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모르는 빨간색갈의 예쁜 버섯입니다.

비가 온 후 산행하다 만난 금방 솟아오른 예쁜 빨간색갈의 버섯입니다.


산속에서 영롱하게 빛나는 빨간색갈이 멀리서도 눈에 들어오는데 아마도 독버섯이겠지요?
버섯이름은 모르지만 워낙 예쁘게생겨서 몇장 담아왔습니다.

특히 아직 피지 않은 봉오리는 정말 예쁘게 생겼습니다.


부산 장산 폭포사 뒤에서 비온 뒷날 담은것입니다.
무순버섯인지 이름을 알면 좋겠습니다.

 

빨간색 버섯Canon PowerShot S3 IS | 7.5mm빨간색 버섯

빨간색 버섯Canon PowerShot S3 IS | 7.5mm빨간색 버섯

빨간색 버섯Canon PowerShot S3 IS | 13.5mm빨간색 버섯

빨간색 버섯Canon PowerShot S3 IS | 23.2mm빨간색 버섯

빨간색 버섯Canon PowerShot S3 IS | 6.0mm빨간색 버섯

빨간색 버섯Canon PowerShot S3 IS | 6.4mm빨간색 버섯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국구 사진공모전 안내 
WSCM

주제:내 삶 속, 스마트시티


내용

내 삶은 더 편리하게 즐겁게, 안전하게 만들어주는 스마트시티를 찾아라!

학교, 직장, 공원, 도로, 주택 등에서 발견한 교통, 에너지, 환경, 안전, 문화, 교육,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스마트 기술 등 일상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스마트시티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모합니다.


응모자격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평가는 작품별로 하며 참여대상에 따른 차등은 없습니다.

※ 개인 또는 3인 이하 단체응모 가능합니다. 

※ 1인(1팀)당 1작품만 출품 가능합니다. 

※ 대한민국 거주 외국인도 응모가능합니다.


공모기간

2018. 7. 16(월) ~ 9. 3(월) 24:00 마감, 온라인 공모


출품형식

한 변이 3000px 이상인 5mb 이하의 jpg파일 또는 Zip파일 

※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된 사진도 응모 가능합니다. 

※ 1인(1팀)당 1작품만 출품 가능하며 용량을 초과할 경우 Zip파일(5mb)이하로 압축한 뒤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출품작이 출품형식에서 어긋날 경우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심사 및 시상

평가항목

적합성 40% : 작품 공모주제(스마트시티) 적합성

작품성 30% : 작품의 미적 아름다움 

참신성 30% :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구도


심사발표

2018. 9. 10(월) WSCW 홈페이지 공지(수상자 개별통보)

시상

2018. 9. 20(목) WSCW 통합시상식 (일산, 킨텍스) 


※심사발표, 시상 일정은 주최측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시상내역

구분 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최우수상

(LH 사장상) 우수상

(LH 사장상) 장려상

(LH 사장상)

상금 200만원 100만원 50만원 10만원

수상인원 1명 1명 2명 5명

※ 심사, 발표, 시상일정 및 시상내역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 부담입니다.


참가신청 안내

http://worldsmartcityweek.co.kr/regist/video.asp


참가신청 방법

Step 1.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Step 2. 참가신청서 작성 

Step 3. 출품할 jpg파일과 참가신청서를 5mb이하의 Zip파일로 압축 

Step 4. 온라인 참가신청 양식 작성 및 Zip파일 첨부 후 참가신청

참가신청 기간

2018. 7. 16(월) ~ 9. 3(월) 24:00

참가문의

WSCW행사 전담사무국 │ 031. 738. 4473


본 안내의 정확성은  주체측 홈페이지 http://worldsmartcityweek.co.kr/regist/video.asp

에서 확인하시기 바라며 여기서 안내하는 내용에 대한 신뢰성 보증은 하지 않으며 주체측에서 추가로 변경되는 사항도 고지 하지 않으며 어떠한 책임도 지지않습니다.
반드시 직접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전국 사진공모전 스마트시티 안내전국 사진공모전 스마트시티 안내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번에 받은 부상품 수중카메라를 가지고 바다에서 물 놀이를 하며 처음으로 찍어 본 사진입니다.

