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의 탈피(脫皮).
어떤 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탈피를 해야 한다는 말을 쓰곤합니다.
매미는 탈피를 함으로서 완전히 다른세상에 살수있게 됩니다.
그 긴 인고의 시간을 땅속에서 애벌레로 살다가 정확히 때가되면 세상으로 나와서 애벌레의 형태에서 갑자기 탈피를 하고 전혀다른 매미로 변신한다.


매미의 변신은 경이롭고 놀라운 탈피를 거쳐서 이루어낸 성공의 산물입니다.  

지구상에는 무려 3000여 종에 달하는 매미가 서식한다고 하지만 우리나에서 주로 보는 매미는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 중에서 왕매미가 허물을 벗어 놓고 간 흔적은 어렵지 않게 볼수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주로 볼수있는 참매미와 유자매미는 5년을 주기로 해서 세상에 나옵니다.


약 한달 정도의 세상에서 할일을 마치고 사라지지만 어두운 땅속에서 굼벵이로 살던 유충이 하늘을 마음껏 날수있고 맘대로 소리높혀 짝을 찾는 노래를 부르는 매미는 짧지만 확실한 생을 살다가는 것입니다.

매미의 탈피(脫皮).SONY | ILCA-77M2 | 1/50sec | F/5.6 | 55.0mm | ISO-100매미의 탈피(脫皮).

매미허물벗기SONY | ILCA-77M2 | 1/50sec | F/5.6 | 60.0mm | ISO-100매미허물벗기


 

미국매미는 땅속에서 무려 17년이나 살다가 나온다고 하는데 그래서 17년매미라고도 한답니다.
밝혀진 이유는 지상에 나왔을때 천적과 조우하는 확율을 줄이려는 종족보존 본능에 의한 계산된 기간이라고 하니까 매미가 살아남기위한 전략이 대단합니다.
모르긴 해도 17년만에 세상에 나온 매미가 그해에 대단한 천적이 왕성한 시기라고 한다면 어쩌면 지상에 나오는 기간을 더 늘려서 19년만에 나오는 주기로 바꿀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미국 남부에는 13년 주기로 성충이 되는 13년 매미와 7년 주기로 나오는 7년 매미도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참매미는 5년주기로 나오니까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매미가 천적을 만나서 멸종할만큼 혼난 경험이 적은가 봅니다.


그런데 매미는 모두 소수(素數)년도에 나온다고 합니다.
그이유는 종족 보존을 위한 전략적인 기간이라고 하네요.
어떤해에 대량으로 나온 매미가 하필 그해에 대량으로 활동하는 천적과 같이 생활한다면 매미가 완전한 수난을 당해서 천적의 먹이로 사라질것이기 때문에 지상으로 나오는 기간을 변경하며 지능적으로 발전된 기간이라고 하네요.


우리는 자연의 신비라고 말 할지 모르지만 매미는 생존이 달린 계산된 주기로 땅위로 올라 오는것입니다.






한방에서는 매미의 허물을  선퇴(蟬退), 선태(蟬兌), 선각(蟬殼), 고선(辜蟬)등으로 표현하며 발진을 다스리며 경련을 풀어주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매미의 허물을 말려 볶아서 가루를 이용하는군요.
민간에서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될것으로 생각하며 이 부분은 약용상식으로 알아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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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하루 3잔정도 마시면 수명연장이 된다고 ..? !

Drinking a cup of coffee may add nine minutes per day to your life


커피 애호가로서 내게는 빅뉴스라고 생각하며 대충 간추려 본다.
이 내용은 개인적인 관심때문에 옮기는 것이며 사람마다 의학적으로 어떤 결과가 있을지는 모르는것임으로 이해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몇잔을 정해놓고 마시는 사람은 아니다.

기분 나는대로 마시고 싶을때 마시는 사람이다.
연구결과와는 관계없이 정신건강에 더 좋을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사실 인류에게 가장 인기있는 음료수가 무었이냐고 묻는다면 커피라고 대답할 것으로 생각한다.

실제로 커피는 전 세계인이 하루에 약 22억5000만 잔을 마신다고 한다.
 
커피를 하루 3잔 정도를 마시는 사람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내 18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이번 결과는 카페인없는 커피에도 마찬가지 결과가 나온것이다.


