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날 행사를 보면서 알아보는 보훈(報勳)및 국가보훈(國家報勳). 

보훈(報勳)은 사전적으로 간단히 말 하면 공훈(功勳)에 보답(報答)하는것입니다.

어떤일이든지 그 일의 결과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반드시 함으로서 개인 또는 단체나 조직이나 국가를 신뢰하게되며 그 위상이 정립되는것입니다.

국가가 보훈대상자를 충분히 대우한다면 국가의 부름에 국민은 기꺼이 동참할 것이며 마음놓고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게 될것입니다. 

반면 국가보훈의 대상자가 처우에 불만이 생겨서 국가를 원망한다면 그 국민은 미래에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지 않게 될것입니다.


그래서 국가보훈(國家報勳)은 철저하게 그 대상을 파악해서 국가나 사회가 그 대상자를 기억하게하고 응당한 보답(報答)을 하는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국가(國家) 유공자(有功者)와 그 유족에 대(對)하여 합당한 예의(禮儀)를 갖추고 정신적 물질적 보상(補償)을 하고 있는것이며 법으로 자세히 정의되어 있기때문에 공부하는 마음으로 아래에서 알아 봅니다.

보훈(報勳)의 우선순위를 말하는것은 적절치 않을수 있지만 국가가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국민은 보훈 대상자 분들을 항상 기억 해야할 것입니다.


보훈(報勳)및 국가보훈(國家報勳).보훈(報勳)및 국가보훈(國家報勳).


-아래-


우리나라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있으며 그 법 제2조(예우의 기본이념)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2조(예우의 기본이념) 대한민국의 오늘은 온 국민의 애국정신을 바탕으로 전몰군경(戰歿軍警)과 전상군경(戰傷軍警)을 비롯한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 위에 이룩된 것이므로 이러한 희생과 공헌이 우리와 우리의 자손들에게 숭고한 애국정신의 귀감(龜鑑)으로서 항구적으로 존중되고, 그 희생과 공헌의 정도에 상응하여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의 영예(榮譽)로운 생활이 유지·보장되도록 실질적인 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

[전문개정 2008.3.28.]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일은 전쟁터에서 망설이지 않고 용감하게 싸우다가 전사한 경우를 살펴보면 오랜 과거의 신라의 화라도가 용감하게 싸운경우도 그가 전사하드라도 큰 명예를 얻고 그 가족들이 존경받게 된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실제로 신라는 그 유족들에게 명예와 물질적 정신적 보상을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국가유공자 자신과 그 유족은 등급을 정해서 연금,생활조정수당,간호수당,보철구수당,사망일시금 등을 지급하고 잇습니다.

세밀하게는 학자금 지원,취업알선,의료비보조,농지나 주택구입자금의 원활한 대부,생활안정자금  대부 등을 등급에 따라서 지원하고 있씁니다.


국가유공자의 적용대상 목록

제4조(적용 대상 국가유공자)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국가유공자, 그 유족 또는 가족(다른 법률에서 이 법에 규정된 예우 등을 받도록 규정된 사람을 포함한다)은 이 법에 따른 예우를 받는다.  <개정 2015.12.22.>


1. 순국선열: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제4조제1호에 따른 순국선열

2. 애국지사: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제4조제2호에 따른 애국지사

3. 전몰군경(戰歿軍警): 군인이나 경찰공무원으로서 전투 또는 이에 준하는 직무수행 중 사망한 사람(군무원으로서 1959년 12월 31일 이전에 전투 또는 이에 준하는 직무수행 중 사망한 사람을 포함한다)


4. 전상군경(戰傷軍警): 군인이나 경찰공무원으로서 전투 또는 이에 준하는 직무수행 중 상이를 입고 전역(퇴역·면역 또는 상근예비역 소집해제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하거나 퇴직(면직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한 사람(군무원으로서 1959년 12월 31일 이전에 전투 또는 이에 준하는 직무수행 중 상이를 입고 퇴직한 사람을 포함한다)으로서 그 상이정도가 국가보훈처장이 실시하는 신체검사에서 제6조의4에 따른 상이등급(이하 "상이등급"이라 한다)으로 판정된 사람

