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6세 된 나무
세계에서 오래되기로 알려진 나무 중에서 가장 나이많은 나무입니다.

나무의 나이테 수를 세거나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을 통해서 최소 연령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측전된 나무 나이는 실제로는 측정된 나이 값보다 훨신 더 오래됬을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나무에서 오래된 부분들이 이미 썩어서 없어지게 되어 측정 불가하기 때문입니다. 오래된 나무의 경우에 중심부의 상당 부분이 나이테를 직접 확인 할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대신 나무의 크기와 추정 된 성장율 등을 기반으로 계산을 합니다.

이 나무는 미국의 캘리포니아 화이트마운틴에 있는 5.066년 된 소나무의 일종인 나무입니다.

나무정보는 Great Basin bristlecone pine Pinus longaeva 이며 설명으로는 Oldest known currently living tree. Tree cored by Edmund Schulman, age determined by Tom Harlan.로 되 있네요.

가장 오래된 나무가장 오래된 나무



Big bristlecone pine Pinus longaeva

 


지구상에는 이것보다 더 오래된 많은 나무들이 있을수가 있지만 ,인간에 의해 발견되고 연대가 측정된
일부의 나무 중에서 제일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나무입니다.

이 오래된 나무는 완전히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
이제는 관리되고 보호되기 때문에 함부로 회손되는 일은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진정보:
A large Great Basin Bristlecone Pine Pinus longaeva, showing both live and dead sections, and streaked grain colors on broad trunk. Along the Methuselah Trail, Schulman Grove in the Ancient Bristlecone Pine Forest of the Inyo National Forest, in the White Mountains, Inyo County, eastern California.






원문 주소: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3ABig_bristlecone_pine_Pinus_longaeva.jpg
By Dcrjsr (Own work) [CC BY-SA 3.0], via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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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자르기의 명수로 알려진 도마뱀의 실체


몸통이 살기 위해서는 꼬리라도 짤라야 하는것입니다.
꼬리가 아까워서 이미 잡힌 꼬리를 살리려고 애를 쓰다간 곧 몸통도 잡혀 먹힐것입니다.

미련한 놈은 꼬리와 함께 몸통도 천적에게 함께 제공할 각오를 할수도 있겠네요.


그런점에서 보면 도마뱀은 매우 영리한 생명체입니다.
꼬리를 자주 자르다 보니까 몸통이 살아 남긴 했지만 빨리 진화 할수가 없어서 아직도 땅바닥을 기어다니고는 있는걸 보면 살아 남은들 이미 경쟁에 뒤쳐진 생명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이놈이 서식하는것은 생태계가 살만한 환경이라는 가늠자로 보기도 한답니다.

다시 말해서 꼬리를 자르고도 살 수 있다는것은 생태계의 환경이 그만큼 건강하단 말입니다.


사실 도마뱀의 능력은 과장되기도 하고 잘못 알려지기도 한 종입니다.
도마뱀을 공부하는 자세로 알아 봅니다.


도마뱀,장지도마뱁SONY | ILCA-77M2 | 1/60sec | F/13.0 | 200.0mm | ISO-100도마뱀,장지도마뱁



도마뱀은 파충강 유린목 도마뱀아목에 속하는 전세계에 분포하는 3751종의 생명체인데 파충류 중 에서 가장만읂 종류로 살아 남아있답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종은 도마뱀붙이과, 장지뱀과, 도마뱀과의 총 3과에 불과하답니다.


도마뱀이 꼬리를 스스로 자르지만 모든 종이 다 그런 능력이 있는것은 아니며 어떤종이든지 꼬리가 잘리면 치명상을 입는것은 사실입니다.

도마뱀의 탁월한 능력중 하나는 신기한 기능이기도 한데 수직벽을 마음대로 바르게 기어 올라갈 수 있는 능력입니다.

벽에 붙을 수 있는 이유는 무슨끈적이 물질이 나와서 붙는게 아니고 지극히 과학적인 원리로서 정전기의 원리를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벽을기어 오르는 도마뱁SONY | ILCA-77M2 | 1/20sec | F/13.0 | 50.0mm | ISO-800벽을기어 오르는 도마뱁



도마뱀 하면 꼬리 자르기를 연상 하는데  이는 자절이라고 하며 자절은 아무때나 하는것이 아니고 도마뱀이 죽기 살기로 생사기로에 놓였을때 최후의 수단으로 선택합니다.


또 잘린 꼬리도 신경이 남아 있기때문에 일정 시간 움직이고 있는데 이 능력도 적의 시선으로 볼때 활동하는것으로 보여서 끝까지 적을 유인하게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해 냅니다.


