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6세 된 나무
세계에서 오래되기로 알려진 나무 중에서 가장 나이많은 나무입니다.

나무의 나이테 수를 세거나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을 통해서 최소 연령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측전된 나무 나이는 실제로는 측정된 나이 값보다 훨신 더 오래됬을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나무에서 오래된 부분들이 이미 썩어서 없어지게 되어 측정 불가하기 때문입니다. 오래된 나무의 경우에 중심부의 상당 부분이 나이테를 직접 확인 할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대신 나무의 크기와 추정 된 성장율 등을 기반으로 계산을 합니다.

이 나무는 미국의 캘리포니아 화이트마운틴에 있는 5.066년 된 소나무의 일종인 나무입니다.

나무정보는 Great Basin bristlecone pine Pinus longaeva 이며 설명으로는 Oldest known currently living tree. Tree cored by Edmund Schulman, age determined by Tom Harlan.로 되 있네요.

가장 오래된 나무가장 오래된 나무



Big bristlecone pine Pinus longaeva

 


지구상에는 이것보다 더 오래된 많은 나무들이 있을수가 있지만 ,인간에 의해 발견되고 연대가 측정된
일부의 나무 중에서 제일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나무입니다.

이 오래된 나무는 완전히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
이제는 관리되고 보호되기 때문에 함부로 회손되는 일은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진정보:
A large Great Basin Bristlecone Pine Pinus longaeva, showing both live and dead sections, and streaked grain colors on broad trunk. Along the Methuselah Trail, Schulman Grove in the Ancient Bristlecone Pine Forest of the Inyo National Forest, in the White Mountains, Inyo County, eastern California.






원문 주소: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3ABig_bristlecone_pine_Pinus_longaeva.jpg
By Dcrjsr (Own work) [CC BY-SA 3.0], via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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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자르기의 명수로 알려진 도마뱀의 실체


몸통이 살기 위해서는 꼬리라도 짤라야 하는것입니다.
꼬리가 아까워서 이미 잡힌 꼬리를 살리려고 애를 쓰다간 곧 몸통도 잡혀 먹힐것입니다.

미련한 놈은 꼬리와 함께 몸통도 천적에게 함께 제공할 각오를 할수도 있겠네요.


그런점에서 보면 도마뱀은 매우 영리한 생명체입니다.
꼬리를 자주 자르다 보니까 몸통이 살아 남긴 했지만 빨리 진화 할수가 없어서 아직도 땅바닥을 기어다니고는 있는걸 보면 살아 남은들 이미 경쟁에 뒤쳐진 생명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이놈이 서식하는것은 생태계가 살만한 환경이라는 가늠자로 보기도 한답니다.

다시 말해서 꼬리를 자르고도 살 수 있다는것은 생태계의 환경이 그만큼 건강하단 말입니다.


사실 도마뱀의 능력은 과장되기도 하고 잘못 알려지기도 한 종입니다.
도마뱀을 공부하는 자세로 알아 봅니다.


도마뱀,장지도마뱁SONY | ILCA-77M2 | 1/60sec | F/13.0 | 200.0mm | ISO-100도마뱀,장지도마뱁



도마뱀은 파충강 유린목 도마뱀아목에 속하는 전세계에 분포하는 3751종의 생명체인데 파충류 중 에서 가장만읂 종류로 살아 남아있답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종은 도마뱀붙이과, 장지뱀과, 도마뱀과의 총 3과에 불과하답니다.


도마뱀이 꼬리를 스스로 자르지만 모든 종이 다 그런 능력이 있는것은 아니며 어떤종이든지 꼬리가 잘리면 치명상을 입는것은 사실입니다.

도마뱀의 탁월한 능력중 하나는 신기한 기능이기도 한데 수직벽을 마음대로 바르게 기어 올라갈 수 있는 능력입니다.

벽에 붙을 수 있는 이유는 무슨끈적이 물질이 나와서 붙는게 아니고 지극히 과학적인 원리로서 정전기의 원리를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벽을기어 오르는 도마뱁SONY | ILCA-77M2 | 1/20sec | F/13.0 | 50.0mm | ISO-800벽을기어 오르는 도마뱁



도마뱀 하면 꼬리 자르기를 연상 하는데  이는 자절이라고 하며 자절은 아무때나 하는것이 아니고 도마뱀이 죽기 살기로 생사기로에 놓였을때 최후의 수단으로 선택합니다.