5. 순직군경(殉職軍警): 군인이나 경찰·소방 공무원으로서 국가의 수호·안전보장 또는 국민의 생명·재산 보호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직무수행이나 교육훈련 중 사망한 사람(질병으로 사망한 사람을 포함한다)


6. 공상군경(公傷軍警): 군인이나 경찰·소방 공무원으로서 국가의 수호·안전보장 또는 국민의 생명·재산 보호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직무수행이나 교육훈련 중 상이(질병을 포함한다)를 입고 전역하거나 퇴직한 사람으로서 그 상이정도가 국가보훈처장이 실시하는 신체검사에서 상이등급으로 판정된 사람


7. 무공수훈자(武功受勳者): 무공훈장(武功勳章)을 받은 사람. 다만, 「국가공무원법」 제2조 및 「지방공무원법」 제2조에 따른 공무원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일상적으로 공무에 종사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직원이 무공훈장을 받은 경우에는 전역하거나 퇴직한 사람만 해당한다.


8. 보국수훈자(保國受勳者):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

가. 군인으로서 보국훈장을 받고 전역한 사람

나. 군인 외의 사람으로서 간첩체포, 무기개발 및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이하 "간첩체포등의 사유"라 한다)로 보국훈장을 받은 사람. 다만, 「국가공무원법」 제2조 및 「지방공무원법」 제2조에 따른 공무원(군인은 제외한다)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일상적으로 공무에 종사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직원이 간첩체포등의 사유로 보국훈장을 받은 경우에는 퇴직한 사람만 해당한다.

9. 6·25참전 재일학도의용군인(在日學徒義勇軍人)(이하 "재일학도의용군인"이라 한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일본에 거주하던 사람으로서 1950년 6월 25일부터 1953년 7월 27일까지의 사이에 국군이나 유엔군에 지원 입대하여 6·25전쟁에 참전하고 제대한 사람(파면된 사람이나 형을 선고받고 제대된 사람은 제외한다)


10. 참전유공자: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에 해당하는 사람 중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

가.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라 등록된 사람

나.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제4조 또는 제7조에 따라 등록된 사람

11. 4·19혁명사망자: 1960년 4월 19일을 전후한 혁명에 참가하여 사망한 사람

12. 4·19혁명부상자: 1960년 4월 19일을 전후한 혁명에 참가하여 상이를 입은 사람으로서 그 상이정도가 국가보훈처장이 실시하는 신체검사에서 상이등급으로 판정된 사람


13. 4·19혁명공로자: 1960년 4월 19일을 전후한 혁명에 참가한 사람 중 제11호와 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사람으로서 건국포장(建國褒章)을 받은 사람


14. 순직공무원: 「국가공무원법」 제2조 및 「지방공무원법」 제2조에 따른 공무원(군인과 경찰공무원은 제외한다)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일상적으로 공무에 종사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직원으로서 국민의 생명·재산 보호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직무수행이나 교육훈련 중 사망한 사람(질병으로 사망한 사람을 포함한다)


15. 공상공무원: 「국가공무원법」 제2조 및 「지방공무원법」 제2조에 따른 공무원(군인과 경찰공무원은 제외한다)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일상적으로 공무에 종사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직원으로서 국민의 생명·재산 보호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직무수행이나 교육훈련 중 상이(질병을 포함한다)를 입고 퇴직한 사람으로서 그 상이정도가 국가보훈처장이 실시하는 신체검사에서 상이등급으로 판정된 사람


16.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순직자(이하 "특별공로순직자"라 한다): 국가사회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사람 중 그 공로와 관련되어 순직한 사람으로서 국무회의에서 이 법의 적용 대상자로 의결된 사람


17.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상이자(이하 "특별공로상이자"라 한다): 국가사회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사람 중 그 공로와 관련되어 상이를 입은 사람으로서 그 상이정도가 국가보훈처장이 실시하는 신체검사에서 상이등급으로 판정되어 국무회의에서 이 법의 적용 대상자로 의결된 사람