연구 결과에는 하루 한잔의 커피를 마실 경우와 안마시는 사람과 비교해서 사망자 가능성 12% 줄어들었고 하루 2~3잔 마시는 때 사망 위험 18% 낮아졌다고 하는 내용이다.

연구자들은 영국, 프랑스, 덴마크, 이탈리아 등 10 개 EU 국가에서 35 세 이상 50 만 명에서 데이터를 분석한 것으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For the Imperial study researchers analysed data from more than half a million people aged 35 or over from 10 EU countries, including Britain, France, Denmark and Italy.


이번 연구는 베로니카 세티아완 교수이구요 조심스런 언급으로 '커피을 마시면 생명이 연장된다고 단언할 수는 없어도 연관성이 있다'고 한 것이다.

따라서 커피를 안 마시는 사람이라면 마셔 볼생각을 하는데 참고가 될 수 있겠네요 가 그가 말한 요지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의해서 이해 해야 할점은 이번 연구 조사 결과는 커피와 수명 연장의 연관성을 밝힌 것이며 인과성을 규명한 것은 아닌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영문사이트 여기 에서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커피가 수명연장 된다고PANTECH | IM-A860K | 1.1mm | ISO-0커피가 수명연장 된다고





Drinking a cup of coffee may add nine minutes per day to your life


It has become a national pastime but our obsession with drinking coffee could be having unexpected health benefits and even increasing our lifespan by up to nine minutes a day, new 


research suggests.


Two new studies, including the largest ever conducted into coffee drinking, have found that imbibing even a single cup a day reduces the risk of dying early from any cause, and 


dramatically cuts the chance of death from digestive problems.


People who consumed just one 350ml cup each day slashed their risk of dying early by 12 per cent over 16 years, while three cups reduced the risk by 18 per cent.


Prof Sir David Spiegelhalter, Winton Professor for the Public Understanding of Risk at the University of Cambridge, calculated that, if causal, it meant a cup of coffee a day extended the 


average life of a man by three months and a woman by a month.


“Pro-rata, that’s as if that cup of coffee puts, on average, around nine minutes on a man’s life, and around three minutes on a woman’s.  So perhaps we should relax and enjoy it,” he 


said...............

More 

http://www.telegraph.co.uk/science/2017/07/10/drinking-cup-coffee-may-add-nine-minutes-per-day-life/


건강관련 커피논란은 하루이틀 이야기도 아니고 근거도 복잡 다난해서 딱히 규정지을 문제는 아니겠지만 개인적으로 커피를 좋하기 대문에 커피가 좋다는 의견만 나오면 나에게 유리 할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런 글이 와닿았기 때문에 쓰는것입니다.


참고뉴스 : https://www.afp.com/en/news/15/three-cups-coffee-day-keep-doctor-away-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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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을 운전하다가 저 앞에서 어미새가 아기 새들을 데리고 길을 건너가는 장면이 블랙박스에 잡힌것입니다.

실제로 운전하면서 본 장면은 아기자기 했는데 블랙박스 해상도와 산새의 크기 대문에 잘 보이이질 않네요.


내리막길에서 엉겁결에 본 것인데 어미와 몇마리의 새끼들은 줄지어서 잘 건너갔는데 마지막 뒤처진 한마리가 자동차가 지나갈때 다가와서 칠뻔했는데 위급 상황에서 이 작은 새끼도 점프를 하며 비상해서 자동차를 피하는 것을 보고 아기 산새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아래 사진은 블랙박스 영상을 캡쳐한 것입니다. 

사진에는 구분이 안되지만 실제로 봤을때 어미새는 갈색으로 약간 얼룩무늬가 있었네요.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암꿩 같았는데 좀 작았습니다.
새끼들은 갈색 병아리로 잘 달렸네요.

 

블랙박스를 캡쳐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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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질환검사 결과를 보면서 이번에 특별히 "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가 증가 되었다는 소견을 보여줍니다.

처음 접하는 내용이고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으로서 이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모릅니다.
그래도 나의 건강에 관련된 내용임으로 인터넷을 통해서 내가 인지 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으로 작성된 정보를 찾아 봅니다.

일단 포괄적 개념은 혈액의 산소운반능력과 상관있으며 빈혈과 상관있는것으로 이해 하면 될것갔습니다.
이부분 검사결과를 카피한 이미지를 아래에 올립니다.

