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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온천천변 산책로 풍경


블로그일기/일상다반사
2017.03.22 19:27


OmnisLog


부산의 대표적인 도심하천 온천천변의 산책로에 봄 기운이 완연합니다.


오후에 온천천변을 산책하며 하부쪽으로 길걷기를 하면서 담은 봄풍경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운동하는 사람, 길 걷는 사람, 자전거 타는 사람등 모두다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이 얼마전 움추렸던 겨울보다는 훨씬 가볍고 활기찬 모습들입니다.


길가에 늘어선 벛꽃나무들도 일제히 꽃 봉오리가 붉은 기운이 도는것으로 보아 다음주 쯤엔 필것같은 느낌이지만 ,성급하게 핀 벛꽃나무도 한 두그루 있긴합니다.아마도 조생종인모양입니다.


물가의 새들도 따뜻한 기온에 물가에 즐비하게 내려 앉아 쉬고 물닭이며 갈매기들도 한가롭게 느껴집니다.

오후에 나들이겸 온천천변을 걸으며 담은 사진으로 블로그 일기로 납깁니다.


온천천풍경SONY | ILCA-77M2 | 1/250sec | F/5.6 | 110.0mm | ISO-100온천천풍경

온천천의 봄풍경SONY | ILCA-77M2 | 1/200sec | F/5.6 | 75.0mm | ISO-100온천천의 봄풍경

온천천의 봄풍경SONY | ILCA-77M2 | 1/160sec | F/9.0 | 35.0mm | ISO-100온천천의 봄풍경

온천천의 벛꽃SONY | ILCA-77M2 | 1/60sec | F/7.1 | 60.0mm | ISO-125온천천의 벛꽃

온천천의 벛꽃SONY | ILCA-77M2 | 1/80sec | F/7.1 | 70.0mm | ISO-160온천천의 벛꽃

온천천의물닭SONY | ILCA-77M2 | 1/500sec | F/5.6 | 300.0mm | ISO-400온천천의물닭

 


온천천의 새들SONY | ILCA-77M2 | 1/500sec | F/5.6 | 300.0mm | ISO-320온천천의 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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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용두말과 이기대 해안길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등산/길걷기
2017.03.20 15:03


OmnisLog


오륙도를 바라보는 용두말 언저리에 봄이 왔습니다.
그렇게도 매섭던 오륙도의 겨울바람이 이제는 부드러운 봄바람으로 바껴서 용두말 스카이워크를 걷는 사람들의 담을 식혀 줍니다.


오륙도를 바라보며 걷는 봄 나들이를 하면서 용두말 언저리 풀밭에서 방금 돋아나온 어린 쑥을 캐는 사람들과 훍밭에 앉아서 노는 어린이들을 보면서 봄바람처럼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오륙도를 찾아오는 대형 관광버스가 좀 뜸 하긴 해도 여전히 사람들은 붐비고 도로는 비좁고 소란스럽지만 , 이기대 해안을 걷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여유롭고 평온해 보입니다.

아직은 아지랭이가 오를만큼은 아니지만 수평선 방향으로 옅은 녹색이 비치는 봄바다를 바라보며 걷는 갈맷길은 춥지도 덥지도 않은 지금이 가장 길걷기 좋을 때 입니다.


이곳이 우리나라 해파랑길의 시작지점이기도 합니다.
부산의 갈맷길 중에서도 가장 좋은곳 중의 하나인 이기대 해안길 출발점이고 종점이지요.
곧 더 포근한 봄바람이 불면 오륙도를 한바퀴 도는 유람선도 최고의 나들이가 되지요..


오륙도 스카이워크SONY | ILCA-77M2 | 1/160sec | F/11.0 | 30.0mm | ISO-100오륙도 스카이워크

나물캐는 봄풍경SONY | ILCA-77M2 | 1/160sec | F/11.0 | 55.0mm | ISO-100나물캐는 봄풍경

스카이워크 가는길SONY | ILCA-77M2 | 1/125sec | F/11.0 | 26.0mm | ISO-100스카이워크 가는길

용두말 풍경SONY | ILCA-77M2 | 1/250sec | F/11.0 | 35.0mm | ISO-100용두말 풍경

봄놀이 하는 어린이SONY | ILCA-77M2 | 1/125sec | F/11.0 | 70.0mm | ISO-100봄놀이 하는 어린이

이기대 해안길SONY | ILCA-77M2 | 1/1250sec | F/9.0 | 35.0mm | ISO-500이기대 해안길

이기대 해안길SONY | ILCA-77M2 | 1/100sec | F/11.0 | 70.0mm | ISO-100이기대 해안길

오륙도SONY | ILCA-77M2 | 1/160sec | F/11.0 | 45.0mm | ISO-100오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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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리길 걷기 후기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등산/길걷기
2016.06.06 11:31


OmnisLog



창녕군 남지읍 개비리길 걷기 후기

길걷기를 취미의 하나로 가진 나는 개비리길의 이름 때문에 가봐야 겠다고 맘먹은지 오래되었는데 어제 시간이 나서 한여름 입구인 더운계절에 걷고와서 오늘 후기를 남깁니다.