18.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자(이하 "특별공로자"라 한다): 국가사회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사람 중 제16호와 제17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사람으로서 국무회의에서 이 법의 적용 대상자로 의결된 사람


② 제1항제3호부터 제6호까지, 제14호 및 제15호에 따른 국가유공자의 요건에 해당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과 범위는 다음 각 호의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1. 전투 또는 이에 준하는 직무수행의 범위

2. 직무수행이나 교육훈련과 국가의 수호·안전보장 또는 국민의 생명·재산 보호와의 관련 정도

3. 사망하거나 상이(질병을 포함한다)를 입게 된 경위 및 본인 과실의 유무와 정도

③ 제1항에도 불구하고 제1항제1호 및 제2호에 따른 순국선열·애국지사의 예우에 관하여는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다.

④ 제1항에도 불구하고 제1항제10호가목에 해당하는 사람의 예우에 관하여는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다.  <개정 2015.12.22.>

⑤ 제1항에도 불구하고 제1항제10호나목에 해당하는 사람의 지원에 관하여는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다.  <개정 2015.12.22.>

⑥ 제1항제3호부터 제6호까지, 제14호 또는 제15호에 따른 요건에 해당되는 사람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원인으로 사망하거나 상이(질병을 포함한다)를 입으면 제1항 및 제6조에 따라 등록되는 국가유공자, 그 유족 또는 가족에서 제외한다.


1. 불가피한 사유 없이 본인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한 것이거나 관련 법령 또는 소속 상관의 명령을 현저히 위반하여 발생한 경우

2. 공무를 이탈한 상태에서의 사고나 재해로 인한 경우

3. 장난·싸움 등 직무수행으로 볼 수 없는 사적(私的)인 행위가 원인이 된 경우

[전문개정 201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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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문화가 발전되면서 한글맞춤법으로 권고하는 대로 바른 글씨를 쓰려는 노력이 무시되고 있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우리가 우리글을 좋다고들 말하면서 그 글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스스로 문법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표기한다면 아무리 좋은 글일지라도 규칙도 없고 문법도 없어져서 형편없는 글로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은 규칙대로 쓰고 문법은 따라야 하며 엉터리 문장 부호를 나열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헷갈리게 하고 시선을 교란하는 현란한 부호들을 나열해서 본론을 왜곡하는 소위 말하는 광고지 형태로 글을 쓰는 것은 삼가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온라인 글을 보면 가끔은 무슨 뜻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문장부호가 글의 앞뒤에 줄지어서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문장 앞뒤에 음악 음표가 몇 개씩 되어 있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문장 앞뒤에 사랑 표시가 몇 개씩 되어 있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문장 앞뒤에 골뱅이 표시가 몇 개씩 되어 있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이것 외에도 별표나 마름모 표시 등 수없이 많습니다.


이런 표시에 대한 언급은 어디에도 없지만,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나무랄 생각은 없으며 그 뜻이 무엇인지는 알고 통일해야 될 것으로 생각되네요….


아무 뜻이 없다고요?

쓸데없는 표시라고요?


그렇다면 다행이고 그 글은 쓸데없는 내용이라는 표시로 이해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시간을 내서 쓰는 귀중한 글을 쓸데없는 내용으로 표시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좋은 우리 나라 글이 가지고 있는 표준 문장기호를 사용해서 쓴 글이 정확한 내용으로 읽히게 되도록 노력하는 것은 국어사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상한 기호로 문장을 감싸서 무슨 내용인지 헷갈리게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아래는 맞춤법상 표시하는 문장기호입니다.


문장부호문장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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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6세 된 나무
세계에서 오래되기로 알려진 나무 중에서 가장 나이많은 나무입니다.

나무의 나이테 수를 세거나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을 통해서 최소 연령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측전된 나무 나이는 실제로는 측정된 나이 값보다 훨신 더 오래됬을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나무에서 오래된 부분들이 이미 썩어서 없어지게 되어 측정 불가하기 때문입니다. 오래된 나무의 경우에 중심부의 상당 부분이 나이테를 직접 확인 할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대신 나무의 크기와 추정 된 성장율 등을 기반으로 계산을 합니다.

