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다가 요새는 도시에서 보기가 힘든 노랑나비 한마리를 담았습니다.
도시에는 나비 뿐만아니라 벌이고 메뚜기고 모든 곤충이 씨가 말랐습니다.

아무리 꽃이 화려해도 곤충이 없어진지 오래되었는데 그래도 모든 풀밭에는 약을 뿌립니다.
잘 하는것인지 잘 못하는것인지는 차치하고 곤충이 없어진 환경이 씁쓸하게 생각되는데 이 노랑나비를 보니까 반가워지기도 하네요..

노랑나비 Colias erate는 흰나비과의 한 종류라고합니다.

우리나라 어디서든 배추흰나비와 더불어 산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비입니다.


날개가 노란색인데도 불구하고 흰나비과에 속합니다.

이 나비는 날개 색만 빼면 날개 모양이나 날개맥, 다리 모양 등의 생김새가 흰나비과에 속하는 나비들과 거의 똑같기 때문입니다.
봄부터 늦은 가을 3월에서 11월까지 활동하며 한국, 일본, 중국등 아시아쪽에 분포하는 나비입니다.


계: 동물계

문: 절지동물문

강: 곤충강

목: 나비목

과: 흰나비과

종: 노랑나비 (C. erate)

학명: 노랑나비:Colias erate

노랑나비 Colias erateSONY | ILCA-77M2노랑나비 Colias erate

노랑나비 Colias erateSONY | ILCA-77M2노랑나비 Colias erate

노랑나비 Colias erateSONY | ILCA-77M2노랑나비 Colias erate

노랑나비 Colias erateSONY | ILCA-77M2노랑나비 Colias erate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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