다.

이렇게 뚜꺼비 오줌을 채취 하는데 이 뚜꺼비 오줌을 모아서 어디에 쓰느냐고 ? ㅎㅎ


낄낄 대면서 하는 이야기의 내용은 어느집에 새 며느리가 들어 왔는데 기갈이 거세어서 시어머니가 하는 말에 눈도 깜작 안한다고 한다.

심지어 시어머니 명령을 못들은척 하고 딴청을 부리면서 시어머니를 아주 무시하는 며느리 때문에 속썩히는 시어머니가 안타까워서 누가 가르쳐 준 비법이란다.


요강안에 두꺼비를 가두고 요강 뚜껑을 두들겨 패서 받아 모은 뚜꺼비 오줌을 며느리 음식에 섞어서 먹게 하라고 일러 준 것이다.

두꺼비 오줌을 먹은 기갈 쎈 며느리는 이후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시어머니가 며느리 옆에 가서 소리만 지르면 며느리가 꼼작도 못한다고 한다.

순한 며느리가 된 것이란다..


알고 보니까 누가 약간 큰소리로 말만 해도 며느리가 오줌을 찔끔 찔끔 싼다고 한다.

시도 때도 없이 오줌을 찔끔거리는 바람에 며느리는 기가 완전히 팍 죽어서 시어머니 말도 잘 듣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낄낄 거리던 기억이 난다.


실제로 뚜꺼비 오줌이 어떤 효능이 있는지는 모르는 일이고 재미로 하는 이야기이지만 오래된 이 이야기가 생각나서 피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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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 한쌍이 아름다운 봄꽃 아래에서 평화롭습니다.
봄날은 속절없이 떠나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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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은 미국의 유명한 정치인인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는 여러가지 방면에서 긍정적이고 야심차며 지식과 경륜을 갖추었으며 훌융한 정치인으로서 대통령에 도전했다가 트럼프에게 패배한 사람입니다.


그의 정치적인 철학에 대해서 왈가 왈부 할 필요는 없지만 그가 남긴 명언들 중에서 맘에 드는 두가지를 새겨 봅니다.


현대인이 봉착하는 수많은 골치아픈 일들 중에서 대처하는 자세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소중한 격언으로 받아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에서 남 탓하기는 쉽지만 내가 변하려고 하는 자세를 소홀히 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많은 부작용에 대해서 특히 생각해 보게 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언제나 깨어있어야 하며 준비하지 않고 간과하는동안에 기회가 지나가버리기 일수입니다.그래서 사람들은 운이 따르지 않는다고들 하지요..


그의 명언들을 차례대로 읽다가 그 중에서 8번째와 11번째를 소개 합니다.


8. 누구나 기회는 온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준비되지 못한 사람은 기회가 온 줄도 모르고 놓치게 되겠습니다.

준비된 사람은 기회가 온 것을 알고 기회의 열차에 올라타게 되는 것입니다.

일단 기회를 잘 탄다면 목표에 도달하는 것은 시간 문제 일 것입니다.



11. 문제에 봉착했을 때는,


환경이나 주변사람을 탓하기 쉬운데 그러지 말고 먼저 자기 자신의 문제를 찾으라고 합니다.

주변사람이나 환경을 바꾸기 보다는 자신을 변화시키는 일이 훨씬 더 쉽기 때문입니다.





힐러리 클린턴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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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일기2017.04.20 22:22



날씨가 따뜻해 지면서 거북이들이 수초사이에 있는 바위돌에 자주 기어오른다.
일광욕을 하는것이다.
쉬거나 잠을 자려고 나온것이 아니며 햇빛을 쪼이려는 목적외엔 다른것은 없다.

눈을 뜨고 목을 길게 빼고 다리를 전부 내고있는 것은 위험한 육상에서 생존 전략인 것이다.

사람같으면 초 비상대기 상태인 것이다.
작은 움직임이라도 낌새만 있으면 천적이 공격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번개같이 물속으로 도망가기 위해서다.
거북이는 파충류이며 변온동물로서 스스로 체온조절 능력이 없기 때문에 체온이 떨어지면 햇빛을 쪼여서 온도를 높이고 너무 더우면 물속에서 식히는 노력을 반복한다.

거북이 들이 수초사이에 있는 바위돌에 기어 올라와서 봄볓을 쪼이고 있는 사진이다.

