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지역 길가 화단과 꽃 사람들이 깜찍하고 좋습니다.
화창한 봄날 길을 걸어가며 보는 화단에서 꽃처럼 느낄 수 도있고 힘이 솟아나는 기분이기도 합니다.  
르네시떼역에서 사상 도시철도역까지 걸어가면서 보는 길가의 화단과 세워논 소품들입니다.


어제 낙동강 제방길 걷기를 끝내고 구름 다릴 건너서 르네시떼역에서 부터 사상 전철역까지 걸어가며 상쾌한기분을 느낀 소감입니다.

다만 구름다리위에서 구포뚝길 감상하려고 바라보는 순간 바람 타고 덮치는 고약한 냄새는 생각하기싫습니다.
그래도 이 화단 때문에 기분이 확 좋아져서 그 냄새를 잊을수가 있었습니다.

아래 몇장의 사진을 올립니다.


해바라기 사람SONY | ILCA-77M2해바라기 사람

꽃 사람SONY | ILCA-77M2꽃 사람


꽃 양귀비SONY | ILCA-77M2꽃 양귀비

사상역 화단SONY | ILCA-77M2사상역 화단

사상역의 소품들SONY | ILCA-77M2사상역의 소품들

사상역의 소품들SONY | ILCA-77M2사상역의 소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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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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