정상수치가 36인데 36.1이니까 안좋은상태로 진입한다는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캡쳐한 검사결과이미지에서 보면 고질적인 중성지방이 문제입니다.
병은 자랑 하라는 옛 말처럼 나의 검진상태에서 문제가 되는것은 중성지방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주엉지방은 수치의 상한이 149인데 288이 나왔습니다.
그래서이겠지만 오메가3를 처방받아서 돌아오며 60정을 구입했구요..
개선 되어야 할텐데 고민이 되긴 하지만 노력해야지요..

PANTECH | IM-A860K | 1.1mm | ISO-0


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PANTECH | IM-A860K | 1.1mm | ISO-0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

"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나 Monocyte라는 것에 대한 지식은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고 있네요.


중성지방PANTECH | IM-A860K | 1.1mm | ISO-0중성지방

만약 빈혈로 진입 한다손 치더라도 빈혈이 특정 질병은 아니지만 조직의 산소 요구량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조직에 저산소증을 초래하는 경우 이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의 말초 조직에까지 산소를 공급하는 것은 적혈구가 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빈혈이라는 것은 온몸을 돌아다니고 있는 적혈구의 총량이 정상 범위로 지정되어 있는 수치의 하안치보다 낮은 상태를 말 하는 것네요.

말처럼 순환적혈구의 총량을 실제로 측정하는것은 까다롭고 어렵답니다.
순환하고 있는 적혈구의 총량이 감소하면 적혈구용적율 즉 hematocrit이 줄어들고 혈색소 즉 hemoglobin의 농도도 함께 낮아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적혈구용적과 혈색소농도를 검사해서 빈혈을 진단한다고 합니다. 

적혈구용적율과 혈색소농도는 연령이나 성별 또는 인종에 따라서 정상범위로 책정된 수치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중성지방을 낮추는데 성공한 분이나 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를 정상치로 회복시킨 분들의 경험담을 제대로 찾을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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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금정산 등산하던때 범어사 뒤켠에서 본 오이하우스 사진입니다.
올해는 유난한 가뭄때문에 농가에서 애를 먹고 있는데 이곳 비닐하우스를 들여다보고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주인장의 허락을 받고 들여다본 비닐하우스는 생각보다 훨씬 잘키워낸 오이들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네요.

이미 수확을 하는 모습이며 전문가는 아니지만 오이가 최상급 품질로 충분하게 잘 자라고 있네요.

굳이 하나 먹어 보라고 하였지만 사양하고 돌아왔습니다.

가뭄때문에 물을 자주 줘야 할텐데 오이농사 짖는분의 노고가 느껴져서 오래 머물지않고 나왔네요.

농사현장에서 카메라 들고 어슬렁거리면 농부한테 걸리적거릴뿐 좋을건 하나도 없다는것을 잘 아지요...

오이 하우스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100오이 하우스


오이 꽃SONY | ILCA-77M2 | 1/100sec | F/6.3 | 60.0mm | ISO-100오이 꽃

싱싱한 오이SONY | ILCA-77M2 | 1/60sec | F/5.6 | 35.0mm | ISO-100싱싱한 오이


오이 하우스의 싱싱한 오이SONY | ILCA-77M2 | 1/125sec | F/7.1 | 26.0mm | ISO-100오이 하우스의 싱싱한 오이

오이 비닐 하우스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18.0mm | ISO-100오이 비닐 하우스

오이 비닐 하우스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100오이 비닐 하우스

오이 비닐 하우스SONY | ILCA-77M2 | 1/100sec | F/6.3 | 50.0mm | ISO-100오이 비닐 하우스





오이 출하SONY | ILCA-77M2 | 1/160sec | F/9.0 | 35.0mm | ISO-100오이 출하

오이 출하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22.0mm | ISO-100오이 출하

최상급 오이 상품SONY | ILCA-77M2 | 1/160sec | F/8.0 | 55.0mm | ISO-100최상급 오이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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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노는 모습은 언제 봐도 예쁩니다.

휴일날 나들이 갔다가 바닷가에서 어린이들이 작은 의자를 열차처럼 연결한 키즈 놀이 기구를 타는것을 봤습니다.

작은 나무 의자에 앉아서 손에 손에 팔랑개비를 돌리며 살랑 살랑 부는 바닷바람 맞으며 앙징맞은 기차를 타고 신나는 어린이 노래를 들으며 지나 가는데 정말 예뻣습니다.