또 잘린 꼬리도 신경이 남아 있기때문에 일정 시간 움직이고 있는데 이 능력도 적의 시선으로 볼때 활동하는것으로 보여서 끝까지 적을 유인하게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해 냅니다.


도마뱀이란 이름 자체는 꼬리를 토막내는 뱀이란 뜻으로 토막뱀이라고 부르다가 점점 어순화 되어 도마뱀이라고 부르게됐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생살을 천적에게 끊어주고 살긴 했어도 잘린 꼬리를 재생시키기 위해 큰 에너지가 필요 하고 꼬리에 저장하고 있던 지방을 날려 버렸기 때문에 살아 남는 방법으론 가장 비효율적인것은 틀림없다.

그리고 이 방법은 일생에 단 한번 사용 할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한번 잘라서 다시 자라난 꼬리는 또 다시 끊어지는 기능이 없답니다.


도마뱀이라고 해도 꼬리를 끊는 기능을 가진 종은 16과 중 11과의 일부 종뿐이랍니다.

또 언떤 종류는 짤리긴 해도 재생이 되지 않는 종도 있네요.

아가마과의 도마뱀들이 잘린 꼬리가 전혀 재생되지 않는 조입니다.


카멜레온이나 왕도마뱀 등은 아예 잘리는 기능이 없구요...
또 레오파드 게코와 같은 종들은 꼬리에 대부분의 지방과 양분이 저장되어 있기때문에 만약 잘린다면 살아남기 힘든답니다.




한국 도마뱀,장지도마뱀SONY | ILCA-77M2 | 1/60sec | F/13.0 | 22.0mm | ISO-800한국 도마뱀,장지도마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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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하루 3잔정도 마시면 수명연장이 된다고 ..? !

Drinking a cup of coffee may add nine minutes per day to your life


커피 애호가로서 내게는 빅뉴스라고 생각하며 대충 간추려 본다.
이 내용은 개인적인 관심때문에 옮기는 것이며 사람마다 의학적으로 어떤 결과가 있을지는 모르는것임으로 이해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몇잔을 정해놓고 마시는 사람은 아니다.

기분 나는대로 마시고 싶을때 마시는 사람이다.
연구결과와는 관계없이 정신건강에 더 좋을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사실 인류에게 가장 인기있는 음료수가 무었이냐고 묻는다면 커피라고 대답할 것으로 생각한다.

실제로 커피는 전 세계인이 하루에 약 22억5000만 잔을 마신다고 한다.
 
커피를 하루 3잔 정도를 마시는 사람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내 18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이번 결과는 카페인없는 커피에도 마찬가지 결과가 나온것이다.


연구 결과에는 하루 한잔의 커피를 마실 경우와 안마시는 사람과 비교해서 사망자 가능성 12% 줄어들었고 하루 2~3잔 마시는 때 사망 위험 18% 낮아졌다고 하는 내용이다.

연구자들은 영국, 프랑스, 덴마크, 이탈리아 등 10 개 EU 국가에서 35 세 이상 50 만 명에서 데이터를 분석한 것으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For the Imperial study researchers analysed data from more than half a million people aged 35 or over from 10 EU countries, including Britain, France, Denmark and Italy.


이번 연구는 베로니카 세티아완 교수이구요 조심스런 언급으로 '커피을 마시면 생명이 연장된다고 단언할 수는 없어도 연관성이 있다'고 한 것이다.

따라서 커피를 안 마시는 사람이라면 마셔 볼생각을 하는데 참고가 될 수 있겠네요 가 그가 말한 요지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의해서 이해 해야 할점은 이번 연구 조사 결과는 커피와 수명 연장의 연관성을 밝힌 것이며 인과성을 규명한 것은 아닌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영문사이트 여기 에서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커피가 수명연장 된다고PANTECH | IM-A860K | 1.1mm | ISO-0커피가 수명연장 된다고





Drinking a cup of coffee may add nine minutes per day to your life


It has become a national pastime but our obsession with drinking coffee could be having unexpected health benefits and even increasing our lifespan by up to nine minutes a day, new 


research suggests.


