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야 누나야 호반에 살자.

갈대숲 우거진 호반은 평화롭고 언덕위의 집은 한여름 숲속에서 그림같이 예쁩니다.

도시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우리의 시골은 여전히 아름운모습입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라는 싯말에서 그 아름다운 강변은 잘 모르지만 ,

이 호반의 정취는 충분이 아름답습니다.


자기 텃밭에서 직접 채취한 채소들을 펴 놓고 팔고있으며 밭가로 조금만 걸어 들어가면 마늘 쫑이 한창 올라와있구요..

엄마야 누나야 호반에 살자엄마야 누나야 호반에 살자

엄마야 누나야 호반에 살자엄마야 누나야 호반에 살자

엄마야 누나야 호반에 살자엄마야 누나야 호반에 살자

마늘쫑마늘쫑

마늘쫑마늘쫑

마늘쫑마늘쫑

텃밭 채소텃밭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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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예쁜 야생화 등갈퀴 꽃


초여름 풀섶에 보면 작은 자주색 파이프에 속은 하얀색갈인 꽃들이 소물게 줄지어 붙어있는것이 얼핏보면 싸리꽃 같기도하고 완두콩 같기도 한 풀꽃을 보게됩니다.


꽃이 작지만 군락을 이룰때가 많고 선명한 자주색이 곱기때문에 자세히 보게되는데 상당히 예쁜꽃입니다.

넝쿨 식물인데 완두콩을 닮아서 산(山)완두라고 부르기도하는 식물입니다.

꽃줄기는 불과 10~20cm 정도밖에 안되는데 자줏빛 안에 하얀색이 섞여서 분홍 빛갈로 보이기도하는데 작은 꽃송이가 많게는 40여개까지 조랑조랑 붙어서 줄지어 핍니다.


이른봄 야생화는 사랑받는데 여름이되면 너무많은 야생화때문에 관심을 받지 못하지만 이 등갈퀴꽃을 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저꽃이 무슨꽃인지 꽤 예쁘네..
또는 저 꽃이 머냐고 물을많큼 예쁜 풀꽃입니다.


 5월부터 6월까지 피는 여름꽃이며 용사의 모자라는 꽃말을 가지고있습니다.

이 등갈퀴 풀은 봄철 갈퀴나물이라는 이름으로 식용하는 좋은 나물이기도 합니다.  


등갈퀴 꽃등갈퀴 꽃

등갈퀴 꽃등갈퀴 꽃

야생화 등갈퀴 꽃 야생화 등갈퀴 꽃

초여름 예쁜 야생화 등갈퀴 꽃초여름 예쁜 야생화 등갈퀴 꽃

여름꽃 등갈퀴여름꽃 등갈퀴

보라색 등갈퀴 꽃보라색 등갈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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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장산에서 담은 수채화같은 붓꽃과 안개낀 성불사 

비오는날 성불사를 지나서 장산을 걷습니다.

중턱 즘에 있는 슾지의 연못에 자욱한 안개속에 노란 붓꽃이 한창입니다.


가까이 다가가서 본 붓꽃들은 짙은 보라색 하얀색 노란색의 붓꽃들이 잘 어울어저서 내리는 빗물을 먹음고 예쁘게 피었네요.
작은 연못이 붓꽃으로 가득하고 안개가 자욱하게 내려앉아서 신비감 마저 듭니다.
해운대 광안리 해무낀 사진 찍으려 올라 왔는데 바다족으로는 지척을 분간 할 수 없도록 짙은 안개가끼었네요.

몇메터 앞의 사람도 흐미해서 잘 보이질 않지만 청초한 붓꽃들은 정말 예쁩니다.
장산을 올라가 봤자 아무것도 보이질 않아 성불사 들렸다가 돌아왔네요.


붓꽃연못붓꽃연못

노랑붓꽃노랑붓꽃

자주색붓꽃자주색붓꽃

자주색붓꽃자주색붓꽃

하얀붓꽃하얀붓꽃

비오는날 붓꽃비오는날 붓꽃

안개낀 숲안개낀 숲

붓꽃 풍경붓꽃 풍경

안개낀성불사안개낀성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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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꽃이 다 지고난 다음 벚꽃보다 더 화려하고 봉오리도 크며 벚꽃처럼 홑꽃이 아닌 꽃잎이 겹겹이 접으로 쌓인 탐스런 분홍빚이도는 큰 꽃봉오리의 벚꽃이 핍니다.

이 벚꽃이 왕벚꽃입니다.