도마뱀이란 이름 자체는 꼬리를 토막내는 뱀이란 뜻으로 토막뱀이라고 부르다가 점점 어순화 되어 도마뱀이라고 부르게됐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생살을 천적에게 끊어주고 살긴 했어도 잘린 꼬리를 재생시키기 위해 큰 에너지가 필요 하고 꼬리에 저장하고 있던 지방을 날려 버렸기 때문에 살아 남는 방법으론 가장 비효율적인것은 틀림없다.

그리고 이 방법은 일생에 단 한번 사용 할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한번 잘라서 다시 자라난 꼬리는 또 다시 끊어지는 기능이 없답니다.


도마뱀이라고 해도 꼬리를 끊는 기능을 가진 종은 16과 중 11과의 일부 종뿐이랍니다.

또 언떤 종류는 짤리긴 해도 재생이 되지 않는 종도 있네요.

아가마과의 도마뱀들이 잘린 꼬리가 전혀 재생되지 않는 조입니다.


카멜레온이나 왕도마뱀 등은 아예 잘리는 기능이 없구요...
또 레오파드 게코와 같은 종들은 꼬리에 대부분의 지방과 양분이 저장되어 있기때문에 만약 잘린다면 살아남기 힘든답니다.




한국 도마뱀,장지도마뱀SONY | ILCA-77M2 | 1/60sec | F/13.0 | 22.0mm | ISO-800한국 도마뱀,장지도마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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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노루가 이리뛰고 저리 뛰드니 이번엔 대한해협으로 오는줄 알았는데 일본 열도로 뛰는군요.기상청의 오늘 자료에 보니까 어제보다는 훨신 일본 쪽으로 진로를 바꾸었네요...

태풍 이름이 노루라서 그런지 첨 부터 진로가 어디로 될지 모르게 갈팡질팡 하드니 결국 일본 큐슈로 뛰는군요.

현재 진로로 봐서는 제주도와 부산 부근에 영향이 있을듯 하구요 진로 예측 그림으로 봐서 대한해협 에는 많은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진행 예측 방향이 확실하게 일본쪽으로 가고 있군요..



한국 이름 태풍이 좀 다른것 아닌가 할 정도로 이번엔 진로가 히안합니다.

이번 태풍으로 큰 피해가 없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태풍속보 노루 예상 경로.태풍속보 노루 예상 경로.


이미지는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캡쳐한것입니다.
http://www.kma.go.kr/index.jsp


태풍속보 노루 방향태풍속보 노루 방향




#태풍속보 노루 진행방향. #태풍 노루 경로 #노루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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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드론에 관심이 있는 이유는 사진 취미를 가진 나는 마음대로 포토포인트를 선택 할수 있다는 생각에서이다.

바닷가에서 사진을 찍다가 바다 저쪽에서 나를 향해 사진을 찍고 싶어질때가 많다.
또 높은곳에서 내려다 보는 경치를 찍고싶기도 하다.


산행후 하산하다가 만난 어느 드론 매니어가  드론을 가지고 와서 고글을 쓰고 드론을 날리는것을 봤다.

한참을 구경하다가 한번 보라고 내미는 고글을 쓰고 보는 경치는 정말로 맘에 들었다.
드론도 이정도는 되야 쓸만하구나 하는것을 알았다.
지금까지 보던 드론들은 얼마 날지도 못할 뿐더러 거리나 해상도 등이 지금 보는것과는 상대가 안되었다.


가격을 물어 보고 집에와서 온라인 가격을 알아 본 결과 상당한 고가라는것도 알았다.
어떤 드론일지라도 추락 하지 않는것은 없을것이다.
그래서 드론 비행금지구역도 있고 제한도 하겠지만 , 일반인들이 재미있는 드론을 속 편하게 즐길수 있도록  정확하고 확실한 정보가 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규제 법령으로 벌금이나, 과태료, 구속등의 무서운 처벌 규정은 많이 들어 왔지만, 실제로 즐길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알려고 하는데도 잘 모르겠다.


우리나라는 정말로 드론 날릴 장소가 거의 없다는것이 사실인가?

그래도 드론은 많이 팔고 있는데..

대부분 위법 불법으로 몰래 날리는 것일까?


아님 대부분 법에 저촉되지 않는 적법한 상태로 날리는것인데 괜히 겁 먹는것일까? 등 많은 의문이 사라진다면 나도 하나 장만하려고 한다.


드론SONY | ILCA-77M2 | 1/200sec | F/9.0 | 50.0mm | ISO-200드론


   



드론 취미SONY | ILCA-77M2 | 1/250sec | F/10.0 | 50.0mm | ISO-200드론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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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본주의 체제에서 살고 있습니다.