수중 카메라를 만져본 경험이 없어 무작정 찍어 보려했는데 가장 큰 시행착오는 물안경 없이 수중 경치를 찍을 수 없다입니다.


그래서 대충 감 잡고 몇장 찍어 본 것입니다.

물안경 쓰고 포커스 맞추고 노출도 맞춰서 찍는다면 일찍이 경험 하지 못했던 사진을 경험하게 될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미역도 찍어보고 소용돌이 치는 물살도 찍어보고 바다및 모래밭도 찍어보고 바다 부유물이 물살과 함께 떠 다니는것도 찍어 봤습니다.

그런데 유독 알약같이 생긴 동그란것이 찍혔는데 혹시 이것이 기생충 알이라던지 또는 무슨 물고기의 알 인지는 모르지만 히안한것도 찍혔습니다.


무었보다도 께끝 할것같은 바닷물에 수많은 부유물들이 함께 섞여서 떠 다닙니다.


물 안경이 없어서 눈을 뜰 수가 없어서 대충 감 잡을 수 있는 수심 1m내에서 찍은 수중 사진입니다.
앞으로 이 올림푸스 TG-5로 재미있는 사진을 좀 찍어 보게 될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첨에는 그래도 물이 들어 올가 걱정했는데 몇시간동안 바다물에 던져놓고 놀았는데 건져서 집에와서 수돗물에 세척하고 말려서 메모리카드를 빼려고 열어 봤는데 방수 상태는 아주 좋았네요.
 다음에 물놀이 할 때 보다 깊은곳에 들어 가 볼 생각입니다. 

올림푸스 TG-5의 터프한 성능


방수 15m JIS/IEC protection class 8 부합(IPX8)

방진 JIS/IEC protection class 6 (IP6X) 부합

방한 영하 -10℃

파손 방지 100 kgf

충격 방지 2.1 m

필드 센서 시스템

센서 GPS (GLONASS,QZSS), 방향 센서, 기압 센서,온도 센서, 가속도 센서


   

물속에서 찍은 내 손가락TG-5 | 4.5mm | ISO-100물속에서 찍은 내 손가락

물속에서 찍은 내 손가락


물속에서 찍은 미역 덤불TG-5 | 5.5mm | ISO-100물속에서 찍은 미역 덤불

물속에 떠 다니는 이상한 알갱이TG-5 | 4.5mm | ISO-1250물속에 떠 다니는 이상한 알갱이

수중 사진TG-5 | 4.5mm | ISO-100수중 사진

바다밑 물속 모래밭TG-5 | 5.5mm | ISO-100바다밑 물속 모래밭

바다에 떠 다니는 수많은 부유물TG-5 | 5.5mm | ISO-100바다에 떠 다니는 수많은 부유물

바다속 미역TG-5 | 5.5mm | ISO-100바다속 미역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가지고 아침에 나갔던 어선들이 저녁바다 수평선에 갈매기떼를 데리고 나타납니다.
어선들이 만선으로 돌아오는것은 갈매기떼를 보고 알수가있습니다.  
먹을것이 가득 실려있는 만선의 배를 갈매기들이 생선 한마리 먹으려고 따라붙는것입니다.


육지에서 바라보는 어부의 가족들은 흐뭇하고 만선으로 돌아오는 어부들은 의기양양합니다.

저 멀리 부산 앞바다 오륙도를 돌아서 해질녁에 돌아오는 어선들을 부산 해운대 사람들은 오륙귀범이라고합니다.

저녁 바다 갈매기는 행복을 싣고 ,고기잡이 배들은 고기를 싣고 
넓고 넓은 바다를 노저어 와요,넓고 넓은 바다를 노저어 와요 

라는 동요가 생각납니다.


저녁 바다 갈매기는 행복을 싣고ILCA-77M2 | 70.0mm | ISO-100저녁 바다 갈매기는 행복을 싣고

고기잡이 배들은 고기를 싣고ILCA-77M2 | 70.0mm | ISO-100고기잡이 배들은 고기를 싣고

만선ILCA-77M2 | 70.0mm | ISO-100만선

오륙귀범ILCA-77M2 | 70.0mm | ISO-100오륙귀범

돌아오는 고기잡이배ILCA-77M2 | 70.0mm | ISO-100돌아오는 고기잡이배

저녁바다 배ILCA-77M2 | 70.0mm | ISO-100저녁바다 배

만선으로 돌아오는 어선ILCA-77M2 | 70.0mm | ISO-100만선으로 돌아오는 어선

해운대 어선ILCA-77M2 | 70.0mm | ISO-100해운대 어선

만선 어선ILCA-77M2 | 70.0mm | ISO-100만선 어선

갈매기와 어선ILCA-77M2 | 70.0mm | ISO-100갈매기와 어선

오륙귀범ILCA-77M2 | 70.0mm | ISO-100오륙귀범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엄마야 누나야 호반에 살자.