접벚꽃 또는 겹벚꽃이라고 불리는데 틀린말이지만 "접사쿠라"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가장정확한 이름은 왕벚나무꽃이며 접벚꽃이라고 부릅니다. 

왕벚나무는 영어로 King cherry이며 장미과 벚나무 속의 벚나무의 한 종입니다.

종간 잡종으로 탄생한 벚나무인 것입니다.


부모나무는 에도 피안 Cerasus spachiana Lavalee ex H.Otto var. spachiana forma ascendens (Makino) H.Ohba, 1992)과 대산벚나무(Cerasus sargentii (Rehder) H.Ohba, 1992 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원산종이며 제주도의 한라산과 전라남도의 대둔산이 원천 자생지라고 합니다.


2017년1월에 최초로 학명 「Cerasus × nudiflora (Koehne) T.Katsuki & Iketani」이 주어진 왕벚나무이니다.

영어로는 King cherry로 불립니다.

부산식목원에서 산책하며 담아온 사진입니다.

왕벚꽃 접벚꽃 접사쿠라 King cherry왕벚꽃 접벚꽃 접사쿠라 King cherry

왕벚꽃 접벚꽃 접사쿠라 King cherry왕벚꽃 접벚꽃 접사쿠라 King cherry

왕벚꽃, 접벚꽃, 접사쿠라, King cherry왕벚꽃, 접벚꽃, 접사쿠라, King ch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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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벚꽃, #접벚꽃, #접사쿠라, #King ch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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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저무는 시간에 송정을 지나서 아울렛있는 부근을 지나다가 어두워지고 노을이 지는 바다를 바라봅니다.

바다가 금빛으로 물들면서 시야가 황홀해집니다.

방금 전까지도 항상 보던 바닷가의 풍경이 갑자기 고요가 깃들고 애잔한 풍경으로 바뀝니다.

  
보이는것들이 다 서정적으로 빛납니다.

시인이라면 멋진 시를 읊을것이고,

화가라면 멋진그림을 그릴것입니다.

카메라를 들고있어 그냥 몇장 찍었습니다.

감동적인 장면을 오래 보려고..

  

일몰일몰

노을노을

날저무는 바다날저무는 바다

바닷가 일몰바닷가 일몰

바닷가 일몰바닷가 일몰

바닷가 일몰바닷가 일몰

일몰풍경일몰풍경

바닷가 일몰풍경바닷가 일몰풍경

송정일몰송정일몰

기장 일몰기장 일몰


날 저무는 바닷가풍경날 저무는 바닷가풍경

저녁노을저녁노을

저녁노을저녁노을

바닷가 노을바닷가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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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오후의 호수풍경(우포늪).

겨울 짧은 해가 얼마남지 않은 호수가를 찾았습니다.
너무나 고요해서 적막감이 느껴지는 오수는 거울인지 물인지 분간이 안되지만 철새가 드문드문 앉아 있는것을 보면 분명 호수입니다.

아름다운 우포늪 태고의 자태를 그대로 간직한 억만년 역사가 그대로 숨쉬는 곳입니다.
담아온 사진입니다.

어부와 오후의 호수풍경어부와 오후의 호수풍경


오후의 호수풍경오후의 호수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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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다니면서 봄꽃 하면 제일먼저 떠오르는것이 생강나무꽃입니다.
올해는 유난히 추웠으며 아직도 겨울인데 생강나무가 꽃을 피웠네요.
오전에 산책하면서 멀리 나무가지 색갈이 이상해서 가까이 가 봤는데 노란 꽃이 많이 붙어있군요.

추위때문에 꽃이 피긴했는데 시들고 말라서 색갈이 영롱하지못하고 좀 충충하게 보이네요.

꽃잎도 시든것처럼 팔팔하지않고요..


그래도 커다란 생강나무가 노란 꽃을 일제히 피웠네요..
화명수목원 다리건너서 왼편에 큰 생강나무입니다.

사진 몇장 담아왔습니다.  


참고로 생강나무는 녹나무목 녹나무과의 식물로서 학명은 Lindera obtusiloba이네요.

잎이나 가지를 꺾으면 생강 냄새가 나서 생강나무라고 부르지만 생강하고는 거리가 멉니다.

산동백나무라고도 부르는데 잎은 낙옆지기때문에 동백잎처럼 사철푸르지는 않습니다.


생강나무 꽃생강나무 꽃


생강나무 꽃생강나무 꽃

생강나무 꽃생강나무 꽃

생강나무 꽃생강나무 꽃

#생강나무 #생강나무꽃 #녹나무과 #노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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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작업 현장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고공작업은 얼마나 무서울지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아찔아찔합니다.
높은 철탑위에서 허공에 매달려서 작업하는모습을 보면 정말 위험해 보입니다.