거북이들의 일광욕SONY | ILCA-77M2 | 1/40sec | F/14.0 | 70.0mm | ISO-100거북이들의 일광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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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남도의 봄 풍경 추천 여행지로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낙동강 변 창영 지구의 드넓은 남지 벌판이 봄철 내내 노랑 꽃밭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번 4월 휴일에는 작은 남지읍이 전국에 몰려든 자동차로 북새통을 이루었네요.

낙동강 변 드넓은 벌판은 어마어마한 꽃밭이 감탄을 자아내지만 어마어마하게 몰려든 상춘객도 감탄을 자아내며 그분들이 가지고 온 자동차들도 어마어마한 장관을 이루어서 3풍이 장관을 이루었답니다.


과장된 인파 추산 누가 한다면 수백만 모인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하여튼 어마어마하게 모여든 상춘객도 장관이었고 꽃밭도 장관이었습니다.

작은 시골 지자체 남지읍에 이만큼 많은 사람을 불러 모은 전략도 대단합니다.

이제는 
아름다운 낙동강변 창영지구 남지 들판의 끝없이 펼쳐진 유채꽃 장관이 이곳 낙동강변 창영지역을 전국적인 관광지로 만들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차량들이 몰려들어서 교통체증이 일어 난 것이야 어쩔 수가 없다고 생각하며 그 외에는 그다지 불편한 것 없이 진행되는 것 또한 이곳 행정구역에서 잘 기획된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단조로운 유채꽃만 광활하게 펼쳐진 다른 지역과 달리 깨끗하게 핀 튤립 지역을 만든 것은 상당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튤립 축제를 하는 곳도 있지만, 이곳에서도 튤립의 예쁜 꽃들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해 준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 때문에 좀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그래도 가 보길 잘했다는 생각으로 남도 봄나들이를 하겠다고 생각한다면 이곳을 추천합니다.


봄 소풍 또는 추천 봄 여행 지로 이만한 곳도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낙동강변 창영지구 남지벌판SONY | ILCA-77M2 | 1/200sec | F/14.0 | 18.0mm | ISO-200아름다운 낙동강변 창영지구 남지벌판

남지유채꽃SONY | ILCA-77M2 | 1/125sec | F/14.0 | 35.0mm | ISO-200남지유채꽃

유채꽃축제SONY | ILCA-77M2 | 1/125sec | F/14.0 | 70.0mm | ISO-200유채꽃축제

봄여행 추천지SONY | ILCA-77M2 | 1/250sec | F/14.0 | 26.0mm | ISO-200봄여행 추천지

4월여행지 창영 남지 SONY | ILCA-77M2 | 1/250sec | F/14.0 | 26.0mm | ISO-2004월여행지 창영 남지





아래는 남지 유채꽃단지의 일부를 담은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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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아름답네요.. 부산에 이런곳이 있었군요^^

    2017.04.17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소니 색이 맘에 드는데 저는 왜 캐논으로 옮겼는지 모르겠어요.

    2017.04.24 0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자동차 배터리가 맛이 갔습니다.
인디케이트 색갈이 파란색이라도 완전 방전을 몇번 하게 되면 성능이 급격히 나빠진다고 하는 군요.

몇번 방전이 완전히 되어서 긴급 점퍼 서비스를 받았는데 이젠 블랙박스만 켜놓고 2일정도 지나면 완전 방전되네요.
전에 빵빵 할때는 네비도 따로 켜놓고 카메라 사진보는 모니터도 하다가 그냥 하루종일 켜놓고 잊어버려도 괜찮았던 것인데... 

배터리 가격은 몇군데 알아 보고 전화도 해 봤는데 역시 인터넷 쇼핑이 가격이 많이 저렴합니다.
오프라인 가격과 차이가 나는 이유는 모르겠고 카센터에서 인터넷 가격으로 공임 따로 배터리 구입할수 있는지 알아 봤는데 못 마춘답니다.
품질이 다른것인지 전문적인 내용은 모르지만 일단 저렴하고 공개 경쟁하는 가격이라서 온라인구입했네요.

왜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지 깊은 이유는 알 필요도 없고 일단 저렴한 온라인으로 구매해서 직접 DIY 로 배터리 교체 하기로 결심하고 준문 했던 것입니다.


긴급출동 써비스는 비상시에 받기 위해서 아낀다는 생각으로 보류하고 집에 15V아답터가 있어서 그걸로 창문통해서 전기선 빼고 연결해서 1시간만에 시동걸어 볼일 봤는데 OXX 에서 주문 구입한 배터리가 오늘 택배로 왔네요. 
하루 반만에 도착한 것입니다.