갈대숲 우거진 호반은 평화롭고 언덕위의 집은 한여름 숲속에서 그림같이 예쁩니다.

도시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우리의 시골은 여전히 아름운모습입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라는 싯말에서 그 아름다운 강변은 잘 모르지만 ,

이 호반의 정취는 충분이 아름답습니다.


자기 텃밭에서 직접 채취한 채소들을 펴 놓고 팔고있으며 밭가로 조금만 걸어 들어가면 마늘 쫑이 한창 올라와있구요..

엄마야 누나야 호반에 살자ILCA-77M2 | 135.0mm | ISO-640엄마야 누나야 호반에 살자

엄마야 누나야 호반에 살자ILCA-77M2 | 160.0mm | ISO-640엄마야 누나야 호반에 살자

엄마야 누나야 호반에 살자ILCA-77M2 | 70.0mm | ISO-640엄마야 누나야 호반에 살자

마늘쫑ILCA-77M2 | 120.0mm | ISO-640마늘쫑

마늘쫑ILCA-77M2 | 250.0mm | ISO-640마늘쫑

마늘쫑ILCA-77M2 | 250.0mm | ISO-640마늘쫑

텃밭 채소ILCA-77M2 | 35.0mm | ISO-640텃밭 채소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초여름 예쁜 야생화 등갈퀴 꽃


초여름 풀섶에 보면 작은 자주색 파이프에 속은 하얀색갈인 꽃들이 소물게 줄지어 붙어있는것이 얼핏보면 싸리꽃 같기도하고 완두콩 같기도 한 풀꽃을 보게됩니다.


꽃이 작지만 군락을 이룰때가 많고 선명한 자주색이 곱기때문에 자세히 보게되는데 상당히 예쁜꽃입니다.

넝쿨 식물인데 완두콩을 닮아서 산(山)완두라고 부르기도하는 식물입니다.

꽃줄기는 불과 10~20cm 정도밖에 안되는데 자줏빛 안에 하얀색이 섞여서 분홍 빛갈로 보이기도하는데 작은 꽃송이가 많게는 40여개까지 조랑조랑 붙어서 줄지어 핍니다.


이른봄 야생화는 사랑받는데 여름이되면 너무많은 야생화때문에 관심을 받지 못하지만 이 등갈퀴꽃을 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저꽃이 무슨꽃인지 꽤 예쁘네..
또는 저 꽃이 머냐고 물을많큼 예쁜 풀꽃입니다.


 5월부터 6월까지 피는 여름꽃이며 용사의 모자라는 꽃말을 가지고있습니다.

이 등갈퀴 풀은 봄철 갈퀴나물이라는 이름으로 식용하는 좋은 나물이기도 합니다.  


등갈퀴 꽃ILCA-77M2 | 250.0mm | ISO-640등갈퀴 꽃

등갈퀴 꽃ILCA-77M2 | 160.0mm | ISO-640등갈퀴 꽃

야생화 등갈퀴 꽃 ILCA-77M2 | 160.0mm | ISO-640야생화 등갈퀴 꽃

초여름 예쁜 야생화 등갈퀴 꽃ILCA-77M2 | 55.0mm | ISO-640초여름 예쁜 야생화 등갈퀴 꽃

여름꽃 등갈퀴ILCA-77M2 | 70.0mm | ISO-640여름꽃 등갈퀴

보라색 등갈퀴 꽃ILCA-77M2 | 135.0mm | ISO-640보라색 등갈퀴 꽃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오는날 장산에서 담은 수채화같은 붓꽃과 안개낀 성불사 

비오는날 성불사를 지나서 장산을 걷습니다.

중턱 즘에 있는 슾지의 연못에 자욱한 안개속에 노란 붓꽃이 한창입니다.