이 나무는 미국의 캘리포니아 화이트마운틴에 있는 5.066년 된 소나무의 일종인 나무입니다.

나무정보는 Great Basin bristlecone pine Pinus longaeva 이며 설명으로는 Oldest known currently living tree. Tree cored by Edmund Schulman, age determined by Tom Harlan.로 되 있네요.

가장 오래된 나무가장 오래된 나무



Big bristlecone pine Pinus longaeva

 


지구상에는 이것보다 더 오래된 많은 나무들이 있을수가 있지만 ,인간에 의해 발견되고 연대가 측정된
일부의 나무 중에서 제일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나무입니다.

이 오래된 나무는 완전히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
이제는 관리되고 보호되기 때문에 함부로 회손되는 일은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진정보:
A large Great Basin Bristlecone Pine Pinus longaeva, showing both live and dead sections, and streaked grain colors on broad trunk. Along the Methuselah Trail, Schulman Grove in the Ancient Bristlecone Pine Forest of the Inyo National Forest, in the White Mountains, Inyo County, eastern California.






원문 주소: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3ABig_bristlecone_pine_Pinus_longaeva.jpg
By Dcrjsr (Own work) [CC BY-SA 3.0], via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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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자르기의 명수로 알려진 도마뱀의 실체


몸통이 살기 위해서는 꼬리라도 짤라야 하는것입니다.
꼬리가 아까워서 이미 잡힌 꼬리를 살리려고 애를 쓰다간 곧 몸통도 잡혀 먹힐것입니다.

미련한 놈은 꼬리와 함께 몸통도 천적에게 함께 제공할 각오를 할수도 있겠네요.


그런점에서 보면 도마뱀은 매우 영리한 생명체입니다.
꼬리를 자주 자르다 보니까 몸통이 살아 남긴 했지만 빨리 진화 할수가 없어서 아직도 땅바닥을 기어다니고는 있는걸 보면 살아 남은들 이미 경쟁에 뒤쳐진 생명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이놈이 서식하는것은 생태계가 살만한 환경이라는 가늠자로 보기도 한답니다.

다시 말해서 꼬리를 자르고도 살 수 있다는것은 생태계의 환경이 그만큼 건강하단 말입니다.


사실 도마뱀의 능력은 과장되기도 하고 잘못 알려지기도 한 종입니다.
도마뱀을 공부하는 자세로 알아 봅니다.


도마뱀,장지도마뱁SONY | ILCA-77M2 | 1/60sec | F/13.0 | 200.0mm | ISO-100도마뱀,장지도마뱁



도마뱀은 파충강 유린목 도마뱀아목에 속하는 전세계에 분포하는 3751종의 생명체인데 파충류 중 에서 가장만읂 종류로 살아 남아있답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종은 도마뱀붙이과, 장지뱀과, 도마뱀과의 총 3과에 불과하답니다.


도마뱀이 꼬리를 스스로 자르지만 모든 종이 다 그런 능력이 있는것은 아니며 어떤종이든지 꼬리가 잘리면 치명상을 입는것은 사실입니다.

도마뱀의 탁월한 능력중 하나는 신기한 기능이기도 한데 수직벽을 마음대로 바르게 기어 올라갈 수 있는 능력입니다.

벽에 붙을 수 있는 이유는 무슨끈적이 물질이 나와서 붙는게 아니고 지극히 과학적인 원리로서 정전기의 원리를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벽을기어 오르는 도마뱁SONY | ILCA-77M2 | 1/20sec | F/13.0 | 50.0mm | ISO-800벽을기어 오르는 도마뱁



도마뱀 하면 꼬리 자르기를 연상 하는데  이는 자절이라고 하며 자절은 아무때나 하는것이 아니고 도마뱀이 죽기 살기로 생사기로에 놓였을때 최후의 수단으로 선택합니다.


또 잘린 꼬리도 신경이 남아 있기때문에 일정 시간 움직이고 있는데 이 능력도 적의 시선으로 볼때 활동하는것으로 보여서 끝까지 적을 유인하게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해 냅니다.