자본주의(資本主義)는 경제용어이며 정치체제의 형태이기도 한데 생산 수단을 자본으로서 소유한 자본가가 이윤 획득을 위하여 생산 활동을 하도록 보장하는 사회 경제 체제를 뜻합니다. 


이런사회에 사는 우리는 어릴때 부터 이미 돈의 위력을 잘 알고 있으며 누구나 돈을 많이 벌려고 노력하지만 이게 그리 호락 호락한 것은 아니라는 것도 잘 압니다.


자본주의 부귀영화자본주의 부귀영화


옛말에도 한 평생 잘 살았다는 표현으로 부귀영화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자로는 부귀영화를 富貴榮華 로 씁니다.


즉 돈이나 자본을 말하는 부자라는 뜻의 부(富)가 먼저이고 귀하게 된다는 귀(貴)자가 뒤에 있다는 사실은 제아무리 귀(貴)한 지식을 가지고 고상한 철학이 있다고 해도 돈 없어서 허름하게 차려입고 형편없는 생활을 한다면 대접 받지 못하고 사는것이 불편할수가 있는것이라고 해석해도 무리가 없을것입니다.

반대로 좀 떨떨해도 돈이 많아서 잘 차려입고 고급스런 생활을 하면 귀한 대접을 받게 되는것은 사실입니다.


서양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어로는 Wealth and Honor 라고 쓰는데 역시 부와 명예라는 표현이네요.


돈이라는것의 량은 상대적인 것입니다.

한달에 만원으로 살수 있는 나라에 가면 100만원만 있으면 부자라고 할것이고 비교적 귀하게 편히 살수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보편적인 평균연봉을 찾아보니까 정확한것은 아니지만 대충 2300만원정도의 연봉이라는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100배라고 치면 23억이네요.

연봉이 23억이면 사는데는 무리없겠으며 한방에 날려 버리는 딴짖만 하지 않는다면 부귀를 누리고 살수 있겠습니다.

사실 이런 돈을 받아 본적이 없으니까 이 글을 쓰는 저는 수전히 추측일 뿐입니다.


실제로 연봉 23억 받는분은 이 돈이 사는데 모자란다고 할수도 있을지 모릅니다.



서론이 좀 길었습니다.

네이마르라는 축구선수 때문에 그가 받는돈의 가치를 생각하면서 자본주의 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는것을 말하는것입니다.

자본주의 에서는 억울할 이유가 없는것이 부러우면 너도 특별해지라입니다.


공을 잘차든 잔디밭에서 공을 잘 치든 공부를 잘해서 획기적인것을 발명하든 한평생 능력을 발휘하면 될수있는 기회는 주어지고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그리 쉽지는 않구요.

 

외신 보도를 보면 네이마르는 파리생제르맹과 계약을 마칠 경우 주당 86만5000유로 우리돈 약 11억5000만원을 받게 됩니다.

이 금액은 현재까지는 세계 최고 연봉 기록입니다.


1년 연봉으로 계산한다면 총 4500만유로인데 우리돈으로는 약 598억원(세전)이 될것입니다.

구단이 이 돈을 지불하고 영입한 네이마르로부터 철저한 비지니스를 해서 더 큰 수익을 올릴 계산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파리생제르맹이 네이마르 이적료로 바르셀로나에 지불할 돈은 2억2200만유로 우리돈 약 2952억원이라고 합니다. 


파리생제르맹이 네이마르와 향후 5년 계약을 구상하고 있는데 파리생제르맹이 계획대로 네이마르를 데려와서 5년 동안 그에게 투자하는 금액이 4억파운드 우리돈 약 5,945억원이 됩니다.

그러면 파리생제르맹이 얼마나 큰돈을 번다는계산도 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나라도 프로축구가 있고 외국선수도 영입합니다.

그렇지만 우수한 선수는 돈을 가장 많이 주는곳으로 부터 제일 형편없이 주는곳까지 능력대로 줄을 쭉 서는것입니다.

동시에 세계의 유명 구단도 돈이 많은 순서대로 줄을 쭉 서게될것입니다.

돈도 없는 구단이 네이마르같은 우수한 선수를 영입한다는것은 불가능합니다.


세상은 현재도 미래도 돈이 많은곳으로 부터 돈이 없는곳으로 쭉 줄을 서게 되 있네요.

가난하지만 우수한 석학들은 대우가 좋은 서방국가에서 자연스럽게 흡수 합니다.

운동선수도 우수한 만큼 서방 선진국가로 자연스럽게 흘러 갑니다.

나이들어 은퇴할때 쯤 되면 돌아 올수도 있고 그냥 눌러 사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들에게 애국심으로 본국에만 있으라고 할 수는 없고요..


정답은 간단 합니다.