개비리길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22.0mm | ISO-100개비리길



길걷기는 그 자체로서 심신이 힐링되어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지만 대부분의 유명 길코스는 걸어가며 보는 풍광이 아름다워 덤으로 관광도 즐기게 되어서 좋습니다.


이곳 역시 대부분의 길이 그늘로 되어 있어 여름 산책코스로서 적당하며 모르긴 해도 가을엔 더 좋을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하며 그리 높지도 않고 험하지도 않은 솔밭 산길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코스가 포함되어 있고 적당한 스토리를 엮을수 있는 장소도있어서 전형적인 길코스로 인정 할 만한 곳 이라고 생각합니다.


워낙 좋은 길코스를 많이 보유한 부산 사람으로서 보는 길코스의 등급으로 본다면 "이기대 해안길"이나 "송도 해안길" 또는 "절영도 해안길"에 비교 할 정도는 아니라는 느낌이지만, 

대도시에서 볼 수 없는 전형적인 시골길 코스로서 낙동강을 끼고 걷는 기분은 바다만 보고 다니던 느낌과는 좀 다른 기분이고 특히 공기질이 좋아서 반나절 가벼운 길걷기 코스로서 그리 힘들지 않고 즐길수 있는 좋은 곳이라는 생각입니다.


개비리길 자전거 라이딩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90.0mm | ISO-100개비리길 자전거 라이딩


자전거 라이딩 코스도 잘 정비 되어 있어 가족 단위로 자전거 타는 분들도 더러 있었습니다.무었보다 길코스 양쪽 출발점에 너른 주차장이 있어서 접근성이 좋습니다.


나는 부산에서 오는 길목으로 편리한 창나루주차장에 주차 했지만 북부에서 오신다면 반대편 영아지 주차장을 이용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뚝아래 주차장 너른 장소 놔두고 많은 차량들이 뚝길위에 주차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나무랄 맘은 없습니다.


나는 차 문을 조금 내리고 주차장에 주차한 사람이지만 마치고 차 문을 여는순간 땡볕에 구워진 차안 공기때문에  타 죽을번한 차량 내부온도를 생각하면 바람불어 쉬원한 뚝길위 도로에 주차할걸 하는 후회를 했으니까요..


그래도 주차는 주차장에 하는것이 옳은 일 입니다.


개비리길 주차장SONY | ILCA-77M2 | 1/200sec | F/6.3 | 18.0mm | ISO-100개비리길 주차장




지역적으로 오시는 교통상황의 도로 여건상 편리에 따라라 영아지 주차장이나 창나루 주차장 양쪽 어느 곳에든 주차하고 원점 회귀로 즐길수 있는 길코스 입니다.

본인은 남부지역에서 북상했음으로 창나루 주차장을 이용한 것입니다.


시간이 남는다면 낙동강 너른 쉼터가 잘 조성되 있어서 강바람 맞으며 휴식을 즐길 수 도 있습니다.


주차장 옆에는 이상하게 생긴 큰 건축물이 있는데 아마도 놀이 시설로 보입니다.
길걷기가 목적임으로 그곳에는 접근을 하지 못했고 다른사람들도 이용하는것이 보이질 않아서 호기심도 없었습니다.
 

개비리길 창나루 주차장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18.0mm | ISO-100개비리길 창나루 주차장


가장 아쉬운점은 주차장입구 작은 건물 벽면에 자전거 타는 근사한 그림이 붙어있는 남녀공용 화장실이 하나 있긴한데 자전거 거치대 한개와 남자용 입석소변기 하나와 남여공용 좌변기 하나가 나란히 설치되 있는데 칸막이를 하나 하고 남녀가 따로 들어 갔으면 좋을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부부이긴 해도 동시에 둘이서 연출 하기에는 그림이 별로인 것 같아서 포기 했습니다.