Two new studies, including the largest ever conducted into coffee drinking, have found that imbibing even a single cup a day reduces the risk of dying early from any cause, and 


dramatically cuts the chance of death from digestive problems.


People who consumed just one 350ml cup each day slashed their risk of dying early by 12 per cent over 16 years, while three cups reduced the risk by 18 per cent.


Prof Sir David Spiegelhalter, Winton Professor for the Public Understanding of Risk at the University of Cambridge, calculated that, if causal, it meant a cup of coffee a day extended the 


average life of a man by three months and a woman by a month.


“Pro-rata, that’s as if that cup of coffee puts, on average, around nine minutes on a man’s life, and around three minutes on a woman’s.  So perhaps we should relax and enjoy it,” he 


said...............

More 

http://www.telegraph.co.uk/science/2017/07/10/drinking-cup-coffee-may-add-nine-minutes-per-day-life/


건강관련 커피논란은 하루이틀 이야기도 아니고 근거도 복잡 다난해서 딱히 규정지을 문제는 아니겠지만 개인적으로 커피를 좋하기 대문에 커피가 좋다는 의견만 나오면 나에게 유리 할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런 글이 와닿았기 때문에 쓰는것입니다.


참고뉴스 : https://www.afp.com/en/news/15/three-cups-coffee-day-keep-doctor-away-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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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왕암에서 영해기준점 표식을 봤습니다.

이 표식은 흔히 볼 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국가가 관할하는 해역을 표시 할때 기준점을 삼는 곳입니다.
해안에 있는 이런 기준점으로 부터 바다로 직선거리로 잰지점들을 연결해서 관할해역을 정하는 것입니다.

영해 배타적경제수역 대륙붕등의 거리를 잴때 기준선이 되는곳입니다.
영해기준점 범위가 시작되는곳이지요.
1994년 발효된 UN해양법협약에 의해서 지켜지는것입니다. 

영해는 영해기준점으로 부터 12해리 까지입니다.
22.224Km입니다.

배타적경제수역은 200해리가지이구요.
370.4Km입니다.

참고로 1해리는 1.852KM입니다.


영해기준점 SONY | ILCA-77M2 | 1/1000sec | F/8.0 | 300.0mm | ISO-160영해기준점


영해기준점 범위영해기준점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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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지식:

폴리페서-Polifessor는 Politics와 교수 Professor를 묶어서 합성어로 사용하는 단어 입니다.


정치적인 현실에 어떤 방법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하고있는 현직 교수를 두고 만들어진 신조어(新造語)입니다.


대학 교수직을 기반으로 정치적인 미래를 내다보고 발언하거나 또는 정치적 목적은 없지만 학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정치권에 조언 내지 경각심을 일깨우는 행위를 적극적으로 할수 있습니다.

우수한 전문 지식을 필요로 하는 정권이 어떤 학자를 정부 관료로 발탁하는 경우에 이를 말하는 테크노크라트 Technocrat는 다른 단어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군요.


다른 장르로서 연예인과 정치인을 묶어서 합성어가 된 폴리테이너 Politainer는 미국에서 데이비드 슐츠-David Schultz가 정치인 Politician과 연예인 Entertainer 를 묶어서 합성어로 연예인 출신의 정치인이라는 폴리테이너 Politainer로 표현한 이후 이 단어가 사용 되고 있습니다.



http://krdic.naver.com/search.nhn?query=폴리페서&kind=all

네이버 국어사전:
정치를 뜻하는 영어 'politics'와 교수를 뜻하는 'professor'의 합성어. 적극적으로 현실 정치에 뛰어들어 자신의 학문적 성취를 정책으로 연결하거나 그런 활동을 통해 정관계 고위직을 얻으려는 교수를 일컫는 한국적인 용어. 정권에 필요에 의해 발탁된 관료인 테크노크라트(technocrat)와 구별된다.


일반인의 지식차원에서 알아 본 것입니다.

폴리페서-Polifessor,Politics+Professor폴리페서-Polifessor,Politics+Professor






이 부문 비슷한 합성어로 아래와 같이 표현 합니다.

1.폴리페서 Polifessor = 정치 Politics+교수 Pprofessor

2.폴리테이너 Politainer = Politician+ 연예인 Entertainer 

3.폴리널리스트 Ppolinalist = 정치 Politics+언론인 Jjourn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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