예쁜 딱정 벌레같은 보호 헬멧을쓰고 어린이라기 보다는 유아에 가까운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보면서, 만약 나도 손자 손녀를 데리고 왔다면 안태워주고 지나가진 않았을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마음껏 뛰놀수있고 좋은 놀이를 하며 즐겁게 노는 어린이들을 보면서 몇장 찍었습니다.
그리고 아레에있는 유튜브 영상은 커피한잔 하려고 라운지에 올랐다가 내려다보며 담은 동영상입니다.


어린이열차SONY | ILCA-77M2 | 1/800sec | F/8.0 | 20.0mm | ISO-200어린이열차

키즈열차SONY | ILCA-77M2 | 1/640sec | F/10.0 | 40.0mm | ISO-200키즈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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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레코드 보다가 ...
나는 블랙박스를 언제나 켜 놓고있습니다.
일종의 보험처럼 생각하기 때문에 바테리가 성능이 저해되어서 새 바테리를 교체해 가면서 언제나 켜놓고있었네요.

그런데 블랙박스를 봐야 할 일이 생겼네요.
운전석 옆 앞뒤 차문을 누가 쫙 긁고 지나갔습니다.
파킹을 하는곳의 위치가 운전석 쪽이 밖으로 노출되도록 되있으니까 그쪽이 긁힌것입니다.


이벤트 녹화에는 없네요.
설정도 예민하게 해 놨는데..
저속으로 살살 밀었나 보네요.그래도 충격이 있었을텐데 아무튼 이벤트녹화엔 안잡혔구요..


차를 자주 보지 않을때를 대비해서 메모리를 64기가로 넉넉히 확장해서 장착했구요 ..

자동차를 자세히 보지 않은것이 몇일 됬나보네요.
시간을 내서 메모리를 빼내서 PC USB에 꼽고 느긋이 주차 레코드를 봅니다.

그런데 환장하겠습니다.
딸랑 2일전까지만 녹화데이터가 있네요.
2일이상은 덮어 쒸워가면서 지워지나 봅니다.

어차페 덮어 쒸워갈려면 주행레코드를 더 많이 지워 가고 주차레코드는 최대한 메모리가 허용하는 한 데이터를 보관해야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운전중 녹화되는 노멀 녹화는 한달전것 까지도 있는데 말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 해 봐도 운전중 사고가 발생했다면 즉시 운전자가 알아 차리기 때문에 일주일 정도만 아니 3일정도만 녹화 데이터가 살아있어도 충분히 데이터를 확보하는데 문제가 없을것입니다.


그렇지만 주차 녹화는 사고가 나도 운전자가 모를수가 있기 때문에 훨씬 이전것까지 메모리가 허락하는 한도안에서 오래 전겄까지 녹화 데이터가 살아 있어야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집을비우고 3일전에 자동차에 문제가 생겼다면 못보게 되는것입니다.

이번 몰래 자동차 긁고 지난간 일을 당하고도 데이터가 없는것을 알고 나니까 허탈하기 까지 합니다 .블랙박스 달아놓고 끍고 도망간 자동차 잡으려 했던 희망이 사라진것입니다.
또 내돈으로 칠 해야겠네요.. 


2일마다 자동차 끍혔는지 살펴 볼수 없다면 바테리만 잡아먹지 주차할때 블랙박스 계속 동작 시킬 이유가 없겠네요.
괜히 바테리보호 시간을 해제하고 녹화 할수 있을때가지 녹화 되도록 설정해 놓은게 쓸데없는 짖이었습니다...

차가 긁혔는데도 블랙박스에 찾을수가 없어서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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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 온천천로를 걷다보면 온천천 하부쯤부터 벚꽃나무 아래로 나무데크 길을 잘 만들어 놨습니다.
점점 이 거리가 활성화 되는 느낌이 들고요...
젊은이들이 주로 찾아와서 이 부근 분위기도 역동적으로 바뀌는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가계들의 인테리어도 과감하고 분위기도 세련된 느낌을 주네요..
동래사람이라서 가금 길걷기를 할땐 이곳까지 왔다 가곤 하는데 돌아갈땐 나무 데크의 쉼터 의자에서 좀 쉬었다가기도 하는데 , 아직은 좀 덜 짜인것같지만 차츰 디테일이 좋아질것으로 생각하고 동래의 한 지점에 특이 거리가 발전하는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이곳 카페거리에는 맛집 커피전문점 등이 나름대로 분위기를 조성해가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무슨대학교앞 거리가 젊은이들의 만남의장소로 인기있던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전혀 엉뚱한곳에 특이 거리가 형성되는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동래 주민으로서는 반갑고 좋은일로 생각합니다. 