우수한 사람을 영입하는데 돈을 아까워 하지 말라 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우수한 사람을 싸게 영입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의 우수한 두뇌들이나 역량있는 운동선수들이 해외로 빠저나가게 되는것입니다.

특히 우리의 우수한 석학들 중에서 많은 분들이 해외에서 크나큰 업적을 남기지만 결과물이 우리것은 아닐것입니다. 


서양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본인 스스로 몸값을 올리지 않는데도 영입할곳에서 충분할만큼 연봉이나 몸값을 올려서 제안합니다.
소위 말하는 재계약이라는 조건들이 우리나라보다는 현실적이고 철저합니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글로벌 구상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해외에서 남의나라에 정열을 바치는 우수한 각계 각층의 석학들을 데리고 와서 우리나라에서 일 할수 있도록 돈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개인적인 포스팅 핵심입니다.

많이 받은사람이 좋은 결과를 낸다는 등식은 성립한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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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발표 태풍속보 제 5호 태풍 노루(NORU) 



태풍노루는 일본으로 향하는 진로를 보이다가 방향을 한반도로 바꾸면서 7일부터 우리나라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일 기상청과 국가태풍센터의 발표를 보면 노루 태풍의 중심기압은 945헥토파스칼(hPa)이고 풍속은 최대 초속 45m의 강풍을 동반한 매우 강한 태풍으로 알려 지고있네요. 

특히 그림에서 보면 경남-북 등 동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피해를 예측 할 수가 있습니다.


8월3일 오후 3시 현재 태풍 노루는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820㎞ 부근 해상에서 시속 9㎞의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습니다.


제 5호 태풍 노루(NORU) 진로제 5호 태풍 노루(NORU) 진로

제 5호 태풍 노루(NORU) 진행 정보제 5호 태풍 노루(NORU) 진행 정보






제5호 태풍 노루(NORU)는 한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사슴과에 속하는 동물이름입니다.


현재 기상청이 발표한 태풍진로를 보여드립니다.

다음 정보는 오늘(3일) 10시경에 발표될 예정임.4일, 5일 후 태풍 위치가 유동적일 수 있으니, 이후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바람.


태풍 최신 정보http://omnislog.com/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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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한창인데 가을기운이라니 ?.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서 낙동강 둔치 삼락공원으로 피서를 갔네요.
오후늦게 강가를 산책하며 아름따운 풍경을 보고 몇장 찍었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왼지 좀 서늘한 기분이 드는것은 허공에 날아다니는 고추잠자리 때문입니다.
사진마다 몇마리의 고추잠자리가 잡혔군요.

빨간 고추잠자리는 가을이 온다는 시그널이지 않습니까?


시간은 정말로 물새등에 물이 스치는것과 갔다는 말이 새삼 다가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순간에 지나가게 되는것입니다.

시간은 공평합니다.

아무리 행복한 시간도 아무리 어려운시간도 때가되면 지나가고 맙니다.


살다보면 때때로 닥치는 기쁨과 고난을 만나지만 너무 자랑 할 필요도 너무 억울해 할 필요도 없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져 시간이 모든것을 가지고 떠나버리기때문이랍니다.

고추잠자리 날아다니는 낙동강변 삼락둔치에서 가을이 오는 시그널을 봅니다.

 

여름이 한창이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계절은 한편으로 가을준비를 하는것이며 고추잠자리가 미물일지라도 이미 다 알고 있어 때를 놓지지 않고 나타난것입니다.

 

가을기운SONY | ILCA-77M2 | 1/200sec | F/11.0 | 70.0mm | ISO-160가을기운

고추잠자리SONY | ILCA-77M2 | 1/200sec | F/11.0 | 70.0mm | ISO-160고추잠자리

고추잠자리SONY | ILCA-77M2 | 1/200sec | F/11.0 | 70.0mm | ISO-160고추잠자리

삼락공원SONY | ILCA-77M2 | 1/80sec | F/11.0 | 70.0mm | ISO-160삼락공원





삼락공원 피서지SONY | ILCA-77M2 | 1/40sec | F/11.0 | 35.0mm | ISO-320삼락공원 피서지


#삼락공원 #피서지 #고추잠자리 #가을기운 #가을이오는소리 #가을이오는느낌 #삼락둔치  #낙동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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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피서지 통도사 자장암계곡


올여름 부산경남은 유난히 무덥지만 비다운 비가 오질 않습니다.
피서철이 되면 각광받던 좋은 계곡들을 찾아 봤는데 대부분 물이 말라버렸거나 있어도 형편없는 수량때문에 발을 담그기 조차 무리인곳이 많습니다.