좌변기를 이용 하려고 집사람이 좌변기 뚜껑을 열고 나는 입구를 지키는데 좌변기 뚜껑 아래에 새까만 왕파리떼가 바글바글 하다면서 앉을수가 없다며 뚜껑을 닫고 화장실 뒤 뚝밑에서 해결은 했습니다. 


개비리길 창나루주차장 공용화장실SONY | ILCA-77M2 | 1/200sec | F/6.3 | 24.0mm | ISO-100개비리길 창나루주차장 공용화장실



개비리길 중간중간 숲속이나 나무밑에서 해결하면 될 일이지만 습관이 안되서 괜한 걱정을 하는 것 일수도 있습니다만,
기왕 출발점에 만든 화장실 이라면 남녀 구분해서 여러개의 정자 못지않은 중요한 시설로서 인간의 기본적인 생리현상에 대한 배려로서 조금 넉넉하게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이며 별것아닐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불편을 겪은것을 말한것 뿐입니다.

작은 아쉬움을 말한 것이며 전체적으로 한번쯤은 돌아 볼 만한 좋은 길걷기 코스이며 아름다운 낙동강 강안의 자연을 즐길 준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좋은 여행이 될수 있는 장소 라고 생각합니다.


개비리길 SONY | ILCA-77M2 | 1/60sec | F/3.5 | 18.0mm | ISO-100개비리길


왜 개비리길 인지는 가 보면 잘 설명되 있기 때문에 생략 하지만 실제이름과는 전혀 엉뚱하게도  개가 비리낀 길이라는 둥 개가 비지먹고 다니는 길이라는둥 히안한 이름추측 때문에 더 재미있는 이 길을 한번 걸어 보시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추천하는 의미로 이 글을 쓰면서 몇장의 사진도 함께 올립니다.


혹시 대밭길 지나서 점심먹고 비지 물고 돌아오는 비리낀 개를 벼랑길에서 만날지도 모르는 것 아니겠습니까? ^^ 농담.

 

개비리길 쉼터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18.0mm | ISO-100개비리길 쉼터

개비리길 풍경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100.0mm | ISO-100개비리길 풍경

개비리길 풍경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40.0mm | ISO-100개비리길 풍경

개망초 핀 낙동강 개비리길 풍경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100.0mm | ISO-100개망초 핀 낙동강 개비리길 풍경

개비리길 전망대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100개비리길 전망대




    

이곳이 한때 조국이 풍전등화같은 위기에 놓였을때 이 지역을 설명한 안내판에 있는 사진으로 한국전쟁때 부산을 지킨 낙동강전선이었을때 피탈된 남지철교의 모습입니다.

남지철교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28.0mm | ISO-100남지철교

본 사진은 개비리길 코스에 있는 안내판에 새겨진 사진을 찍은것이며  본 사진을 카피 배포하지 말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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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꽃동네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등산/길걷기
2016.04.05 11:54


OmnisLog


산책길에서 만난 꽃동네

충렬사 뒤로 망월산 한바퀴 돌아서 산책하며 폰카로 담은 사진이다.

평소에 몰랐지만 오늘은 온통 꽃동네 속에 산다는걸 느낀다.

우리동네 뿐만 아니라 삼천리 강산이 온통 꽃밭인 계절이지만 오늘 한바퀴 돌면서 우리나라의 봄은 정말 아름답다고 새삼 느낀다.


누가 사월을 잔인한 계절이라고 한 말이 떠오른다.
정말 잔인할 정도로 산천이 꽃밭으로 변해있다.

무심코 걷던 길이 온통 꽃길이다.


꽃 먼저 잎나중에 하는 나무들이 이제 한물 가기 시작하고 잎과 꽃이 동시에 피는 나무들이 줄지어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사월이 가면 곧 잎먼저 꽃나중에 피는 나무들이 꽃을 피우면서 가을까지 죽 꽃들이 때맞춰서 피어 날 것이다.

내려오면서 들린 충렬사에는 좀늦게핀 복사꽃과 잎과 꽃이 동시에 피는 아그배나무와 모과나무꽃이 한창이다.



우리동네 꽃길PANTECH | IM-A860K | 1.1mm | ISO-0우리동네 꽃길


모과나무 꽃PANTECH | IM-A860K | 1.1mm | ISO-0모과나무 꽃


복사꽃PANTECH | IM-A860K | 1.1mm | ISO-0복사꽃


아그배나무꽃PANTECH | IM-A860K | 1.1mm | ISO-0아그배나무꽃


아그배나무꽃PANTECH | IM-A860K | 1.1mm | ISO-0아그배나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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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청사포와 청사포 미역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관광/명승/위락/
2016.03.03 12:01


OmnisLog


아름다운 포구 청사포(靑沙浦)와 청사포 미역

해운대에서 미포(尾浦)마을을 지나 철길따라가다보면 문탠로드가 끝나는 지점에서 해안가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마을과 붉은 등대와 하얀등대 한쌍이 마을앞에 서 있는 아름다운 포구를 만나는데 이곳이 청정미역 의 본고장 청사포 어항이다.