가까이 다가가서 본 붓꽃들은 짙은 보라색 하얀색 노란색의 붓꽃들이 잘 어울어저서 내리는 빗물을 먹음고 예쁘게 피었네요.
작은 연못이 붓꽃으로 가득하고 안개가 자욱하게 내려앉아서 신비감 마저 듭니다.
해운대 광안리 해무낀 사진 찍으려 올라 왔는데 바다족으로는 지척을 분간 할 수 없도록 짙은 안개가끼었네요.

몇메터 앞의 사람도 흐미해서 잘 보이질 않지만 청초한 붓꽃들은 정말 예쁩니다.
장산을 올라가 봤자 아무것도 보이질 않아 성불사 들렸다가 돌아왔네요.


붓꽃연못ILCA-77M2 | 35.0mm | ISO-400붓꽃연못

노랑붓꽃ILCA-77M2 | 105.0mm | ISO-400노랑붓꽃

자주색붓꽃ILCA-77M2 | 160.0mm | ISO-400자주색붓꽃

자주색붓꽃ILCA-77M2 | 100.0mm | ISO-400자주색붓꽃

하얀붓꽃ILCA-77M2 | 160.0mm | ISO-400하얀붓꽃

비오는날 붓꽃ILCA-77M2 | 75.0mm | ISO-400비오는날 붓꽃

안개낀 숲ILCA-77M2 | 75.0mm | ISO-400안개낀 숲

붓꽃 풍경ILCA-77M2 | 90.0mm | ISO-400붓꽃 풍경

안개낀성불사ILCA-77M2 | 35.0mm | ISO-400안개낀성불사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벚나무꽃이 다 지고난 다음 벚꽃보다 더 화려하고 봉오리도 크며 벚꽃처럼 홑꽃이 아닌 꽃잎이 겹겹이 접으로 쌓인 탐스런 분홍빚이도는 큰 꽃봉오리의 벚꽃이 핍니다.

이 벚꽃이 왕벚꽃입니다.

접벚꽃 또는 겹벚꽃이라고 불리는데 틀린말이지만 "접사쿠라"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가장정확한 이름은 왕벚나무꽃이며 접벚꽃이라고 부릅니다. 

왕벚나무는 영어로 King cherry이며 장미과 벚나무 속의 벚나무의 한 종입니다.

종간 잡종으로 탄생한 벚나무인 것입니다.


부모나무는 에도 피안 Cerasus spachiana Lavalee ex H.Otto var. spachiana forma ascendens (Makino) H.Ohba, 1992)과 대산벚나무(Cerasus sargentii (Rehder) H.Ohba, 1992 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원산종이며 제주도의 한라산과 전라남도의 대둔산이 원천 자생지라고 합니다.


2017년1월에 최초로 학명 「Cerasus × nudiflora (Koehne) T.Katsuki & Iketani」이 주어진 왕벚나무이니다.

영어로는 King cherry로 불립니다.

부산식목원에서 산책하며 담아온 사진입니다.

왕벚꽃 접벚꽃 접사쿠라 King cherryILCA-77M2 | 60.0mm | ISO-100왕벚꽃 접벚꽃 접사쿠라 King cherry

왕벚꽃 접벚꽃 접사쿠라 King cherryILCA-77M2 | 60.0mm | ISO-100왕벚꽃 접벚꽃 접사쿠라 King cherry

왕벚꽃, 접벚꽃, 접사쿠라, King cherryILCA-77M2 | 40.0mm | ISO-100왕벚꽃, 접벚꽃, 접사쿠라, King cherry

왕벚꽃, 접벚꽃, 접사쿠라, King cherryILCA-77M2 | 18.0mm | ISO-100왕벚꽃, 접벚꽃, 접사쿠라, King cherry

왕벚꽃, 접벚꽃, 접사쿠라, King cherryILCA-77M2 | 40.0mm | ISO-100왕벚꽃, 접벚꽃, 접사쿠라, King cherry

#왕벚꽃, #접벚꽃, #접사쿠라, #King cherry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 저무는 시간에 송정을 지나서 아울렛있는 부근을 지나다가 어두워지고 노을이 지는 바다를 바라봅니다.

바다가 금빛으로 물들면서 시야가 황홀해집니다.