지난주일 이후 비가 오질 않아서 현재는 더욱 계곡이 물부족 현상은 심해졌을것입니다.
몇일전에 자장암계곡에서 쉬다 왔습니다.
억겁년동안 물이 다듬어 놓은 바위들 사이로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곳 자장암 계곡엔 부근에서 볼수 없는 귀한 물이 아직도 흐르고 발을 담그고 쉴수 있었습니다.

간혹 물이 고여 깊은곳엔 아이들이 풍덩거리며 물놀이를 할수 있는곳도 있네요.
사람들이 많이 몰려들면 아마도 어려운 환경이 될것 같지만 내가 갔을때는 그리 많지 않은사람들이라서 자리판 깔고 한숨 잘 수도 있었네요.

북적거려서 하루 피서를 망필수도 있고 으외로 사람들이 오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일단은 물이 있다는 사실이 중요할것 같아서 올립니다.

부산근교 계곡들이 다 물이 말랐는데 그나마 물이 있었네요..
사진에 EXIF정보를 보면 7월26일날입니다.
오늘현재는 수량이 늘었는지 줄었는지 또 사람들이 북새통을 이루는지 정확히 알수는 없습니다.
만약 가실분이라면 어떤방법으로든 사전에 이곳을 알아보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자장암계곡SONY | ILCA-77M2 | 1/80sec | F/5.0 | 28.0mm | ISO-200자장암계곡





통도사 계곡-피서지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18.0mm | ISO-200통도사 계곡-피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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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때약볓에 들판이 눈이 온것처럼 하얗습니다.

이름도 별로인 개망초 꽃이 들판에 흐드러지게 핀 계절입니다.
자세히 보면 꽃도 작은것이 앙징맞으며 못난것도 아닌데 왜 개망초인진 모르지만 개망초 꽃은 상당히 좋습니다.

너무 흔해서 탈인가요?
개망초 흐드러지게 핀 들판을 지나서 영축산 백운암을 오릅니다.
개망초 꽃 뒤켠에 멀리 보이는 산이 영축산입니다.
통도사를 지나서 작은 고을이 들어서도 무방할 만큼 넉넉한 들판이 있습니다.
이 들판에서 지은 곡식으로 영축총림 식구들이 넉넉히 생활하고 남는 양식으로 통도사 말사까지 나눠주던 땅이랍니다.
이곳에서 통도사는 자급자족을 하고도 남는답니다.

백운암 가던날 담아온 개망초 들판입니다.


개망초 들판SONY | ILCA-77M2 | 1/200sec | F/9.0 | 35.0mm | ISO-200개망초 들판

개망초 들판SONY | ILCA-77M2 | 1/400sec | F/8.0 | 18.0mm | ISO-200개망초 들판

개망초 들판SONY | ILCA-77M2 | 1/500sec | F/8.0 | 18.0mm | ISO-200개망초 들판

개망초 들판SONY | ILCA-77M2 | 1/400sec | F/8.0 | 18.0mm | ISO-200개망초 들판

개망초SONY | ILCA-77M2 | 1/320sec | F/8.0 | 18.0mm | ISO-200개망초

영축산 통도사 개망초SONY | ILCA-77M2 | 1/500sec | F/8.0 | 18.0mm | ISO-200영축산 통도사 개망초

   

#개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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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케르크 전투 The Battle of Dunkirk

됭케르크전투는 2차대전중 1940년 5월26일 영국군이 병력 33만명이상을 스스로 지원하기도하고 징발되기도한 각종 민간인 선박까지 동원해서 성공적으로 철수작전을 완성한 전투이다.

우리나라 흥남철수작전과 비교되지만 뎅케르크 철수작전은 공습이 진행되는 가운데 훨신 암울한 상황에서 이룬성과이다.

이유는 모르지만 승기를 잡은 독일이 해안까지 밀린 연합군을 뎅크르크에서 진격을 멈춘것이며 이 시간을 놓지지않고 수많은 병력을 철수하는데 성공한다.


됭케르크 전투는 프랑스에서는 Bataille de Dunkerque라고 하며 영어권에서는 Battle of Dunkirk라고 하는데 제2차 세계 대전때 서부 전선에서 일어난 전투 중 철수 작전이다.
됭케르크 전투는 1940년 5월 26일 시작하여 6월 4일 연합군의 다이나모 작전으로 끝난전투이다.


독일 정예 군단 두개와 붙은 아라스 전투작전이 실패하고 해안으로 후퇴하던 영국군의 암울한 상황에서 병력손실을 최소화한 철수작전으로 전사에 길이 남는 전투로서 철수하며 승리한 유명한 전투이다.


전쟁은 후퇴도 전진도 똑같은 전술이며 병력 손실을 최소화하는것이 곳 승리일것임으로 이 철수 작전은 영국이 승리한 것으로 볼수있다.
영국은 이때 고스란히 철수한 병력을 기반으로 미국이 지원한 군수품으로 다시 대륙을 공격해서 연합군이 승리한 것으로 볼수가 있다.       