지체없이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아래 사진은 작업하면서 폰카로 찍은것입니다.


자동차 밧테리 교체 DIYPANTECH | IM-A860K | 1.1mm | ISO-0자동차 밧테리 교체 DIY

자동차 밧테리 교체 DIYPANTECH | IM-A860K | 1.1mm | ISO-0자동차 밧테리 교체 DIY

자동차 밧테리 교체 DIYPANTECH | IM-A860K | 1.1mm | ISO-0자동차 밧테리 교체 DIY

자동차 밧테리 교체 DIYPANTECH | IM-A860K | 1.1mm | ISO-0자동차 밧테리 교체 DIY

이 나사는 플라스틱으로 된것인데 옆에서 칼로 들어올리면서 돌려야 빠집니다.
그냥 돌리기만하면 제자리에 있네요.
이걸 빼고 옆으로 돌려 놓으면 배터리가 훤히 노출됩니다.
그리고 저 아래 배터리 고정 볼트를 풀어 빼내고 난후 배터리 손잡이로 들어 올리면 홀랑 빠져 나옵니다.배터리 주위에는 겨울에 어는것을 좀 맊아볼려고 담요같은것으로 싸놓은 케이스가 있는데 이것도 빼 냅니다.



배달은 하루 반만에 온것이 빠른건지 원래 그런건진 모르겠고 일단 동봉된 설명서를 잘 읽어본 후 작업 했네요.

동봉해서 온 공구는 배터리 고정 볼트 크기보다 더 작은 복스를 보내줘서 사용하지도 못했고 집에 있는 뻰치로 풀고 작업했네요.

DIY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도 어려운거 없습니다.

아무리 유통구조가 이상하고 공임이 비싸다고 하드라도 DIY작업과 센터가격이 너무 차이 나네요.
많이 저렴하게 배터리 교체 했습니다.

기분 좋네요 ,0.5초 시동걸리고...
블랙박스에 표시되는 현재전압은 14.20V로 나오네요.
그전에 방전된 배터리는 12.4V가리키고 있었는데 배터리 충전량은 전압과 꼭 비례하는것은 아니라지만 일단 빵빵한 전압이 맘에 듭니다.


작업하면서 폰으로 몇장 담는것도 잊지 않고 찍었지만 지나고 보니까 누가 옆에서 동영상으로 찍어 줬으면 좋을 뻔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자 보호 캡하고 깨스 마개는 먼저 빼놨다가 페 배터리에 끼워서 반납 택배에 보냈구요..
혹시모르니까 반납 할때 송장은 잘 챙겨 놓구요..



자동차 밧테리 교체 DIYPANTECH | IM-A860K | 1.1mm | ISO-0자동차 밧테리 교체 DIY

자동차 밧테리 교체 DIYPANTECH | IM-A860K | 1.1mm | ISO-0자동차 밧테리 교체 D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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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 표지자검사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혈액채취를 한번 하는데 기왕 채혈된것으로 추가로 검사 할수 있는 몇가지 중에서 남자인 나는 PSA검사라는것이 있다는것을 알게 됬습니다.


특별히 전립선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지는 않지만 나이가 들면서 간단히 체크 할수 있는게 있는지 문의한 결과 혈액검사로서 하는 종양의 진단 및 경과 관찰에 보조적으로 사용되는 혈액검사가 있는데 이를 종양표지자검사이며 PSA검사로 표시하고 있네요.


아래 이미지는 혈액검사로 알아본 나의 PSA 검사 결과지를 캡쳐 한 것입니다.
다행히 정상 범위 안에 있어서 기분 좋네요.

종양 표지자 검사  PSA검사PANTECH | IM-A860K | 1.1mm | ISO-0종양 표지자 검사 PSA검사


이 기회에 혈액으로 할 수 있는 몇가지 검사를 알아 봅니다.


비슷한 검사의 종류를 보면
AFP-간암 관련,
PSA-전립선암 관련,
CEA-폐, 대장암 관련,
CA-125-난소암 관련,
CA19-9 - 췌장, 담도 관련 등이 있네요.


일반인이 상식적 지식으로 혈액검사를 해서 알 수 있는 질병의 종류를 알아 봅니다. 