아래사진은 카페거리의 어느 가계 이층인데 한낮에 보는 분위기가 이국적으로 밝은 느낌이 좋아서 담은것입니다. 

온천천로 카페거리SONY | ILCA-77M2 | 1/500sec | F/11.0 | 30.0mm | ISO-400온천천로 카페거리

온천천 카페거리SONY | ILCA-77M2 | 1/160sec | F/11.0 | 18.0mm | ISO-400온천천로 카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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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전해질 보충용으로 간단한 건강음료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식초와 오이의 궁합은 많은 사람들이 소개하고 있으며 문헌등에서도 좋은 조합이라고 알려지고 있는 식 재료입니다.
레시피는 조선닷컴 푸드코너에서 소개한 대로 만들었습니다.
오이 1개, 식초 15g, 천일염 3g, 생수 1ℓ이 정량으로 되 있는데요 꼭 이 비율대로가 아니드라도 상관 없다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나는 이비율에서 식초를 조금더 많이 넣어서 좀신맛이 강할정도로 먹고 있는데 컨디션 회복에 상당히 도움되는 느낌입니다.

천연 건강음료SONY | ILCA-77M2 | 1/125sec | F/11.0 | 18.0mm | ISO-200천연 건강음료



조선닷컴 푸드 코너에서 소개한 효과를 아래에 첨부 합니다.


******** 이하 조선닷컴 발췌 *********
동맥경화증, 뇌졸중 등 혈관 질환이 있을 때 혈관의 탄력을 높이고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해 혈관 벽을 깨끗이 청소하는 천연 이온음료가 있다. 지금 소개하는 오이와 식초를 사용해 천연이온음료를 마신다면 혈관 병에 많은 도움이 된다. 
 

오이 1개, 식초 15g, 천일염 3g, 생수 1ℓ를 넣고 2~3시간 냉장고에 넣어 두면 삼투압 작용으로 인해 염분을 머금은 생수 속으로 오이의 비타민, 무기질 등이 빠져 나와 식초와 함께 어우러져 혈관 건강에 탁월한 최고의 천연 이온음료가 된다. 오이는 산성화된 몸을 회복하고 혈액을 정화시켜주며 식초는 항균작용, 소금은 원기회복에 효과가 있다.

발췌 출처 : http://food.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05/20121005021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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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화 질소(亞酸化窒素),일산화이질소(一酸化二窒素),소기(笑氣)즉 웃음 가스, laughing gas.
Humphry Davy 's  Nitrous Oxide를 알아봅니다.

해피벌룬 행복가스 웃음가스등으로 불리는 아산화 질소(亞酸化窒素)가 최근 문제가 되는 가운데 환각물질로 지정되고 단속이 강화 된다고 합니다.


일반인들이 이 물질에 특별히 관심 가지고 있진 않지만 파티장 등에서 사용되고 있었고 부작용도 보고되고 있었던 물질이군요.


일산화이질소(一酸化二窒素)라고도 하며 영어로 Nitrous oxide라는 이 물질은 질소 원자 두 개와 산소 원자 한 개로 이루어진 기체 화합물입니다.

화학적으로 일산화이질소 또는 산화이질소라고도 하는데 화학식을 보면 N2O로 구성을 짐작 할수있습니다.


특히 이 기체는 감미로운 향기를 풍기며 맛까지 달콤해서 행복감을 느끼게하며 몽롱해지기 때문에 사용해본 사람은 유혹에 빠질수가 있다고합니다.


마취성이 있기때문에 전신마취에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 의료용 기체입니다. 
보통 산소 10%를 혼합하여 사용하는데 독성이나 자극성은 약한편이지만 높은 농도 때문에 산소 결핍증을 일으키는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알려지고있습니다.