설사 안전장치를 충분히 해서 위험하지 않다고 치더러도 허공에서 느끼는 무서움은 어떻게 극복하는지 정말 간담이 서늘합니다.


아래사진은 높은 철탑에서 작업하는 사람을 우연히 보게되어 찍은것입니다.

많은 전문직이 있지만 이 전문직은 특공대 직업이라고 해야 할것같습니다.
이런분들은 날때부터 담대한 마음을 타고 난것인지 전문직 중에서도 정말로 존경받아야 할 전문직입니다.
이런분들이 있어서 우리가 삶의 질을 유지한다고 생각하며 위험수당같은것도 넉넉하게 지급하는지 모르지만 충분한 댓가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극한작업극한작업

극한작업극한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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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이상하게 생긴 감(杮 과일)사진입니다.
An ugly persimmon. Mystery persimmon. ミステリー 柿


이상하게생긴 감(杮)이 있다고해서 찾아가서 담아온 사진입니다.
정말로 미스테리 감나무입니다.

별로 큰 나무는 아닌데 농장주 이야기로는 열리기 시작한 첫해부터 이런 감(杮)이 열린것이라고 합니다.
혹시 한두개 이상한 감(杮)이 열리는 경우는 본적이 있습니다.


못생긴 과일못생긴 과일


그런데 감나무 전체에 정상적인 감은 한두개 정도밖에 안되고 전부다 이상하게 생긴것이 가지마다 열려있습니다.
특이한것은 감나무 몸통이 보통 감나무처럼 껍질이 우둘투둘하지 않고 좀 매끈하게 생겼습니다.
혹시 감나무가 아닌 다른 나무에 접을 붙여서 감나무의 열매가 이상하게 변형된것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돌연변이라고 보기엔 나무 전체가 이상하게 생긴 열매만 열렸기 때문에 한두개 발생하는 돌연변이 감(杮)은 아닐것으로 생각됩니다.
토양오염으로 변종이 생긴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것은 그옆에있는 다른 감나무는 정상적인 열매가 열려 있습니다.
히안하게 생긴 감(杮)사진 구경해 보세요.

돌연변이 감돌연변이 감

미스테리 사진미스테리 사진

Mystery persimmonMystery persimmon

#미스테리, #못생긴과일, #못생긴 감, #특별한 감, #돌연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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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를 보면 점점 그 발전속도가 놀랍습니다.

부산 불꽃축제를 보면 불꽃으로 표현하는 형상들이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매년 등장하는 야자수는 최고를 유지한다고 보며 이번에 좀더 정교하게 등장한 "게"형상 불꽃은 감탄 할만합니다.


그 짧은 시간에 폭발하는 시간과 위치가 놀랍도록 정교하게 발전한 것입니다.

아래 게 형상 불꽃 사진을 크랩해서 올립니다.


킹크랩인지 대게인지 모르지만 게의 발가락숫자가 똑같은지등은 굳이 따질 이유는 없는것이고..

펑펑 터지는 거대한 불꽃의 장관은 황홀하고 감동적이지만 사이 사이로 하나씩 터지는 정교한 형상들을 보는 재미도 좋습니다.
2017년 부산불꽃축제에 등장한 제대로 표현된 "게"형상 불꽃입니다.

 

게 모양 불꽃게 모양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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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珊瑚.Coral.サンゴ)가 바다속에 있는 모습.

#산호 ,珊瑚.Coral,#サンゴ는 자포동물문 산호충강에 속하는 군체동물(Animal colony)이다. 

군체가 모여 #산호초를 형성한다. 

바다맨드라미아강 또는 팔방산호아강(八放珊瑚亞綱)에 속하는 빨간산호,연분홍산호,흰산호 등이다. 


넓은 뜻으로는 말미잘아강 또는 육방산호아강(六放珊瑚亞綱)에 속하는 석산호류,각산호류,토규류(菟葵類)와 히드로충류에 속하는 의산호류(擬珊瑚類) 등도 포함된다.



산호(珊瑚.Coral.サンゴ) 산호(珊瑚.Coral.サン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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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한하게 생긴 감입니다.
Strange persimmon


지인이 카톡으로 보내준건데 하도 히안하게 생겨서 올립니다.

감이 병이 든 것인지 돌연변이인지 혹시 오염되어서 그런진 모르지만 비정상 치고는 많이 이상하게 생겼네요..