방금 전까지도 항상 보던 바닷가의 풍경이 갑자기 고요가 깃들고 애잔한 풍경으로 바뀝니다.

  
보이는것들이 다 서정적으로 빛납니다.

시인이라면 멋진 시를 읊을것이고,

화가라면 멋진그림을 그릴것입니다.

카메라를 들고있어 그냥 몇장 찍었습니다.

감동적인 장면을 오래 보려고..

  

일몰ILCA-77M2 | 135.0mm | ISO-250일몰

노을ILCA-77M2 | 24.0mm | ISO-250노을

날저무는 바다ILCA-77M2 | 160.0mm | ISO-250날저무는 바다

바닷가 일몰ILCA-77M2 | 160.0mm | ISO-250바닷가 일몰

바닷가 일몰ILCA-77M2 | 160.0mm | ISO-250바닷가 일몰

바닷가 일몰ILCA-77M2 | 120.0mm | ISO-250바닷가 일몰

일몰풍경ILCA-77M2 | 60.0mm | ISO-250일몰풍경

바닷가 일몰풍경ILCA-77M2 | 18.0mm | ISO-250바닷가 일몰풍경

송정일몰ILCA-77M2 | 18.0mm | ISO-250송정일몰

기장 일몰ILCA-77M2 | 18.0mm | ISO-250기장 일몰


날 저무는 바닷가풍경ILCA-77M2 | 55.0mm | ISO-250날 저무는 바닷가풍경

저녁노을ILCA-77M2 | 50.0mm | ISO-250저녁노을

저녁노을ILCA-77M2 | 70.0mm | ISO-250저녁노을

바닷가 노을ILCA-77M2 | 50.0mm | ISO-250바닷가 노을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겨울 오후의 호수풍경(우포늪).

겨울 짧은 해가 얼마남지 않은 호수가를 찾았습니다.
너무나 고요해서 적막감이 느껴지는 오수는 거울인지 물인지 분간이 안되지만 철새가 드문드문 앉아 있는것을 보면 분명 호수입니다.

아름다운 우포늪 태고의 자태를 그대로 간직한 억만년 역사가 그대로 숨쉬는 곳입니다.
담아온 사진입니다.

어부와 오후의 호수풍경어부와 오후의 호수풍경


오후의 호수풍경오후의 호수풍경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산에 다니면서 봄꽃 하면 제일먼저 떠오르는것이 생강나무꽃입니다.
올해는 유난히 추웠으며 아직도 겨울인데 생강나무가 꽃을 피웠네요.
오전에 산책하면서 멀리 나무가지 색갈이 이상해서 가까이 가 봤는데 노란 꽃이 많이 붙어있군요.

추위때문에 꽃이 피긴했는데 시들고 말라서 색갈이 영롱하지못하고 좀 충충하게 보이네요.

꽃잎도 시든것처럼 팔팔하지않고요..


그래도 커다란 생강나무가 노란 꽃을 일제히 피웠네요..
화명수목원 다리건너서 왼편에 큰 생강나무입니다.

사진 몇장 담아왔습니다.  


참고로 생강나무는 녹나무목 녹나무과의 식물로서 학명은 Lindera obtusiloba이네요.

잎이나 가지를 꺾으면 생강 냄새가 나서 생강나무라고 부르지만 생강하고는 거리가 멉니다.

산동백나무라고도 부르는데 잎은 낙옆지기때문에 동백잎처럼 사철푸르지는 않습니다.


생강나무 꽃ILCA-77M2 | 90.0mm | ISO-400생강나무 꽃


생강나무 꽃ILCA-77M2 | 210.0mm | ISO-400생강나무 꽃

생강나무 꽃ILCA-77M2 | 90.0mm | ISO-400생강나무 꽃

생강나무 꽃ILCA-77M2 | 90.0mm | ISO-400생강나무 꽃

#생강나무 #생강나무꽃 #녹나무과 #노란꽃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험한 작업 현장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고공작업은 얼마나 무서울지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아찔아찔합니다.
높은 철탑위에서 허공에 매달려서 작업하는모습을 보면 정말 위험해 보입니다.


설사 안전장치를 충분히 해서 위험하지 않다고 치더러도 허공에서 느끼는 무서움은 어떻게 극복하는지 정말 간담이 서늘합니다.