The map of Dunkirk warThe map of Dunkirk war

The map of Dunkirk war 뎅케르크 전투 지도

독일이 철수하는 영국군을 바다에 수장시키려고 항공기로 수많은 폭격을 하는가운데 영국군의 항공기가 공중전을 벌이며 절박한 가운데 이룩한 큰 성과이다.


오늘 나는 이 빛나는 전투의 하일라이트를 간추리고 적절히 묘사여 만든 영화 뎅케르크를 관람했다.

유난히 무더운 올여름 그옛날 그 무덥던 날 일어난 한국전쟁을 상기하며 처절한 전장속에서 들리는 음향효과와 함께 한여름 더위를 식히며 즐감했다.


영국사령관이 수많은 민간인 선박들이 병력을 구출하기 위해 나타난 모습을 보며 조국이 온다고 말한 그 대사가 마음에 와 닫는다.
철수하는 군인이 국가를위해 부끄러운 마음을 가지기도 하는 반면 철수가 부끄러운일이 아니며 살아온것이 가장 장한것임을 일깨워주는 장면이나 철수한 그들이 다음번엔 더욱 용맹한 군인으로 재 탄생해서 그들의 조국에 승리의 영광을 안겨 주지 않았는가를 생각하며 나름대로 뎅케르크 후기로 남긴다.

 




Dunkirk warDunkirk war


뎅케르크 전투뎅케르크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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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의 탈피(脫皮).
어떤 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탈피를 해야 한다는 말을 쓰곤합니다.
매미는 탈피를 함으로서 완전히 다른세상에 살수있게 됩니다.
그 긴 인고의 시간을 땅속에서 애벌레로 살다가 정확히 때가되면 세상으로 나와서 애벌레의 형태에서 갑자기 탈피를 하고 전혀다른 매미로 변신한다.


매미의 변신은 경이롭고 놀라운 탈피를 거쳐서 이루어낸 성공의 산물입니다.  

지구상에는 무려 3000여 종에 달하는 매미가 서식한다고 하지만 우리나에서 주로 보는 매미는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 중에서 왕매미가 허물을 벗어 놓고 간 흔적은 어렵지 않게 볼수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주로 볼수있는 참매미와 유자매미는 5년을 주기로 해서 세상에 나옵니다.


약 한달 정도의 세상에서 할일을 마치고 사라지지만 어두운 땅속에서 굼벵이로 살던 유충이 하늘을 마음껏 날수있고 맘대로 소리높혀 짝을 찾는 노래를 부르는 매미는 짧지만 확실한 생을 살다가는 것입니다.

매미의 탈피(脫皮).SONY | ILCA-77M2 | 1/50sec | F/5.6 | 55.0mm | ISO-100매미의 탈피(脫皮).

매미허물벗기SONY | ILCA-77M2 | 1/50sec | F/5.6 | 60.0mm | ISO-100매미허물벗기


 

미국매미는 땅속에서 무려 17년이나 살다가 나온다고 하는데 그래서 17년매미라고도 한답니다.
밝혀진 이유는 지상에 나왔을때 천적과 조우하는 확율을 줄이려는 종족보존 본능에 의한 계산된 기간이라고 하니까 매미가 살아남기위한 전략이 대단합니다.
모르긴 해도 17년만에 세상에 나온 매미가 그해에 대단한 천적이 왕성한 시기라고 한다면 어쩌면 지상에 나오는 기간을 더 늘려서 19년만에 나오는 주기로 바꿀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미국 남부에는 13년 주기로 성충이 되는 13년 매미와 7년 주기로 나오는 7년 매미도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참매미는 5년주기로 나오니까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매미가 천적을 만나서 멸종할만큼 혼난 경험이 적은가 봅니다.


그런데 매미는 모두 소수(素數)년도에 나온다고 합니다.
그이유는 종족 보존을 위한 전략적인 기간이라고 하네요.
어떤해에 대량으로 나온 매미가 하필 그해에 대량으로 활동하는 천적과 같이 생활한다면 매미가 완전한 수난을 당해서 천적의 먹이로 사라질것이기 때문에 지상으로 나오는 기간을 변경하며 지능적으로 발전된 기간이라고 하네요.


우리는 자연의 신비라고 말 할지 모르지만 매미는 생존이 달린 계산된 주기로 땅위로 올라 오는것입니다.






