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안에 자란 여린 잡초


비가오다가 말다가 몇일 흐리기도 하는 불규칙적인 날이 몇일 계속된다.

어제 나들이 때문에 자동차 문을 열었는데 문 아래쪽 바닥 쉬트에 여리고 작은 파란 새싹이 돋아 있습니다.


그냥 밟으려다가 이렇게 내 차안에서 싹을 튀우고 이만큼 자란 식물이 경이로운 마음이 들어서 조심해서 밟지않고 자동차를 사용한후에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비가올때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할 때 쉬트에 습기가 차고 하필 떨어저서 쉬트의 틈에 끼어 있던 풀씨가 조건이 맞아지는 시간에 싹을 재빨리 튀우고 이만큼이나 자란것은 정말 경이롭다.


햇빛이 모자라는 환경때문인지 아주 여리다.
문을 열었을때 바람이 들어와서 파르르 떨리는 순간을 담았다.
생각이 있거나 없거나 이 식물이 살아서 생명이 있는것은 확실하다지 않는가 말이다.


이런걸가지고 신경쓴다기 보다 함께탄 집사람도 밟지않는걸 보면서 언제가지나 이렇게 자동차안에 풀이 자랄수 있도록 배려 할 수는 없는 것이지만 잠간동안 그대로 두기로 했다.

자동차안의 청소를 잘 하지 않는 성격이긴 해도 이 풀씨가 싹을 튀우고 이만큼 자란것은 정말로 순식간에 일어 난 것입니다.

아래는 내차에 찾아와서 싹을튀운 이 여린 식물의 사진입니다.


내 차안에서 싹을 튀운 잡초내 차안에서 싹을 튀운 잡초


내 차안에서 싹을 튀운 잡초내 차안에서 싹을 튀운 잡초


내 차안에서 싹을 튀운 잡초내 차안에서 싹을 튀운 잡초


내 차안에서 싹을 튀운 잡초내 차안에서 싹을 튀운 잡초


내 차안에서 싹을 튀운 잡초내 차안에서 싹을 튀운 잡초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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