지금은 한창 미역철이라 작은 어선들이 미역포대를 쉴새없이 나르고 부두에는 커다란 낚시를 매단 크렌인이 미역포대를 걸어 올린다.

청사포(靑沙浦)마을은 정확히 해운대와 송정사이에 발달한 자연마을인 위마을(새터마을)과 비교적 근래에 발달한 아랫마을로 구성 되 있다.

이곳은 해운대 12경중 한곳으로 일출과 월출의 경관이 뛰어난 곳이다.
지금은 전국적으로 잘 알려진 횟집과 조개구이가 유명하다.
휴일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외지인이며 본동주민은 소수에 불과한곳이다.

지금은 폐철로 길걷기 명소가 되었지만 얼마 전가지는 기적소리 울리며 윗마을과 아랫마을 사이를 통과하는 기차도 보기좋은 경관의 한몫을 했다.  

아름다운 청사포SONY | ILCA-77M2 | 1/125sec | F/14.0 | 35.0mm | ISO-100아름다운 청사포


아름다운 청사포SONY | ILCA-77M2 | 1/100sec | F/14.0 | 35.0mm | ISO-100아름다운 청사포




아름다운 청사포 등대SONY | ILCA-77M2 | 1/125sec | F/14.0 | 35.0mm | ISO-100아름다운 청사포 등대


아름다운 청사포SONY | ILCA-77M2 | 1/160sec | F/14.0 | 35.0mm | ISO-100아름다운 청사포


청사포미역SONY | ILCA-77M2 | 1/60sec | F/14.0 | 35.0mm | ISO-100청사포미역


청사포미역SONY | ILCA-77M2 | 1/30sec | F/14.0 | 35.0mm | ISO-100청사포미역


아름다운 청사포SONY | ILCA-77M2 | 1/100sec | F/14.0 | 35.0mm | ISO-100아름다운 청사포


아름다운 청사포SONY | ILCA-77M2 | 1/50sec | F/14.0 | 35.0mm | ISO-100아름다운 청사포


청사포 석기유적지SONY | ILCA-77M2 | 1/50sec | F/14.0 | 35.0mm | ISO-100청사포 석기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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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Ranking)과 계급의 유혹


블로그일기/창작일반
2015.09.22 14:34


OmnisLog

랭킹(Ranking)과 계급의 단맛이 몸과 마음에 스트레스를 준다.

Stress Maker.  

나는 느긋함이 좋고 느긋함과 이미지가 비슷하게 느껴지는 산사(山寺)엘 가는데 사실 산에 가는 목적인지 산엘 가다가 간김에 산사에 가는지 뚜렸하게 다르지 않지만 하여튼 두군데 다 다닌다.


나이가 좀 들게 되면 어딜가나 무었을 하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탑 랭킹에 오를려고 기 쓰지는 않는다. 나도 그렇다.


멀 하려고 일등으로 줄서는 걸 별로 좋아 하지 않지만 줄을 서야 한다면 앞쪽보단 뒤쪽이 편하다.

머 가끔은 바쁠때 앞에 서기도 하지만 미리미리 좀 노력하면 에스컬레이트에서 뛰지 않아도 되고 
뒤쪽으로 갈수록 경쟁도 없다.

거거나 말거나 새치기를 하거나 말거나..


건강을위해서 시작한 길걷기가 취미가 되서 좋아하며 가끔씩 산행도 한다.
어떤사람은 길걷기나 산행이나 했다 하면 앞서거니 뒤서거니 경쟁하기 시작한다.


도로에 나가면 파랑불이 아직 켜 지지도 안했는데 미리알고 사전출발을 안한다고 뒤에서 크락션을 눌러 댄다.

고속도로엔 엄연히 제한속도가 있다.
나는 반백년이 다되가는 드라이버 이지만 아직도 오른쪽 밝가락에 힘을 주려고 하면 오금이 조려서 마구 밟지를 않는다.


나이가 들어서 순발력이 없기도 해서이지만 땅바닥에 써놓은 이상으로 속도를 더 내려고 하지 않는다.그 생각은 왕초보 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그래서 제한속도와 권장속도는 지킨다.