* 빈혈


혈액이 인체 조직이 필요한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할때 저산소증을 초래하는 경우인데요 산소를 공급하는 일은 핏속의 적혈구가 하는데 적혈구 내의 혈색소즉 헤모글로빈을 기준으로 해서 빈혈 유무를 진단한다고 합니다.


혈색소 수치의 적정 범위는
남자는 13g/dL,
여자는 12g/dL 인데 이보다 낮을때 빈혈로 봅니다.


* 백혈병


* 당뇨병


공복 혈당 126mg/dL 이상이거나,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인 경우,
경구당부하검사 식후 2시간 혈장 혈당 200mg/dL 이상이거나,

당뇨의 증상 다뇨,다갈,체중감소 등이 동반되며 혈당 농도가 200mg/dL 이상인 경우입니다.

* 고지혈증


심근경색, 협심증등의 심혈관 질환을 일으킬수 있는 위험인자로 봅니다.


혈액 내의 총 콜레스테롤 수치,
LDL-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좋은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 로 진단합니다.


* 갑상선 저하증,항진증


혈액으로 갑상선 호르몬 및 갑상선 자극 호르몬을 측정함으로써 이상 여부를 진단하네요.


* 간염


간 기능,간염 바이러스의 항원, 항체를 혈액 검사로 이상 여부를 진단합니다.


* 신부전증


신장 기능 평가는 혈액 내 크레아티닌(creatinine) 및 요소질소(urea nitrogen) 수치로 판단하네요.
전해질 농도와 산-염기 상태를 측정함으로써 이상 여부를 파악합니다.


* 종양

각종 종양의 진단과 발병 치료 경과 관찰에 보조적으로 사용되는 혈액검사인데 이 검사를 종양표지자라고 합니다.


AFP(간암 관련), PSA(전립선암 관련), CEA(폐, 대장암 관련), CA-125(난소암 관련), CA19-9(췌장, 담도 관련) 등이 있다.


* 매독

매독, 후천성 면역 결핍증 



혈액검사 전에 지켜야 할 사항들


1, 사전 2~3일 전부터 금주함.

2, 12~14시간 전부터 금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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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우째 이런일이 ..
항공사의 문제로 인해서 승객이 피해보는 이런일이 일어날수가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유XXX 항공사라고 하는데 대단합니다.

정말로 세상에 우째 이런일이 일어 난대요?

만약 나라도 제비뽑기 해서 몇사람 내리라고 하면 안내리겠네요.

특히 이분은 환자를 봐 줘야하기로 예약된 의사라고 하는데 시간마춰 가야하는 사람이
강제로 내릴려고 하겠습니까?

특히 공분을 사는것은 집행 방법이 대단히 무례해서 영상으로 보는데도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온라인으로 알아본 원인을 보면.. 
오버부킹되어 스스로 탑승을 포기하길 바랬으며 승객들은 저마다 볼일 때문에 응하지 않았고 4명이 하선 해야 했나봅니다.
그래서 랜덤으로 추첨한 4명중 3명은 응했으며 1명이 반대하자 강제 하선 집행과정에서 
이렇게 과격한 방법이 된 것으로 알려 지고 있네요.
이과정에서 
400$와에서 800$까지 오퍼를 제시했다고 합니다.. 



승객을 너무 많이 태운 과실이 항공사에 있다는데 어떻게 이렇수가 있나요...
 




정말 너무하는 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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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산목련 보러 갔다가 내려오면서 진달래 꽃에 붙어있는 작은 벌에 쏘였습니다.
손목에 붙는가 해더니 즉시 한방 날려버리네요.

처음엔 따끔했구요..

딴놈들이 또 달려 드는것 같아서 자리를 옮긴다고 손목을 자세히 보지 못했는데 한참있다 보니까 작은 벌침과 벌의 살점이 작게 붙어 있네요.


살짝 긁어내니까 벌침과 벌의 살점같은게 쉽게 제거가 되었네요.
한 30분쯤 지나니까 손목이 통통해 지는군요.
별 고통이 없고 좀 묵직하지만 견딜만 해서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냥 견뎠습니다.
하루가 지난 오늘 아침 이젠 손등까지 통통해 졌네요. 색갈도 약간 붉은 색으로 변해 있군요.

그래도 아무런 증상은 없습니다.손목에 조금 열이 나는 정도이군요. 
마땅한 처치방법도 모르고 차거운물에 좀 식히고 비누로 깨끗이 씻은거 말고는 한게 없네요.
병원에 가면 되겠지만 아무런 이상도 없고 문제도 없어서 그냥 견딥니다.