직접보진 않았는데 이런게 많이 열렸다면 감나무가 원래 그런감이 열리는 종일수도 있겠네요..

식물 전문가가 본다면 이런 경우가 왜 생기는것인지 좀 알려 주면 좋겠는데 ...


히안하게 생긴 감히안하게 생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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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구별하는 비슷한 가을꽃 쑥부쟁이와 구절초


가을이 접어 들면서 들이나 산기슭에서 많이 보는 꽃은 많지만 그 중에서 가장 비슷하고 헷갈리는 꽃은 맑고 예쁜꽃 쑥부쟁이와 구절초라고 생각합니다.

쑥부쟁이도 그 종류가 많고 구절초도 그 종류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 몇가지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수목원에서 공부하는 자세로 일부러 구별하기 위해서 안내표시까지 함께 찍었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종류의 구절초와 쑥부쟁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꽃도 아주 비슷비슷합니다.
그렇지만 자세히 보면 조금씩 다른합니다.

아래에 한라구절초,낙동구절초,추산쑥부쟁이,왕갯쑥부쟁이,섬쑥부쟁이를 구별 할 수 있도록 담은사진을 보여 드립니다.


한라구절초한라구절초

한라구절초한라구절초

한라구절초한라구절초

구절초구절초


한라구절초한라구절초

한라구절초한라구절초



낙동구절초낙동구절초와 한라구절초가 셖여 있지만 잘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추산 쑥부쟁이추산 쑥부쟁이

낙동구절초낙동구절초

추산 쑥부쟁이

추산쑥부쟁이추산쑥부쟁이

왕갯쑥부쟁이왕갯쑥부쟁이

왕갯쑥부쟁이왕갯쑥부쟁이

왕갯쑥부쟁이왕갯쑥부쟁이

왕갯쑥부쟁이왕갯쑥부쟁이

섬쑥부쟁이섬쑥부쟁이

섬쑥부쟁이섬쑥부쟁이

섬쑥부쟁이섬쑥부쟁이





2015/07/22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등산/길걷기] -가을이 오는지 개미취(쑥부쟁이)가 피네.

2015/09/29 -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등산/길걷기] - 신불산(神佛山) 가을 등산기

2014/10/15 - [사진-영상-카메라] - 풀벌레 울어대는 가을 숲속의 구절초와 억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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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산 등산하다 만난 빨간색 버들강아지 사진입니다.
정확히는 이름 모르는 야생화라고 해야 되겠네요. 


식물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작은것들에 대한 관심은 많아서 카메라에 담아 왔습니다.
키도 작으마한게 줄기도 발간색으로 가느다란게 보통 들판에서 보는 강생이풀과 흡사한데 색갈만 아주 빨간색이네요.


길가 숲길에 머릴 내밀고있는것이 상당히 예쁘군요.

일부러 빨간 물을 드린것처럼 보입니다.
실제로 파란 강생이풀을 빨갛게 물들인것과 구별하기 힘들정도로 비슷하네요.

추기:
네이버블로그에서 단샘님이 댓글로 산오이풀이라고 달았군요.


이 식물에 대한 내용을 아시는 분이 댓글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빨간 강생이풀빨간 강생이풀

산오이풀산오이풀

빨간색 강생이풀빨간색 강생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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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협죽도 Phlox paniculata

천리향처럼 향기가 좋은 풀협죽도는 나무에 피는 협죽도와 비슷하게생긴 풀꽃이라는 뜻으로 나무협죽도가 아닌 풀협죽도란 뜻의 이름입니다.
다년생 풀꽃입니다.

협죽도는 북아메리카 원산이며 영어로는 '플록스'라고 불리는 협죽도 나무는 잎이 대나무 같고 꽃은 복숭아나무와 비슷하다는 뜻으로 '협죽도'또는 유도화라고 합니다.

협죽도 곷은 겹꽃잎인데 풀협죽도 꽃은 홑겹이라서 사실 닮지도 않았는데 왜 풀협죽도라고 했는지
모르겠네요.
풀협죽도는 6~9월에 꽃을 피우는데 분홍색, 자주색, 흰색 등 몇가지 다른 색갈 피지만 모양과 향기는 똑같습니다.

풀협죽도 생물 분류

식물계-속씨식물군-진정쌍떡잎식물군-국화군-진달래목-꽃고비과-풀협죽도속-풀협죽도

학명:Phlox paniculata


풀협죽도 Phlox paniculata풀협죽도 Phlox paniculata


풀협죽도 Phlox paniculata풀협죽도 Phlox paniculata

풀협죽도 Phlox paniculata풀협죽도 Phlox panicul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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