그런 내게 머가 번쩍하며 내차가 흔들릴만큼 바람같이 지나가며 손가락질을 해 댄다.


맘 비우고 살자고 하루에도 몇번씩 다짐하지만 순간적으로 속에서 머가 확 치밀어 올라와서  갱상도 말로 "디질려고 개지랄 발광을 하네.." 하는 말을 내 뱉으려고 치미는 저편을 간신히 두손으로 꽉 눌러서 가슴아래로 밀어 내리고 "맘을 비워야 돼" 하는 소리를 이편에서 속삭여 준다.


나는 인터넷을 소일거리로 많이 하는 편이다.
여기도 무슨랭킹 무슨랭킹 랭킹세상이 펼쳐진다.

산엘갔다온 이야기만 하면됬지,
몇번이나가고 얼마나 빨리갔는지를 세어서 기록해서 랭킹을 따저서 전국 몇위인지 가려 댄다.다음사람을 위해서 길안내나 산행루트를 알려주는것같은 이로운일에 매달리면 좋겠다.


랭킹이 좋으면 밥이 나오나?  돈이 나오나? 명예가 높아지나? ..
쓸데없는데 정력걸고 핏대올리며 스트레스(Stress)올려 대는걸 보면 옛날생각이 난다.

그래봤자 지나고 보면 몸 망가지고 정신건강 피폐해지고 스트레스만 자주 발생해서 그게 숙달될 텐데...



랭킹랭킹세상



온라인의 각종 프로그램은 랭킹싸움을 붙이려고 애를 쓰며 랭킹 그 자체가 목표가 되어 랭킹 싸움을 붙이려고 가진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다.


그래도 그 싸움에 말려 들어가서 선수 될려고 힘빼고 스트레스 밭지 않는게 현명하다.


멀좀 해볼려고 하면 당신은 아직 랭킹이 모자라서 안된다고도 하고,

무슨 이상한 계급은 만들어서 계급을 올리라고 한다.
별거 아닌것 물어 보려고 하면 날마다 찍고 등업인가 멀 한 후에 물어 보라고 한다..


군에 갔다 온지도 반백년이 곧 되는 시간이 지났지만 그놈의 계급소릴하면 딴세상 느낌이 들어서 싫은데 자꾸만 계급을 올리라고 야단이다.

여기도 계급 저기도 계급...


여기도 랭킹 저기도 랭킹..


계급 랭킹 그런거 신경 쓰지 말고 계급 쫄병으로 랭킹 꼴등으로 살며 스트레스 안밭는게
참 어렵도록 세상이 계급과 랭킹위주로 돌아간다.


그래도 나는 계급 쫄병 랭킹 꼴등 줄서기 뒤쪽 이런 생각으로 살려고 노력한다.

이 귀중한 인생을 자기를 버리고 남과 비교해서 계급과 순위로 살려고 한다면 서글퍼 지지 않겠습니까?.
행복은 결코 순위가 높고 계급이 높아야 오는 그런것이 아닐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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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 낙동강변 길걷기 후기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등산/길걷기
2015.09.20 14:33


OmnisLog

서부산지역 낙동강변 길걷기를 마치고


청명한 가을 하늘 낙동강변 길걷기 후기를 쓴다.

늦여름이 한낮엔 아직 꼬리를 가늘게 남기고는 있지만 초가을 아름다운 정취를 한껏 느끼면서 어제 토요일 서부산권 낙동강변 길걷기를 했다.


적어도 단체로 진행하는 길걷기임으로 아침 약간의 격식과 함께 출발하는 정도 외에는 끝 날때까지 개인적으로 행동하는 어떤 제약이나 불편함 없이 진행한다.

안전요원들이 중간중간에서 코스를 잘못들어 고생하지 않도록 배려하는것 밖에 없다.


괘법르네시떼역에서 출발해서 을숙도 에코센터까지는 중간에 만나는 생태공원을 거치는데 따라서 약간의 거리차이느 나지만 약 12KM 안팍의 거리로서 한나절 정도 여유롭게 걸을수 있는 거리이며 내내 평지이기 때문에 힘들지 않는 코스이다.


여러사람이 간다고 해서 어떤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함께가는 사람들이 있을때 길걷기가 좀더 외롭지 않기 때문에 나는 연락 오는대로 대충 따라다닌다.


길걷기를 다 마치고 난 뒤에 점심 식사를 하고 곧바로 하단으로 나오지 않고 을숙도 자연탐방을 하고 나왔다.