그래도 참고적으로 인터넷에 찾아 보니까 무조건 병원가라고 하는군요.
차거운 얼음찜질하는게 도움된다고 합니다.
물파스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나는 아마도 꿀벌에 쏘인것 같은데 쏘인 부분이 별 문제가 되는 부위가 아니라서 괜 찮나 봅니다.

일부러 봉침도 맞는다고 하는데 그냥 지나도 될것같아서 다행입니다.



말벌같은 큰 벌에 쏘이면 즉시 헬기라도 불러서 병원으로 가야 한답니다. 
호흡곤란같은 마비가 빠르게 올수 있기 대문입니다.

증상에 다라서 호흡곤란증상이 있다면 지체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위험해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특히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분은 더욱 위험하다고 합니다.


PANTECH | IM-A860K | 1.1mm | ISO-0



벌에 쏘였을 때는 ?


빨리 피부에 벌침이 박혀 있는지 확인하고 남아있는 벌침은 손톱,카드 등 얇은 도구를 이용해서 밀어내듯이 긁어 빼야 합니다. 


벌침을 제거한 후에는 벌에 찔린 부위를 식염수나 비눗물로 깨끗이 씻어냅니다.
부위를 찬 물수건이나 얼음으로 냉찜질을 해주면 부종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후에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전신이 붓는다거나 점점 심해진다면 즉시 병원으로 가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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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도 귀가 있고 천정에도 눈이 있다.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듣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낮말은 새가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 말입니다.


한자어로는 晝言雀聽夜言鼠聆 주언작청야언서령입니다.
현대사회에서 딱 맞는 말입니다.


옛 선인들이 남긴 말로서 아무도 없다고 함부로 아무 말이나 마구 찌걸이거나 해서는 안될 행동을 하면 안된다는 뜻으로 말조심 행동조심 하라고 남긴 좋은 교훈으로 생각합니다.


거런데 요새는 이말이 정말로 사실인 시대가 되었지요.
하루를 살면서 감시카메라 몰래카메라 블랙박스 스마트폰등 싫든 좋든 마구마구 녹음되고 촬영되는 세상이 아니겠습니까?


어디를 가든 자동차를 타든 심지어 대중교통 버스를 타든 필요하면 언제든지 추적하려고 맘만 먹으면 가능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벽에도 귀가있고 천정에도 눈이 있다는 말은 불과 4~50년 전만 해도 무슨 헛소릴 하느냐고 반문했습니다.
그냥 함부로 말하거나 행동을 하면 누군가가 듣고 보고 할 수 있다는 뜻으로 이해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이런 말들이 우연히 나온게 아니고 먼 앞날을 내다보고 한 말처럼 생각들면서 신경이 바짝 예민해 집니다.

과거 선인들이 남긴 말들을 살펴보면 꽤 많은 것들이 이미 다 내다보고 주의를 주는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머 역사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현재를 알려면 과거를 보면 알게되고 다 이유가 있기대문에 인연으로 일어난다는 말이 불교에서도 있습니다.


내가 하는 말이나 행동이 꼭 법적으로 처벌받거나 조사대상이 되지 않드라도 나를 수양하고 정직하고 매너있는 사람의 심성으로 가꾸기 위해서 누가 보거나 말거나 조심하고 함부로 날뛰지 않는게 얼마나 사람을 성숙하게 만드는지 모릅니다.


오늘 나들이 하면서 처음만난 사람에게 괜히 흥분해서 쓸데없는 언쟁을 벌이고 난후에 반성하는 자세로 이 글을 씁니다.


"낮말은 새가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 말의 한자어는 晝言雀聽夜言鼠聆 주언작청야언서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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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천주산 진달래 산행 때 선글라스 배달에 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약수터에 두고온 선그라스 가져다 주신분께 감사드리면서 쓰는 글입니다.  


천주산 산행을 하면서 천주암 지나서 경사로 중간쯤에 있는 약수 쉼터에서 물병에 물도 좀 채우고

마시기도 하고 잠시 쉬었다가 만남의 광장까지 천천히 올라갔습니다.


거기 까지는 숲속이라서 걷기가 참 좋았고요 사월치고는 무더워서 여름처럼 땀도 나고 경사로를 오르는데 나름 힘들었네요.