아산화 질소(亞酸化窒素),일산화이질소(一酸化二窒素),소기(笑氣)즉 웃음 가스, laughing gas. Humphry Davy 's  Nitrous Oxide아산화 질소(亞酸化窒素),일산화이질소(一酸化二窒素),소기(笑氣)즉 웃음 가스, laughing gas. Humphry Davy 's Nitrous Oxide


녹는점이 -70.16℃이고 끓는점도 -0.48℃이며 비중은 공기대비 2.530입니다. 

색갈은 액체상태나 고체상태에서 백색이며 상온에서는 승화되기 때문에 기체로 변합니다.

물이나 알코올에 잘 녹지 않는 성질을 가지고있습니다.

의료용으로 사용되는 아산화 질소(亞酸化窒素)를 처음 전신 마취제의 효능을 발견한 사람은 영국의 화학자 험프리 데이비 Humphry Davy 입니다. 


독학으로 공부해서 1798년 브리스톨의 기체연구소에 들어가고 거기서 1772년 이 가스를 발견하고 흡입시 기분이 좋아지고 걱정과 자제력이 사라지고 몽롱해진것을 알아내고 왕립학회 회원이 되어 작위까지 받게되고 당시 엄청난 인기를 누린 학자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험프리 데이비가 무색의 이 가스를 아산화질소라고 부르며 효과도 증명한 것입니다.
웃음가스라고 하는 별명은 이 가스를 흡입시 얼굴에 경련이 일어나서 꼭 웃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마약 풍선등으로 불리게 되고 사용 부작용이 알려지면서 환각물질로 지정해서 단속 강화에 나서기로 한 것입니다.


이 기체의 상질을 살펴보면 이 기체속에서 불타는 재료들은 더 잘탄다고 합니다.

화학적인 성질은 산과 비슷하고 웃음 가스 laughing gas 즉 소기(笑氣)라고 불립니다.


환경적으로 이 개스는 지구 온난화를 악화시키는 물질이며 그것의 정도는 일산화 탄소의 20배,이산화 탄소의 250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후유증으로는 자주 사용한다면 간이나 폐에 안좋은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주 사용처:

의료용 마취제,반도체 제조에 이용,적외선 분석에 이용.
주의:산화성으로서 공기 또는 산소와 접촉시 폭발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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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모르는 과속 단속 카메라에 안찍히는 방법이 있나?

고속도로를 통해서 다니다 보면 종종 엄청난 속도로 휙휙 지나가는 자동차들을 보게된다.
차종을 보면 여러 가지이며 보통 사람들이 타는 일반 자동차로서 특별할게 하나도 없는 자동차이다.


그런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들을 보통사람인 나의 생각 범위로 유추해 보면 찍혀도 문제없는 차일 수도 있고 ,돈이 많아서 과태료 정도는 눈도 깜작 안할수도 있는 사람일 수도 있고 혹은 업무가 바뻐서 과태료는 다음 문제고 우선 빨리 가야할 일이 있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장시간 운전할 경우 과속으로 휙 지나가는 자동차가 상당히 많다는 느낌이 든다.
저 속도로 고속도로 구간의 카메라 숫자를 생각해 보고 만약 전부 통과 한다면 내가 아는 범위에서 엄청난 과태료를 물어야 할것이다.


나는 내비가 띵똥 전방300m앞에 과속감시 단속중입니다 "주의하세요"라는 멘트가 나오면 마음이 그만 쪼려서 발이 들리고 속도가 자동적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그때 갓길쪽 옆 차선으로 휙 추월해서 앞으로 달려 나가는 차가 있다.
저 멀리 사라지는것을 보면 아슬아슬해서 걱정이 된다.

그래서 이해 하려고 애써본다.

감시 카메라 영상을 본적이 없어서 확실한건 아니지만 아래 그림처럼 가상해 보면 좀 잘 안보이는 지대가 있을수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 과속 전문 운전자는 그 사실을 알기때문에  카메라 눈이 잘 못보는 차선으로 달리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그림처럼 카메라가 여러개 설치된 곳에서는 안통하는 논리지만 한개만 있는곳이 많다.
특히 요새는 갓길에도 많다.

갓길 카메라가 제대로 역할을 하는지도 모르지만 나는 돈이 아까워서 살살 다니는 사람이라 잘 모른다.  


과속 단속 카메라에 안찍히는 방법이 있나 ?과속 단속 카메라에 안찍히는 방법이 있나 ?