한방에서는 매미의 허물을  선퇴(蟬退), 선태(蟬兌), 선각(蟬殼), 고선(辜蟬)등으로 표현하며 발진을 다스리며 경련을 풀어주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매미의 허물을 말려 볶아서 가루를 이용하는군요.
민간에서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될것으로 생각하며 이 부분은 약용상식으로 알아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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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하루 3잔정도 마시면 수명연장이 된다고 ..? !

Drinking a cup of coffee may add nine minutes per day to your life


커피 애호가로서 내게는 빅뉴스라고 생각하며 대충 간추려 본다.
이 내용은 개인적인 관심때문에 옮기는 것이며 사람마다 의학적으로 어떤 결과가 있을지는 모르는것임으로 이해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몇잔을 정해놓고 마시는 사람은 아니다.

기분 나는대로 마시고 싶을때 마시는 사람이다.
연구결과와는 관계없이 정신건강에 더 좋을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사실 인류에게 가장 인기있는 음료수가 무었이냐고 묻는다면 커피라고 대답할 것으로 생각한다.

실제로 커피는 전 세계인이 하루에 약 22억5000만 잔을 마신다고 한다.
 
커피를 하루 3잔 정도를 마시는 사람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내 18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이번 결과는 카페인없는 커피에도 마찬가지 결과가 나온것이다.


연구 결과에는 하루 한잔의 커피를 마실 경우와 안마시는 사람과 비교해서 사망자 가능성 12% 줄어들었고 하루 2~3잔 마시는 때 사망 위험 18% 낮아졌다고 하는 내용이다.

연구자들은 영국, 프랑스, 덴마크, 이탈리아 등 10 개 EU 국가에서 35 세 이상 50 만 명에서 데이터를 분석한 것으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For the Imperial study researchers analysed data from more than half a million people aged 35 or over from 10 EU countries, including Britain, France, Denmark and Italy.


이번 연구는 베로니카 세티아완 교수이구요 조심스런 언급으로 '커피을 마시면 생명이 연장된다고 단언할 수는 없어도 연관성이 있다'고 한 것이다.

따라서 커피를 안 마시는 사람이라면 마셔 볼생각을 하는데 참고가 될 수 있겠네요 가 그가 말한 요지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의해서 이해 해야 할점은 이번 연구 조사 결과는 커피와 수명 연장의 연관성을 밝힌 것이며 인과성을 규명한 것은 아닌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영문사이트 여기 에서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커피가 수명연장 된다고PANTECH | IM-A860K | 1.1mm | ISO-0커피가 수명연장 된다고





Drinking a cup of coffee may add nine minutes per day to your life


It has become a national pastime but our obsession with drinking coffee could be having unexpected health benefits and even increasing our lifespan by up to nine minutes a day, new 


research suggests.


Two new studies, including the largest ever conducted into coffee drinking, have found that imbibing even a single cup a day reduces the risk of dying early from any cause, and 


dramatically cuts the chance of death from digestive problems.


People who consumed just one 350ml cup each day slashed their risk of dying early by 12 per cent over 16 years, while three cups reduced the risk by 18 per cent.


Prof Sir David Spiegelhalter, Winton Professor for the Public Understanding of Risk at the University of Cambridge, calculated that, if causal, it meant a cup of coffee a day extended the 


average life of a man by three months and a woman by a month.


“Pro-rata, that’s as if that cup of coffee puts, on average, around nine minutes on a man’s life, and around three minutes on a woman’s.  So perhaps we should relax and enjoy it,” he 


said...............

More 

http://www.telegraph.co.uk/science/2017/07/10/drinking-cup-coffee-may-add-nine-minutes-per-day-life/


건강관련 커피논란은 하루이틀 이야기도 아니고 근거도 복잡 다난해서 딱히 규정지을 문제는 아니겠지만 개인적으로 커피를 좋하기 대문에 커피가 좋다는 의견만 나오면 나에게 유리 할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런 글이 와닿았기 때문에 쓰는것입니다.


참고뉴스 : https://www.afp.com/en/news/15/three-cups-coffee-day-keep-doctor-away-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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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을 운전하다가 저 앞에서 어미새가 아기 새들을 데리고 길을 건너가는 장면이 블랙박스에 잡힌것입니다.

실제로 운전하면서 본 장면은 아기자기 했는데 블랙박스 해상도와 산새의 크기 대문에 잘 보이이질 않네요.


내리막길에서 엉겁결에 본 것인데 어미와 몇마리의 새끼들은 줄지어서 잘 건너갔는데 마지막 뒤처진 한마리가 자동차가 지나갈때 다가와서 칠뻔했는데 위급 상황에서 이 작은 새끼도 점프를 하며 비상해서 자동차를 피하는 것을 보고 아기 산새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아래 사진은 블랙박스 영상을 캡쳐한 것입니다. 