도마뱀이란 이름 자체는 꼬리를 토막내는 뱀이란 뜻으로 토막뱀이라고 부르다가 점점 어순화 되어 도마뱀이라고 부르게됐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생살을 천적에게 끊어주고 살긴 했어도 잘린 꼬리를 재생시키기 위해 큰 에너지가 필요 하고 꼬리에 저장하고 있던 지방을 날려 버렸기 때문에 살아 남는 방법으론 가장 비효율적인것은 틀림없다.

그리고 이 방법은 일생에 단 한번 사용 할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한번 잘라서 다시 자라난 꼬리는 또 다시 끊어지는 기능이 없답니다.


도마뱀이라고 해도 꼬리를 끊는 기능을 가진 종은 16과 중 11과의 일부 종뿐이랍니다.

또 언떤 종류는 짤리긴 해도 재생이 되지 않는 종도 있네요.

아가마과의 도마뱀들이 잘린 꼬리가 전혀 재생되지 않는 조입니다.


카멜레온이나 왕도마뱀 등은 아예 잘리는 기능이 없구요...
또 레오파드 게코와 같은 종들은 꼬리에 대부분의 지방과 양분이 저장되어 있기때문에 만약 잘린다면 살아남기 힘든답니다.




한국 도마뱀,장지도마뱀SONY | ILCA-77M2 | 1/60sec | F/13.0 | 22.0mm | ISO-800한국 도마뱀,장지도마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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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하루 3잔정도 마시면 수명연장이 된다고 ..? !

Drinking a cup of coffee may add nine minutes per day to your life


커피 애호가로서 내게는 빅뉴스라고 생각하며 대충 간추려 본다.
이 내용은 개인적인 관심때문에 옮기는 것이며 사람마다 의학적으로 어떤 결과가 있을지는 모르는것임으로 이해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몇잔을 정해놓고 마시는 사람은 아니다.

기분 나는대로 마시고 싶을때 마시는 사람이다.
연구결과와는 관계없이 정신건강에 더 좋을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사실 인류에게 가장 인기있는 음료수가 무었이냐고 묻는다면 커피라고 대답할 것으로 생각한다.

실제로 커피는 전 세계인이 하루에 약 22억5000만 잔을 마신다고 한다.
 
커피를 하루 3잔 정도를 마시는 사람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내 18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이번 결과는 카페인없는 커피에도 마찬가지 결과가 나온것이다.


연구 결과에는 하루 한잔의 커피를 마실 경우와 안마시는 사람과 비교해서 사망자 가능성 12% 줄어들었고 하루 2~3잔 마시는 때 사망 위험 18% 낮아졌다고 하는 내용이다.

연구자들은 영국, 프랑스, 덴마크, 이탈리아 등 10 개 EU 국가에서 35 세 이상 50 만 명에서 데이터를 분석한 것으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For the Imperial study researchers analysed data from more than half a million people aged 35 or over from 10 EU countries, including Britain, France, Denmark and Italy.


이번 연구는 베로니카 세티아완 교수이구요 조심스런 언급으로 '커피을 마시면 생명이 연장된다고 단언할 수는 없어도 연관성이 있다'고 한 것이다.

따라서 커피를 안 마시는 사람이라면 마셔 볼생각을 하는데 참고가 될 수 있겠네요 가 그가 말한 요지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의해서 이해 해야 할점은 이번 연구 조사 결과는 커피와 수명 연장의 연관성을 밝힌 것이며 인과성을 규명한 것은 아닌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영문사이트 여기 에서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커피가 수명연장 된다고PANTECH | IM-A860K | 1.1mm | ISO-0커피가 수명연장 된다고





Drinking a cup of coffee may add nine minutes per day to your life


It has become a national pastime but our obsession with drinking coffee could be having unexpected health benefits and even increasing our lifespan by up to nine minutes a day, new 


research suggests.


Two new studies, including the largest ever conducted into coffee drinking, have found that imbibing even a single cup a day reduces the risk of dying early from any cause, and 


dramatically cuts the chance of death from digestive problems.