아래사진은 높은 철탑에서 작업하는 사람을 우연히 보게되어 찍은것입니다.

많은 전문직이 있지만 이 전문직은 특공대 직업이라고 해야 할것같습니다.
이런분들은 날때부터 담대한 마음을 타고 난것인지 전문직 중에서도 정말로 존경받아야 할 전문직입니다.
이런분들이 있어서 우리가 삶의 질을 유지한다고 생각하며 위험수당같은것도 넉넉하게 지급하는지 모르지만 충분한 댓가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극한작업ILCA-77M2 | 55.0mm | ISO-400극한작업

극한작업ILCA-77M2 | 35.0mm | ISO-400극한작업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주 이상하게 생긴 감(杮 과일)사진입니다.
An ugly persimmon. Mystery persimmon. ミステリー 柿


이상하게생긴 감(杮)이 있다고해서 찾아가서 담아온 사진입니다.
정말로 미스테리 감나무입니다.

별로 큰 나무는 아닌데 농장주 이야기로는 열리기 시작한 첫해부터 이런 감(杮)이 열린것이라고 합니다.
혹시 한두개 이상한 감(杮)이 열리는 경우는 본적이 있습니다.


못생긴 과일ILCA-77M2 | 60.0mm | ISO-500못생긴 과일


그런데 감나무 전체에 정상적인 감은 한두개 정도밖에 안되고 전부다 이상하게 생긴것이 가지마다 열려있습니다.
특이한것은 감나무 몸통이 보통 감나무처럼 껍질이 우둘투둘하지 않고 좀 매끈하게 생겼습니다.
혹시 감나무가 아닌 다른 나무에 접을 붙여서 감나무의 열매가 이상하게 변형된것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돌연변이라고 보기엔 나무 전체가 이상하게 생긴 열매만 열렸기 때문에 한두개 발생하는 돌연변이 감(杮)은 아닐것으로 생각됩니다.
토양오염으로 변종이 생긴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것은 그옆에있는 다른 감나무는 정상적인 열매가 열려 있습니다.
히안하게 생긴 감(杮)사진 구경해 보세요.

돌연변이 감ILCA-77M2 | 200.0mm | ISO-500돌연변이 감

미스테리 사진ILCA-77M2 | 60.0mm | ISO-500미스테리 사진

Mystery persimmonILCA-77M2 | 100.0mm | ISO-500Mystery persimmon

#미스테리, #못생긴과일, #못생긴 감, #특별한 감, #돌연변이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8.06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8.06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불꽃놀이를 보면 점점 그 발전속도가 놀랍습니다.

부산 불꽃축제를 보면 불꽃으로 표현하는 형상들이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매년 등장하는 야자수는 최고를 유지한다고 보며 이번에 좀더 정교하게 등장한 "게"형상 불꽃은 감탄 할만합니다.


그 짧은 시간에 폭발하는 시간과 위치가 놀랍도록 정교하게 발전한 것입니다.

아래 게 형상 불꽃 사진을 크랩해서 올립니다.


킹크랩인지 대게인지 모르지만 게의 발가락숫자가 똑같은지등은 굳이 따질 이유는 없는것이고..

펑펑 터지는 거대한 불꽃의 장관은 황홀하고 감동적이지만 사이 사이로 하나씩 터지는 정교한 형상들을 보는 재미도 좋습니다.
2017년 부산불꽃축제에 등장한 제대로 표현된 "게"형상 불꽃입니다.

 

게 모양 불꽃게 모양 불꽃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산호(珊瑚.Coral.サンゴ)가 바다속에 있는 모습.

#산호 ,珊瑚.Coral,#サンゴ는 자포동물문 산호충강에 속하는 군체동물(Animal colony)이다. 

군체가 모여 #산호초를 형성한다. 

바다맨드라미아강 또는 팔방산호아강(八放珊瑚亞綱)에 속하는 빨간산호,연분홍산호,흰산호 등이다. 


넓은 뜻으로는 말미잘아강 또는 육방산호아강(六放珊瑚亞綱)에 속하는 석산호류,각산호류,토규류(菟葵類)와 히드로충류에 속하는 의산호류(擬珊瑚類) 등도 포함된다.



산호(珊瑚.Coral.サンゴ) 산호(珊瑚.Coral.サンゴ)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