예를 들어서 도로옆 사이드 카메라가 있는곳이나 갓길 단속중인 곳은 1차선으로 달리고,
1차선 감시카메라가 있는곳은 4차선으로 달린다면 과속카메라에 찍히긴 해도 넘버숫자가 비스듬한 각도 때문에 정확히 읽기가 좀 애매해 질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전문가들이 판독한다면 이것도 이유가 되지못하겠고...

또 카메라 성능이 좋다면 화각이 제대로 잡힐수 있는 원거리에서 찍는다면 문제는 없는 괜한 생각일뿐이고...


그렇다고 해도 게속해서 칼치기라 하든가 지그재그로 달리는 과속차량 운전자들은 어떤 대책으로 과속단속 카메라를 무시 하는지 설명으론 불충분하다. 


내 블랙박스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바로 뒤에 있거나 바로 앞에 가는 자동차 외엔 1차선 주행중 3차선으로 추월해 가는 자동차의 번호를 읽을수는 없었다.

하여튼 과속질주하는 운전자는 일반인의 상식으로 설명 불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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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지 실내 지독한 냄새 해결

갑자기 창문을 열어도 닫아도 환기를 실내로하거나 실외로하거나 지독한 냄새가 나기시작한다.
이거머 머리가 아프고 목이 칼칼해져서 환장하겠다.

뒤족 머플러에서 나는 냄새 바로 그거다.
뉴스포티지 디젤 매연냄새는 좀 특이하게 독한냄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엔진쪽이나 머플러 어디서 매연이 새어서 실내로 들어 온다고 가정 할수가 있다.
다만 밖에서 샌다고 하더라도 실내로는 안들어 와야 할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기는 한다.

일단 동네 카센터에가서 보였다.
생각밖으로 보통일이 아니다.
불완전연소 등등 ? 머 몇가지 ? 이야기하는데 내가 생각하는것과는 좀 거리가 있어서 다시 오겟다고 하고 나왔다.

그렇지만 방치하다가는 건강상 큰일 날것같다.

정말 지독한 냄새가 독극물 수준이기 때문이다.


잘 아는 카센터를 방문했다.
두말 하지도 않고 들어올려서 엔진하고 접속되는 머플로 맨앞쪽 가스켓이 째진것을 알수 있었다.
5분만에 간단 해결...
집에 오는데 냄새가 거의 안난다.
그래도 완전히 사라진게 아니고 나긴 한다.
이 독극물같은 냄새가 차에 배여 있었나 본데 에어컨 필터를 간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환기팬을 쎄게 돌리면서 다닌지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현저히 사라진다.

좋은 경험했네요.

다른분들도 나와같은 일이 생기면 일단 배기 관련 이음새 가스켓 살펴 보세요..
이상한 어려운 이야기 길게 한다면 다른곳에 점검 한번더 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스포티지 머플러 가스켓스포티지 머플러 가스켓


요거하나 간단히 갈고는 해결되었지만 즉시 냄새가 다 사라지는것은 아니라는걸 알아야 합니다.

완전히 냄새가 사라지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지독한 매연냄새가 순환계통 곳곳에 배여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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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가무시병(Scrub typhus).


동네 야산 산책길가에 세워진 안내판의 내용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항상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지나쳐 다녔지만 오늘 자세히 읽게되어 쯔쯔가무시병(Scrub typhus)에 대해서 알아 보려 합니다.



털진드기 유충PANTECH | IM-A860K | 1.1mm | ISO-0털진드기 유충

쯔쯔가무시병(Scrub typhus)은 털 진드기가 매개체로 알려진 감염병이군요.매개체로 알려진 털 진드기의 한 살이는  알, 유충, 번데기, 성충의 네 단계를 거치는데 유충기간때에 동물의 체액을 빨아서 영양을 섭취하는데 이때 체액을 흡입할 때 쯔쯔가무시의 원인 균체가 사람이나 동물의 체내로 감염되는 것입니다.


이 유충은 슾한 땅이나 수풀속에서 살고 있는데 설치류즉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등줄쥐를 말하는데 이 들쥐나 소같은 가축이나 사람이 지나갈때 한장소에 머물던 이 진드기가 동물의 털이나 사람의 의복등에 붙어있다가  달라붙어 피를 빨아 먹게 된답니다.