사진에는 구분이 안되지만 실제로 봤을때 어미새는 갈색으로 약간 얼룩무늬가 있었네요.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암꿩 같았는데 좀 작았습니다.
새끼들은 갈색 병아리로 잘 달렸네요.

 

블랙박스를 캡쳐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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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질환검사 결과를 보면서 이번에 특별히 "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가 증가 되었다는 소견을 보여줍니다.

처음 접하는 내용이고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으로서 이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모릅니다.
그래도 나의 건강에 관련된 내용임으로 인터넷을 통해서 내가 인지 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으로 작성된 정보를 찾아 봅니다.

일단 포괄적 개념은 혈액의 산소운반능력과 상관있으며 빈혈과 상관있는것으로 이해 하면 될것갔습니다.
이부분 검사결과를 카피한 이미지를 아래에 올립니다.

정상수치가 36인데 36.1이니까 안좋은상태로 진입한다는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캡쳐한 검사결과이미지에서 보면 고질적인 중성지방이 문제입니다.
병은 자랑 하라는 옛 말처럼 나의 검진상태에서 문제가 되는것은 중성지방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주엉지방은 수치의 상한이 149인데 288이 나왔습니다.
그래서이겠지만 오메가3를 처방받아서 돌아오며 60정을 구입했구요..
개선 되어야 할텐데 고민이 되긴 하지만 노력해야지요..

PANTECH | IM-A860K | 1.1mm | ISO-0


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PANTECH | IM-A860K | 1.1mm | ISO-0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

"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나 Monocyte라는 것에 대한 지식은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고 있네요.


중성지방PANTECH | IM-A860K | 1.1mm | ISO-0중성지방

만약 빈혈로 진입 한다손 치더라도 빈혈이 특정 질병은 아니지만 조직의 산소 요구량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조직에 저산소증을 초래하는 경우 이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의 말초 조직에까지 산소를 공급하는 것은 적혈구가 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빈혈이라는 것은 온몸을 돌아다니고 있는 적혈구의 총량이 정상 범위로 지정되어 있는 수치의 하안치보다 낮은 상태를 말 하는 것네요.

말처럼 순환적혈구의 총량을 실제로 측정하는것은 까다롭고 어렵답니다.
순환하고 있는 적혈구의 총량이 감소하면 적혈구용적율 즉 hematocrit이 줄어들고 혈색소 즉 hemoglobin의 농도도 함께 낮아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적혈구용적과 혈색소농도를 검사해서 빈혈을 진단한다고 합니다. 

적혈구용적율과 혈색소농도는 연령이나 성별 또는 인종에 따라서 정상범위로 책정된 수치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중성지방을 낮추는데 성공한 분이나 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를 정상치로 회복시킨 분들의 경험담을 제대로 찾을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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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금정산 등산하던때 범어사 뒤켠에서 본 오이하우스 사진입니다.
올해는 유난한 가뭄때문에 농가에서 애를 먹고 있는데 이곳 비닐하우스를 들여다보고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주인장의 허락을 받고 들여다본 비닐하우스는 생각보다 훨씬 잘키워낸 오이들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네요.

이미 수확을 하는 모습이며 전문가는 아니지만 오이가 최상급 품질로 충분하게 잘 자라고 있네요.

굳이 하나 먹어 보라고 하였지만 사양하고 돌아왔습니다.

가뭄때문에 물을 자주 줘야 할텐데 오이농사 짖는분의 노고가 느껴져서 오래 머물지않고 나왔네요.

농사현장에서 카메라 들고 어슬렁거리면 농부한테 걸리적거릴뿐 좋을건 하나도 없다는것을 잘 아지요...

오이 하우스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100오이 하우스


오이 꽃SONY | ILCA-77M2 | 1/100sec | F/6.3 | 60.0mm | ISO-100오이 꽃

싱싱한 오이SONY | ILCA-77M2 | 1/60sec | F/5.6 | 35.0mm | ISO-100싱싱한 오이


오이 하우스의 싱싱한 오이SONY | ILCA-77M2 | 1/125sec | F/7.1 | 26.0mm | ISO-100오이 하우스의 싱싱한 오이

오이 비닐 하우스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18.0mm | ISO-100오이 비닐 하우스

오이 비닐 하우스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100오이 비닐 하우스

오이 비닐 하우스SONY | ILCA-77M2 | 1/100sec | F/6.3 | 50.0mm | ISO-100오이 비닐 하우스





오이 출하SONY | ILCA-77M2 | 1/160sec | F/9.0 | 35.0mm | ISO-100오이 출하

오이 출하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22.0mm | ISO-100오이 출하

최상급 오이 상품SONY | ILCA-77M2 | 1/160sec | F/8.0 | 55.0mm | ISO-100최상급 오이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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