아마도 그곳까지의 거리는 지도상으로 보면 샘물 쉼터에서 능선 사거리까지 400m 정도 되는 걸로 나옵니다.

숲 속을 걷다가 뻥 뚫려서 하늘이 보이고 햇빛이 쨍하게 쏟아지는 활터로 나오니까 그만 눈이 부십니다.


아차 내 선글라스  으  !
정자가 있는 약수터  쉼터에서 물 마실 때 물이 튀는 것 때문에 샘터 위에 잠간 벗어 둔것을 잊고 그냥 올라왔다는걸 이제사 알아차린 것입니다.

더워서 힘들게 올라온 걸 생각하니까 금방 내려가야 하지만 행동으로 실행하기가 영 싫습니다.


어디 선글라스 잃어버린 게 한두 번이 라야 나 자신에게 변명이라도 할 텐데 시력이 좋지 않아서 운전겸용 보안경으로 편광 넣어서 괜찮은 테로 맞추는 것이라서 상당히 비싼 가격을 지급한 것이기도 해서 머릿속을 스치듯 아까운 생각도 듭니다.


덥기도 하고 내려가기가 싫어서 약은 꾀를 냈지요.

고갯마루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에게 샘터에서 쉬었냐고 물었습니다.

그중에서 샘물 위에 선글라스 본 사람 있느냐고 묻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내려가도 선글라스를 누가 가져간 뒤라면 허탕이니까 일단은 그대로 있는지 알아봐야 하거든요….


묻던 중에 어떤 나이 든 분이 샘물 위에 선글라스 하나 놓여 있는걸 봤다고 합니다.

하하 ^^ 이젠 됐네!,

내려가는 분들에게 부탁하기 시작했습니다.

저 아래 샘터에서 선글라스를 벗어 두고 올라왔는데 위에서 기다리니까 좀 배달 부탁한다고요….


그렇게 해 놓고 마냥 기다렸네요….

왼걸 선글라스 끼고 오는 사람들은 많지만 내 것은 안보입니다.


사람이 간사해서 배달이 안 되는구나 생각하고 내려가려고 10m쯤 가는데 나이 좀 드신 분이 선글라스를 손에  들고 올라옵니다.


이거 가지러 가느냐구요? 하며 손에든 선그라스를 흔든다.

딱 보니까 내 것이다.!


두 사람에게 선글라스 배달을 부탁했었는데 아마도 뒤에 부탁한 젊은이가 이 나이 드신 분께 부탁 했나 봅니다.


금정산에서 작은 들꽃 찍으면서 선글라스를 벗어놓고 깜박했다가 약 50m 거리를 되돌아 올라갔는데 금방 사라져버려서 황당했던 경험을 했기 때문에 오늘은 더욱 고마운 생각이 듭니다.


가끔 우리나라를 아주 고약한 사람이 많아서 이상한 나라로 말하는 분들도 있지만 나는 우리나라가 그래도 지구촌에서 살만한 나라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부탁하고 기다리던 약 한 시간 동안에 분실물 찾은 것 때문만은 아닙니다.


가지고 올라온 그분이 하는 말씀에서도 "요새 누가 남의 거 주워 갑니까? "하는말에 속이 찌릿 했네요.

금정산에서 두고온 선그라스 찾으려고 금방 올라갔는데 누가 주워가버렸던 기억 때문에 오늘도 잃어버린 줄 알고 잠시 아까운 마음을 가진 내가 부끄럽습니다.


어떤 사람이 남의 물건을 가지고 가버릴 것을 상상했기 때문입니다.


산행 중턱에서 아이스케익 파는것 하나 사 줄려고 해도 차거운거 못먹는다고 애써 거절해서 고맙단 말 밖엔 못했네요.
내려가서 배달 시켜준 젊은이에겐 고맙단 말도 할수가 없어 미안하네요..
하늘이 대신 고맙다고 해 줄것으로 믿습니다.


산행을 마치고 내려오다가 그 샘물 위에 선글라스를 벗어두고 기념사진 한 장 찍었습니다.

지구촌 나라 중에서 오늘처럼 선글라스 벗어두고 떠났을 때 모르는 사람들이 주인 찾아 배달해 주는 나라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어찌보면 지극히 당연한 일일텐데도 말입니다.


벗어 두고온 선그라스SONY | ILCA-77M2 | 1/80sec | F/5.0 | 26.0mm | ISO-100벗어 두고온 선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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