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빠르게 다가옵니다.


깊어가는 가을 텅빈 들녘의 경작지가 너무 크게 보입니다.

들 가운데서 한가하게 쉬는 사람들과 드문드문 하얗게 보이는 억새꽃도 가을이 많이 다가온것을 알려 줍니다.


봄에 씨 뿌려서 한여름 무성하든 들판이 벌써 가을추수가 끝나고 다음해 봄을 준비한다고 생각하면 결코 쓸쓸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다만 곧 다가올 겨울이 조금은 걱정될 뿐이지만 겨울이 이 황량한 들판이 하얀 눈으로 덮일때는 환희가 넘칠것입니다.어제 나들이 갔다가 멀리 보이는 텅빈 가을 들판을 보며 한장 담은 사진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텅빈 들녘깊어가는 가을 텅빈 들녘


깊어가는 가을 들녘깊어가는 가을 들녘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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