전기자동차를 타고 을숙도를 한바퀴도는데 약 30분정도 걸리지만 잘 보존되고 있는 갈숲의 나라는 우리나라 최고의 철새도래지로서 역시 자랑할만한 곳이라는 느낌이 든다.


오늘 지나간 곳은 낙동강 하구에 자리한 거대한 삼각주이며 을숙도 또한 작은 삼각주이다.
서부산권은 낙동강본류와 서낙동강 사이에 발달한 델타시티이다.
너무나 크기때문에 사람들은 이 지역이 삼각주인지를 모르는것 뿐이다.  


어제 걸으면서 담은 몇장의 사진을 기념으로 남긴다.


준비운동 SONY | ILCA-77M2 | 1/800sec | F/9.0 | 55.0mm | ISO-400단체 준비운동


아름다운 삼락공원SONY | ILCA-77M2 | 1/250sec | F/7.1 | 40.0mm | ISO-100아름다운 삼락공원 출발행렬


연지를 돌아서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28.0mm | ISO-100연지를 돌아서


강변뚝길PANTECH | IM-A860K | 1.1mm | ISO-0강변뚝길


코스모스피는 강안길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35.0mm | ISO-100코스모스피는 강안길에서


을숙도를 바라보며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30.0mm | ISO-100을숙도를 바라보며


분뇨처리장 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18.0mm | ISO-100분뇨처리장 관광


철새 탐방지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28.0mm | ISO-100철새 탐방지


을숙도 갈대SONY | ILCA-77M2 | 1/320sec | F/8.0 | 75.0mm | ISO-100을숙도 갈대


을숙도 갈대숲SONY | ILCA-77M2 | 1/500sec | F/10.0 | 105.0mm | ISO-100을숙도 갈대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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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els : 갈숲,갈대,갈대숲,을숙도,서낙동강,서부산,서부산길걷기,마실투어,                                            


괘법르네시떼-을숙도 길걷기 코스괘법르네시떼-을숙도 길걷기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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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성 인생문(人生門)과 마안산 길걷기.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등산/길걷기
2015.09.18 19:53


OmnisLog

동래성 인생문(人生門)과 성곽.  


오늘 충렬사를 기점으로 망월산-인생문-마안산-삼일기념탑-북장대-서장대-복천고분-포교당까지 가는 가벼운 코스로 길걷기를 했다.


동장대를 지나고 학산여고 후문앞을 지나서 인생문을 내려 서는데 마안산으로 가는 성루길이 차단되 있다.어제 뉴스에서 보던대로 정말로 성루에서 마안산 쪽으로 건너가는 성곽길이 어이없이 무너저 있다.

이 성곽이 복원된지 그리 오래 된것 같지는 않다는 느낌인데 어제 뉴스에서 10년정도 된것으로 들었던것 같다.

이곳을 통해서 마안산으로 가려던 길을 마을로 돌아서 건너가면서 몇장 찍어 왔다.
멀쩡한 성곽의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성석들이 무너저 있는것을 볼 수 있다.


항상 건너다니면서 성루에서 잠간씩 쉬기도 하며 다니던 길이었는데 무너진 성루의 성곽길을 가까이서 보니까 아찔하다.

금정산성을 등산하면서 보던 동문이나 서문등의 오래된 성루들의 건재하는 튼튼한 모습을 생각하면서 , 그 옛날 기계도없이 순전이 석공들의 손으로 다듬어 세운 성곽이나 성루들이 지금도 아름답게 서 있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튼튼하게 잘 만든것인지 짐작하고도 남는다.


곧 동래성 축제도 하는데 폭탄 맞은것 처럼 보이는 이 성곽이 씁쓸한 느낌을 준다.


망월산을 지나서 부셔진 인생문(人生門)을 돌아 마안산을 올라 북문을 통과해서 서장대로 내려와 박물관 앞을 지나서 고분군으로 포교당앞에서 길걷기를 마치고 동래시장에 가서 국수한그릇 먹고 집에 왔다.   



인생문(人生門)과 성곽SONY | ILCA-77M2 | 1/200sec | F/13.0 | 85.0mm | ISO-100인생문(人生門)과 성곽


인생문(人生門)과 성곽SONY | ILCA-77M2 | 1/160sec | F/13.0 | 120.0mm | ISO-100인생문(人生門)과 성곽


동래성 인생문(人生門)과 마안산 길걷기. SONY | ILCA-77M2 | 1/100sec | F/13.0 | 18.0mm | ISO-100동래성 인생문(人生門)과 마안산 길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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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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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거장 먼저 내려서 걸어오던날.