People who consumed just one 350ml cup each day slashed their risk of dying early by 12 per cent over 16 years, while three cups reduced the risk by 18 per cent.


Prof Sir David Spiegelhalter, Winton Professor for the Public Understanding of Risk at the University of Cambridge, calculated that, if causal, it meant a cup of coffee a day extended the 


average life of a man by three months and a woman by a month.


“Pro-rata, that’s as if that cup of coffee puts, on average, around nine minutes on a man’s life, and around three minutes on a woman’s.  So perhaps we should relax and enjoy it,” he 


said...............

More 

http://www.telegraph.co.uk/science/2017/07/10/drinking-cup-coffee-may-add-nine-minutes-per-day-life/


건강관련 커피논란은 하루이틀 이야기도 아니고 근거도 복잡 다난해서 딱히 규정지을 문제는 아니겠지만 개인적으로 커피를 좋하기 대문에 커피가 좋다는 의견만 나오면 나에게 유리 할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런 글이 와닿았기 때문에 쓰는것입니다.


참고뉴스 : https://www.afp.com/en/news/15/three-cups-coffee-day-keep-doctor-away-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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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왕암에서 영해기준점 표식을 봤습니다.

이 표식은 흔히 볼 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국가가 관할하는 해역을 표시 할때 기준점을 삼는 곳입니다.
해안에 있는 이런 기준점으로 부터 바다로 직선거리로 잰지점들을 연결해서 관할해역을 정하는 것입니다.

영해 배타적경제수역 대륙붕등의 거리를 잴때 기준선이 되는곳입니다.
영해기준점 범위가 시작되는곳이지요.
1994년 발효된 UN해양법협약에 의해서 지켜지는것입니다. 

영해는 영해기준점으로 부터 12해리 까지입니다.
22.224Km입니다.

배타적경제수역은 200해리가지이구요.
370.4Km입니다.

참고로 1해리는 1.852KM입니다.


영해기준점 SONY | ILCA-77M2 | 1/1000sec | F/8.0 | 300.0mm | ISO-160영해기준점


영해기준점 범위영해기준점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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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지식:

폴리페서-Polifessor는 Politics와 교수 Professor를 묶어서 합성어로 사용하는 단어 입니다.


정치적인 현실에 어떤 방법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하고있는 현직 교수를 두고 만들어진 신조어(新造語)입니다.


대학 교수직을 기반으로 정치적인 미래를 내다보고 발언하거나 또는 정치적 목적은 없지만 학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정치권에 조언 내지 경각심을 일깨우는 행위를 적극적으로 할수 있습니다.

우수한 전문 지식을 필요로 하는 정권이 어떤 학자를 정부 관료로 발탁하는 경우에 이를 말하는 테크노크라트 Technocrat는 다른 단어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군요.


다른 장르로서 연예인과 정치인을 묶어서 합성어가 된 폴리테이너 Politainer는 미국에서 데이비드 슐츠-David Schultz가 정치인 Politician과 연예인 Entertainer 를 묶어서 합성어로 연예인 출신의 정치인이라는 폴리테이너 Politainer로 표현한 이후 이 단어가 사용 되고 있습니다.



http://krdic.naver.com/search.nhn?query=폴리페서&kind=all

네이버 국어사전:
정치를 뜻하는 영어 'politics'와 교수를 뜻하는 'professor'의 합성어. 적극적으로 현실 정치에 뛰어들어 자신의 학문적 성취를 정책으로 연결하거나 그런 활동을 통해 정관계 고위직을 얻으려는 교수를 일컫는 한국적인 용어. 정권에 필요에 의해 발탁된 관료인 테크노크라트(technocrat)와 구별된다.


일반인의 지식차원에서 알아 본 것입니다.

폴리페서-Polifessor,Politics+Professor폴리페서-Polifessor,Politics+Professor






이 부문 비슷한 합성어로 아래와 같이 표현 합니다.

1.폴리페서 Polifessor = 정치 Politics+교수 Pprofessor

2.폴리테이너 Politainer = Politician+ 연예인 Entertainer 

3.폴리널리스트 Ppolinalist = 정치 Politics+언론인 Jjourn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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