사람의 경우 머리카락속이나 겨드랑이 사타구니 또는 귀뒤 같이 잘 안보이는 깊은곳에 파고들어 자세히 관찰하지 않으면 한참 동안 모를수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쯔쯔가무시병(Scrub typhus).PANTECH | IM-A860K | 1.1mm | ISO-0쯔쯔가무시병(Scrub typhus).



상식적으로 알아 보는 쯔쯔가무시병의 증상


보통 1~3주의 잠복기를 거친후 고열, 오한, 두통, 결막충혈, 피부 발진 및 림프절종대로 나타난다고 알려지고 있다. 이 외에도 일부 환자에서는 기침, 호흡곤란, 혈압하강, 의식혼수 등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빠른 치료를 해야 한다고 알려지고 있다.


쯔쯔가무시병의 진단 및 치료는 전문의사가 해야 할 것임으로 일반인이 알 필요는 없을것이며 치료제도 있고 그리 치료가 어려운것은 아닌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모르고 방치한다면 위험 하다고 한다.


논, 밭이나 산 등 숲으로 외출할 경우에는 되도록이면 살같이 노출되지 않도록 긴 팔 윗옷과  긴 바지를 입고 바지 하단을 양말이나 장화속으로 집어넣어서 외부와 차단하는것이 좋을것입니다.

또 곤충 기피제 등을 피부에 바르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이 쯔쯔가무시병(Scrub typhus)은 쯔쯔가무시균(Orientia tsutsugamushi)의 감염에 의한 사람과 동물이 함께 감염되는 병이다.


쯔쯔가무시병(Scrub typhus)은 일명  털진드기병(Scrub typhus)이라고도 하며 야생쥐 등에 기생하는 진드기가 쯔쯔가무시균의 매개체로 밝혀진것이다.


이 진드기에 물린 곳은 커다란 흉터처럼 가피가 생긴다.
이 흉터는 통증이 없어서 모를수도 있고 알고도 대수롭지않게 생각할 수 도 있어서 위험하다.

특히 보이지 않는 머리털속이나 겨드랑이 안등에 붙어 있을때는 본인도 한참동안 모를 수 있기 때문에 숲속을 다녀온 후에는 반드시 샤워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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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왕암에서 영해기준점 표식을 봤습니다.

이 표식은 흔히 볼 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국가가 관할하는 해역을 표시 할때 기준점을 삼는 곳입니다.
해안에 있는 이런 기준점으로 부터 바다로 직선거리로 잰지점들을 연결해서 관할해역을 정하는 것입니다.

영해 배타적경제수역 대륙붕등의 거리를 잴때 기준선이 되는곳입니다.
영해기준점 범위가 시작되는곳이지요.
1994년 발효된 UN해양법협약에 의해서 지켜지는것입니다. 

영해는 영해기준점으로 부터 12해리 까지입니다.
22.224Km입니다.

배타적경제수역은 200해리가지이구요.
370.4Km입니다.

참고로 1해리는 1.852KM입니다.


영해기준점 SONY | ILCA-77M2 | 1/1000sec | F/8.0 | 300.0mm | ISO-160영해기준점


영해기준점 범위영해기준점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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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호박이 막 열렸네요. 아직 호박꽃을 달고요..

여름이 유난히 빨리 오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나이가 들면서 계절 분만 아니라 모든 시간들이 다 빨리 가는것 같이 느껴 집니다.

아직 꽃도 떨어지지 않은 이 어린 호박이 무척 신선하게 보입니다.
솜털이 뽀송뽀송하고 어린아이 배꼽 탯줄처럼 호박꽃이 붙어있는 이 어린 호박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세상에서 동물이나 식물이나 다 어린 새싹은 보기가 좋은게지요.

 
반찬으로도 호박순과 호박꽃 어린호박까지 데쳐서 나물로 먹거나 된장국에 넣어서 호박순 국을 끓이면 참 맛이 좋습니다.
괜시리 어린호박 하나에 맘이 갑니다.. 
  

어린 호박SONY | ILCA-77M2 | 1/100sec | F/6.3 | 40.0mm | ISO-160어린 호박

어린 호박SONY | ILCA-77M2 | 1/80sec | F/6.3 | 35.0mm | ISO-160어린 호박

어린 호박SONY | ILCA-77M2 | 1/125sec | F/9.0 | 50.0mm | ISO-160어린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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