블로그일기/창작일반
2015.06.19 11:35


OmnisLog



미리 내린 전철역에서 걸어 오던날


나들이 갓다 돌아오면서 내릴곳보다 두(세)정거장 먼저 내려서 천천이 걸어서 집엘 돌아 옵니다.우리동네는 온천천이라는 좋은 도시하천이 있는 동래입니다.


이 하천이 어떻게 탄생하게 된것이며 어떻게 지금처럼 고기가 노니는 청정하천으로 탈바꿈 하게된 이야기는 더이상 할 필요도 없을만큼 이고장 사람들은 다 아는 내용입니다.


전철역을 내려서 집이있는 방향으로 걷기위해서 하천가에 잘 정비된 인도로 내려갔습니다.

마침 여름 강바람이 쉬원하게 불고 평일이라서 거런지 사람들도 별로없는 한산한 길에는 여유로운 산책객들이 저마다 걷고 있습니다.


어떤사람은 뛰기도 하고 어떤사람은 거꾸로 가기도 하고 어떤사람은 애완동물과 함께 걸어갑니다.
바람을 가르며 쏜살같이 달려서 지나가는 사람 도 있습니다.
휘귀하게도 뒷걸으로 걷는 사람도 있고 손에 먼가를 들고 벌 쓰는 것 처럼 두팔을 하늘로 높이 들고 걷는 사람도 있습니다.


모두들 다 스스로 터득한 건강을 위한 길걷기를 하는 것입니다.

어떤 포즈로 걷던지 뛰던지 기든지 뒷걸음 치던간에 나무랄일도 아니고 관심가질 일도 아닙니다.

길가는 방법이야 늦게 가든 빨리가든 되돌아 가든 자기길 자기가 가는 것입니다.


물건너 사람들도 똑같이 걸어갑니다.
중간에 징검다릴 건너가기도 합니다.

내가 가는 방향은 그저 똑바로 강물과 함께 나란이 걷기만 하면 됩니다.
아주 쉽게 바로만 가면 되지만 작은 유혹들은 수시로 나타납니다.
중간에 징검다리도 정자도 샛길도 다 갔다오면 좋지만 그만큼 늦게 가게 될 것이기 때문에 샛길이나 징검다릴 건너갈 필요는 없습니다.


시간이 남아돌고 일부러 늦게 가려 한다면 정자도 오르고 길가의 까페도 들리고 징검다리도 건너서 반대편 길도 걸어 올라 갔다가 다시 되돌아 와도 됩니다.


그렇지만 오늘은 집에 가서 할 일도 있고 약간의 길걷기로 운동량을 보충하려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까지 여유롭지는 않습니다.


체력이 왕성할 때라면 쓸데없이 뛰어서 먼거리까지 달려 갔다와도 충분하게 시간을 맞출수있겠지만 자기능력대로 걸어야 합니다.

길을 걸어가면서 항상보는 경치가 항상보는 새로운것이라면 얼핏 이상한 말로 들릴지도 모릅니다.그러나 자주보면 몰라도 천천이 자세히 보면 조금씩 분명 달라집니다.

모든것은 빨리보다 천천이가 중요합니다.

크게는 계절에 따라서 작게는 매일 일기에 따라서 또는 요일과 날자에 따라서 언제다 똑같지 않습니다.
온천천이라는 큰 베이스를 깔고 그위에 조금씩 달라지는 자연이 그리는 그림은 아름답게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것 입니다.


봄꽃이 화려하던 강가에 이제 칸나가피고 섬초롱꽃이 피고있는것은 자세히 보지 않으면 놓지고 맙니다.사람들은 폰카를 들고 수시로 변화하는 모습들을 담아갑니다.

경치도 담고 사람들도 담고 계절따라 다르게 피는 꽃들도 담습니다.


온천천 강가의 이쪽 저쪽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행사들도 사람들은 좋아합니다.

한바탕 북새통이 일어날때는 그런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고 오늘처럼 조용하고 한적한 날에는 이런길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들이를 나옵니다.


우리는 이렇게 다양하고 변화무쌍한 온천천가에서 함께 살아갑니다.
오늘 세 정거장 먼저 내려서 집에까지 오면서 쓸데없이 떠오르는 생각과 걸으며 폰카로찍은 사진을 블로그 일기로 옮깁니다.



미리 내린 전철역에서 걸어 오던날PANTECH | IM-A860K | 1.1mm | ISO-0미리 내린 전철역에서 걸어 오던날


미리 내린 전철역에서 걸어 오던날PANTECH | IM-A860K | 1.1mm | ISO-0미리 내린 전철역에서 걸어 오던날


세정거장 먼저 내려서 걸어오던날.PANTECH | IM-A860K | 1.1mm | ISO-0세정거장 먼저 내려서 걸어오던날.


