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이피를 감추고 가상아이피로 웹서핑을 하는경우 



웹서핑을 할 때 타겟에서는 기본적으로 누구나 방문자의 흔적이 IP라는 숫자의 조합으로된 주소로 남는다.다만 필요없이 아이피 추적을 하지도 않으며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보통상황에서는 신경쓰지 않는 것 이다...

특별하게 범죄같은 것에 관련되어 관련 기관에서 추적을 하려 한다면 그사람이 온라인상에서 활동한 경로는 역 추적 기술로 파악이 가능하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어떤 범죄를 위한 서핑이 아닐지라도 유저들은 때때로 자기를 감추고 싶어 하기도 한다.
아이피 우회는 단순하게 생각한다면 길거리에서 수많은 카메라에 노출되기 싫어서 민낯으로 활보하지 않고 얼굴을 완전히 마스크로 가리고 다니던지 가면을 쓰고 다니는것과 같다.

우리는 사는 동안 가는곳 마다 감시카메라가 있어서 실제로 하루를 생활하는 동안에 알게 모르게 얼마나 내 얼굴이 찍히는지 모른다.

그렇지만 찍히고 싶지 않다고 해서 마스크를 하고 다니는 사람이 없는 것 처럼 온라인에서도 웹서핑을 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아이피를 속이기 위한 어떤 수단을 동원 하지는 않는다.


특별하게 자기를 속일 이유도 없고 감출 일도 없기때문에 괜히 무슨 범죄행위를 하는 것 처럼 기술적으로 자기를 감추거나 변조하지 않고 서핑을 하고 있다.

가상아이피를 말한다면 역추적을 당한다고 가정할때 자기 아이피를 출발지로 노출시키지 않고 남의 나라 어떤지역을 출발지로 하는 유령아이피로 서핑을 해서 그쪽에서 볼때는 나의 아이피가 숨겨지는 결과가 되는것이다.


아이피우회 VPN아이피우회 VPN

가상 사설망(영어: Virtual private network, VPN) 통과 유저 개념도


이 말은 단순하게 자기를 감추거나 속이거나 남의 지역을 가상으로 보여주는 것일뿐 

자기를 완전하게 없애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전문적인 기술집단에서 하려고 한다면 가면속의 자기나 남의 아이피로 출발한 자기의 실체가 들통나는 것은 어렵지않은 일로 알려지고 있다.


그래서 어떤문제에 봉착한다면 괜히 아이피를 속이며 서핑을 하는것 때문에 무슨 범죄를 저지를 목적이 있지 않나? 하는 의심을 받을 수 도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해 본다.


아이피를 속이는 방법으로는 브라우저의 확장기능이나 또는 가상아이피를 제공하는 사이트나 아예 브라우저가 가상아이피로 접속하는것 등 여러가지가 알려지고 있으며 기술적인 방법은 모두다 가상 아이피로 경로를 우회하는것일뿐 자기의 하드웨어가 접속된 통신사의 원래 출발지를 완전히 없애는것은 아니다 .


아이피우회를 이용하는 유저들은 대부분 어떤 이유에서든 차단되어 접속 할 수 없는 사이트를 이용할 목적이 대부분이 아닐까 생각된다.


모질라, 크롬확장 AP는 쉽게 VPN을 이용할수 있게 해주는 몇종류를 볼 수 있다.다음편엔 현재 가상아이피로 오리지널 아이피를 우회할 수 있는 브라우저나 확장앱 같은 것들을 알아 보려 한다.



* 주의 *

아이피 우회사이트나 브라우저 또는 확장어플로 자기 아이피를 숨기는 우회접속을 한다고 해서 자기가 추적 불가능하게 되었다고 착각하면 안된다.
따라서 부적절한 일을 하기위한 수단이 될수는 없다.

어떤 범법행위에 관련된다면 당연히 추적되며 자기가 노출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떳떳한 웹서핑을 하는 분이라면 자기 아이피를 숨기려고 노력하지는 않을 것이다.










신고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