세정거장 먼저 내려서 걸어오던날.PANTECH | IM-A860K | 1.1mm | ISO-0세정거장 먼저 내려서 걸어오던날.


세정거장 먼저 내려서 온천을 걸어오던날.PANTECH | IM-A860K | 1.1mm | ISO-0세정거장 먼저 내려서 온천을 걸어오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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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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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종주-낙동강 종주자전거길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등산/길걷기
2015.06.15 13:49


OmnisLog



마음 설례게 하는 국토종주


길걷기를 좋아하는 나는 언젠간 장거리를 걸어 보고싶은 마음을 항상 품고 있다.

그러나 삶이나 건강상태나 또다른 여건등이 주어지지 않아서 가까운 거리를 걷곤한다.


아직은 부산근교를 걷고 있지만 언젠간 국토를 다 섭렵하고 휴전선에서 북쪽을 바라보며 감개 무량해 하는 나자신을 상상해 보며 즐거워 한다.

그래도 길걷기 취미 때문에 몰운대를 시작으로 한 길걷기가 지금은 삼랑진을 오락 가락 하고 있다.

물론 밀양도 갔으며 그이상의 높은 산도 올랐지만 ,시간이 나면 아직도 원동이나 삼랑진부근을 또다시 걷고 또다시 방문한다.

이곳의 정취가 유달리 나를 사로잡고 있어서 떠나고 싶지 않을만큼 풍광도 좋고 역사성도 있고 길걷기 코스도 좋기 때문이다.

시간이 나면 간단히 채비를 해서 완행열차를 타고 적당한 시간 휴식하면 다달으는 원동이나 삼랑진에 내리면 되기 때문이다.

이곳에서 힘 닷는대로 걷다가 시간되고 지치면 또 열차타고 되돌아 오면 된다.
그러나 언제나 길가운데 쓰여진 국토종주라는 글씨를 볼때마다 나는 설례이는 마음을 달래곤한다.

마치 내일 국토종주를 위해서 오늘밤 채비를 챙기는 그런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이 글씨는 나를 기분좋게 하고 설례게 하고 엔돌핀을 솟게해서 좋다.

 국토종주길 중에서 부산에서 출발하는 낙동강 종주자전거길의 구간입니다.

낙동강 종주자전거길전체구간안동댐 ~ 상주 상풍교 ~ 낙동강 하구둑389km4대강종주
국토종주구간상주 상풍교 ~ 낙동강하굿둑324km국토종주

국토종주국토종주



국토종주SONY | ILCA-77M2 | 1/320sec | F/13.0 | 40.0mm | ISO-200국토종주





구간명 시·종점 길이 기타
아라 자전거길 아라서해갑문 ~ 아라한강갑문 21km 국토종주
한강 종주자전거길 전체구간 아라한강갑문 ~ 팔당대교 ~ 북한강철교 ~ 목행교 ~ 충주댐 192km 4대강종주
서울구간 아라한강갑문 ~ 팔당대교 56km 국토종주
국토종주 남한강구간 팔당대교 ~ 북한강철교 ~ 목행교 ~ 충주 탄금대 132km 국토종주
새재 자전거길 충주 탄금대 ~ 행촌교차로 (새재 자전거길) ~ 상주 상풍교 100km 국토종주
오천 자전거길 행촌교차로 ~ 합강공원 (금강 자전거길) 100km
낙동강 종주자전거길 전체구간 안동댐 ~ 상주 상풍교 ~ 낙동강 하구둑 389km 4대강종주
국토종주구간 상주 상풍교 ~ 낙동강하굿둑 324km 국토종주
금강 자전거길 대청댐 ~ 금강 하구둑 146km 4대강종주
남도 종주자전거길 영산강 자전거길 담양댐 ~ 담양 메타세콰이아길 ~ 영산강 하구둑 133km 4대강종주
영산강-섬진강 연결구간 순창 유풍교 ~ 담양 메타세콰이아길 26km
섬진강 자전거길 임실 섬진강생활체육공원 ~ 순창 유풍교 ~ 광양 배알도수변공원 148km
북한강 자전거길 밝은광장 (북한강철교) ~ 춘천 신매대교 70km
제주환상 자전거길 용두암 ~ 제주월드컵경기장 ~ 용두암 234km 개통 예정, 조성 중

국토종주 낙동강 자전거길국토종주 낙동강 자전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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